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SARZONE x PNC PARTNER, 업무 복지를 이야기하다

QM슈아
20 2629 2020.02.10 20:40


 

퀘이사존 x PNC 파트너의 특별한 협업

효과적인 임직원 복지를 논하다



퀘이사존을 방문해주시는 수많은 회원 및 비회원 여러분은 각양각색의 인구층이 복합적으로 밀집되어 있습니다. 가령 10대 청소년부터 60대 장년층까지 그야말로 남녀노소 누구나 방문하는 사이트인 셈이죠. 항상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야기가 조금 다른 곳으로 샜는데, 아무튼 굉장히 다양한 인원이 방문한다는 것은 각기 다른 이유와 목적을 지니고 있다는 뜻일 겁니다. 그중에는 학생도 있을 것이고, 직장인도 존재할 것이며, 취업준비생이나 고시생, 주부나 자영업자 등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시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이번 리포트는 아마 제목부터 궁금증을 유발할 것 같습니다. 리포트 제목에 퀘이사존과 함께 협력사인 PNC 파트너의 이름이 언급되고 업무 복지라는 거창한 명칭까지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복지 정책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직장인에게 매우 민감할 수 있는 이 주제는 사실 중소기업에서는 쉽게 듣거나 접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자본력이 충분하지 않은 중소기업은 직원의 월급을 챙겨주기도 버거운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기도 하죠.


퀘이사존은 직원들에게 최대한 많은 복지 혜택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대장님 충성충성!). 그중에서도 이번 복지 혜택은 조금 특별한 내용이었는데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QM들의 안위를 생각한 것인지, 퀘이사존과 PNC 파트너 간에 긴밀한 이야기가 오갔던 모양입니다. 최근 퀘이사존 본부로 갑작스럽게 날아온 18개의 마우스에 어안이 벙벙했는데, 도대체 퀘이사존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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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EST RGB GT100

구멍이 송송 뚫린 PNC 파트너의 첫 마우스



퀘이사존 사무실로 날아온 18개의 마우스! 그 정체는 바로 EVEREST RGB GT100이었습니다. 퀘이사존에서도 칼럼으로 다룬 적이 있었던 이 마우스는 제품 곳곳에 육각형의 구멍이 잔뜩 뚫려 있는 제품으로, 외형 특성에 걸맞게 상당히 가벼운 무게를 지닌 제품입니다. PIXART PMW 3360 센서를 탑재하고 최대 24,000 DPI(가상 적용)까지 설정하는 것이 가능한데, 가격대는 5만 원 대에 속하는 관계로 많은 이가 눈독 들이기에 적당한 마우스이기도 하죠. 휠 버튼과 마우스 테두리를 따라 RGB LED가 점등되는 것 역시 주목할 만한 특징 중 하나입니다.


이 마우스가 퀘이사존으로 잔뜩 전달된 이유는 PNC 파트너에서 퀘이사존 임직원 복지 협찬을 위해서 마우스 종목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PNC 파트너에서는 EVEREST라는 브랜드로 다양한 제품을 판매 중에 있는데, 컴퓨터 앞에 많이 앉아 있는 QM들의 특성상 마우스만큼 적절한 물건을 찾기 힘들다고 판단, 대량의 마우스가 전달된 것이죠. 마우스에 관심이 많은 QM도, 마우스에 관심이 그다지 없는 QM도 고맙게 잘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대다수의 직장인들이 그러하듯 퀘이사존 역시 키보드나 마우스를 기본적으로 제공하지만, 자신의 취향이나 작업 능률 개선을 고려해서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비로 구매하는 QM도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복지 혜택으로 마우스를 제공받는 것에 기뻐하는 QM도 존재했습니다. 일부 QM 중에서는 현재도 사무실에서 EVEREST RGB GT100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는 인원도 있기에 간략히 사진을 함께 첨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마워요 PNC 파트너!


>> EVEREST RGB GT100 칼럼 바로 가기 <<






























마치며



복지 차원에서 마우스를 제공받았지만, 그래도 QM들의 투철한 직업정신(깐깐한 성격)으로 제품의 첫인상과 사용 소감도 몇 가지를 간략히 수집해 보았습니다. 투명한 평가를 위해서 QM의 닉네임은 철저히 비밀에 붙였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



 - QM 1 : 공짜로 받은 마우스라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의외로 좋더라. 돈 주고 사본 마우스보다 비싸다.

 - QM 2 : 구멍이 뚫려 있어서 여름에 쓰기에도 괜찮아 보인다. 그런데 땀이 들어가면 청소는 어떻게 하나?

 - QM 3 : 무난하게 생긴 일반 마우스를 선호해서 조금 아쉬웠다.

 - QM 4 : 할 말은 많지만, 나쁘지 않다.

 - QM 5 :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칼럼에 충분히 적어두었다. 칼럼을 봐달라. (근데 이러면 누가 봐도 깜냥...)



퀘이사존 QM 인원 수에 맞추어 복지용으로 18개의 마우스를 제공 받았는데, 그 중 5명의 의견을 간략히 구해 보았습니다. QM마다 취향과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부정적인 의견과 긍정적인 의견이 섞인 답변을 들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의외로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습니다. 이런 부류의 콘텐츠를 작성해본 경험이 적어서 맺음말로 적당한지는 모르겠지만, 유저들의 사랑과 협력사의 복지 지원으로 조금 더 기운을 받은 퀘이사존 멤버들이기에 2020년 한 해에도 최선을 다해서 양질의 콘텐츠를 여러분께 전달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퀘이사존 슈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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