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Hz 게이밍 모니터가 26만 원?! 실화냐?

삼성이 또....

QM볼타
81 7086 2020.10.14 21:00
▲ 삼성.. 요새 왜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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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모니터 시장은 한동안 침체기였던 PC 시장에서 유일한 블루오션으로 평가받아왔습니다. 모니터는 모든 PC 하드웨어 부품과 주변기기를 통틀어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고 매년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다양한 제품들이 더 좋은 스펙으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특히, 주사율 측면에서는 장족의 발전이 이뤄졌는데요. 2009년에는 삼성이 2233RZ를 출시하며 120Hz의 주사율을 지원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60Hz의 벽을 허문 최초의 제품이었습니다. 시각적인 부드러움이 어떤 매력을 갖고 있는지 소비자들이 깨닫게 된 시점이 바로 이때였죠.


이후 2010년부터 2020년 현재까지 모니터의 주사율은 발전의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120Hz 이후 144Hz의 보급화가 이뤄졌고, 165Hz, 240Hz, 280Hz를 지나 이젠 360Hz라는 수준까지도 도달한 상황이죠. 단순히 주사율만 높아진 것도 아닙니다. 응답 속도와 인풋렉은 더 줄어들었고 색 역은 더 넓어졌으며, 화면의 찢어짐을 예방하는 가변 주사율 관련 시장 역시 점차 세부적인 규격화가 이루어져 전반적인 품질이 크게 상승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의 이면에는 가격의 상승 또한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대부분의 게이머들은 더 부드러운 화면을 원했지만 적게는 50만 원. 크게는 100만 원 이상의 지출이 수반되는 고 주사율 게이밍 모니터의 구입은 많은 고민이 필요했습니다. 대기업의 제품이 갖고는 싶지만 너무나 비싼 제품들이 즐비했기에 차선책으로 중소기업의 가성비 모니터들을 선택하는 경우가 더 많았죠.


높은 주사율을 지원하지만 저렴하고 꼭 필요한 기능과 기본기가 갖추어진 제품. 그리고 대기업의 사후 관리가 보장되는 제품은 과연 없는 것일까요? 비슷한 궁금증이나 의문이 있는 분들에게 오늘! 퀘이사존이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가격적인 허들을 낮추고 어쩌면 중소기업 위주의 가성비 생태계까지도 위협할만한 제품! 오디세이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NVIDIA의 G-Sync Compatilbe 공식 인증을 받은 그 제품! 삼성의 C27RG50입니다!


 

※ 잠깐 이벤트가 있으니 확인하고 가세요!

이번 영상은 삼성의 대리점. 오제플러스의 협조로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글폼 이벤트 페이지, 제품의 구매와 관련된 안내는 직접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이벤트 경품

1. SAMSUNG C27RG50 + HDMI Calbe  각 1개 (2명)

※ 상품은 착불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참여 방법

1. 구글폼 이벤트 페이지에 설문 조사 양식과 이메일을 작성하면 끝!

2. 퀘이사존 유튜브 채널 구독 시 당첨 확률 Up! Up!

※ 이벤트 기간은 2020년 10월 14일 ~ 10월 28일! 당첨자 발표는 2020년 10월 29일이니 참고 바랍니다!

 




"240Hz? 더 이상 비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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