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세팅의 변천사

제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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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5 22:07

1) 2018.09


데스크탑 첫 세팅입니다.


헤드셋, 컨트롤러 같은건 다있고, 세상 처음 부품도 직구하고 다해서 만든 셋팅이네요.


이때는 광대한 꿈이 있었습니다. 조명... 내부 RGB 셋팅...



2) 2018.12

그리고 몇 달의 시간을 들여, 바로 필립스 휴 세팅을 하고


ASUS의 AURA 싱크와 연동되는 RGB 팬까지... 케이스 열고 갈이를 조져놨었죠 ㅎㅎㅎ


(필립스랑 ASUS AURA 싱크도 연동이 됩니다 :) )



3) 2019.04

더 광활한 RGB 세팅갑에 무쳐버려서,


키보드도 커세어 K68 RGB 버전, 마우스 패드도 커세어! 마우스는 레이저 데스에더 사용하던 시절이군요.


공냉 끝판격이던 마초RT 방출하고 수냉으로 갈아탄 모습입니다.


저때 라이젠 O.C 하고 점수놀이 할때라 그런지 수냉의 길로 들어섰었던 기억이 나네요.


격주로 본체 열어 재끼던때 ㅋㅋㅋ


마우스는 손에 맞질않아 지인에게 선물했습니다. ㅎㅎ G502 못잃어...!!!


4) 2019.09

이때는 아마


허리 아프게 하던 레이싱 의자 보내버리고, 이케아 사무용 의자를 질렀을 때입니다.


스피커도 살살 바꿔야 겠다 생각하던 때..!



5) 2019.11

직장을 이전하게 되면서, 방을 따로 구하고 셋업을 다시 했습니다.


기존에 몇년동안 잘쓰던 SRS - X7은 베이스가 너무 커서 방출하고!!!


오디오엔진 A2+ BT 버전에 삼각대를 물렸습니다.  본체는 책상이 좁아 아래로!!



6) 2020.10

그리고 근 1년만에 다시 한번 사진 찍어봤습니다.


저사이에 바뀐거라면, G502 무선에 파워플레이 물려준 것? 


그리고 144 모니터 추가하면서 투모니터 체제로 변경~!!! (이게 제일 큽니다 ㅎㅎㅎ)


키보드가 레오폴드 FC750R 저소음적축 + 오늘 키캡을 바꿧다는점? ㅎㅎㅎㅎㅎ


그리고 조명빨은 언제나 봐도 어마무시합니다.




ETC ) 조명놀이



조명에 음악연동해서 사람들 초대할 때마다 그 뽕맛을 잊지 못합니다 ㅎㅎ


맥주 한잔씩 하면서 노래 틀어놓으면 감성 BAR 부럽지 않는 그런..!




ETC -2 )

추가로 이렇게 저렇게 내부 셋팅이 꽤나 변하긴 했습니다.


SSD 도 추가하고, HDD도 8테라 직구해서 먹이고!


무엇보다도 4월쯤 논 OC 버전이긴 하지만 2070 SUPER 도 50장에 구해서


1060G 바꿔 부리고~!!!!


이제 CPU 갈이... 그것만 한번더 남았습니다.. 호호호...

시스템 사양 #1

CPU:

2700X 4.1 OC

메인보드:

X-470 PRIME PRO

메모리:

G.SKILL 트라이던트 8G * 2

디스플레이:

삼성 C27JG54 (144hz) / LG 27MK400H (75hz)

그래픽카드:

컬러풀 RTX 2070 SUPER Gaming GT D6 8GB

저장장치:

삼성 - 850pro 256gb / 마이크론 - 512 / hdd - 8tb

마우스:

G502 WIRELESS with POWERPLAY

키보드:

레오폴드 FC750R (저소음 적축) / PBT 하와이안 키캡 DSA 프로파일

사운드기기:

오디오엔진 A2+ BT - 삼각대

파워서플라이:

잘만 600W / 스탠다드 80PLUS

운영체제:

WINDOW 10 PRO

케이스:

써멀테이크 VERSA J21

책상:

공방책상

의자:

이케아 마르쿠스

기타:

X-BOX 360S E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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