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PC DDR5-4800 CL40 PISTA RGB 16G(8Gx2)

꽂으면 바로 4,800 MHz로 작동하는 RGB 메모리

퀘이사존 QM달려
40 3643 2021.11.1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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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PC DDR5-4800 CL40 PISTA RGB 16G(8Gx2)

꽂으면 바로 4,800 MHz로 작동하는 RGB 메모리


    INTEL 12세대 프로세서와 AMD 4세대 라이젠 시리즈는 이전보다 향상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별도 오버클록 없이도 충분한 성능을 발휘하며, 간단한 설정으로 클록을 높여 더 높은 성능을 구현할 수도 있죠. 하지만, 과거 시스템의 오버클록은 어렵기만 했습니다. 복잡한 전문 용어에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클록과 전압 설정을 사용자가 일일이 다 설정해 줘야 했죠. 잘못하면 PC가 꺼지거나, 제품 고장까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초심자 입장에서는 어려울 수밖에 없기에 점점 관심 밖으로 밀려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INTEL이 정한 XMP(익스트림 메모리 프로파일)가 공개되며, 어렵다고 여겨졌던 메모리 오버클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DDR3 제품부터 메모리에 오버클럭 값을 내장하고 있어, 마더보드에서 해당 기능을 활성화해주면 바로 클록이 적용이 가능했습니다. CPU 오버클럭과는 별개로 메모리 클록만 높여, 향상된 성능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XMP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마더보드가 이를 지원해야했죠. 일부 고클럭 메모리는 특정 마더보드에서만 지원이 가능했기에, 이점은 아쉬움으로 남기도 했습니다.


    이보다 더 편한 기능을 위해, XMP 설정 없이도 자동으로 메모리 클록이 적용되는 제품들이 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바이오스 설정 없이도 DDR4-3,200 MHz 세팅이 가능하게 되었죠. 인텔 12세대 프로세서와 함께 출시된 DDR5 메모리도 이러한 트렌드를 따르고 있습니다. JEDEC 표준을 만족하는 제품들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칼럼 주인공, OCPC DDR5-4800 CL40 PISTA RGB 16G(8Gx2)도 이러한 트렌드를 따르는 제품입니다. 별도 설정 없이 마더보드에 장착만 하면 바로 4,800 MHz 클록, CL 40 램 타이밍이 적용됩니다. 여기에 화려한 조명 효과를 위한 RGB LED도 탑재했죠. 간편함과 화려함을 기반으로 한 OCPC의 첫 번째 DDR5 메모리의 특징과 성능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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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R SDRAM은 매 세대마다 작동 속도가 2배씩 빨라졌습니다. 가장 직전 세대인 DDR4도 DDR3 대비 2배 빠른 속도를 지원했죠. DDR5도 마찬가지입니다. DDR4의 최고 전송 속도가 12,800 ~ 25,600 MB/s였는데요. DDR5는 그 두 배인 25,600 ~ 51,200 MB/s입니다. 물론 이렇게 높은 클록을 그냥 얻어낸 것이 아니며 타이밍에서 많은 손해가 발생합니다. DDR4-2400을 예로 들어보면, 메모리 타이밍이 17-17-17(tCL-tRCD-tRP)으로 작동합니다. 그러나 같은 포지션에 해당하는 DDR5-4800은 40-40-40(tCL-tRCD-tRP)으로 작동하여 상당히 큰 차이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작동 속도와 타이밍만이 메모리 성능을 좌지우지하는 건 아니니 속단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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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n DDR5 소개 영상


    최근 기획 칼럼을 통해 메모리 뱅크에 대한 이론과 뱅크를 어떻게 구성하는지에 따라 성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드렸습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용량과 클록이 같은 메모리라고 할지라도 뱅크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성능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도 DDR4는 그나마 뱅크 그룹이 2개인지, 4개인지만 확인하면 됐습니다. 만일 용량 대비 뱅크 그룹 개수가 적다면 성능을 의심해 보면 될 일이었죠. 하지만 DDR5는 뱅크 그룹이 8개인지 4개인지와 뱅크를 2개 혹은 4개씩 묶어 그룹을 만들었는지까지 확인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뱅크 그룹은 HWinfo, Thaiphoon Burner 등 여러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면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사양입니다. 하지만 메모리를 구매하기 전이라면 제조사가 별도로 사양을 공개하지 않는 한 도통 알기 어려운 사양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퀘이사존 칼럼을 좀 더 면밀히 살펴봐야 할 이유가 한 가지 추가됐다고 봐야겠지요.


메모리 뱅크 기획 칼럼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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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ced Mermory Voltages에서 PMIC Voltages 항목을 활성화하면 메모리 전압을 상세히 설정할 수 있다.


    클록, 용량 등 메모리를 수치화할 수 있는 사양들은 대부분 세대가 거듭할수록 수치가 높아집니다. 그러나 전압만큼은 점차 낮아지고 있습니다. 지금이야 메모리 오버클록을 위해 1.5 V 이상 인가하면 혹여나 메모리에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닌지 걱정 어린 시선을 받습니다. 물론 쿨링 설루션만 받쳐준다면 더 높은 전압으로도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지만, 실제로 메모리 발열을 해소하기 위해 별도로 쿨링팬을 사용하는 사람은 극히 드무니까요. 하지만 DDR3는 기본 전압이 1.5 V이고, DDR2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1.9 V로 작동합니다. 당시에는 당연하게 느껴졌던 전압이지만, 지금 와서 보면 새삼 높게 느껴집니다.


    DDR5는 기본 전압이 1.1 V로 작동합니다. 1.2 V로 작동하던 DDR4와 비교하면 큰 차이가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 전력은 13% 정도 낮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전력만 낮아졌을 뿐만 아니라 PMIC(Power Management Integrated Circuit)를 탑재했는데요. 덕분에 마더보드 메모리 전원부 설정만으로 전압을 조정하는 게 아닌 메모리에서 직접 전압을 배정할 수 있습니다. ASUS 마더보드 기준으로 Extreme Tweaker에서 Advanced Mermory Voltages로 진입 후 PMIC Voltages 항목을 활성화하면 메모리 전압을 상세히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항목이 늘어난 만큼 시각에 따라 메모리 오버클록이 더 어려워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CPU 오버클록을 할 때 모든 사항을 직접 조정하지 않는 거처럼 PMIC 항목도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여지를 줬다고 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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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키지 전면에는 OCPC 브랜드 로고와 PISTA RGB 메모리 사진이 큼지막하게 배치했습니다. 공식 유통사 서린씨앤아이 홀로그램 스티커도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 X3TREME와 마찬가지로 전면과 후면 일부분을 뚫어놨습니다. 전면에서는 OCPC 로고를, 후면에서는 pista 제품명과 제품 시리얼 번호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북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Designed in USA 문구와 성조기까지 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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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PC는 DDR4 메모리로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첫 제품인 X3TREME 시리즈는 화이트, 블랙 그리고 핑크로 구성된 라인업을 구성했으며, 한정판인 HyperBeast Edition도 출시했습니다. 화려한 RGB LED와 색채를 사용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었지만, 브랜드 및 제품 로고가 너무 크다는 의견들도 있었는데요. 신제품 PISTA RGB는 DDR4 제품과는 완전히 다른 디자인 콘셉트로 제작되었습니다.


    국내 소비자가 선호하는 블랙 계열에 실버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했으며, 방열판은 V자 모양에 OCPC 브랜드명만 심플하게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우측 상단에는 대각선으로 pista를 마킹했죠. 이전 제품과 비교하면 정말 간결하게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품을 바라봤을 때 안정감 있는 대칭형 구조이며, LED 바 면적을 넓혀 기존 제품보다 화려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제품 크기는 가로 135.2 mm, 높이 43.7 mm로 DDR4 제품과 비슷합니다.


    DDR5 메모리는 DDR4와 동일한 288-Pin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메모리 중간에 있는 홈 위치를 변경하여, DDR4 마더보드에는 장착되지 않습니다. 다만, 홈 위치를 변경한 점은 좋으나, 기존보다 중앙에 가깝게 옮겨지다 보니, 실수로 메모리를 뒤집어 슬롯에 장착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정가운데는 아니고 조금은 치우쳐 있으므로 실제로 장착될 일은 없겠지만, 비좁은 케이스 속에 메모리를 장착하다 보면 미처 확인하지 못할 여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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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3TREME 시리즈보다 LED 바 면적을 넓혔습니다. 이를 통해 보다 화려한 조명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광량도 준수합니다. 별도 세팅 없이 메모리를 장착하면, 순환모드로 작동합니다. RGB 효과는 ASUS, GIGABYTE, MSI, ASRock 등 마더보드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RGB SYNC를 통해 사용자가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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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PC DDR5-4800 CL40 PISTA RGB는 별도 XMP 설정 없이, 마더보드에 장착하면 JEDEC 표준 4,800 MHz로 설정됩니다. 타이밍 역시 40-40-40-77(tCL-tRCD-tRP-tRAS)로 설정되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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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 12세대 플랫폼에 장착 시 기본 4,800 MHz로 작동합니다. VDD, VDDQ 전압은 1.10 V으로 인가합니다. 칼럼 작성일 기준으로 HWiNFO, Thaiphoon Buner 등 여러 모니터링 소프트웨어에서 DDR5에 대한 지원이 원활하지 않아 정확한 메모리 칩세트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SDRAM Manufacturer를 통해 칩세트를 만든 제조사가 Micron 임을 확인했습니다. 메모리 뱅크 그룹은 4개이며, 각 그룹당 뱅크 4개씩 할당하여 총 뱅크 개수는 16개입니다. HWiNFO 항목을 통해 온도 센서를 탑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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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이사존에 입고된 메모리 패키지 1개를 활용하여 추가 오버클록을 진행했습니다. JEDEC 표준 메모리라 오버클록이 많이 안되는 건 아닐까 염려했지만, 5,400 MHz까지 클록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설정하지 않은 4,800 MHz와 비교하면 클록을 12.5% 높인 셈입니다. VDD, VDDQ 전압은 1.25 V로 설정했으며, 메모리 컨트롤러 역시 1.25 V로 높였습니다. 오버클록 안정화 테스트는 AIDA64 Extreme 시스템 안정성 검사를 활용해 20분간 진행했습니다. 단, 본 결과는 패키지 1개로만 시도한 결과이며 같은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생산 주차, 사용한 칩 세트, 시스템 사양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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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기 앞서, 인텔 엘더레이크 CPU는 성능 코어(Performance Core)와 효율 코어(Efficiency Core)를 제공하는데, 윈도우 10은 두 코어에 명령을 적절히 배분할만한 기능이 없습니다. 따라서 모든 코어를 온전히 활용하는 소프트웨어가 아닌 상대적으로 부하가 덜 발생하는 게임에서는 CPU가 지닌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하는 이슈가 있습니다. 해결하기 위해선 Windows 11을 활용해야 하는데, 여전히 치명적인 버그가 제보되고 있는 시점에서 무리한 운영체제 이전은 성급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대신 모든 효율 코어를 비활성화하고 성능 코어만 활성화한 상태에서 메모리 벤치마크를 진행하였습니다.


    JEDEC은 메모리 타이밍 표준을 정할 때 tCL, tRCD, tRP만 지정합니다. 즉, tRAS는 대체로 사용하는 값은 있지만, 제조사 재량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선 퀘이사존에서는 여러 자료를 수집한 후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상하는 tRAS 값으로 설정 후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이 값은 추후 바뀔 수 있습니다. 비교를 위해 사용한 JEDEC 클록 역시 단순 예시일 뿐 앞으로 메모리 제품 출시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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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기본 성능은 AIDA64 Extreme에서 제공하는 메모리 벤치마크를 활용했습니다. 메모리 작동 속도에 따라 눈에 띄는 성능 향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아무것도 설정하지 않은 4,800 MHz에서는 4,000 MHz와 비교했을 때 6.97% 향상된 복사 속도를 보여주며 지연 시간은 7.77% 짧습니다.


    메모리를 5,400 MHz까지 오버클록 하면 4,000 MHz 대비 복사 속도는 15.15% 빨라지고, 지연 시간은 17.18% 짧아집니다. AIDA64는 메모리가 발휘할 수 있는 성능을 온전히 보여주는 테스트이며, 실사용 시 큰 차이가 없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각종 소프트웨어와 게임 테스트도 함께 진행했는데요. 이어서 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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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축, 인코딩, 렌더링 등 부하가 많이 생기는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메모리 성능을 가늠했습니다. 기본 4,800 MHz 상태에서는 4,000 MHz와 비교하여 2.4%, 5,400 MHz 오버클록 한 상태에서는 4.0% 성능 향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서 본 AIDA64 Extreme 테스트 결과보다는 차이가 적습니다. 소프트웨어별 성능 차이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메모리 벤치마크 및 렌더링 테스트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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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테스트는 파 크라이 6와 배틀그라운드, 레인보우 식스 시즈를 활용했습니다. 평균을 내면 압축, 인코딩, 렌더링 테스트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각 게임 별로 살펴보면 유의미한 차이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특히 배틀그라운드는 타 게임보다 프레임 향상이 높게 확인되었습니다. 따라서, 즐기는 게임에 따라 체감하는 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게임 별 테스트 결과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게임 종합 성능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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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플한 디자인으로 변신

    OCPC는 DDR4 메모리를 통해 국내 첫선을 보였습니다. X3TREME과 HyperBeast Edition 시리즈로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핑크 방열판을 적용했고, Brock Hofer 합작을 통한 한정판으로 기존 RGB LED 메모리와는 차별화된 디자인 콘셉트를 보여줬습니다. 아이덴티티는 확실했지만, 디자인에 대한 국내 유저 평가는 나뉘는 모습이었는데요.


    인텔 12세대 CPU 등장과 함께 선보인 OCPC PISTA RGB는 앞선 2개 제품과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화려한 색채, 큰 로고는 제외하여 심플한 디자인으로 바뀌었습니다. 히트싱크에 표기된 OCPC, pista 문구는 작게 배치했으며, 무채색 방열판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보여줍니다. 기존 제품보다 RGB LED 바 영역까지 확대하여, 더 화려한 조명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장착하면 바로 4,800 MHz 클록 적용

    하드웨어 마니아들에게 XMP은 아주 편리합니다. 하지만, 초심자들에게 바이오스 진입은 아직 어렵기도 합니다. 윈도우와 다른 화면에, 여러 기능들이 텍스트로 표기되기에 어렵기만 하죠. 일반 소비자들의 경우, JEDEC 표준 스펙을 준수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기에 DDR4 시절에도 꽂으면 바로 3,200 MHz 작동하는 메모리가 등장하기도 했죠. OCPC PISTA RGB도 이와 같습니다. 인텔 12세대 플랫폼에 장착하면 바로 4,800 MHz, CL40 램 타이밍이 설정되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상, QM달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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