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갤러리

6 친구의 드론이 이렇게 탐이 날 수 없습니다.

볼트로이
11 258

2019.05.17 00:11

 


이곳은 사화방조제 오이선착장 입니다.

작게 길이 나있어서 드론날리기 좋다고 생각되어서 여기에 잠시 정박했죠 







바로 앞까지 바닷물이 차오르는게 보기 너무 좋았습니다.

 

드론 지도 상으로는 해당 구역은 비행금지 구역으로 설정이 안되어 있는데

바로 위의 사진에 기둥이 군사 CCTV라서 가급적이면 날리지 말라는 관리인 말에 바로 그만 두었습니다.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면 사실 피곤하니까요 

 



이곳은 좀더 달리면 나오는 방아머리 해수욕장 입니다.

아무래도 지금은 피크가 아니라서 사람이 좀 적더라고요  = 드론날리기 딱 좋은 곳이죠 



드론 기종은 DJI팬텀초기 모델로 알고 있습니다.

 



근처에 비행기가 지나다니는 루트가 있어서 매우 높게까지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사실 올려도 한계 고도가 높지 않아서 문제는 없으나  저희는 쫄보니까요! )



해변가에 있는 음식점에서 

칼국수와 파전으로 저녁요기를 때웠습니다.

막걸리나 맥주가 생각나지만... 차를 끌어서 흑흑... 

 

 




크... 저녁노을보고 인천으로 향했습니다.

 

 

 

 

인천에서의 이야기는 

https://www.quasarzone.co.kr/bbs/board.php?bo_table=qb_free&wr_id=917185&sfl=wr_subject&stx=%EC%9D%B8%EC%B2%9C 

아주 간단하게 다뤘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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