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 모델 송주아와 함께한 제닉스의 지스타 2019 부스

퀘이사존깜냥
221 4086 2019.11.15 03:18

 

▲ 지스타 2019 제닉스 부스 영상 ▲






 

퀘이사존이 다녀온 지스타 2019

전속 모델 송주아와 함께한, 제닉스의 부스

 


  안녕하세요. 퀘이사존 깜냥입니다.

 

  11월 14일, 뉴스의 주요 헤드라인이 온통 대학 수학능력시험 관련 내용으로 도배되었습니다. 그동안 노력했던 결실을 한순간에 결정짓는 잔인한 날이기도 합니다만, 그 어느 순간보다도 후련해지는 복잡 미묘한 감정이 드는 날일 것입니다. 누군가는 긴장감에 휩싸여 있을 무렵, 부산 벡스코에서는 게이머들의 축제 지스타 2019가 개최되었습니다. 17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수험 생활에 지친 학생들이 찾기에 딱 좋은 행사입니다.





  유명 게이밍 기어 업체인 제닉스는 국내에서 열리는 게임 관련 행사 및 모터쇼에 꾸준하게 참석하고 있는데요. 국내 최대 규모인 지스타 2019에서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게이밍 기어를 직접 접해보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고, 이와 동시에 유명 BJ와의 만남의 장, 그리고 전속 모델인 송주아 씨의 코스튬 플레이까지 진행되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더군요.


  그럼 지금부터 제닉스의 지스타 2019 부스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닉스는 특정 시점 이후로 의자와 책상에 집중하고 있지만, 그전까지는 꾸준하게 게이밍 기어를 출시해왔습니다. 현장에는 그동안 선보였던 다양한 종류의 마우스, 장패드, 키보드, 그리고 헤드셋을 경험할 수 있도록 나열해뒀는데요. 직접 쥐어보거나 두드려보고 구매해야 실패할 확률이 낮아지기 때문에 게이밍 기어를 마련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일 것입니다. 실제로 학생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제품을 구매하고 돌아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닉스 전속 모델인 송주아 씨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미스 포춘 캐릭터의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였는데요. 인기 모델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또 다른 홍보모델 홍진호 씨를 상징하는 숫자 '2'는 제닉스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인데요. 현장에서는 '2초를 잡아라'라는 재미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부스 한편에는 제닉스가 출시한 의자와 책상, 키보드, 마우스 그리고 커스텀 수랭 PC가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IT 커뮤니티인 퀘이사존 회원분들에게는 크게 놀랍지 않을 수도 있는 외형이었겠지만, 현장에서는 많은 분들이 신기해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게이밍 환경뿐만 아니라 오피스 환경도 구현하여 '우리 제품은 이렇게 사용하면 좋다'라는 것을 알리는 듯했습니다.














   그동안 출시한 대부분의 의자를 전시해둔 공간도 있었는데요. 부피가 큰 편이라서 꽉 차 보이는 것도 있었겠지만, 그것보다도 종류가 굉장히 많기도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카카오프렌즈와 협업으로 탄생한 라이언 의자와 어피치 의자는 역시나 인기가 많았습니다. 이 광경은 다른 행사장에서도 마찬가지로 확인할 수 있던 터라 놀랍다기보다는 캐릭터가 갖는 힘이 굉장하다는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최근 들어 제닉스는 오피스 환경에 큰 관심을 갖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얼마 전 퀘이사존 칼럼으로 소개해드렸었던 DVARY 의자 외에도 OVVICE라는 새로운 오피스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기존 의자들과는 다르게 한 가지 색상으로 통일되어 있어서 깔끔한 느낌을 받았는데요. 차분한 오피스 환경을 조성할 때 좋은 제품일 것 같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것은 OVVICE 의자뿐인가?라는 생각을 갖고 있을 때 담당자가 턱하고 가져다준 제품이 있었습니다. 인조가죽으로 마감되어 있는 상자였는데요. 용도가 다소 의아하긴 했지만, 수납공간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죠. 상자 외형이 깔끔한 만큼 주변을 정리함과 동시에 꾸밀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활용하는 분에 따라 용도는 무궁무진할 것입니다.


  관람객의 수가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는 지스타지만, 애석하게도 국산 게임 산업의 날씨가 맑지만은 않다는 것을 느끼는 순간이어서 씁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북적북적이는 행사장의 분위기와 더불어 부스마다 진행되는 재미있는 이벤트가 관람객을 즐겁게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특히 제닉스 부스는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와 모델 송주아 씨와 함께 진행하는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직접 참여하시어 기분 전환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입니다.


  이상 퀘이사존 깜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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