일상갤러리

2 호야꽃 보실래요?

게으른냐옹이
2 33

2020.06.29 23:39


3년전 이직할 때, 전임자가 버리고 갔던 화분 챙겨서 집에 갖고 와서, 분갈이 해줬더니 무럭무럭 자라서 꽃을 피우네요. 3년동안 이름도 모르다가 꽃피고 나서야 찾아봤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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