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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질문

  • 퀘이사존

    2022-05-28

    제가 녹투아 80mm 팬 2개  (NOCTUA NF-A8 5V PWM ) 를 구매했는데요이거 설명서 읽어보니깐 12v 메인보드 팬 헤더에 연결하지 말라고 써져있는걸 지금 발견했는데요..이 팬  4핀 케이블 동봉되어있는데도 메인보드  sys fan 단자에 연결해서 쓸 수 없는걸까요? ㅠㅠ메인보드가 msi b660m 박격포 wifi 설명서에는  이렇게 나와있었습니다.

  • 2022-05-28

    안녕하세요 보드 선택 관련 질문이 있어 찾아왔습니다자주 활동은 못하지만 퀘존은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이번에 12700k에 ddr5  올리고 싶어서 몇가지 주문해놓고 보드 개봉을 못하고 있습니다Cpu는 12700k보드는 asus z690 prime p메모리는 클레브 흑금치 16기가 두장 준비했습니다저는 cpu 오버를 하지 않습니다 전력 제한 해제 정도만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랭 유저라서 u12a 장착이 가능한 보드를 찾고 있습니다 예산은 30만원 정도라 많지 않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오버도 하지 않는 사람이 z보드를 쓸 이유가 없어 주문해놓고도 개봉을 안하고 있습니다 기껏해봐야 메모리 오버 정도만 하는지라 그러면 b660보드를 선택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되서 입니다 생각해둔 모델은 asus rog strix b660 f 게이밍 모델 입니다전력제한해제,렘 오버시 크게 문제될만한 사항이 있을까요?(모바일로 작성되어 읽으시는데 불편하셨다면 미안합니다.)

  • 퀘이사존

    2022-05-28

    i5 12400f asrock b660 pro rs에센코어 클레브 16G PC4-25600 CL16 CRAS X 에다가검색해서 3600 까지 맞춰놨는데 타이밍 조여보고싶어서 질문드립니다!CL - tRCD - tRP - tRASCL 1 내리고 부팅해서 테스트한뒤 통과하면 tRCD - tRP - tRAS 순으로 하나씩 내려줘야하나요 ?아니면 CL 부터 제가 맞추고싶은값 맞추고 순서대로 낮추는게 맞나요 ??처음이라 잘모르겠네요.. 

  • CPU/메인보드/램

    조립중 도움요청합니다

    2022-05-28

    msi mag b660m mortar ddr4 wifi12600ksuperflower sf-850f14hg leadex 3 gold white샀습니다.궁금한건.. 이제 파워연결중인데요1. cpu 전원메인보드에 cpu 전원 연결해주는게 cpu_pwr1, cpu_pwr2 이렇게 두개가 있습니다.  각각 8구짜리이구요.파워에도 cpu라고 표기되어 있는 케이블이 2개가 있더라구요.이걸 두 개 다 꽂아야 하나요? 메인보드에 2개, 파워에 2개요.2. VGA전원아직 그래픽카드가 도착을 안해서 그래픽카드 실물 영접은 못했습니다.다만 파워에 들어있는케이블을 보면 vga라고 써있는 케이블이 4개나 들어있네요8구 ---(6+2) / (6+2)  이런식으로 한쪽은  8구이고 반대쪽은 6+2구짜리가 2개가 달려있습니다.그래픽카드를 하나만 쓸거면 이거 케이블은 한개만 사용하면 될까요?그리고 8구, 6+2구, 6+2구를 파워와 그래픽카드에 어떻게 연결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2022-05-28

    안녕하세여 드디어 pc를 조립했는데 선정리는 실패하고 겨우 닫는데만 성공했습니다.뿌듯함도 잠시... pc 구성이 12600k 3080 tuf 메인보드는 b660a rog strix white 인데 혹시 어떤 설정을 만져줘야할게 있을까요?  지난 pc는 라이젠을 사용해서 pbo켜주고 램 xmp설정해주고 그랬었는데 어떤 설정을 잡아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혹시 필수로 해야하는 설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직접 조립했더니 너무 뿌듯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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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퀘이사존

    2022-05-28

    이번에 구매한 것이 바로 기가바이트에서 나온 B660M GAMING X AX DDR4입니다. CPU를 12600K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하다 마침 눈에 띄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기존에 사용하던 보드가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모델이여서 이번에도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AX모델로 구매하였지요.정전기 방지 비닐로 알고 있는 것에 잘 싸여서 배송이 되었습니다.뜯어보니 방열판의 크기나 디자인이나 제 마음에 드는군요. SSD 방열판은 위쪽 M.2 단자에는 포함되어 있군요. 거대한 전원부쪽 방열판이 눈에 띕니다.저는 딥쿨의 AK620쿨러를 사용할 겁니다. 먼저 가이드와 방열판을 설치해 줍니다.SSD와 램도 장착했습니다. 램은 8GB 2개를 꽂아 사용합니다. 2번 4번슬롯에 꽂아야 제대로된 성능을 쓸 수 있다고 하네요.본체에 선들을 연결하고 드라이버로 모두 고정시켜 준 모습입니다. 이제 그래픽카드를 달고 부팅 테스트만 해보면 되겠네요.본체에 장착하고 켜보니 불이 잘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불량 없이 한번에 성공했군요.B보드다 보니 램오버만 살짝 진행해봤는데요.C다이 2개로 3400클럭에 CL19 2T로 안정화를 봤습니다. 전압은 1.35V를 줬구요.뭐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가 오버클럭을 자주 해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바이오스가 깔끔해서 설정 만지기엔 편하더군요.한가지 재밌는 점은 gaming x ax의 경우 와이파이 안테나가 이렇게 생겼다는 겁니다. 처음보는 형태인데 본체를 책상 아래에 박아두고 쓰는 저에게는 굉장히 유용한 것 같아서 정말 좋네요.

  • 퀘이사존

    2022-05-28

    - 이 리뷰의 사용기 내용은 어떠한 제약없이 솔직하게 작성 되었습니다. - 작성자 : 다나와 => 민탱이BoY(망탱이99) / 네이버 => 민탱이BoY 블러그 : http://sid39.blog.me 이메일 : sid39@naver.com 안녕하세요 민탱이BoY입니다. ^^ 요즘 코르나19 확진자가 너무 많이 나오네요 ㅜㅜ 제 지인분들도 한분,두분, 코르나에 걸리시네요 ~ 저는 그래서 회사, 집만 왔다갔다 할려고 하고있지만, 부모님이 아프셔 ~ 병원과 회사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 건강만큼 중요한것은 없는거 같습니다. 돈이 많아도 건강이 안좋으면 다 필요 없습니다. 건강 챙기세요 ~ ^^ 빨리 사회가 회복이 됐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이번에 사용기 작성은 지인 도움으로 사용기를 작성하게 됐습니다. 감사 인사 드립니다 ~ ^^ 그제품은 바로바로바로~ ~ ~ ~ ~  ADATA XPG DDR5-6400 CL40 CASTER 패키지 (32GB(16Gx2))제품입니다. 수입사는 Coit(코잇)입니다. 코잇은 2006년 설립된 IT 제품 전문 유통사로 ASUS 메인보드 외에도 인텔 CPU, 인텔 SSD, ECS 메인보드, ADATA (RAM,SSD), 아수스토어 NAS등 여러 제품을 유통하고 있습니다.  ADATA XPG DDR5-6400 CL40 CASTER 패키지 (32GB(16Gx2))제품은 고품질 IC 및 PCB 소재를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전원 관리 IC(PMIC)가 내장된 것을 특징으로 전원 공급 안정성을 향상시키며, DDR4보다 전력 효율이 높습니다. 또한, 오류 수정 코드(ECC)가 있어 실시간으로 오류를 수정할 수 있으며, CPU 연산의 부담을 대폭 줄여줄 뿐만 아니라 기업 등급 컴퓨터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향상시켜줍니다. INTEL XMP 3.0을 지원하여 번거롭게 설정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오버클러킹할 수 있으며. 원하는 대로 RGB 설정이 가능하며 다양한 효과나 음악 모드로 즐겨 찾는 설정을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기능은 주요 메인보드 브랜드의 RGB 제어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 gogo!!! <<< ADATA XPG DDR5-6400 CL40 CASTER RGB ??? >>> ●  최대 7000 MT/s의 성능 ●  미래지향적인 스타일링 ●  선명한 삼각형 RGB 조명 ●  PMIC 및 온다이 ECC로 안정성 및 신뢰성 향상 ●  Intel XMP 3.0 지원으로 간편한 오버클로킹 가능 << 2022년 5월 20일 다나와 가격 >> ☞ 2022년 5월 20일 다나와 기준으로 ADATA XPG DDR5-6400 CL40 CASTER 패키지 (32GB(16Gx2))제품의 가격은 약 40만원후반입니다. 가격이 아직까지 비싼감은 있지만, 고품질, 고성능 DDR5 제품입니다. DDR5 제품을 사용하고 싶은 유저들은 많이 있지만, 아직은 DDR5 메모리의 종류가 많지 않은데다 가격도 다소 부담스러워 대중화 단계에 들어서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제품을 하나씩 테스트 하면서 어떤 제품인지 확인해보겠습니다.  *^^* [목차] ====================== 1. 제품 개요 및 스펙 2. 개봉기 3. 성능테스트 4. 총평 ====================== 1. 제품 개요 및 스펙 ● 새로운 게이밍 메모리의 시작점 ● 고품질 IC 및 PCB로 사용하여 제작 ●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위한 PMIC ● 7000MT/s 안정적인 성능 ● 사용자 저의 RGB 조명 효과 및 ECC오류정정 ● 손쉬운 오버클러킹을 위한 인텔 XMP 3.0 ▲ 데스크탑용 / DDR5 / 6400MHz (PC5-51200) / 램타이밍: CL40 / 1.35V / 램개수: 2개 / LED 라이트 / XMP3.0 / 온다이ECC / 히트싱크: 방열판 / 방열판 색상: 블랙 / LED색상: RGB / LED 시스템: AURA SYNC , MYSTIC LIGHT , RGB FUSION , POLYCHROME ▲ ADATA XPG DDR5-6400 CL40 CASTER제품의 공식 유통사인 (주)코잇에서 보증을 하며, 평생 제한 보증 AS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심하고 구입을 하셔도 되는 제품입니다. ※ (주) 코잇 조객지원센터 ※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40 삼구빌딩 6층 전화 : 070-5214-2297(8) 2. 개봉기 ▲ ADATA는 메모리 및 낸드를 생산하는 글로벌 메모리 모듈 제조사입니다. ADATA제품으로는 USB, RAM, SSD가 있는데, 국내시장에서도 어느정도 인기가 있는 제품들을 많이 출시를 합니다. 그중에 게이밍 브랜드인 XPG(Xtreme Performancer Gear)브랜드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XPG브랜드에는 게이밍에 필요한 SSD, RAM, 마우스, 마우스패드, 케이스, 게이밍의자등등 PC 하드웨어부터 액세사리까지 많은 제품등이 있습니다. ▲ ADATA XPG DDR5-6400 CL40 CASTER RGB 패키지 (32GB(16Gx2))제품의 박스디자인은 XPG디자인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해보면 메탈 소재의 방열판으로 되어 있는 XPG DDR5-6400 CL40 CASTER RGB 패키지 (32GB(16Gx2))제품이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제품의 방열판의 색상은 스틸 그레이로 짙은 회색을 띠고 있으며, √디자인처럼 사선으로 홈이 파여져 있는 모습으로 세련된모습입니다. 상단부의 중앙 부분에는 XPG의 로고가 새겨져 있어 한층 더 매력적으로 보여요. 제품의 상단부에는 RGB LED가 투과되게 디자인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메모리의 뒤에는 ADATA XPG의 클럭, 램 타이밍, 전압이 표시되어 있는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XMP 메모리로 활용하기 위해 바이오스에서 세팅할수 있는 기본값입니다. ▲ ADATA XPG DDR5-6400 CL40 CASTER RGB 패키지 (32GB(16Gx2))제품의 방열판을 포함한 제품의 높이는 약 43mm로,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는 크게 문제 될것이 없습니다. ▲ ADATA XPG DDR5-6400 CL40 CASTER RGB제품에는 2GB NAND가 8개로 되어있으며, 단면 DIMM으로 되어 있습니다. 낸드의 칩은 SK하이닉스제품(H5CG48MEBDX014J)이며, 전원 관리 IC(PMIC) 하는 PMIC의 부품 번호는 "APW8502C"입니다. 제조사는 에이펜스가 제조를 했습니다. (참조 : https://www.techpowerup.com) ▲ ADATA XPG DDR5-6400 CL40 CASTER RGB 패키지 (32GB(16Gx2))제품을 ASUS ROG STRIX B660-I GAMING WIFI 메인보드의 BIOS 화면에 진입하여 X.M.P 옵션을 설정해주는 모습입니다. 메모리에 표기된 클럭과 타이밍이 적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메모리 오버클럭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라도 몇 번의 클릭만으로 시스템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 ASUS ROG STRIX B660-I GAMING WIFI + 인텔 코어i5-12세대 12400에서 테스트를 했습니다. 3. 성능테스트 ※ CrystalDiskMark4.0.3이상부터는 뻥벤치와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여 CrystalDiskMark 3버전 제품을 많이 사용했지만, 요즘은 CrystalDiskMark 5, 6, 7버전을 많이 사용을 하여 사용했습니다. 벤치당 11번을 하여 중간값을 사용했습니다. CrystalDiskMark 3,4,5,6,7,8까지 모두 테스트를 했습니다. <<< 테스트 컴퓨터 >>> CPU - 인텔 코어i5-12세대 12400 (Alder Lake) 메인보드 - ASUS ROG STRIX B660-I GAMING WIFI(Coit) 메모리 -  ADATA XPG DDR5-6400 CL40 CASTER 패키지 (32GB(16Gx2)) 그래픽카드 - 이엠텍 지포스 RTX 3060 Ti STORM X Dual OC D6 8GB 저장장치 - Seagate 아이언울프 125 SSD (250GB) 저장장치 - SK하이닉스 Platinum P41 M.2 NVMe (1TB) 파워서플라이 - EVGA SUPERNOVA 1600G+ 80PLUS GOLD ============================================= 0. ADATA XPG DDR5-6400 CL40 CASTER RGB ======================================== 1. CPU-Z ▲ ADATA XPG DDR5-6400 CL40 CASTER RGB 패키지 (32GB(16Gx2)) intel XMP3.0 ( 6400MHz CL40 )인식이 잘 되고 있습니다. ======================================== 2.  AIDA64 Cache & Memory Bench ▲ ASUS ROG STRIX B660-I GAMING WIFI & 인텔 코어i5-12세대 12400 (Alder Lake) aida64 테스트값입니다. ( 인텔 XMP 3.0 메모리 1:1 6400MHz CL40 ) ▲ ASUS ROG STRIX B660-I GAMING WIFI & 인텔 코어i5-12세대 12400 (Alder Lake) aida64 테스트값입니다. ( 기본 메모리 1:1 4800MHz ) ▲ ASUS ROG STRIX B660-I GAMING WIFI & 인텔 코어i5-12세대 12400 (Alder Lake) aida64 테스트값입니다. ( 인텔 XMP 3.0 메모리 1:1 6000MHz CL40 ) ▲ ASUS ROG STRIX B660-I GAMING WIFI & 인텔 코어i5-12세대 12400 (Alder Lake) aida64 테스트값입니다. ( 인텔 XMP 3.0 메모리 1:1 6200MHz CL40 ) ※ 인텔, AMD 시스템에서 간단하게 XMP적용으로 시스템 성능UP이 될수 있습니다. 이번 Aida64테스트에서도 기본클럭이 4800Mhz에서 6400MHz까지 CL40적용을 했을때 차이가 있습니다. 기본 DDR5 4800Mhz메모리가 aida64 MEMORY TEST에서 65,959~69,344MB/s 속도를 보여주는 반면, 'ADATA XPG DDR5-6400 CL40 CASTER'의 경우 87,549~83,678MB/s의 결과 값을 보여주며 한층 더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3. PerformanceTest 10.0 ▲ ASUS ROG STRIX B660-I GAMING WIFI & 인텔 코어i5-12세대 12400 (Alder Lake) PerformanceTest 10.0 테스트 값입니다. ( 인텔 XMP 3.0 메모리 1:1 6400MHz CL40 ) ======================================== 4. UserBnchmark 3.0.00 ▲ ASUS ROG STRIX B660-I GAMING WIFI & 인텔 코어i5-12세대 12400 (Alder Lake) UserBnchmark 3.0.00 테스트값입니다. ( 인텔 XMP 3.0 메모리 1:1 6400MHz CL40 ) 4. 총평 ☞ 지금까지 ADATA XPG DDR5-6400 CL40 CASTER RGB 패키지 (32GB(16Gx2))제품을 사용 했습니다. ADATA XPG DDR5-6400 CL40 CASTER RGB제품은 성능이면 성능, 디자인이면 디자인, 모두 최고의 제품입니다. 다만, DDR5의 가격이 터무니 없다는것 입니다. 또, 하이엔드 메인보드는 DDR4 메모리 채택이 없고 거의 DDR5용으로 설계되었습니다.  ADATA XPG DDR5-6400 CL40 CASTER RGB제품은 매니아와 성능 사이에서 균형을 잘 이룬 제품입니다. 기본클럭의 4800Mhz랑 6400MHz CL40적용을 했을때 차이는 확실히 큰 차이가 있습니다. 반드시 XMP적용을 했을때 큰 성능향상이 있습니다. ADATA XPG DDR5-6400 CL40 CASTER RGB제품은 DDR5를 사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안정적인 오버클러킹을 위한 고급 소재 및 안정적인 정원 공급을 위한 PMIC적용등이 눈에 뛰어요, 사용자가 직접 RGB 조명효과를 할수있어 내마음대로 할수있어 이쁘게 튜닝도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아직은 DDR5제품이 보편적이 되지 못해 가격대가 높은 만큼, 많은 소비자들이 접근하기에 조금 부담스럽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으며, 하루 빨리 가격 안정화 및 다양한 제품출시로 이루어져 유저들의 선택지가 좀 더 다양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본 사용기는 (주) 코잇(Coit)에서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퀘이사존

    2022-05-28

    Intel의 12세대 Alder Lake-S 프로세서의 주요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예산 SKU에 대한 새로운 초점입니다. 이 칩을 사용하면 BIOS에서 BCLK 오프셋을 사용하여 더 저렴한 non-K CPU도 처음으로 오버클럭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마니아는 이러한 부품의 부스트 클럭을 최대 5GHz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MSI는 이와 관련하여 일부 마더보드에 "OC 엔진"이라는 것을 장착했습니다.출처이 기능은 마더보드에 내장된 특수 IC, 즉 오버클러킹 및 PCIe Gen 5를 위한 프로그래밍 가능한 클록 생성기인 Renesas RC26008을 사용하여 활성화됩니다. 이 생성기를 통해 공급업체는 Intel Core i5-12400의 부스트 클록을 최대한 높일 수 있습니다. 모든 코어에서 5.1GHz로 Cinebench R23에서 26%의 성능 향상을 제공합니다.출처상기 수치는 CPU의 BLCK를 127.5MHz(100MHz에서)로 증가시켜 달성되었으며 최대 부스트 클럭에서 16%의 이득을 얻었습니다. Core i5-12400은 4.4GHz의 단일 코어 부스트 클럭과 "단지" 4GHz의 전체 코어 부스트를 제공합니다. 기본 프로세서는 멀티 스레드 Cinebench 벤치마크에서 12,525점을 기록했으며 5.1GHz로 오버클럭될 때 15,843점으로 푸시됩니다. 이는 Cinebench와 같이 스레드가 많은 워크로드에서 26%의 꽤 인상적인 순 성능 향상입니다. Core i5-12400F는 현재 169달러이고 MSI MAG B660M Mortar는 159.99달러로 GeForce RTX 3070 Ti와 같은 고급 GPU를 사용하면 1,000달러에 고성능 게임용 PC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하드웨어에 미치고 유저들을 사랑하는 남자, 퀘이사존 최고운영자 QM지림입니다.본 뉴스는 해외 매체의 단순 번역본으로 퀘이사존의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지 않았음을 밝혀드립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신 소중한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뉴스 검색과 번역 작업에 많은 공이 듭니다. 무단으로 긁어가지 마십시오. 반복될 시 대응합니다. 원문 출처 hardwaretimes

  • 퀘이사존

    유저사용기/필테

    MSI PRO B660M-E DDR4 사용기

    2022-05-28

    시스템 사양 CPU : INTER I5-12400F 메인보드 :MSI PRO B660M-A WIFI DDR4 메모리 :Corsair 벤전스 메모리 블랙 LPX 8GBx2 DDR4 3600Mhz(PC4-28800) SSD :Crucial_CT24M500SSD1 256GB 그래픽 : INTEL HD730 파워 : 마이크로닉스 Classic 2 풀체인지 600W 80PLUS 230V EU 케이스 : 다크 플래쉬 DK1000기존 I5 2500 샌디브릿지를 10년넘게 사용하였습니다. 샌디할아버지가 이젠 그만 놓아달라고 하여 이번에 새로 컴퓨터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른분들처럼 오버하고 하드하게 사용하는 타입은 아니고 몇가지 부가기능이 필요한 저에게 메인보드는 많은 고민을 하게 하였습니다. 그중 제가 필수적으로 찾은 부가기능은 3가지였습니다. ​ 1. USB C타입 지원 2. 탄탄한 전원부와 내장그래픽 지원 3. WIFI,블루투스 지원 ​ 위 3가지를 만족시키며 가격역시 합리적인 제품을 찾다보니 MSI PRO B660M-A WIFI DDR4 저에게 가장 이상적인 제품이 아닐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박격포와도 많은 고민을 하였 으나 오버클럭이 특별히 필요없는 제게는 위제품이 훨씬 합리적인 제품이라 판단되었습니다 ​구성품 역시 필요한거 다있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아직까지 CD를 제공해주는 점도 좋네요 최대한 예산을 줄여 무난하게 셋팅했습니다. 제가 이제품을 구매한 가장큰 이유중하나 바로 와이파이 지원모델입니다. 종종 컴퓨터를 이동해서 쓰는 저에게 WIFI는 필수이고 방까지 공유기 무선이 터지지 않았는데 공유기 기능까지 대체가능하고 보통 이가격대에 WIFI 탑재된 보드가 잘없는데 정말 만족합니다.폰에서 WIFI 측정해보니 속도역시 상당히 잘나왔습니다. ​ ​ CPU 벤치 측정 결과 보통의 12400급의 성능에서 부족함없이 잘 뽑아주네요. ​ 박격포대비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부가기능 ​ 저처럼 하드한 오버클럭이 필요없으신 분들에겐 최고의 선택 같습니다.​

  • 퀘이사존

    유저사용기/필테

    MSI B660m 바주카 사용기

    2022-05-28

     = 시스템 사양 = ​ CPU: i5-12400f ​ RAM: Ballistix 3200 cl16 xmp ram 16gbx2 ​ MB: MSI B660m 바주카 DDR4 ​ VGA: Geforce rtx 3070ti aorus master ​ 케이스: 존스보 D30 ​ 쿨러: PCCOOLER PALADIN400 ​ 파워: 시소닉 gx-750 풀모듈러 ​ 스토리지: sn750 512gb PC 조립을 처음 도전하는 컴린이 였습니다. 사양 하나하나 신경써서 맞춘 뒤에 가장 많이 고민한게 메인보드였는데요! 원래는 박격포로 가려 했으나 전원부 스펙은 박격포와 비교하여 딸리지 않으나 가격이 훨씬 저렴한 바주카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ㅎㅎㅎ 지금은 너무 만족해서 쓰고 있지만 많은 난관이 있었습니다.. 구성품 완벽했고, 시간은 처음이라 오래걸렸지만 조립하는데 큰 어려움 없어 조립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또, 디자인이 제 생각엔 너무 예쁘더라구요 ㅋㅋㅋ그래서 메인보드가 보이는 제 케이스 특성 상 이것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완성된 시스템 사진입니다. 장장 6시간이 걸린 대조립을 끝낸뒤입니다... 첫 조립이라 부팅도 안되는 등 여러 난관이 있었지만, 결국 잘 해결되어 잘 쓰고 있습니다. 새로운 컴퓨터 너무나 만족스러운데요. 일단 첫번째로 xmp램이 잘 들어갑니다. 사실, 12400f에서 램오버가 잘 안된다는 말을 듣고 좀 걱정을 했는데요. 3200 cl 16무난히 잘 들어가더라구요 뛰어난 메인보드 덕분인지^^ 또 게이밍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롤 연습모드에서 프레임을 풀고 진행해봤는데요 ㅎㅎ. 모두 매우높음 조건에서도 하나도 끊기지 않고, 600프레임 이상 유지하더라구요. 롤이 저사양 게임이긴 하지만 뛰어난 시스템 덕도 있는 듯 합니다. ㅎㅎㅎ 여러가지 고사양 게임 즐기면서 행복한 컴생활 해야겠어요!! 노트북밖에 없었어서 새로운 컴퓨터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또, 이런 좋은 이벤트를 통해서 가성비 있게 게이밍 컴퓨터 맞출 수 있어서 MSI 보드의 메리트가 큰 것 같아요. 다음에 바꿀때도 첫번째로 고려할 메인보드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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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딜

  • 퀘이사존

    2022-05-27

    중요: 기가바이트 Z690I Aorus Ultra 모델의 PCIE 4.0 그래픽카드 호환 이슈 때문에 PCIE를 3.0으로 제한하여 판매하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국내 AS도 안됩니다. 그래서 Z690i ITX 치고 가격이 저렴합니다. 스펙을 보니 글카용 PCIE가 3.0인 것을 제외하고 M2용 PCIE는 4.0인것 같고, M2 슬롯도 2개인데다가 무선랜도 AX201입니다.현재 판매중인 PCIE 4.0 글카를 끼워도 3.0 대역폭을 다 못쓰니 적어도 Asrock b660m itx 같은 제품을 고려 중이고 AS를 신경 안 쓴다면 괜찮아 보입니다. (본인의 선택)참고로 본 제품은 DD4 제품이고 DDR5 제품은 예약 주문만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https://www.newegg.com/p/N82E16813145397

  • 장터게시판

    i5 12600k , b660m 삽니다

    2022-05-27

    i5 12600k , b660m 삽니다.연락주세요

  • 퀘이사존

    2022-05-24

    DisplayPort 20번핀 연결 안된 케이블입니다. 다른 길이의 케이블들도 모두 할인 중이네요.컴퓨존 뿐만 아니라 다른 온라인 마켓에서도 모두 비슷한 가격에 할인 중이니 배송비 할인이 가능한 곳에서 구매하시면 될 듯 합니다.DP 케이블 연결 시에 이상 증상이 발생하는 분들은 이참에 20핀 연결 안 된 이 케이블로 교체하셔도 좋겠네요. 저는 Dell P2418HZ 모니터하고 B660 Gaming X 보드의 백패널쪽에 DP 케이블로 꼽는 경우 재시작이 안되고 바이오스 화면에 들어가면 깜빡이는 증상으로 한참 고생했네요.

  • 퀘이사존

    2022-05-22

    12일 149000원에 주문 16일배송받아 1회조립 2일사용비닐만 안보이고 풀박스입니다구매내역서 원하시면드립니다

  • 퀘이사존

    2022-05-22

    메인보드 변경으로 팝니다.I7 12700 논 K에 사용했습니다.잘 사용 했고 이상없습니다.구매영수증 원하시면 드립니다.직거래는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이며 택배는 착불 4천원이며 택배거래 시 파손위험에 동의했다고 생각하고 거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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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퀘이사존

    2022-05-26

    ▲ 자세한 제품 사진, UEFI 설정 화면 보러 가기가성비 12세대 시스템을 노리는 AORUS ELITE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는 인텔 600 시리즈 칩세트 메인보드는 새로운 소켓과 함께 PCIe 5.0, DDR5 메모리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최상급 칩세트인 Z690 메인보드라면 위 기능을 대부분 지원할 겁니다. 가격이 부담스럽더라도 오버클록을 지원하니, 썩 나쁜 얘기는 아니죠. 하지만 그 아래 등급인 B660 메인보드는 얘기가 달라집니다. B660 메인보드는 메인스트림 등급으로, 소비자들은 가격을 중요하게 살펴봅니다. 최신 기능을 모두 지원하면 좋겠지만, 모든 기능을 적용하면 가격은 올라가게 될 겁니다. 그렇다면 가성비에 집중해야 할 B660 칩세트는 그 의미가 퇴색될 수 있죠.    그래서 오히려 DDR4 메모리와 PCIe 4.0 슬롯을 배치하고 가격 부담을 줄인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메인보드 제조사 중 이러한 구성을 적용한 대표적인 곳을 꼽자면 바로 GIGABYTE가 있습니다. 12세대 프로세서와 조합하기 좋은 가성비 메인보드에는 GIGABYTE 제품이 빠지지 않습니다. 소비자가 아직은 과하다고 느낄 수 있는 기능은 빼버리고 적절한 가격을 책정했습니다. 대신, CPU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전원부 구성은 부족하지 않아, 별다른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인식이 생겼죠. 특히 메인스트림 브랜드에 위치하는 GAMING X 메인보드를 보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B660M AORUS ELITE DDR4는 어떨까요. B660M AORUS ELITE DDR4는 GIGABYTE B660 메인보드 중에서 늦게 출시한 편입니다. ELITE는 AORUS 메인보드 브랜드 등급 중에 가장 낮은 등급인데, 한 등급 위인 PRO가 먼저 출시했습니다. AORUS 중에서 가장 낮은 등급이라 그런지 바로 아래 등급인 B660M GAMING X보다 가격이 만 원밖에 높지 않습니다. 다른 제품보다 비교적 늦게 출시한 만큼, 메인스트림에서 어떤 위치를 지닐지 궁금한데요. 어떤 구성을 갖추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메인보드 칩세트는 점점 입지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미세공정이 뒤떨어지던 과거에는 노스브리지와 사우스브리지 2개 칩세트가 메인보드에 올라가서 CPU를 보좌했습니다. 노스브리지에는 메모리와 확장슬롯을, 사우스브리지에는 저장장치나 I/O 포트 부와 CPU를 이어줬습니다. 시간이 흘러 인텔 1세대 코어 시리즈와 AMD 1세대 APU부터는 노스브리지 기능이 CPU에 통합되었고, 현재 메인보드에 올라가는 칩세트는 사우스브리지뿐입니다. 저전력 플랫폼에는 이 칩세트 기능과 그래픽까지 모두 칩 한 개로 통합된 SoC(System on Chip)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텔 B660 칩세트는 메인스트림 플랫폼용 600 시리즈 칩세트 중 중간 등급인 메인스트림에 해당합니다. 인텔 12세대, 엘더레이크를 위한 칩세트로 이전 세대인 B560과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가장 큰 변경 점이라면 칩세트에서 지원하는 PCI Express 버전이 4.0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칩세트 확장 슬롯은 물론 M.2 SSD까지 Gen4 규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B660 칩세트는 최대 SATA 포트 지원 수가 줄어들어서 별도 서드 파티 컨트롤러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SATA 포트를 4개까지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으로는 사용자 설명서, SATA 데이터 케이블 2개 그리고 M.2 SSD 고정 나사를 제공합니다. 사용자 설명서는 기존에 제공하던 두꺼운 책이 아닌, 소책자로 간단한 내용만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사용자 설명서는 QR 코드를 인식하면 연결되는 기가바이트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GIGABYTE B660M AORUS ELITE DDR4는 Micro-ATX 폼팩터로, 가로 세로 길이가 모두 24.4 cm입니다. 최신 메인보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어두운 색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챙겼습니다. 전원부 왼쪽, M.2 SSD 슬롯 그리고 칩세트 히트싱크는 모두 검은색으로 마감했고, 위쪽 히트싱크만 밝은 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PCB 아래 부분에는 사선 패턴을 입혀 심심하지 않습니다. 온보드 RGB LED는 AORUS 메인보드임에도 어디에서도 점등하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정숙한 디자인이라 어느 시스템에서도 어울릴 법합니다.    I/O 포트에는 USB 2.0 4개, DisplayPort, HDMI, USB 3.2 Gen2 Type-A(빨간색), USB 3.2 Gen2 Type-C, 2.5 기가비트를 지원하는 RJ-45 이더넷 커넥터, USB 3.2 Gen1 Type-A(파란색) 2개 그리고 각종 오디오 잭이 있습니다. USB 포트를 전면 헤더로 좀 더 많이 배치해서 I/O 포트에는 약간 적어보이기도 합니다.    4핀 PWM 쿨링팬 헤더는 CPU 보조 전원 밑 1개, 메모리 슬롯 왼쪽 위에 1개, 24핀 메인보드 주전원 커넥터 왼쪽 1개 그리고 메인보드 왼쪽 아래에 1개로 총 4개입니다. USB는 24핀 주전원 아래 USB 3.2 Gen2 Type-C 헤더, USB 3.2 Gen1 헤더 2개(각 2 포트, 최대 4 포트 사용 가능) 그리고 USB 2.0 헤더 1개(2 포트 사용 가능)를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RGB LED 헤더는 메인보드 오른쪽 위와 왼쪽 아래에 Addressable RGB 헤더 1개와 12V RGB 헤더 1개가 있어 총 4개입니다.    전원부 왼쪽 히트싱크는 I/O 포트 위를 덮는 커버 역할도 겸해서 거대합니다. 위쪽 전원부를 담당하는 히트싱크와 히트파이프로 연결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M.2 SSD 슬롯 히트싱크는 위쪽 슬롯에만 제공합니다.    CPU 코어와 내장 그래픽 코어를 담당하는 전원부는 12+1 페이즈 구성입니다. PWM 컨트롤러는 onsemi NCP81530를 탑재했습니다. 전원부 모스펫으로는 모두 onsemi NCP302155(55 A)를 사용했습니다. 커패시터는 Nichicon FPCAP 12K 시리즈와 APAQ APCON 5K 시리즈를 사용했습니다.      인텔 코어 i7-12700F(12 코어, 20 스레드)와 오버클록을 지원하는 메인보드는 아니지만, 코어 i9-12900K(16 코어, 24 스레드)로 CPU 렌더링 테스트와 게임 구동 시 클록 변화 및 전원부 온도를 테스트했습니다. 부하는 Blender 렌더링 테스트와 사이버펑크 2077(FHD 해상도, 울트라 프리셋)을 10분간 구동했습니다. 실내 온도는 27℃±0.5℃로 유지했습니다.    엘더레이크(Alder Lake)라는 코드명을 부여받은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다양한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변화를 꼽으라면 4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는데, 제조 공정 전환, 이기종 코어 도입, DDR5 도입, 마지막으로 PCIe 5.0 입니다.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인텔 7 공정을 적용했습니다. 인텔에서는 지난 2021년 7월에 진행한 아키텍처 데이 행사, 'Intel Accelerated'에서 제조 공정 명칭이 바뀐다고 소개한 바 있습니다. 예를 들어 Intel 10 nm Enhanced Super Fin으로 불리던 10 nm 제조 공정은 '인텔 7'으로, 향후 7 nm로 예상하는 제조 공정은 '인텔 4'로 불리는 식입니다. 이전 세대인 11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가 10 nm 제조를 염두에 둔 설계로 14 nm 백포팅을 했던 사례와는 달리, 표현 그대로 이번엔 진정한 제조 공정 전환을 이룹니다. 물론 모바일 프로세서에서는 이미 10 nm 제조 공정을 적용해 왔지만, 인텔 메인스트림 데스크톱 라인업에서는 최초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 이번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조금 독특한 코어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흔히 모바일에서 볼 수 있었던 big.LITTLE과 유사한 구조를 채용했기 때문입니다. 강력한 성능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P-Core(Performance Core)를, 높은 효율성을 기대하는 상황에서는 E-Core(Efficient Core)를 활용하게끔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P-Core로는 11세대에서 사용한 사이프러스 코브(Cypress Cove)보다 개선된 골든 코브(Golden Cove) 코어를, E-Core로는 그레이스몬트(Gracemont) 코어를 탑재했습니다. 말 그대로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설계 구조인 셈이기에, 아키텍처 개선과 더불어 우수한 성능 향상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내용은 DDR5 및 PCIe 5.0 도입입니다. 이번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에서는 플랫폼 확장과 최신 기술 지원에 힘을 쏟았다는 인상을 줍니다. 비록 16 레인에 그치기는 하지만 PCIe 5.0을 지원하고, 칩세트로부터 분배되는 PCIe 레인도 4.0+3.0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메모리는 DDR5와 DDR4를 모두 지원합니다만, 마더보드는 DDR5용 제품과 DDR4용 제품으로 나뉘기 때문에 선택이 필요합니다.    GIGABYTE B660M AORUS ELITE DDR4는 기본 설정에서 전력 제한이 해제되어있습니다. 블렌더 렌더링 테스트에서 코어 i7-12700F은 Processor Base Power(PBP)인 65 W보다는 높은 전력을 소비했지만, Maximum Turbo Power(MTP)인 180 W는 넘지 않는 140.7 W로 측정됐습니다. 코어 i9-12900K도 PBP인 125 W를 넘는 208.1 W로 측정되었지만, MTP인 241 W를 넘진 않았습니다.열화상 카메라 온도 측정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감지하여 대상 물체의 열 분포를 보여주는 카메라입니다. 같은 비접촉 방식인 열화상 온도계가 한 점의 온도만을 측정할 수 있지만, 열화상 카메라는 대상 물체 전체 온도를 동시에 측정하여 온도의 높고 낮음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M.2 SSD 슬롯 테스트는 삼성전자 980 PRO (1TB)로, SATA 포트는 삼성전자 870 EVO (500GB)로 진행합니다. OS는 삼성전자 980 PRO (1TB)에 설치하며, 드라이버와 테스트 프로그램 외 별도 소프트웨어는 설치하지 않습니다.    위 테스트 시스템은 메인보드 플랫폼이 바뀔 때까지 칩세트 별로 똑같이 유지합니다. 드라이버, OS 버전 역시 업데이트 없이 똑같이 유지하며, 메인보드는 UEFI 기본 설정으로 테스트합니다.    삼성전자 980 PRO (1TB)를 메인보드 M.2 SSD 각 슬롯에 장착하여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SSD 슬롯 번호는 원래 제조사마다 붙이는 이름이 있으나, 임의로 위에서부터 번호를 부여하여 그래프를 볼 때 혼동이 없게 했습니다. GIGABYTE B660M AORUS ELITE DDR4는 가장 위에 있는 1번 슬롯은 CPU에, 아래 2번 슬롯은 B660 칩세트에 연결했습니다.    두 슬롯은 모두 최대 PCI Express 4.0 ×4까지 지원하므로, 삼성전자 980 PRO (1TB) 사양에 가까운 성능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칩세트 메인보드 간 최상단 M.2 SSD 슬롯의 성능 차이를 비교한 그래프입니다. UEFI 버전은 테스트 당시 최신 버전으로 진행합니다. GIGABYTE B660M AORUS ELITE DDR4에서 삼성전자 980 PRO (1TB)는 표기 스펙에 가까운 읽기 6,891.24 MB/s, 쓰기 4,937.20 MB/s를 기록했습니다. 읽기를 기준으로 비교군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했지만, 그 차이는 적습니다.    SATA 포트 성능 테스트입니다. 모든 포트를 테스트하지는 않으며, 가장 첫 번째 숫자가 할당된 포트만 테스트했습니다. GIGABYTE B660M AORUS ELITE DDR4는 첫 번째 포트 번호가 4번입니다. GIGABYTE B660M AORUS ELITE DDR4에서 삼성전자 870 EVO (500GB)는 스펙에 가까운 읽기 560.41 MB/s, 쓰기 524.36 MB/s를 기록했습니다.    BootRacer 테스트를 10번 연속 실행한 후 평균값을 측정한 결과입니다. 메인보드 UEFI 설정은 기본으로, BootRacer를 제외한 모든 시작 프로그램을 비활성화 했습니다. GIGABYTE B660M AORUS ELITE DDR4는 19.587초로 측정되었습니다.    메인보드에서 기본 제공하는 M.2 SSD 히트싱크가 얼마나 온도를 낮춰줄 수 있는지도 확인했습니다. M.2 SSD 테스트 후, 히트싱크 서멀 패드 상태 사진을 첨부하여 얼마나 SSD에 잘 밀착하는지도 확인했습니다. GIGABYTE B660M AORUS ELITE DDR4는 서멀 패드 상태로 보아, 나사를 고정하는 쪽의 NAND 플래시 메모리 부분과 강하게 밀착합니다.    SSD 부하는 CMD 명령어를 통해 100GB 파일을 디스크에 쓰고 지우는 방식입니다. 이를 10분간 연속 실행한 후, HWiNFO로 평균, 최대 온도를 추출했습니다. 삼성전자 980 PRO (1TB)는 2개의 온도 센서값을 제공합니다. 1번은 NAND 플래시 메모리, 2번은 컨트롤러 온도입니다. 히트싱크를 사용했을 때 온도가 하락하긴 하지만, 여전히 높은 온도를 기록했습니다.■ 어떤 CPU도 사용할 수 있는 AORUS ELITE    B660 메인보드는 CPU 오버클록을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코어가 늘어나면 성능도 늘어나지만 감당해야 할 전력량도 늘어나는 법. 12 코어 20 스레드인 인텔 코어 i7-12700F와 코어 i9-12900K를 장착해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CPU에 높은 부하를 가하는 블렌더 렌더링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코어 i9-12900K를 장착하더라도 전원부 후면 온도는 최대 64.6℃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B660 칩세트에 AORUS ELITE로, AORUS 중에서는 가장 낮은 등급이라고는 하지만, AORUS는 AORUS입니다. 어떤 CPU를 장착하더라도 걱정 없겠네요.■ 어두운 AORUS    AORUS 제품은 과거에 RGB LED 효과를 적극적으로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최신 AORUS 제품은 RGB LED 효과를 최소화하고, 어두운 색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고급스러움으로 어필하고 있습니다. 이번 GIGABYTE B660M AORUS ELITE DDR4도 검은색과 회색을 사용했고, 히트싱크 대부분이 검은색입니다. 그런데 AORUS라면 있을 법한 온보드 RGB LED는 탑재하지 않았습니다. RGB LED를 그리 선호하지 않는 사용자라면 별로 신경 쓸 부분은 아닙니다. RGB LED 헤더도 4개씩이나 제공하니, RGB LED 효과를 원한다면 메인보드에 연결해 소프트웨어로 동기화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AORUS 메인보드인데도 온보드 LED가 없다는 점은 아쉽기도 하네요.■ M.2 SSD 히트싱크가 약간 아쉽네    B660 메인보드임에도 하이엔드 CPU까지 충분히 잘 사용할 수 있음을 테스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는 것일까요. 아쉬운 점을 꼽자면 생각보다 두껍지 않은 M.2 SSD 슬롯 히트싱크를 들 수 있습니다. 히트싱크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삼성전자 980 PRO (1TB)를 장착하고, CMD 명령어를 통해 100GB 파일을 10분 동안 계속해서 복사하는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히트싱크가 없을 때, 컨트롤러 온도는 최대 94 ℃까지 상승했고, 히트싱크를 사용하면 약간 하락해 최대 90 ℃를 기록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이렇게 큰 부하를 저장장치에 가할 일은 적을 테죠. 하지만, 최대 온도를 보면 아쉽기도 한데요. PCIe 4.0 사용이 늘어나는 요즘, 히트싱크가 좀 더 컸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 가성비 인텔 코어 12세대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 · 무채색 메인보드를 선호한다. · 미니 타워 시스템을 구성할 예정이다. · GAMING X보다는 AORUS다.  · RGB LED 효과가 점등하면 좋겠다. · 그래픽카드 외에 확장 카드를 2개 이상 사용하고 싶다. 퀘이사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메인보드 마더보드 앨더레이크 기가바이트 긱바 GIGABYTE 어로스 AORUS 엘리트 ELITE B660 DDR4 

  • 퀘이사존

    2022-05-23

    극한의 가성비와 독특한 오버클록 도전을 위해코어 i5-12400F BCLK 오버클록 성능 비교    2022년 중반을 향해 가는 요즘, 바이러스 이슈가 조금은 해소된 탓인지 최근 야외 활동을 하는 인구층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2년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가 유지되어 왔던 탓인지 그 반발력이 강하게 작용하는 모양입니다. 주말에 발 디딜 틈 없다는 놀이공원 소식을 비롯해 극장 같은 문화 공간도 인산인해를 이룬다는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으니까요. 이런 야외 활동 소식과 맞물려서 코로나19로 인해 때아닌 호황기를 맞이했던 PC 시장 역시 최근 분위기가 급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정 반대 행보를 보인다는 정도일까요. 연일 최고가를 유지해오던 그래픽 카드는 급격히 가격 인하 수순에 들어갔고, 높은 PC 수요를 보이던 봄 시즌임에도 판매량이 떨어지고 있다는 소식도 조금씩 들려 옵니다.    이런 혼란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새롭게 PC를 구성하려는 사람은 많습니다. 언제 어느 때던 PC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존재하는 법이니까요. 가격 부담이 조금은 해소된 최근이기에 오히려 가성비를 살리는 시스템을 구성하기는 좋아졌나 봅니다. 완제품 PC도 가격이 제법 내려간 탓인지 당장 제 주변만 하더라도 새로운 시스템 구성에 관한 질문을 하는 분이 많아졌습니다. 인텔에서 판매 중인 12세대 코어 시리즈와 AMD에서 판매 중인 라이젠 5000 시리즈는 성능과 가격 면에서 좋은 경쟁 구도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인텔, AMD라는 브랜드에 구분을 두지 않고 가격과 용도에 맞는 시스템을 구성하는 분도 부쩍 늘어났습니다. 그중에서도 엔트리 라인업에 해당하는 제품군은 비교적 공격적인 가격에 판매 중인 인텔 시스템에 대한 질문도 잦은 편입니다.    그런데 여러 문의를 듣다 보면 인텔 시스템에 대해 공통으로 물어오는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질문 내용에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요약하자면 ‘게임만 즐기더라도 E-코어가 꼭 필요하냐?’는 게 핵심입니다. 12세대 코어 시리즈는 윈도우 11에서 P-코어와 E-코어를 작업 부하나 종류에 따라 적절히 분배하도록 스케줄링을 도와주는 스레드 디렉터(Thread Director)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에서는 성능이 우수한 P-코어를 많이 활용하는 편입니다. 그렇다면 E-코어가 없는 제품군, 대표적으로 코어 i5-12400F 같은 제품에 자연스럽게 눈이 갈 텐데요. CPU 가격은 낮추면서도 높은 게임 성능을 갖추길 바란다는 이야기에 뇌리를 스쳐 지나가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바로 BCLK 오버클록입니다.    이미 퀘이사존에서는 과거 12세대 코어 시리즈 Non-K CPU에 대해 간략히 살펴본 적이 있습니다. 당시 코어 i5-12400F도 테스트 대조군으로 들어갔는데요. 다른 제품에 비해서 성능 차가 어느 정도 벌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전 세대 하이엔드 모델인 코어 i9-11900K나 코어 i7-11700K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최근 들어 DDR5 메모리에 대한 가격도 낮아지는 추세인데요. 이런 와중에 일부 B660 마더보드로 BCLK 오버클록이 가능하다는 소식은 최대한 가성비를 높여 시스템 성능 향상을 고려하는 분에게 구미가 당길 만한 요소가 아닐까 합니다. 현시점에서 BCLK 오버클록이 가능한 마더보드는 결코 저렴하지는 않지만, 그만큼 CPU 가격을 덜어내는 게 가능하니 선택지는 더 넓어진 셈입니다. 이번 콘텐츠가 BCLK 오버클록을 고민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먼저 BCLK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합시다.▲ 12세대 코어 시리즈에 들어간 오버클러킹 아키텍처 구조도는 BCLK와 DMI/PCIe 라인을 나누는 방식을 여전히 채용하고 있습니다.    오버클록에 큰 관심이 없거나 인텔 CPU와 마더보드 구조에 큰 관심이 없었다면 BCLK라는 용어 자체가 생소할 수 있습니다. BCLK는 베이스 클록(Base Clock)을 줄인 말로, 표현 그대로 작동하는 데 기본이 되는 클록입니다. 예를 들어 CPU, 메모리, PCIe, 각종 입출력을 위해서 기준이 되는 기본 클록인 셈입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CPU 부스트 클록은 베이스 클록에 배수를 곱한 숫자인데요. 예를 들어 5.0 GHz라는 클록은 100 MHz x 50이라는 수식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BCLK라는 개념은 2세대 코어 시리즈인 샌디브릿지Sandy Bridge 시절부터 쓰여왔지만, 당시에는 CPU와 PCIe가 동기화해 작동하는 구조였기에 BCLK 오버클록을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PCIe 베이스 클록이 과하게 높아지면 그래픽 카드나 각종 PCIe 장치가 정상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6세대 코어 시리즈, 스카이레이크Skylake부터는 PCIe와 DMI 클록을 따로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이런 조치가 BCLK 오버클록을 가능하게 했는데요. 이게 가능한 이유를 자세히 설명하기에는 상당히 방대한 내용을 언급해야 하니, 여기서는 간략히 요약해서 핵심만을 확인해볼까 합니다.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내용은 아니니 부담 없이 읽어보거나 넘기셔도 좋습니다.▲ 인텔 600 시리즈 칩세트 패밀리 PCH 데이터 시트에 포함된 Integrated Clock Controller 블록 다이어그램. <링크 보러 가기>▲ Integrated Clock Controller 블록 다이어그램 용어 사전 중 일부 내용. <링크 보러 가기>    베이스 클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게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베이스 클록은 외부 크리스털(크리스털 오실레이터, Crystal Oscillator)로부터 38.4 MHz라는 클록 수치를 생성해 PCH(칩세트)로 넘기고, PCH에서는 크리스털 클록을 기준으로 공급 영역에 맞게 치환하여 독립적인 클록들을 생성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여기서 CPU 베이스 클록을 생성하는 방식은 다시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PCH에서 38.4 MHz를 그대로 넘겨받은 후, 프로세서 레퍼런스 클록인 100 MHz로 치환하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외부 클록 제네레이터 혹은 BCLK 제네레이터가 없는 마더보드가 여기에 속하는데요. 이 경우 BCLK 클록을 별도로 조절하는 과정이 생략되어 있으므로 CPU 베이스 클록만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는 없습니다. UEFI 펌웨어에서 BCLK 클록을 조정했는데 PCIe 및 I/O 클록까지 모두 동기화되어 재조정되는 사례가 이에 해당합니다.    두 번째는 외부에 독립적인 클록 제네레이터를 두어 CPU에 베이스 클록을 별도로 인가하는 방식입니다. 인텔 플랫폼에서는 중급형 혹은 고급형 제품군에서 이런 사례를 볼 수 있는데요. 이 경우 CPU 베이스 클록이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구조이므로 PCIe 및 I/O 클록에 영향을 주지 않아 자유로운 베이스 클록 인가가 가능해집니다. 그러니 이번 콘텐츠에서 다루는 BCLK 오버클록을 위해서는 외부 클록 제네레이터가 필요한 셈입니다.    독특한 건 Z690 마더보드뿐만 아니라 일부 B660 마더보드에서도 클록 제네레이터를 탑재하는 모델이 있다는 점인데요. 모든 제품을 확인해보지는 못했지만, ASUS ROG STRIX B660-F GAMING WIFI 모델과 ASUS ROG STRIX B660-G GAMING WIFI 모델은 이미 다양한 매체에서 BCLK 오버클록이 가능하다는 걸 확인한 바 있습니다. 이외에도 외부 클록 제네레이터를 탑재한 B660 마더보드에서는 똑같이 BCLK 오버클록이 가능할 수 있지만, UEFI 펌웨어 내에서 별도로 BCLK 클록을 손댈 수 없도록 막아두는 경우도 존재할 수 있으니 검증 과정이 필요합니다.▲ 과거 ASRock 100 시리즈 마더보드에 탑재했던 BCLK 오버클록 기능, SKY OC는 펌웨어 업데이트로 막혀 버린 전설(?)이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본다면 외부 클록 제네레이터를 탑재한 B660/Z690 마더보드로 자유롭게 BCLK 오버클록을 적용할 수 있는 장밋빛 미래가 그려지지만, 한 가지 변수는 남아 있습니다. 바로 B660/Z690 마더보드에서 Non-K CPU에 대한 BCLK 오버클록을 차단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도 이런 사례가 있었기에 조심스러운 예상이 가능한데요. 과거 인텔 100 시리즈 마더보드를 판매하던 시절, ASRock에서는 Non-K CPU에 대해서도 BCLK 오버클록을 적용할 수 있도록 Sky OC라는 기능을 제공한 적이 있습니다. 오버클록이 가능한 K SKU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오버클록이 가능하다는 건 일부 마니아에게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실제로 이 시기 즈음을 기점으로 해외 쇼핑몰에서 4 코어 8 스레드에 해당하는 코어 i7-6400T ES 모델을 구매해 BCLK 오버클록을 적용하는 유저를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인텔에서도 대응에 나섰고, UEFI 펌웨어 업데이트 이후로 Sky OC 기능이 사라져버리는 황당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펌웨어 파일을 개조하거나 펌웨어 업데이트를 무시한 채로 사용하는 유저도 일부 있었지만, 공식적으로는 사라져버린 기술이 되었기에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이번 세대에서도 인텔에서 이런 적극적인 움직임을 취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과거와 조금 다른 상황이 있다면, 외부 클록 제네레이터는 B660/Z690 마더보드 중에서도 일부 마더보드에 한정해서 적용했다는 점입니다. DDR4 마더보드 자체가 중저가형 제품군 위치에 있는 만큼 대부분 외부 클록 제네레이터가 빠져 있을 테니 BCLK 오버클록 자체가 불가한 제품군이 대다수(전체 마더보드를 모두 직접 확인한 건 아닙니다)일 확률이 높습니다.    현시점에서 퀘이사존에서 입수한 ASUS ROG STRIX B660-F/B660-G GAMING WIFI 제품군은 최신 UEFI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더라도 BCLK 오버클록이 가능했습니다. 과거 Sky OC 때와 비슷한 상황인 만큼 판단은 여러분의 몫이겠지만, 과거와 달리 엔트리 등급도 코어 수와 스레드 수가 많아진 만큼 충분히 성능 향상에 도전해볼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신경 쓸 요소가 더 많아진다는 건데요. 이는 바로 아래에서 후술하도록 하겠습니다.▲ 퀘이사존에서 이번 테스트를 위해 적용한 BCLK 오버클록 수치. CPU 클록은 최대 5.1 GHz를 조금 넘어갔습니다.    마더보드 제조사마다 제공하는 메뉴가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BCLK 오버클록은 일반 배수 오버클록보다는 조금 복잡한 편입니다. 배수 오버클록은 베이스 클록을 기본값으로 놓고 계산하므로 CPU, 메모리, 캐시 등 시스템 성능에 영향을 주는 장치 클록을 따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BCLK 오버클록은 외부 클록 제네레이터에 의해 CPU 베이스 클록을 별도로 조정하더라도, 메모리나 캐시처럼 연동되어 작동하는 영역은 베이스 클록이 함께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BCLK 클록을 조정하면 필연적으로 메모리 클록과 캐시 클록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장점도 있습니다. CPU 클록이 베이스 클록 x 배수로 이루어져 있는 만큼, 배수가 고정되어 있어도 베이스 클록을 통해 오버클록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으니까요. Non K CPU에 대한 오버클록이 가능한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코어 i5-12400F는 최대 부스트 클록이 4.4 GHz입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는 배수는 40배수, 즉 4.0 GHz가 한계인데요. 베이스 클록을 조정한다면 얼마든지 원하는 수준까지 오버클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BCLK와 배수 조합으로 클록을 높인다는 건 오버클록 범주에 들어가므로 사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마더보드 내적으로는 적절한 LLC(Load-Line Calibration) 옵션과 VCore 전압 등이 여기에 해당하겠고, 마더보드 외적으로는 높은 열을 해소할 수 있는 쿨러와 오버클록 잠재력이 높은 부품 등을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 코어 i5-12400F에 한해서는 4.8 GHz 수준 오버클록에 강력한 CPU 쿨러를 요구하지는 않는 듯합니다. 테스트 결과를 별도로 첨부하지는 않았지만, NZXT Kraken X62를 기준으로 최대 코어 온도가 70 ℃ 내외 수준을 유지했기 때문입니다.    BCLK에 대한 대략적인 얘기와 BCLK 오버클록 방법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충분한 이야기를 나눈 듯하니, 이제는 테스트 결과를 확인해볼 차례입니다. BCLK 오버클록이 상위 모델과 비교했을 때 유의미한 성능 차이를 보여줄 수 있을까요?    BCLK 오버클록을 통한 성능 향상을 가늠하기 위해 12세대 코어 시리즈 2종 CPU를 추가했습니다. 코어 i7-12700K와 코어 i5-12600K가 그 주인공입니다. BCLK 오버클록은 코어 i5-12400F에 한정해서 진행했기에 다른 두 CPU에 대해서는 기본 상태만 테스트를 진행했는데요. K SKU는 기본적으로 오버클록을 위한 배수 해제를 내장하고 있고, 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본래 Z690 마더보드를 이용해야 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K SKU와 B660 마더보드 조합으로 BCLK 오버클록을 한다는 선택지도 물론 있을 수는 있겠지만, 소폭 오버클록을 위해 등급이 낮은 Z690 마더보드를 구입하는 등 현실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요소가 방대하기에 이번 테스트 시나리오에서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메모리 클록은 모두 동일하게 두 종류로 나누었습니다. 하나는 JEDEC 표준에 해당하는 DDR5-4,800 CL40이며, 다른 하나는 해당 테스트용 메모리 X.M.P 수치인 DDR5-6,400 CL32입니다. BCLK 오버클록에 한해서는 메모리 클록을 최대한 비슷한 수치(DDR5-6,256)로 조정했습니다.    그래픽 카드는 현재 최상급 성능을 자랑하는 지포스 RTX 3090 Ti를 선정했습니다. 가성비 조합을 논하면서 그래픽 카드는 최상급 제품을 가져왔으니 반문하실 수도 있겠는데요. 그래픽 카드에서 최대한 병목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상황으로 갈수록 순수한 CPU 성능을 관측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집니다. 만약 지포스 RTX 3090 Ti를 이용한 테스트에서 큰 성능 차가 없다면, 이보다 등급이 낮은 그래픽 카드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볼 확률이 높아질 테니까요.    퀘이사존에서 준비한 테스트는 벤치마크 툴 및 소프트웨어 5종 성능 비교와 가장 대중적인 해상도 중 하나인 1920 x 1080 해상도에서 진행한 게임 10종 성능 비교입니다. 더 이상은 긴말이 필요 없겠네요. 벤치마크 툴 및 소프트웨어 성능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인텍앤컴퍼니 제공: ASUS ROG STRIX B660-F GAMING WIFI(왼쪽) + B660-G GAMING WIFI(오른쪽)    이번 테스트에서는 B660 칩세트 마더보드로 BCLK 오버클록을 시도해보기 위해서 ASUS ROG STRIX B660-F/B660-G GAMING WIFI를 활용했습니다. 실제 벤치마크 측정은 ASUS ROG STRIX B660-F GAMING WIFI로 진행했지만, B660-G GAMING WIFI 역시 M-ATX 폼팩터라는 차이가 있을 뿐 동일한 옵션 적용이 가능했습니다. B660 칩세트 마더보드라고 생각한다면 가격 면에서 다소 아쉬움이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인 방법으로 CPU 오버클록을 적용하지 못한다는 단점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완성도는 뛰어난 편입니다. 이번 테스트를 진행하는 동안 큰 불편함 없이 CPU 및 메모리 오버클록을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었던 만큼, 저가형 Z690 칩세트 마더보드보다 완성도 면에서 높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린씨앤아이 제공: G.SKILL TRIDENT Z5 RGB J DDR5-4,800 CL40(기사 링크)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 등장과 함께 드디어 메인스트림 데스크톱 시장에서도 DDR5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JEDEC 기준 DDR5-4,800 MHz를 정규 메모리 클록으로 지원하는데, 아직 DDR5가 시장에 등장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기에 메모리 클록은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정규 메모리 클록과 JEDEC 표준으로 맞추어 테스트를 진행했기에 DDR5-4,800 CL40으로 설정해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퀘이사존에서는 이미 G.SKILL에서 새롭게 출시한 TRIDENT Z5 RGB J 모델을 통해 DDR5-6,400 CL32라는 성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매우 높은 메모리 클록은 조금 더 시간이 지나야겠지만, 적어도 한동안은 강한 포스를 보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QM코리가 작성한 퀘이사 칼럼으로 XMP 성능과 오버클록 성능을 확인해 보세요.▲ 기가바이트 제공: GIGABYTE 지포스 RTX 3090 Ti Gaming OC 24GB    그래픽 카드는 게임을 구동하기 위해 무엇보다도 중요한 PC 컴포넌트 중 하나입니다. 최신 그래픽 카드에 해당하는 NVIDIA 지포스 RTX 30 시리즈와 AMD 라데온 RX 6000 시리즈는 강력한 성능을 무장하여 1080p부터 4K, 나아가 그 이상 해상도까지 매우 높은 게이밍 성능을 선사합니다. 특히 하드웨어 레이 트레이싱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조금 더 현실에 가까운 그래픽 처리가 가능해졌고, 게임을 조금 더 쾌적하게 즐기기 위해 각종 업스케일링 기술을 지원하는 등 끊임없는 경쟁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지포스 RTX 3090 Ti는 지포스 30 시리즈에서 가장 강력한 그래픽 카드로, 기존 플래그십 모델이었던 지포스 RTX 3090보다도 높은 성능을 과시하는 제품입니다. 지포스 RTX 3090 Ti FE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현실적인 데이터 반영을 위해 기가바이트에서 샘플을 제공해 준 GIGABYTE 지포스 RTX 3090 Ti Gaming OC 제품을 레퍼런스 클록으로 맞추어 테스하고 있습니다.▲ 서린씨앤아이 제공: PATRIOT VIPER VPN100 M.2 NVMe 2TB(기사 링크)    벤치마크 시스템은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게임을 한꺼번에 테스트해야 하므로 고용량 SSD가 필수입니다. 특히 최신 게임은 100 GB를 넘어 200 GB를 초과하는 경우도 있죠. 그래서 준비한 SSD가 바로 PATRIOT 바이퍼 게이밍VIPER GAMING 저장장치, VPN100 NVMe 2TB 모델입니다. 용량도 용량이지만, 알루미늄 방열판을 기본 장착하고 있다는 점에서 발열로 인한 스로틀링 걱정을 한시름 놓게 합니다. 또한, 해당 제품은 QM달려가 냉철한 시각으로 분석한 칼럼도 등록되었으니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브라보텍 제공: NZXT KRAKEN X62 280 mm AIO Cooler(기사 링크)    CPU 쿨러는 시스템 구성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하드웨어 중 하나입니다. 특히 최근 CPU는 순간적인 전력 요구량이 200 W를 넘기는 등 매우 높은 열을 감당해야 하므로, CPU 쿨러 역시 자연스럽게 수랭 쿨러를 사용하는 추세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NZXT는 이러한 수랭 쿨러 활용 분위기 속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으며, 화려한 외형과 더불어 강력한 성능까지 갖추어 많은 유저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비교적 최근 출시한 NZXT KRAKEN Z3/X3 시리즈는 화려한 RGB LED 효과와 더불어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는 쿨링 성능을 선보였기에 NZXT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는 인상을 줍니다. 하지만 X2 시리즈 역시 충분히 우수한 성능을 발휘했고, 본 칼럼에서 활용한 NZXT KRAKEN X62 역시 충분히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줍니다. 다만 현재는 대체재가 존재하는 상황이니, CPU 쿨러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한 정보는 QM오즈가 진행한 NZXT KRAKEN X73 RGB 퀘이사 칼럼 링크로 대신하겠습니다.▲ 맥스엘리트 제공: 시소닉 PRIME PLATINUM PX-1000 Full Modular(기사 링크)    최신 하이엔드 그래픽 카드 소비 전력은 과거 250 W 수준에서 벗어나 높게는 350 W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일부 RTX 3090 비레퍼런스 모델은 전력 제한 해제 시 약 500 W에 달함). 따라서 고용량 파워서플라이는 필수라 할 수 있겠죠. 최근 들어 NVIDIA와 AMD가 공개한 권장 파워서플라이 용량은 하이엔드 모델에서 750~850 W에 육박하고 있는 만큼, 효율이 높고 안정적인 제품을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소닉 PRIME PLATINUM PX-1000 Full Modular 제품은 제품 신뢰도가 높은 시소닉 파워 중에서도 정책을 착실히 따르는 1,000 W 파워서플라이로, 높은 전력 효율과 12년 무상 보증 정책, 그래픽 카드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1 커넥터 1 출력 기술을 적용한 제품입니다. QM달려가 작성한 칼럼으로도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이니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살펴볼 내용은 벤치마크 툴과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성능 비교입니다. 전반적인 양상은 아무래도 절대적인 코어 수를 역전하지는 못하는 형국입니다. 코어 i5-12400F는 P-코어 6개로 이루어진 CPU입니다. 반면 코어 i5-12600K는 P-코어 6개와 E-코어 4개, 코어 i7-12700K는 P-코어 8개와 E-코어 4개로 이루어진 CPU입니다. 아무래도 높은 시스템 부하를 요구하는 테스트 특성상 물리 코어 숫자에서 발생하는 성능 차를 오버클록으로도 역전하기는 어려운 모양입니다.    한 가지 흥미로운 건 코어 i5-12400F를 5.16 GHz 수준으로 오버클록 한 성능인데요. 이 경우 제한적으로 코어 i5-12600K를 거의 따라잡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메모리 클록을 높였을 때 그 차이는 조금 더 줄어들기도 했네요. 특히 싱글 코어 성능에서는 높은 클록을 적용한 만큼 우수한 성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순간적인 싱글 코어 성능이 중요한 작업, 이를테면 MS 오피스 같은 사무용 소프트웨어나 싱글 코어만으로도 처리할 수 있는 가벼운 작업에서는 나름대로 빠른 반응 속도를 기대해볼 수도 있겠네요.    벤치마크 툴과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테스트 결과는 어느 정도 짐작이 가능했습니다. 높은 CPU 사용량을 보이는 소프트웨어에서는 코어 수가 발휘하는 힘이 엄청나니까요. 하지만 게임에서는 조금 다를 수 있을 텐데, 먼저 온라인/멀티플레이 게임부터 살펴보도록 하죠. 온라인/멀티플레이 게임은 몇 가지 특성이 있는데, 많은 사람이 즐겨야 하므로 시스템 요구 사양이 의외로 높지 않다는 게 대표적입니다. 물론 배틀그라운드나 레인보우 식스 시즈 같은 게임은 출시 초기 시스템 평균 사양을 고려하면 요구 사양이 결코 낮은 편은 아니었지만, 현시점에서는 그렇게 요구치가 높은 편은 아닙니다.    시스템 요구 사양이 높지 않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CPU 영향력이 낮은 건 아닙니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 같은 게임에서는 여전히 많은 코어 수를 지닌 코어 i7-12700K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니까요. 하지만 다른 게임에서는 BCLK 오버클록을 적용한 코어 i5-12400F가 상당한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메모리 오버클록을 적용한 상태를 상정한다면 차이를 오히려 줄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네요. 예외적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성능 차가 다른 게임들과 조금 다른 패턴이었습니다. CPU와 GPU 모두 부하량이 높지 않은 게임인 만큼 오차도 어느 정도 존재하겠지만, 캐시 메모리 영향도 제법 받는 게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쨌든 일반적인 온라인/멀티플레이 게임에서는 코어 i5-12400F를 BCLK 오버클록 한 상태가 제법 좋은 결과를 이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패키지 게임에서도 이런 성능 향상을 고스란히 가져갈 수 있을까요?    선정한 게임에 따라 얼마든지 패턴은 바뀔 수 있겠지만, 비교적 최근까지 사랑받는 게임들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결과는 상당히 재밌었는데요. 온라인/멀티플레이 게임과 마찬가지로 일부 패키지 게임에서는 게임 성능 차가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사이버펑크 2077, 토탈 워: 워해머 3가 이에 해당하겠네요. 포르자 호라이즌 5도 게임 성능 차가 거의 없는 게임이었지만, 코어 i5-12400F에 한해서는 성능이 소폭 떨어졌습니다. 물론 BCLK 오버클록 적용 후에는 다른 대조군과 동등한 수준으로 게임 성능을 얻을 수 있었으니 이 역시도 게임 성능 차는 작은 편이겠네요. 갓 오브 워 역시 마찬가지로 성능은 전반적으로 비슷합니다. 하지만 메모리 오버클록을 적용한 코어 i7-12700K만큼은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네요.    예외적으로 엘든 링에서는 성능 차가 조금 나타났습니다. 특이한 건 BCLK 오버클록을 적용한 코어 i5-12400F가 가장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었다는 점인데요. 오픈월드 구조임을 고려하더라도 일본 게임 특유의 최적화 문제가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CPU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못한다고 보는 게 옳을 듯합니다. 즉, 코어 수를 더 많이 가지고 있는 코어 i5-12600K와 코어 i7-12700K로는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지는 못한다는 이야기죠. 거듭 말씀드리지만, 게임에 대한 성능은 어떤 게임을 선정했는지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게임 성능에 대한 건 어디까지나 참고 정도로 삼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앞서 벤치마크 성능과 게임 성능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코어 i5-12400F를 BCLK 오버클록 한 상태에서는 벤치마크 영역에서 코어 i5-12600K에 근접하는 모습을, 게임에 따라서는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기도 하는 모습이 재밌었습니다. 그렇다면 코어 온도 면에서는 어떤 특성을 보일까요? 먼저 코어 i5-12400F는 기본 상태와 오버클록 상태, 메모리 오버클록까지 적용한 상태로 나누어 테스트를 진행했고, 코어 i5-12600K와 코어 i7-12700K는 기본 상태에서 성능을 비교했습니다.    코어 i5-12400F BCLK 오버클록 상태는 아무래도 5.1 GHz를 넘어서는 코어 클록을 적용한 만큼 기본 상태에 비해 상대적으로 온도 증가 수치가 높았습니다. 기본 상태에서는 TDP 제한으로 인해 65 W 수준을 유지해야 하므로 클록 제한이 발생합니다. 이에 따라 코어 온도는 평균 45.7 ℃ 수준을 기록하기도 했죠. 반면 BCLK 오버클록 상태는 평균 81.1 ℃를, 메모리 오버클록까지 적용한 상태는 평균 82.4 ℃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코어 i7-12700K 기본 상태보다 약 5~6 ℃ 정도 높은 수준으로, 코어 수를 고려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입니다. 다양한 요인이 있겠지만, BCLK 오버클록을 적용하면서 전압이 상당히 높게 들어갔기에 코어 온도나 소비 전력이 높아지는 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280 mm 일체형 수랭 쿨러로 안정화가 가능한 영역인 만큼, 중저가 타워형 쿨러나 240 mm 이하 일체형 수랭 쿨러로는 조금 더 온도가 높게 유지되거나 안정화가 어려울 수 있겠습니다.    여담으로 코어 i7-12700K 꺾은선 그래프에서 잠시 온도가 낮아지는 구간은 Flat-Archiviz 렌더링 처리가 끝나 다시금 새로운 렌더링을 시작하기 전 작업을 로드하는 과정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시네벤치 R23 10분 테스트 혹은 연속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모니터링해본 경험이 있다면 이와 유사한 패턴을 본 적이 있겠네요.    게임에서는 온도 양상이 어떨까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여전히 코어 i5-12400F를 오버클록 한쪽이 더 높은 온도를 보였습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건 온도 수준이 평균 70 ℃ 이하를 유지한다는 점이겠네요. 작업보다는 게임 위주로 시스템을 활용한다면 쿨링 시스템을 조금 더 낮은 등급 제품으로 바꾸더라도 크게 문제 되진 않을 듯합니다. 물론 게임에 따라서 6 코어 12 스레드를 100%에 가깝게 활용한다면 온도가 조금 더 높게 올라가겠지만, 일반적으로는 12 스레드를 100%로 활용하는 게임 비중이 크지 않으므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단, 블렌더와 게임 모두 메모리 오버클록을 함께 적용한 쪽이 조금 더 높은 코어 온도를 보이는 만큼 CPU 오버클록에 더해 메모리까지 오버클록 한다면 조금 더 쿨링에 신경 쓸 필요는 있겠네요.    코어 온도에 이은 소비 전력 비교입니다. 먼저 살펴볼 건 시스템 전체 소비전력인데요. 높은 코어 클록과 전압을 인가한 만큼 코어 온도와 더불어 전력량은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HPM-100A 와트맨으로 확인한 시스템 전체 소비 전력은 블렌더 테스트에서 BCLK 오버클록 시 260~270 W 영역 대에 머물렀습니다. 이는 코어 i7-12700K 시스템과 비슷한 수치입니다. BCLK 오버클록을 적용한 환경은 아무래도 코어 수 자체는 적더라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UEFI 설정이나 이에 따른 전원부 인가 전류량 등 전력량이 높아질 만한 여러 요소가 존재하는 만큼 납득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게임 테스트를 진행한 상황에서는 코어 i5-12400F를 오버클록 한 시스템이 코어 i7-12700K보다 20~40 W 정도 높은 전력량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블렌더 테스트와는 조금 양상이 달라졌는데요. 두 시스템 모두 게임 성능이 엇비슷하다는 걸 고려한다면 CPU에서 요구하는 자원이 엇비슷한 수준일 가능성이 높고, 이는 오버클록을 적용한 코어 i5-12400F에서 조금 더 비효율적인 전력량이 나타날 수 있는 요소입니다. BCLK 오버클록을 적용한 환경은 아무래도 코어 수 자체는 적더라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UEFI 설정이나 이에 따른 전원부 인가 전류량 등 전력량이 높아질 만한 여러 요소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게임이라는 소프트웨어 특성상 타이틀이나 CPU 사용량 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 게임 성능이나 전력량 등은 달라질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점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코어 i5-12400F 쪽은 BCLK 오버클록을 적용한 상태가 포함된 관계로 부스트 클록 파악이 큰 의미는 없을 수 있습니다. 코어 i5-12400F는 기본적으로 65 W에  해당하는 TDP 값을 지녔습니다. 인텔에서는 최근 기본 전력과 최대 전력 개념을 적극 활용하고 있지만, 긴 시간 높은 부하가 걸렸을 때는 PL1 값을 따라야 하기에 부스트 클록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코어 i5-12400F는 기본 상태에서 4.0 GHz로 시작했다가 3.7 GHz에 수렴하는 결과를 보여주었으니까요. 반면 코어 i5-12600K와 코어 i7-12700K는 기본 전력값에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만큼 부스트 클록을 조금 더 높은 영역에서 유지했습니다. 코어 i5-12400F에 BCLK 오버클록을 적용한 상태에서는 5.2 GHz에 가까운 위치를 이어 나갔습니다. 부스트 클록에서는 이렇다 할 특이사항은 없는 편이네요.■ Non-K CPU라도 오버클록이 가능은 하다    테스트를 통해서 Z690 칩세트 마더보드뿐만 아니라 B660 마더보드도 BCLK 오버클록이 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서론에서 소개했듯 외부 클록 제네레이터가 장착되어 있으면서 UEFI 펌웨어에서 해당 옵션을 지원한다면 오버클록 가능성이 매우 높은 편. 물론 Non-K CPU는 오버클록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라인업이 아닌 만큼 오버클록 잠재력 면에서는 K SKU보다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걸 염두에 둘 필요는 있다. 이에 따라 더 높은 전압을 인가하는 등 부가적인 조작이 필요할 수 있다는 이야기. 게다가 BCLK 오버클록 특성상 CPU 베이스 클록뿐만 아니라 메모리, 캐시 클록까지 유저가 별도로 조작해줄 필요가 있다. 결정적으로 BCLK 오버클록을 시도할 수 있는 마더보드 가격은 저렴하지 않다는 점도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물론 Non-K CPU 오버클록을 고려할 정도로 PC에 대한 지식이 충분하다면 다른 부분에서 균형을 맞추고 극한의 가성비 조합을 꾸려낼 가능성 역시 0은 아닐지도.■ 작업 성능은 2% 모자라다, 하지만 게임 성능은 충분히 인상적    최대한 가성비를 살려보자는 취지에서 BCLK 오버클록 대상은 코어 i5-12400F로 삼았다. 해당 제품은 6 코어 12 스레드 프로세서로 P-코어만 탑재했기에 오히려 BCLK 오버클록을 적용하기는 쉬운 편. 상위 제품인 코어 i5-12600K와 비교한다면 E-코어가 없기에 벤치마크 툴이나 소프트웨어 성능에서 상대적으로 떨어지지만, 5.16 GHz 수준으로 오버클록을 적용했을 때는 근거리까지 따라가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게임에서는 상대적으로 코어 수가 적더라도 높은 클록을 앞세워 상위 제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물론 게임에 따라서 더 많은 코어 수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한계는 분명히 존재할 수 있다. 하지만 온라인/멀티플레이 게임처럼 매우 높은 시스템 사양을 요구하지 않는 상황에서 프레임 레이트를 끌어 올리는 등 상황에 따라서는 코어 i5-12400F를 오버클록이 매력적일 수 있다.■ BCLK 오버클록을 시도하고자 한다면 코어 온도와 소비 전력을 각별히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코어 i5-12400F는 기본적으로 오버클록을 염두에 두고 생산된 CPU가 아닌 만큼 오버클록 잠재력 면에서도 K SKU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 있다. 이런 걸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오버클록에 필요한 전압 수치인데, 퀘이사존에서 보유한 샘플로는 5.16 GHz 달성을 위해 1.38 V 정도로 전압을 인가할 필요가 있었다. 물론 더 높은 코어 클록과 전압을 인가하면 5.2 GHz 수준 이상으로 오버클록을 적용할 수 있지만, 280 mm 일체형 수랭 쿨러를 기준으로 온도를 80 ℃ 초반 수준으로 잡기 위해서는 적절히 조정할 필요가 있었다. 쿨링 시스템에 적절한 투자가 가능하다면 큰 상관이 없겠지만, 중급형 혹은 그 이하 수준에서 쿨링 성능을 최대한 발휘해야 하는 환경이라면 클록 수치를 5 GHz 내외 정도로 잡는 게 적절할 수도. Non-K CPU로 오버클록을 한다는 콘셉트 자체가 시스템 비용을 어느 정도 제한해야 하는 느낌인 만큼 충분히 조합에 신경 쓸 필요는 있어 보인다.▲ BCLK 오버클록이 가능했던 B660 마더보드, ASUS ROG STRIX B660-F/B660-G GAMING WIFI 인텍앤컴퍼니■ 절대적인 성능이나 금액 이상으로 독특한 시도를 해보고 싶다면 도전해볼 만할지도?    역시 이런 시스템 구성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가격이다. 사실 Non-K CPU 오버클록에 이렇게까지 여러 방면을 신경 쓸 바에는 코어 i5-12600K + 저렴한 Z690 칩세트 마더보드가 더 효율이 좋은 게 아니냐고 따져 물을 수도 있다. Non-K CPU에 대한 로망만으로 시스템을 구성하기에는 생각할 게 많다는 이야기.    하지만 12세대 코어 시리즈는 벌크에 대해서도 유통사나 판매처에 따라 CS를 3년 제공하는 등 이전과 CS 정책이 제법 달라졌기에 주목할 필요도 있다. 현재 코어 i5-12400F는 벌크를 포함해서 국내 몰에서 19 ~ 21만 원대에 판매 중이고, 코어 i5-12600K는 벌크를 포함하면 32 ~ 36만 원 선에 있다. 저렴한 가격대의 Z690 칩세트 마더보드가 20만 원 초중반 수준에 있고, 이번 테스트에 쓰인 B660 칩세트 마더보드는 20만 원 후반대에 있으니 두 조합을 비교한다면 Non-K + B660 칩세트 조합이 미묘하게 조금 더 저렴한 편. DDR5 메모리 가격도 출시 초기보다는 상당히 안정화가 이루어졌기에 현시점에서는 시도해볼 만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CPU 자원을 많이 요구하는 소프트웨어에서는 넘어서기 어려운 한계가 분명하지만, 게임으로 한정한다면 BCLK 오버클록을 통해 충분히 상위권에 근접하는 성능을 얻어내는 게 가능하다.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이 충분하고 현시점에서 괜찮은 게이밍 시스템을 고려한다면 진지하게 고민해볼 만할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오버클록에 대한 수고를 크게 개의치 않고 오버클록에 대한 시도와 도전 자체를 즐긴다면 이런 부분에서도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듯. 물론 과거 100 시리즈 마더보드가 그러했듯 이번 B660 마더보드 역시 차후 UEFI 펌웨어 업데이트로 BCLK 오버클록이 불가능할 수 있겠지만, Non-K CPU로 오버클록을 시도할 정도라면 BCLK 오버클록 기능을 제공하는 최신 펌웨어를 백업해두거나 펌웨어를 개조하는 등 언제나 그랬듯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12세대 Non-K CPU로 오버클록을 시도 자체가 희박한 만큼 이를 지원하는 B660 마더보드 리스트 등에 대한 정보 공유가 활발하지는 않은 편. 위 내용을 찬찬히 읽어보더라도 Non-K CPU 오버클록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이런 사항들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여러모로 신경 쓸 요소는 많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시스템 구성 비용으로 더 높은 성능을 노려본다는 로망만으로도 독특한 시도는 충분한 값어치가 있지 않을까.퀘이사존의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12400f오버 12400f오버클록 12400f오버클럭 12세대nonk오버

  • 퀘이사존

    2022-05-13

    ▲ 자세한 제품 사진, UEFI 설정 화면 보러 가기 White Age    최근 퀘이사존으로 들어오는 하드웨어를 보면서 한 가지 깨달은 게 있습니다. 예전보다 흰색을 메인으로 하는 제품의 수가 급격하게 많아졌다는 사실입니다. 주요 하드웨어인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만 해도 가장 최근에 흰색 라데온 플래그십 그래픽카드인 SAPPHIRE 라데온 RX 6950 XT NITRO+ PURE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불과 두 달 전에는 하이엔드 메인보드인 ASUS ROG MAXIMUS Z690 FORMULA가 있었고요. 이외에도 흰색 쿨러, 케이스, 메모리 등 이제는 흰색으로 깔끔한 시스템을 꾸미는 게 어렵지 않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바야흐로 흰색 시대라고 할 만합니다.ASUS ROG MAXIMUS Z690 FORMULA 칼럼 보러 가기    ASUS는 흰색 제품 출시에 적극적인 제조사 중 하나입니다. 제품 수는 검은색이 가장 많지만, 별도의 흰색 제품군을 꾸준히 선보이거나 검은색 제품을 흰색으로 색 반전하고 있습니다. 전자는 ROG MAXIMUS FORMULA, ROG STRIX A 시리즈, PRIME 브랜드 등이며, 후자는 ROG STRIX White 그래픽카드, 흰색 공유기 등이 해당합니다. 특히 메인보드 주력 브랜드인 PRIME 시리즈를 밝은색으로 출시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흰색과 은색을 적절하게 섞은 메인보드를 엔트리부터 메인스트림까지 폭넓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이엔드 브랜드로 넘어가면 ROG STRIX A 시리즈가 대표적이고요.    소개해드릴 ASUS ROG STRIX B660-A GAMING WIFI 인텍앤컴퍼니가 바로 ROG STRIX A 시리즈 메인보드입니다. 인텔 400 시리즈 칩세트부터 흰색으로 콘셉트를 잡고 출시한 ROG STRIX A 시리즈의 B660 칩세트 모델입니다. 게이밍 브랜드에 흰색이 어울리지 않을 수 있는데, 다양한 흰색 ROG 제품으로 많이 희석되어 이제는 어색하지 않습니다. 흰색 ROG 메인보드는 어떤 구성과 성능을 보여줄까요.    메인보드 칩세트는 점점 입지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미세공정이 뒤떨어지던 과거에는 노스브리지와 사우스브리지 2개 칩세트가 메인보드에 올라가서 CPU를 보좌했습니다. 노스브리지에는 메모리와 확장슬롯을, 사우스브리지에는 저장장치나 I/O 포트 부와 CPU를 이어줬습니다. 시간이 흘러 인텔 1세대 코어 시리즈와 AMD 1세대 APU부터는 노스브리지 기능이 CPU에 통합되었고, 현재 메인보드에 올라가는 칩세트는 사우스브리지뿐입니다. 저전력 플랫폼에는 이 칩세트 기능과 그래픽까지 모두 칩 한 개로 통합된 SoC(System on Chip)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텔 B660 칩세트는 메인스트림 플랫폼용 600 시리즈 칩세트 중 중간 등급인 메인스트림에 해당합니다. 인텔 12세대, 엘더레이크를 위한 칩세트로 이전 세대인 B560과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가장 큰 변경 점이라면 칩세트에서 지원하는 PCI Express 버전이 4.0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칩세트 확장 슬롯은 물론 M.2 SSD까지 Gen4 규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B660 칩세트는 최대 SATA 포트 지원 수가 줄어들어서 별도 서드 파티 컨트롤러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SATA 포트를 4개까지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제품 콘셉트에 맞게 패키지, 매뉴얼도 흰색과 밝은 회색입니다. 구성품은 사용자 매뉴얼, 간단 매뉴얼, 드라이버 디스크, 열쇠고리, SATA 케이블 4개, M.2 SSD 고정용 Q-Latch 나사 1개, M.2 SSD 높이 조절용 고무 패드 3개, 케이블 타이 7개, ROG 로고 스티커 세트입니다. ▲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ROG STRIX 유일의 흰색 콘셉트 메인보드답게 모든 방열판과 I/O 커버가 밝은색입니다. 칩세트 방열판 일부를 제외하면 방열판 모두 알루미늄 고유 색을 강조한 은색입니다. 기판은 검은색이지만, 이번 세대 ROG 디자인 특징 중 하나인 도트 무늬를 흰색으로 프린팅했습니다.    확장 슬롯은 4개입니다. 위에부터 CPU에 연결된 PCI Express 5.0 x16 슬롯, 칩세트에 연결된 3.0 x1 2개, 3.0 x16(x4로 작동) 1개입니다. 저장장치는 M.2 SSD 3개, SATA 4개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SATA 방식 M.2 SSD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M.2 SSD 슬롯 중 칩세트 방열판 아래 슬롯은 최대 PCI Express 4.0 x2까지만 지원합니다. 4.0 x4 SSD의 최고 성능을 원한다면 다른 2개 슬롯에 장착해야 합니다.    쿨링팬은 CPU 소켓 왼쪽 아래 2개, 전원부 상단 방열판 위 2개, 하단 SATA 포트 왼쪽에 2개까지 총 6개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RGB LED는 I/O 커버에서 점등합니다. LED가 점등하는 WASD는 FPS 게임의 방향키입니다. 게이밍 메인보드다운 텍스트네요.    I/O 포트 구성은 왼쪽부터 DisplayPort, HDMI, USB 2.0 4개, BIOS FlashBack 버튼, 2.5 GbE LAN, USB 3.2 Gen2 1개, USB 3.2 Gen2x2 Type-C 1개, Wi-Fi 안테나 커넥터, USB 3.2 Gen1 Type-C 1개, 오디오 포트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버전의 전면 USB 핀헤더를 지원하여 최대 6개 포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24핀 전원 커넥터 아래에 USB 3.2 Gen2 1개, USB 3.2 Gen1 1개(최대 2개 포트 지원), 메인보드 하단 핀헤더 부에 USB 2.0 2개(왼쪽 최대 2개 포트, 오른쪽 1개 포트 지원)를 배치했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전원부 방열판은 CPU 소켓 위, 왼쪽 두 부분으로 나뉘며, 왼쪽 방열판은 I/O 커버 일부를 겸하여 거대합니다. M.2 SSD 3개 모두에 방열판이 기본 제공됩니다.    작은 나사 없이 M.2 SSD를 고정할 수 있는 걸쇠인 Q-Latch를 모든 슬롯에서 지원합니다. 조립하다가 잃어버리면 짜증 나는 작은 나사 대신, 간단하게 M.2 SSD를 고정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입니다.     전원부는 12+1페이즈 구성이며, PWM 컨트롤러는 최대 7페이즈를 지원하는 DIGI+ VRM ASP2100입니다. CPU 전원부 모스펫은 Alpha & Omega AOZ5316NQI 55A DrMOS, iGPU 모스펫은 Vishay SiC643 60A DrMOS입니다. 커패시터는 솔리드 폴리머 모델입니다.    코어 i9-12900F와 오버클록을 지원하는 메인보드는 아니지만, 한 단계 높은 코어 i9-12900KF(16코어 24스레드)로 CPU 렌더링 테스트와 게임 구동 시 클록 변화 및 전원부 온도를 테스트했습니다. 부하는 Blender 렌더링 테스트와 사이버펑크 2077(FHD 해상도, 울트라 프리셋)을 10분간 구동했습니다. 실내 온도는 27℃±0.5℃로 유지했습니다.    엘더레이크(Alder Lake)라는 코드명을 부여받은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다양한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변화를 꼽으라면 4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는데, 제조 공정 전환, 이기종 코어 도입, DDR5 도입, 마지막으로 PCIe 5.0 입니다.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인텔 7 공정을 적용했습니다. 인텔에서는 지난 2021년 7월에 진행한 아키텍처 데이 행사, 'Intel Accelerated'에서 제조 공정 명칭이 바뀐다고 소개한 바 있습니다. 예를 들어 Intel 10 nm Enhanced Super Fin으로 불리던 10 nm 제조 공정은 '인텔 7'으로, 향후 7 nm로 예상하는 제조 공정은 '인텔 4'로 불리는 식입니다. 이전 세대인 11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가 10 nm 제조를 염두에 둔 설계로 14 nm 백포팅을 했던 사례와는 달리, 표현 그대로 이번엔 진정한 제조 공정 전환을 이룹니다. 물론 모바일 프로세서에서는 이미 10 nm 제조 공정을 적용해 왔지만, 인텔 메인스트림 데스크톱 라인업에서는 최초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 이번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조금 독특한 코어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흔히 모바일에서 볼 수 있었던 big.LITTLE과 유사한 구조를 채용했기 때문입니다. 강력한 성능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P-Core(Performance Core)를, 높은 효율성을 기대하는 상황에서는 E-Core(Efficient Core)를 활용하게끔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P-Core로는 11세대에서 사용한 사이프러스 코브(Cypress Cove)보다 개선된 골든 코브(Golden Cove) 코어를, E-Core로는 그레이스몬트(Gracemont) 코어를 탑재했습니다. 말 그대로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설계 구조인 셈이기에, 아키텍처 개선과 더불어 우수한 성능 향상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내용은 DDR5 및 PCIe 5.0 도입입니다. 이번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에서는 플랫폼 확장과 최신 기술 지원에 힘을 쏟았다는 인상을 줍니다. 비록 16 레인에 그치기는 하지만 PCIe 5.0을 지원하고, 칩세트로부터 분배되는 PCIe 레인도 4.0+3.0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메모리는 DDR5와 DDR4를 모두 지원합니다만, 마더보드는 DDR5용 제품과 DDR4용 제품으로 나뉘기 때문에 선택이 필요합니다.     ASUS ROG STRIX B660-A GAMING WIFI는 기본 설정에서 전력 제한이 해제되어있습니다. 기본 설정에서 CPU 렌더링 테스트 기준, 두 CPU 모두 기본 Maximum Turbo Power(MTP)보다 높은 패키지 파워가 측정되었습니다. 코어 i9-12900F의 MTP는 202 W인데, 평균 215.8 W로, 코어 i9-12900KF의 MTP는 241 W인데, 평균 257.8 W로 측정됩니다.열화상 카메라 온도 측정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감지하여 대상 물체의 열 분포를 보여주는 카메라입니다. 같은 비접촉 방식인 열화상 온도계가 한 점의 온도만을 측정할 수 있지만, 열화상 카메라는 대상 물체 전체 온도를 동시에 측정하여 온도의 높고 낮음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M.2 SSD 슬롯 테스트는 삼성 980 PRO (1TB)로, SATA 포트는 삼성 870 EVO (500GB)로 진행합니다. OS는 삼성 980 PRO (1TB)에 설치하며, 드라이버와 테스트 프로그램 외의 별도 소프트웨어는 설치하지 않습니다.     위 테스트 시스템은 메인보드 플랫폼이 바뀔 때까지 칩세트 별로 똑같이 유지됩니다. 드라이버, OS 버전 역시 업데이트 없이 똑같이 유지하며, 메인보드는 UEFI 기본 설정으로 테스트 됩니다.    삼성 980 PRO (1TB)를 메인보드 M.2 SSD 각 슬롯에 장착하여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SSD 슬롯 번호는 원래 제조사마다 붙이는 이름이 있으나, 임의로 위에서부터 번호를 부여하여 그래프를 볼 때 혼동이 없게 했습니다. ASUS ROG STRIX B660-A GAMING WIFI는 가장 위에 있는 1번 슬롯은 CPU에, 2, 3번 슬롯은 칩세트에 연결됩니다.    1, 3번 슬롯은 최대 PCI Express 4.0 x4까지 지원하지만, 2번 슬롯은 최대 4.0 x2까지만 지원하여 속도가 낮습니다.    SATA 포트 성능 테스트입니다. 모든 포트를 테스트하지는 않으며, 가장 첫 번째 숫자가 할당된 포트만 테스트했습니다. 삼성 870 EVO (500GB) 스펙에 가까운 읽기 560.69 MB/s, 쓰기 525.23 MB/s를 기록했습니다.    BootRacer 테스트를 10번 연속 실행한 후 평균값을 측정한 결과입니다. 메인보드 UEFI 설정은 기본으로, BootRacer를 제외한 모든 시작 프로그램을 비활성화 했습니다. Z690 칩세트 메인보드가 약 19~21초 정도 걸리는데, ASUS ROG STRIX B660-A GAMING WIFI는 그보다 짧은 약 17.6초로 측정됩니다. ▲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메인보드에서 기본 제공하는 M.2 SSD 히트싱크가 얼마나 온도를 낮춰줄 수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위 사진은 M.2 SSD 장착 후, 히트싱크 서멀패드 상태입니다. 서멀패드가 밝은색이라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모든 면에 굉장히 잘 밀착합니다. 삼성 980 PRO (1TB)는 윗면에만 부품이 있으므로, 구성품에 있는 고무 패드를 메인보드 고무 패드 위에 덧붙여서 높이를 맞춰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서멀패드가 강하게 눌러서 SSD가 휘어질 수 있습니다. 부품이 아래에도 있다면 별도 고무 패드는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SSD 부하는 CMD 명령어를 통해 100GB 파일을 디스크에 쓰고 지우는 방식입니다. 이를 10분간 연속 실행한 후, HWiNFO로 평균, 최대 온도를 추출했습니다. 삼성 980 PRO (1TB)는 2개의 온도 센서값을 제공합니다. 1번은 NAND, 2번은 컨트롤러 온도입니다. 방열판을 설치하면 없을 때 보다 30℃ 이상 온도가 낮아집니다. 2번 슬롯의 온도가 가장 낮습니다. 그 이유는 1, 3번 슬롯은 최대 PCI Express 4.0 x4까지 지원하지만, 2번 슬롯은 4.0 x2 슬롯이기 때문입니다. 속도가 느리면 그만큼 컨트롤러와 NAND에 가해지는 부하량이 줄어들고 발열도 낮아집니다.■ 흰색 ROG    하이엔드 브랜드는 대부분 검은색입니다. 럭셔리한 고급 승용차나 정장이 검은색인 이유와 일맥상통하는 이유죠. 검은색은 중후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색입니다. 하지만, 가끔 화려한 색의 고급 승용차나 흰색 정장을 입은 사람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의 취향이 같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관점으로 ASUS는 하이엔드 브랜드에 흰색을 적극 사용하는 몇 안 되는 제조사 중 하나입니다. 브랜드뿐 아니라 제품 등급도 하이엔드에 속하는 ROG MAXIMUS Z690 FORMULA부터 흰색이니까요. 오리지널 ROG보다 한 단계 낮은 ROG STRIX 메인보드 중 A 시리즈는 꾸준히 흰색과 은색 조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ASUS ROG STRIX B660-A GAMING WIFI도 예외는 아닌데, 방열판뿐 아니라 I/O 커버, 검은색 기판에 프린팅된 흰색 도트까지 흰검 달마시안 시스템에 딱 맞는 메인보드입니다. 여기에 ROG STRIX White 그래픽카드와 일체형 수랭쿨러, 케이스까지 조합하면 완벽한 세트 아이템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디아블로 2 레저렉션 세트아이템■ B660이라도 ROG는 ROG    오버클록을 지원하지 않는 메인보드에 ROG는 약간 과하다는 느낌도 듭니다. 하지만 오버클록이 메인보드를 평가하는 모든 게 될 순 없겠죠. 높은 부하에서 문제없이 CPU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전원부 온도가 낮으면 안정성이 높아집니다. ASUS ROG STRIX B660-A GAMING WIFI는 이런 기준으로 보면 굉장히 완성도 높은 제품입니다. 전원부 방열판에 히트파이프가 없음에도 CPU 소켓 위, 왼쪽 전원부 후면 온도가 오차 범위라고 해도 될 정도로 똑같습니다. B660 칩세트 메인보드에서는 약간 과한 코어 i9-12900KF를 장착했음에도 최대 70℃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보통은 이보다 낮은 코어 i9-12900 정도의 CPU를 사용할 테니, 일체형 수랭쿨러를 사용하더라도 전원부 온도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겠네요.    기본 제공하는 M.2 SSD 방열판도 별도 구매하는 제품 못지않게 괜찮은 온도를 보여줍니다. 방열판이 없을 때보다 30℃ 이상 온도가 낮아져서 컨트롤러는 60℃ 아래, NAND는 53℃ 아래로 내려갑니다. PCI Express 4.0 x4 NVMe SSD는 성능이 높은 만큼 발열이 엄청납니다. 온도가 높으면 성능이 낮아지는 스로틀링 현상이 발생하는데, 방열판이 이런 현상을 막아서 항상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ASUS 제품으로 흰검 시스템을 맞추고 싶다. · CPU 오버클록은 하지 않지만, ROG 감성을 누리고 싶다. · 전원부, M.2 SSD 온도를 낮게 유지할 수 있는 메인보드를 찾는다.  · B660 메인보드에 30만 원은 약간 과하다고 생각한다. 퀘이사존의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메인보드 마더보드 앨더레이크 아수스 에이수스 로그 스트릭스 B660 

  • 퀘이사존

    2022-05-04

    ▲ GIGABYTE B660M AORUS ELITE DDR4 벤치매뉴얼 영상mATX + B660 칩세트고급형보다 실속을 챙기고 싶다면 주목      안녕하세요. QM벤치입니다. 인텔 12세대 프로세서와 대응하는 마더보드 라인업도 이제 숙성 단계에 접어들었는데요. 오늘은 보급형 칩세트에 보급형 라인을 책임지고 있는 GIGABYTE B660M AORUS ELITE DDR4입니다.    당연하지만, 보급형 보드는 고급형에 비해 빠지는 기능이나 간소화된 요소가 많습니다. IO 포트도 좀 허전하고, 화려한 외형이나 감성적인 요소도 부족하죠. 하지만 결국 적절한 가격과 그에 상응하는 기능을 제공해야 하는 상품 관점에서 바라보면, 생각보다 괜찮은 제품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주인공 B660M AORUS ELITE D4 모델은 어땠을까요?구성 면에서는 분명 실망스러운 점도 있었지만,("아니 최소한 제대로된 제품 매뉴얼은 챙겨줘야지!!!") 실제 성능과 만듦새 부문에서 준수한 모습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 보드를 고려하고 계신 분들은 가성비 위주의 보급형/중급형 CPU를 고려하시겠지만, 하드한 조건에서의 성능 검증을 위해 i9-12900K CPU를 장착하고 풀로드도 걸어보았습니다. 보드는 안정성이 중요하니까요. 구체적인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D퀘이사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GIGABYTE B660M AORUS ELITE D4 DDR4보드 인텔12세대 12900K MATX보드 어로스 긱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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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7

    사양 12400F 3060ti 660m어제 첫 조립컴을 받고 usb로 윈도우 설치중에 인터넷이 연결이 안되서 상세설정?을 못했습니다윈도우 시작하면 드라이버 알아서 잡히겠지해서 가만히 놔둬도 인터넷 연결도 안되고 장치관리자에 안잡힌 장치도 한 4-5개 정도돼서 큰일났다 싶었습니다이때까지 컴퓨터 윈도우10 포멧하면서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못잡은적이 없어서 당황해서 알아보다가 옆 컴퓨터에서 메인보드 드라이버 (랜카드 드라이버, 인텔 칩셋 드라이버) 두개를 usb로 옮겨서 설치해주니 인터넷도 되고 알수없는 장치가 1개로 줄었습니다.알수없는 장치 1개는 폭풍 검색후 microsoft acpi 드라이버 설치로 해결했습니다 ㅠㅠ이상 컴린이 윈도우 설치후기 660m보드 인터넷 안되는 분이 있을까봐 써봅니다

  • 퀘이사존

    2022-05-27

    안녕하세요.이번에 매우 큰 마음을 먹고 근 15년만에 본체 조립에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생각해보니 마지막 조립이 펜티엄 D930 이었던것 같네요. 그 당시에도 꽤 고물 취급받던 물건이었는데, 나름 듀얼코어라고 한번 써보고 싶어서 용돈모아 이것저것 부품도 사고 바꿔달았던 기억이 나네요. 언젠가 어른이 되면 기똥찬 컴퓨터를 쓰고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PC조립을 미뤄왔습니다. 그거보다 돈 들어갈곳이 많더라구요^^;;암튼 그래서 이번에 큰맘먹고 조립을 도전하게 됩니다. 둘곳이 여의치 않아서 itx 폼팩터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마음에 드는 케이스를 찾았고, 케이스에 맞춰서 부품들을 모았습니다. 제약사항이 많다보니 가성비랑은 거리가 점점 멀어지더라는..최종 견적은 아래와 같습니다.여기에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는 기존에 쓰던걸 계속 사용합니다.모니터 - 델2718q키보드 - 리얼포스 R2 PBU에디션마우스 - 로지텍 m705부품 전체샷이었습니다. 이때는 몰랐습니다. 개고생의 시작을요..ADATA DDR5-38400 CL40 16기가 두장입니다.방열판도 따로 사서 붙였는데, 왜 써멀 한장이 남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까서 붙일 엄두는 나지 않습니다.ASUS ROG STRIX B660-IITX보드중에 선택지가 없더라구요. 비싼건 넘 비싸고 처음에 싼거 애즈락꺼 사려했는데 사람들이 말려서 이걸로 샀습니다.여기서 잘 배운대로 12세대 소켓도 야무지게 구입했습니다.하이닉스 P41 1테라입니다. NVME 는 처음 접해보는데 사타 케이블, 전원선도 따로 필요 없고 너무 좋네요.요즘 메인보드 참 이쁘게 나오네요. 게다가 ITX 보드는 처음인데.. 크기가 손바닥만한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소켓 가이드랑 램, CPU, SSD까지 장착해줬습니다.리안리 A4-H2O 케이스입니다. 상단 가이드랑 하단을 제외하면 나사가 필요 없는 푸시핀? 방식이라 참 편하더라고요. 알루미늄 아노다이징도 깔끔하고 철판 두께도 두꺼워서 조립 도중 휘거나 하는 일도 없었습니다.적당한 가격의 공랭 쿨러를 사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말려서 일체형 수냉쿨러(짭수라고 하더라구요.)를 샀습니다. 유명한 크라켄을 사고싶었는데, 라디에이터 고정 나사가 약간 높아서 케이스 상단 뚜껑이 안닫힌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걸로 샀습니다.열심히 시뮬레이션을 한 대로 보드, 쿨러 순대로 우선 장착해보았습니다.무언가 잘못되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그냥 맡길껄..하는 생각이 머리를 맴돕니다.쿨러까지 장착 완료입니다.아...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하지도 못하는 조립을 왜 직접 하겠다고...파워는 ITX폼팩터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커세어 SF750입니다. 참 작고 귀엽더라고요...풀 모듈러 파워는 듣던대로 대단했습니다. 필요한 선만 연결해서 쓸수 있다니.. 이것도 신세계..여차저차 파워서플라이 조립까지 끝났습니다. 여기까지 조립하고 현타가와서 담배한대 태우고 왔습니다..다시 조립 시작입니다. 그래픽카드는 ASUS Tuf RTX 3070 ti 입니다.웜메..이게 그래픽카드여 탱크여.....예전에 사용했던 그래픽 카드는 지포스 5200 -> 지포스 5700ve -> 지포스 6800Ultra -> 지포스 8600gt 였습니다. 그 이후로는 PC 사용을 거의 안했네요.그래픽카드까지 장착 완료입니다. 라이저 케이블이 케이스에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고 뒤로 빼서 장착하는 구조입니다. 이것도 엄청 신기하네요. ㅎㅎ여자저차 조립 완료 후 반 누드테스트를 진행합니다.몇번 삽질 후 윈도우 설치까지 마무리 하고 선정리 마무리 해주고 케이스 덮개를 씌워줍니다.윈도우11 클린설치하는데 애를 좀 먹었네요. 설치 파티션 지정하는 과정에서 ssd를 못잡더라구요.구글링 결과 바이오스에서 VMD 설정을 disable 하는것으로 해결 했습니다.갑분..완성샷입니다.보시다시피 책상 사이즈의 한계 때문에 ITX 폼팩터를 골랐는데 매우 잘한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공간 활용도 측면이나 디자인이나 상상 이상으로 마음에 드네요.벤치마크도 한번 돌려봤습니다. 잘 모르지만 good이라고 말해주니까 기분 좋네요.ㅎㅎ고주파나 쿨러 소음도 거의 느껴지지 않고 만족스럽습니다.음.. 마무리는 항상 어렵군요.모두 좋은 금요일 되십쇼..!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7

  • 퀘이사존

    2022-05-26

    1700x  b350쓰다가   12400f  b660박격포 넘어왔습니다.!램은 아직19200이구 클카도 1060이지만 워낙 옛날꺼들이라 당근에 팔고 깔끔하게 삿습니다!두개만 바꿧는데 날아다닙니다 컴터가!시피유 16메인보드11.5!기존에 쓰던거12에 팜 ㄱㅇㄷ!.?(인텔쿨러포함)근데 메인보드 제품코드가 대체 으딧으요? 뒤에있나?

  • 2022-05-25

    ... 할 뻔 했습니다만비슷한 가격대의(초특가 기준) 컴퓨터와 비교해보니후회할 리가 없겠다 느꼈습니다.드래곤볼 165만 vs 완본체 168만i7 12700k vs i7 12700f : 드볼 승(0.5체급 위)gtx 2060 12gb vs gtx 3070 ti : 완본체 승(4체급 위)b660m 박격포 wifi vs 기가바이트 b660m : 드볼 승(1체급 위)발리스틱스 32gb 3200 vs 마이크론 16gb 3200 : 드볼 승(1.5체급 위)파쿠다520 2TB vs sn770 512GB : 드볼 승(2체급 위)socoool rc1700 vs cnp59x : 드볼 승(2체급 위)dlx21 mesh vs  앱코 t750x : 드볼 승(1체급 위)fsp ptm 1200w platinum vs evga 750 gold : 드볼 승(3.5체급 위)결과적으로는나는 다 필요없고 무조건 글카랑 씨퓨만 좋으면 된다 -> 완본체기왕 살 거 모든 부품이 프리미엄이면 좋겠다 -> 드래곤볼 이라는 결과가 나오네요글카보고 드볼한거 후회할까 생각했다다른 부품 보니 넘사벽 수준이라 오히려 뿌듯했어요 ...ㅋㅋ

  • 2022-05-25

    R5 3600(+트리니티)b450m을 12700f(RC1700)와 b660m으로 시스템 교체했습니다. 본체는 비프음이나 이런거없이 잘 켜지고 팬들도 잘 도는데 모니터가 무응답이네요ㅜㅜGPU는 2070S입니다... 혹시 짐작가는 원인이 있으신분들 계실까요? 도와주세요ㅜㅜ모니터가 들어와야 뭘 보고말고할텐데 말이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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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퀘이사존

    2022-05-06

    콘텐츠 보러 가기이벤트 기간: 5월 6일 ~ 5월 12일 당첨자 발표: 5월 16일이벤트 경품: AORUS USB 32GB - 3개경품 발송: 착불 이벤트 참여 방법:- 해당 콘텐츠 댓글난에 자유로운 의견을 남깁니다.- 이벤트 페이지 댓글난에 감상을 남기고, 댓글+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조건을 지키지 않을 경우 정상 참여로 인정하지 않습니다.1. 퀘이사존 이벤트는 퀘이사존과 후원사가 함께 회원 여러분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입니다.2. 개인 정보 부정확, 미입력 등의 사유로 발송에 지장이 있는 경우 당첨 취소됩니다.3. 발송 정보 기준은 당첨 쪽지 발송 전으로, 이 이후의 정보 변경은 반영되지 않습니다.4. 멀티 계정 생성/​참가 행위 및 유사 불공정 행위 금지합니다.5. 이벤트 및 필드테스트로 수령한 제품은 판매 가능합니다.

  • 퀘이사존

    2022-04-28

    칼럼 보러 가기이벤트 기간: 4월 28일 ~ 5월 4일 23:59당첨자 발표: 5월 6일이벤트 경품: ASRock Phantom Gaming 장패드 - 5명이벤트 참여 방법:- 해당 콘텐츠 댓글난에 자유로운 의견을 남깁니다.- 이벤트 페이지 댓글난에 콘텐츠에 대한 감상을 남기고, 댓글+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조건을 지키지 않을 경우 정상 참여로 인정하지 않습니다.퀘이사존 이벤트 안내 사항​1. 퀘이사존 이벤트는 퀘이사존과 후원사가 함께 회원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이며,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개인 정보(이름, 연락처, 주소)가 반드시 기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개인 정보가 기입되지 않은 회원은 당첨 되었더라도 이벤트 대상에서 자동 제외됩니다.2. 퀘이사존 이벤트 당첨을 위한 멀티 계정 생성/​참가 행위 및 유사 불공정 행위는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제보/로그 분석을 통한 적발 시 사이트 이용이 제한됩니다.3. 댓글 등록 시 ​회원 간의 무분별한 비방/호칭 욕설은 허용하지 않으며, 댓글 등록 시 홍보 목적을 위한 내용, 특정 단체(업체) 비방 및 허위 사실 유포는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위 규칙을 어길 경우 댓글 삭제/활동 제한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첨자>엠티니스tnfktwkd놋네눨느몽쉘너랑나랑노랑

  • 퀘이사존

    2022-04-28

    >ASRock Z690 Taichi D5 제품 보러가기<>ASRock B660M PRO RS D4 제품 보러가기<>ASRock H610M-HDV/M.2 D4 제품 보러가기<이벤트 참여 방법 매일매일 정답이 있는 번호를 찾아 비밀 댓글로 달아주세요. 이벤트 기간 : 4월 28일 ~ 5월 4일 당첨 발표일 : 5월 6일 경품 발송일 : 5월 6일 이후 이벤트 경품 : 컬쳐랜드 문화상품권 PIN 10,000원 - 7명 ※ 이벤트 참여 주의사항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 매일 참여할수록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 정상적인 이벤트 진행을 위해 댓글에 정답 및 검색 URL 등을 남기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이벤트 참여를 방해하는 행위를 발견하면, 불이익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퀘이사존 이벤트 안내 사항​ 1. 퀘이사존 이벤트는 퀘이사존과 후원사가 함께 회원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이며,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개인 정보(이름, 연락처, 주소)가 반드시 기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 개인 정보가 기입되지 않은 회원은 당첨 되었더라도 이벤트 대상에서 자동 제외됩니다. 2. 퀘이사존 이벤트 당첨을 위한 멀티 계정 생성/​참가 행위 및 유사 불공정 행위는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 제보/로그 분석을 통한 적발 시 사이트 이용이 제한됩니다. 3. 댓글 등록 시 ​회원 간의 무분별한 비방/호칭 욕설은 허용하지 않으며, 댓글 등록 시 홍보 목적을 위한 내용, 특정 단체(업체) 비방 및 허위 사실 유포는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 위의 규칙을 어길 시에는 댓글 삭제/활동 제한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퀘이사존

    2022-04-21

    >ASRock Z690 Taichi D5 제품 보러가기<>ASRock B660M PRO RS D4 제품 보러가기<>ASRock H610M-HDV/M.2 D4 제품 보러가기<이벤트 참여 방법 매일매일 정답이 있는 번호를 찾아 비밀 댓글로 달아주세요. 이벤트 기간 : 4월 21일 ~ 4월 27일 당첨 발표일 : 4월 29일 경품 발송일 : 4월 29일 이후 이벤트 경품 : 컬쳐랜드 문화상품권 PIN 10,000원 - 7명 ※ 이벤트 참여 주의사항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 매일 참여할수록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 정상적인 이벤트 진행을 위해 댓글에 정답 및 검색 URL 등을 남기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이벤트 참여를 방해하는 행위를 발견하면, 불이익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퀘이사존 이벤트 안내 사항​ 1. 퀘이사존 이벤트는 퀘이사존과 후원사가 함께 회원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이며,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개인 정보(이름, 연락처, 주소)가 반드시 기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 개인 정보가 기입되지 않은 회원은 당첨 되었더라도 이벤트 대상에서 자동 제외됩니다. 2. 퀘이사존 이벤트 당첨을 위한 멀티 계정 생성/​참가 행위 및 유사 불공정 행위는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 제보/로그 분석을 통한 적발 시 사이트 이용이 제한됩니다. 3. 댓글 등록 시 ​회원 간의 무분별한 비방/호칭 욕설은 허용하지 않으며, 댓글 등록 시 홍보 목적을 위한 내용, 특정 단체(업체) 비방 및 허위 사실 유포는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 위의 규칙을 어길 시에는 댓글 삭제/활동 제한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컬쳐랜드 문화상품권 PIN 10,000원><추가 선정>

  • 퀘이사존

    2022-04-14

    >ASRock Z690 Taichi D5 제품 보러가기<>ASRock B660M PRO RS D4 제품 보러가기<>ASRock H610M-HDV/M.2 D4 제품 보러가기<이벤트 참여 방법 매일매일 정답이 있는 번호를 찾아 비밀 댓글로 달아주세요. 이벤트 기간 : 4월 14일 ~ 4월 20일 당첨 발표일 : 4월 22일 경품 발송일 : 4월 22일 이후 이벤트 경품 : 컬쳐랜드 문화상품권 PIN 10,000원 - 7명 ※ 이벤트 참여 주의사항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 매일 참여할수록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 정상적인 이벤트 진행을 위해 댓글에 정답 및 검색 URL 등을 남기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이벤트 참여를 방해하는 행위를 발견하면, 불이익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퀘이사존 이벤트 안내 사항​ 1. 퀘이사존 이벤트는 퀘이사존과 후원사가 함께 회원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이며,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개인 정보(이름, 연락처, 주소)가 반드시 기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 개인 정보가 기입되지 않은 회원은 당첨 되었더라도 이벤트 대상에서 자동 제외됩니다. 2. 퀘이사존 이벤트 당첨을 위한 멀티 계정 생성/​참가 행위 및 유사 불공정 행위는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 제보/로그 분석을 통한 적발 시 사이트 이용이 제한됩니다. 3. 댓글 등록 시 ​회원 간의 무분별한 비방/호칭 욕설은 허용하지 않으며, 댓글 등록 시 홍보 목적을 위한 내용, 특정 단체(업체) 비방 및 허위 사실 유포는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 위의 규칙을 어길 시에는 댓글 삭제/활동 제한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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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에어

  • 퀘이사존

    2022-01-12

    ▲ 올해 가성비킹은 나다! 12400F + B660M 특가!!(깐부 컴디씨와 함께하는 가성비 패키지!) 1월 5일 이후시장의 평가는 달라졌다!※ 당초 공지된 19일에서 18일로 일정이 변경되었으며 구매 방법은 방송에서 공개되니 참고해 주세요COMDC 가성비 패키지 (Only 10SET left in stock)intel Core i5-12400F + ASUS B660M-K D4 인텍380,000원 (YSRP) => 290,000원 (QSRP)★ 1월 18일 (화요일) 밤 10시 ★강력해진 인텔!골든 코브 막내의 돌풍이 시작됩니다!과연 이전 세대 맏형들을 때려눕힐 수 있을지 12400F vs. 10900K 실시간 게임 시연으로 확인하세요하드웨어 커뮤니티 최초 라이브스트리밍 론칭!퀘이사존은 IT 업계를 선도합니다■ 방송 주최: 퀘이사존 | QUASARZONE ■ 방송 시간: 2022년 1월 18일 화요일 오후 10시 시작, 11시  종료 예정■ 방송 URL: https://youtu.be/r3f-xif_vHs■ 후원사: 컴디씨■ 진행: QM지림, QM볼타■ 실시간 이벤트 신청 방법: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 실시간 시청자 경품 ☆intel Core i5-12400F (1명)ASUS B660M-K D4 인텍 (1명)이벤트 신청 시간: 2022-01-18 오후 10시 00분 부터 오후 10시 40분까지※ 분쟁 원인이 될 수 있는 댓글의 경우 이벤트 참여 권한이 박탈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과 특정 기업에 대한 무분별한 칭찬/비방 댓글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정보가 등록되어있지 않은 경우는 당첨이 무효가 되고 재추첨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본 방송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 규정을 절대 준수하지 않습니다.intel Core i5-12400FASUS B660M-K D4 인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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