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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질문

  • 2022-08-16

    나오면 ddr4 로얄 팔고 넘어가려고 기다리는 중인데 신제품 출시 소식이 안보이네요 ㅠㅠ

  • 2022-08-15

    이거 하이닉스 다이 인가요?구매해서 써볼려고 하는데 요즘도 삼성 다이 섞인게 있다고 해서;;

  • 퀘이사존

    2022-08-15

    몇달 전 갑자기 SFF 케이스에 꽃혀서리안리 A4-H2O  실버 케이스로 서브컴을 만들기는 했는데 이게 패널이 은색이고, 안에는 검정이라 아쉽더군요.당시 SFF 케이스 알아보다가  품절이라 구하기 힘들지만 매우 좋다는Meshlicious 케이스로 관심이 가게 됩니다.때마침 New Egg에서 판매중이라서 직구를 해봅니다.사실 케이스는 초기불량 아니면 AS 받을 일이 거의 없죠.A4-H2O는 판매하고  시스템을 옮겼습니다.CPU: 인텔 12세대 12700k메인보드: ASUS Z690-Iram: 커세어 도미네이터 DDR5 5600 화이트gpu: ASUS 3090 화이트 스트릭스psu: 커세어 SF-750 -> 쿨러 마스터 V850 SFX Gold 화이트 직구했는데 정발하더군요. ㅋㅋCPU 쿨러: Phanteks Glacier 240MPH -> 커세어 H100i Capellix 화이트 + 엘리트 LCD 업그레이드 KIT 화이트케이스: SSUPD Meshlicious PCI-E 4.0 Mesh 화이트아래는 메시 패널을 덮은 모습니다.패널에는 양면 테이프로 녹투아 A9x14 크로맥스를 붙였습니다. 램과 SSD 쿨링용입니다.92mm용 그릴망도 달아줍니다.케이스가 기믹이 많습니다.GPU 쪽은 기본이 3슬롯모드인데  가운데 패널을 고정하는 나사를 모두 풀고 4슬롯 모드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여기에 스탠드오프 나사를 추가 연결하면 아래처럼 메인보드와 GPU 사이에 공간을 두고 배선을 넣을 수 있습니다. 여러 가이드가 있던데 저는 알리에서 6#-32 스탠드 오프 나사를 구매했니다.라이저 지지대 쪽에 연장하고, 하부에 금속바 부분도 연결해서 연장했습니다.  총 4개 필요한데 10개 단위로 파네요.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4293552008.html저는 20mm로 해서 3090을 패널 쪽으로 붙였습니다.악세사리는 몇 개 추가로 구매했습니다.그외 악세사리는 etsy.com 에서 구매했습니다.1. 탑햇https://www.etsy.com/listing/1083448861/ssupd-meshlicious-tophat-v2상부에 32cm 높이의 프레임을 추가해서 120mm, 140mm 팬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심지어 T30도 가능하다고 합니다.2. GPU 60mm 팬 2개용 브라켓 https://www.etsy.com/listing/1051021295/ssupd-meshlicious-60mm-fan-mount-pci-e원래는 짧은 GPU를 수평으로 설치하는 부분인데  PCI-E 브라켓 3개를 빼고링크의 브라켓을 구매하면 60mm 팬 2개를 달 수 있습니다. GPU 열기를 빼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근데 저는 이 제품은 추천하지 않는데  안쪽에서 고정하다 보니 팬끼리 밀려서  안쪽으로 브라켓이 벌어지더군요.아래 제품을 추천합니다.https://www.etsy.com/listing/1028784224/ssupd-meshlicious-fan-bracket-for-gpu케이스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고정하다 보니 휘는 이슈는 없습니다.팬 고정 나사를 끝까지 조이면 브라켓이 안쪽으로 휘니 적당히 조여야 합니다. 팬 당 2개만 되는 것처럼 설명이 있는데 저는 팬 고정 나사 7개를 고정할 수 있었습니다.3.  사이드 아크릴 패널https://www.etsy.com/listing/1102854709/ssupd-meshlicious-custom-vented-mesh사진 상으로는 예뻐 보이고, 구멍이 큼직큼직해서 공기 순환이 잘 될 듯 했는데  매우 비추합니다.일단 제작하는데 1주 넘게 걸리고, 받아보니 아크릴 재질에 위쪽 끝과 아래 쪽 끝에만 자석을 매립해서가운데가 뜹니다 ㅠㅠㅠㅠㅠ자석 옆에 고정을 위한 플라스틱이 튀어 나와 있는데 부러집니다...그러다가 메인보드 수리하려고 미들타워 PC에서 12900ks랑 3090 Ti 불칸을 빼뒀는데 무척 궁금하더군요.Meshlicious에서 돌아갈까? ㅋㅋㅋ그래서 해봤습니다.네, 됩니다.3090Ti 불칸 옆면 LCD를 피기 위해 위에서 말한 스탠드오프 나사를 10mm 로 주문해서 띄워 봤습니다.3.5 슬롯이라서 20mm는 길어서 안되더군요.아크릴 사이드 패널입니다. 생각보다 안에가 잘 안보입니다. 육각형 모양 절단면 부문이 반투명이라서요. 기본 메시 패널 보다는 잘 보이지만요.12900ks가 250w까지 전기를 소모하다 보니 CPU 쿨러 240mm로는 택도 없습니다.280mm 가야 합니다. 그래서 커세어 h115i Capellix 로 변경합니다.280mm 수랭은 화이트가 거의 없습니다.딱 하나 NZXT Z63이 있는데 제가 쓰는 ASUS Z690-i 보드 CPU 주변이 좁다 보니Z63 쿨러는 맞지가 않습니다. 들려서 온도가 급속하게 오른다고 합니다.그리고 쓰로틀링을 최대한 막기 위해서는 흡기로 둬야 합니다.게다가 흡기로 두면  GPU 온도는 5~6도 올라갑니다. 램온도도 오르구요.Thermalright 프레임에  곰써멀 익스트림까지 했는데  AIDA64 스트레스 테스트하면여러번 쓰로틀링이 납니다. 이 문제는 나중에 해결합니다.CPU는 오버 안하고, GPU는 3dmark 테스트할때만 오버 했습니다.제가 주로 게임을 하다보니 순정 상태로도 크게 문제 없더군요.AIDA64 10분 스트레스 테스트도  CPU 쓰로틀링이 열 몇번 나는 정도입니다.화이트로 꾸미긴 했는데 메인보드와 CPU 수랭쿨러가 검정이라거슬리던 중 그냥 올 블랙으로 가기로 합니다.New Egg에 Meshlicious 블랙으로 주문합니다.깡통배송 신청했는데 케이스가 찌그러져서 New Egg에 문의해서  환불 받을 수 있나 했는데가능하다고 하지만  미국으로 보내는 돈이 거의 10만원 돈이라 쓸만한 부품만 빼고 버립니다. 다시 또 주문하고 일반 배송에 검수랑 추가포장 옵션 넣어서 받았습니다. 다행히 이상없더군요.화이트 파워를 대신  V850 SFX Gold 검정으로 구매합니다.램도 지스킬 검정으로 갑니다.뚝딱뚝딱 조립했습니다.현재 사용 중인 EVGA 3090 Ti Ultra Gaming FTW3 입니다.길이가 300mm로 다른 90Ti보다 짧아서 마음에 듭니다.아래는 메시 패널을 닫은 모습입니다.아래는 녹투아 3080 입니다. 4슬롯 넘는데  Meshlicious에 장착가능합니다.대신 그래픽카드 스탠드 오프를 설치 못해서  배선 정리에 애로사항이 있습니다.아래 사진은 10mm 스탠드 오프를 두고 장착해서 케이스 밖으로 나와보입니다.3090/3090 Ti 호프 빼고는 거의다 넣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아래는 3090 Ti Ex Gamer 제품입니다.라이저 케이블과 GPU 고정나사를 상/중/하 3단계로 변경할 수 있는데 아래로 내려야 장착 가능합니다.클럽 조명 느낌이라 방출하긴 했습니다.블랙으로 오면서 추가로 구입한게  스탠드입니다.Iceman Cooler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3977905214.html2개로 구성되어 있고, 금속재질로 견고합니다.아래 사진처럼 ADT LINK 제품의 HDMI to HDMI 젠더 1개와 DP to DP 젠더 2개를 사서 연결할 수 있습니다.젠더는 별매 ... 고정나사는 동봉이구요. Meshlicious는 그래픽카드 포트가 밑에 있어서  스탠드로 높이를 높이거나ㄱ자 HDMI 혹은 DP 케이블을 쓰거나이 Iceman Cooler를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요렇게 케이스 후면으로 포트가 나와서  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단점은 비싼 가격과 제품이 검정색 하나만 있습니다.그리고 제가 자주 그래픽카드를 교체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젠더 1개가 고장나서다시 주문했습니다.요렇게 세팅을 하니  메인인 화이트 미들 타워는 찬밥이 되고,  관상용이 되어 버렸습니다. 껄껄결국 한대만 두기로 하고, 화이트 미들 타워를 각개해버렸습니다. 덜덜Meshlicious가  메인 PC를 밀어내버렸습니다.쿨링은 상단에 140mm 팬 설치하고, GPU용 60mm 팬 2개와 하단에 80mm 팬 1개 설치하니팬 10개 꽃은 미들 타워보다 온도가 착합니다.뭐랄까 조립하기 좀 힘든 오픈케이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소음에 민감하시면 비추이긴 합니다. 저는 생각보다 소음을 크게 신경쓰지 않더군요.저한테는 성능과 온도가 중요한듯 합니다.마지막으로 스트레스 테스트 시 발생하던 12900ks CPU 쓰로틀링은 써멀 구리스를 바꿔서 해결했습니다.12900ks + Thermalright CPU 프레임 + h115i Capellix (240mm AIO) + 곰써멀 익스트림 조합으로 사용했습니다.킹핀 KPX가 좋다고 해서 이걸 발라보니와 10분 스트레스 테스트하는데 80도 후반 90도 대에서 CPU 온도가 유지되더군요.쓰로틀링은 순간적으로 2회 기록했습니다.그래서 지금은 아주 편안합니다.미들타워 PC는 모두 정리했고, 저는 이 케이스를 매우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케이스: SSUPD Meshlicious PCI-E 4.0 Mesh 블랙CPU: 인텔 12세대 12900ks + Thermalright CPU Frame메인보드: ASUS Z690-IRAM: 지스킬 Trident Z5 RGB J 6400 CL32 16x2GPU: EVGA 3090 Ti FTW3 Ultra Gaming PSU: 쿨러 마스터 V850 SFX Gold CPU 쿨러:  커세어 H115i Capellix + 엘리트 LCD 업그레이드 KIT 블랙SSD: 시게이트 530 파이어 쿠다 2TB + 1TB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2-08-15

    Cpu는 둘다 12900K 사용한다고 하고 팀그룹 ddr4 3600MHz 28800 32G cl18 팀그룹 ddr5 6400MHz 51200 32G cl40뭐가 더 게임 성능이 잘 나올까요? 보드는 Z690 입니다 

  • 2022-08-15

    i5 13600k 35 +4070 80 + 1000w 20 ddr5 16g 20 + 메인보드 20 +케이스 8 +ssd 8출시하고 맞추면 대충 어림 잡아 이정도 할거 같은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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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퀘이사존

    2022-08-15

    이번에 전역을 한 후 새로 사용할 컴퓨터를 장만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msi b360 카본 + 8700 제품으로도 충분히 사용하고 있었지만, qhd 환경으로 맞추고 싶어서 업그레이드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변경한 사양은I7 12700kfmsi z690 edge클레브 ddr5 메모리 32gb딥쿨 ls720FSP HYDRO G PRO 1000W프랙탈 디자인 메쉬파이2 라이트 블랙+ 기존에 사용하던 존버용 msi 2070 아머이렇게 사용중입니다 12700kf에 ddr5 환경을 구성할만한 메인보드를 찾던중 평소 좋아하던 브랜드인 msi의 z690 엣지 모델을 찾게 되었고, 디자인과 오버성능 또한 마음에 들어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아틱팬과 같이 구매를 하게 되어 제품사진이 같이 나온점 양해부탁드립니다 ㅎㅎ; 박스의 구성품들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러 유튜버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리뷰해주셨으니 넘어가도록 하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깔끔한 외형의 바이오스 업데이트 용 USB가 들어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오버클럭을 자주 하시는 분들도 유용하게 사용할 것으로 보이고, 너무 이쁜 외형에 14.4기가 정도의 용량을 가지고 있어서 평상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조립 완료 후 msi 미스틱라이트를 통해 led 동기화까지 한 상태입니다. 평소 검파 조합을 좋아해서 파란색으로 맞춰보았습니다. 그래픽카드는 존버용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msi 2070 아머를 사용중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msi 40시리즈 사용기로 찾아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담으로 첫 번째 사진에는 제 보조모니터 배경화면인 김채원님이 출연해주셨습니다.) ​ 마지막으로 오버클럭까지 완료한 후 사진입니다. cpu는 p코어 48배수 e코어 40배수를 적용했고 캐시는 45배수..를 넣었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사실 다른분들이 공유해주신 정보들을 보고 그대로 따라한것에 불과해서 제대로 된 오버클럭 값이 잘.. 생각나지가 않네요 ㅎㅎ; 메모리는 ddr5 클레브 램에 프리즈모드 방열판을 장착한 후 6400 cl32를 맞춘후 실사용 중입니다. 이것도 다른분들이 공유해주신 메모리 오버클럭 값을 보고 사용하고 있네요. 역시 다른분들도 얘기하신대로 msi z690 엣지 보드가 오버클럭을 잘 먹어줘서 그런건지 처음치고는, 그리고 걱정한 것 보다는 손쉽게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d5 오버를 할때 퀘존인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견적부터 d5 메모리 오버, cpu 오버 등 대부분의 정보들을 퀘이사존에서 얻어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평소에 플레이하는 게임인 검은사막으로 얘기해드리면 기존 사용환경 i7 8700 + msi b360 카본 + ddr4 2133 16gb + msi 2070 아머 현재 사용환경 i7 12700kf P48, E40 고정 + msi z690 엣지 + ddr5 6400 cl32 + msi 2070 아머 이렇게 비교했을 때 평균 프레임이 약 30프레임 정도 올랐습니다! 그래픽카드는 동일해서 그런지 최대 프레임에 드라마틱한 차이는 없었지만, 필드사냥을 할때나 거점전, 공성전과 같이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에서도 기존 환경보다 30프레임 이상은 더 유지를 해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평균 10~20프레임정도 더 올라주면 땡큐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더 큰 상승폭을 보여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ㅎ ​ 이상으로 사용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 조립은 여러번 해봤어서 재밌었지만, 오버클럭은 처음 해보는지라 여러 시행착오가 많았네요 ㅋㅋ 중간에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는데 어쨌든 만족스러운 값으로 실사용 중인지라 즐겁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얼른 40시리즈의 그래픽카드가 출시되어 제 메인컴 3호기가 완벽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40존버는 성공한다! ​ (원래 사용하던 컴퓨터는 누님의 생일선물이 되었답니다. 끝!)

  • 퀘이사존

    2022-08-15

    대만 언론 DigiTimes에 따르면 삼성은 DDR5 메모리 제조를 더 빠른 속도로 이끌기 위해 회사의 DDR4 칩의 가격을 낮췄습니다. 삼성은 DDR5 생산 속도를 높이기 위해 DDR4 메모리의 가격을 낮추고 DDR3의 생산은 단계적으로 감축하여 최종적으로는 단종에 이를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는 DDR3 메모리 모듈의 칩 생산을 축소하고 가성비(cost-efficient)의 DDR4 메모리 판매 전략에 집중하는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공장에서 오래된 DDR3 메모리의 과잉 재고를 축소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DDR5 메모리로 초점을 옮겨 많은 시스템 및 장치에 탑재해 대중화 하고자 합니다. 중국 매체 IT Home은 DDR3 공급업체가 "주문 유지"를 위해 동일한 추세를 따르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소비자용 DRAM 가격의 변화에 따라 분석가들은 향후 몇 개월 동안 가격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GB DDR4 메모리는 제조단가 관점에서의 가격 인하은 "비합리적"이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불구하고 지난달부터 가격이 8%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분석가들은 소비자 DRAM 가격이 이번 분기 말까지 15%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과 SK하이닉스가 DDR3 재고량을 단계적으로 축소하려는 과정에서 DDR5 메모리 생산량을 늘렸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현 시점에서 우려되는 점은 현재의 전략으로는 DRAM 성장이 시장 전반에 걸쳐 제한적이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삼성전자의 이 같은 공격적인 가격 정책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15년 6월, 삼성전자는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DDR4 모듈을 낮춘 적이 있습니다. 삼성이 시장에 미친 영향은 여러 모듈 공급업체들이 부정적인 영향을 느끼게 했습니다. OEM은 삼성으로부터 직접 메모리 칩을 구입하기 때문에 이 문제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모든 제조업체는 높은 투자 비용으로 인해 20nm로 서서히 전환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DDR3인 삼성의 메모리 모듈 가격 인하 정책은 새로운 메모리 기술을 더 빠르게 채택하여 대중화를 앞당기는 결과를 낳았고, 회사 입장에서는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퀘이사존

    유저사용기/필테

    gigabyte Z690 Gaming X 사용후기

    2022-08-14

    이번에 무려 롯XX에서 특가로 나왔던 메인보드입니다.어짜피 여지껏 쓰던 우리의 짭제온을 보내줄때가 된듯하여 이김에 DDR5로번경도 할겸 처음으로 지름신이 강림했습니다. 후면 LED덕에 파워에서 전력 넣을때마다 번쩍뻔쩍합니다.그외 방열판이 백플레이트부와 전원부에 꽤나 두툼하게 자리잡았습니다.(해당모델은 어로스엘리트 모델과 차이는 램쪽에 차이말고는 전원부구성이 모두 동일합니다.)다만 램부분쪽에 뭔가 다르다곤 하는데 그냥 구조물 보강차이라서 별 의미는 없어보입니다.(어로스라 bios차이는 있을수 있겠지만 그정도는 뭐 전원부가 동일한데 무시할만하죠)다만 초기 단점도 있습니다.바이오스 업데이트가 안된채로 와서 i7-12700k에선 바이오스 업데이트 하고 사용하셔야됩니다.그덕에 긱바가 자랑하는 q-flash를 써봣네요.(그와중에 원가절감 차이가 bios랑 램에서만 차이나서 5만원으로 특가는 참,,  led까지 아예 똑같더군요)

  • 퀘이사존

    2022-08-13

    이전 보고서에 따르면 AMD는 9월 15일에 Ryzen 7000 프로세서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 세대는 5nm Zen4 아키텍처를 업그레이드했으며 IPC 성능은 8-10% 향상되었으며 가속 주파수는 5.5GHz 이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AM5 플랫폼도 업그레이드되었으며 DDR5 및 PCIe 5.0과 같은 새로운 기술이 지원됩니다.신제품이 출시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이 기간 동안 AMD도 라이젠 7000 플랫폼 최적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남은 문제는 메모리에 집중될 수 있는데 AMD는 이번에 처음으로 DDR5 메모리를 지원합니다. 관계자도 메모리 오버클럭에 놀라움이 있을 것이고, 많은 준비 작업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현재 ASUS, Gigabyte, MSI, ASRock 및 Biostar를 포함한 5개의 주요 마더보드 브랜드는 Ryzen 7000을 지원하는 X670E/X670 마더보드를 출시했습니다. 장착된 BIOS의 첫 번째 버전은 AMD의 AGESA 1.0.0.1 D 마이크로코드를 기반으로 하지만 새로운 AGESA 1.0.0.2는 1~2주 내에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며 이 버전은 주로 메모리 호환성을 최적화하기 위한 것입니다.DDR5 메모리와 오버클럭킹은 Ryzen 7000의 중요한 판매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이전에 DDR5 메모리를 사용하는 Ryzen 7000 시리즈 파트너는 동일한 주파수에서 정확히 1:1인 6000MHz인 주파수 "스위트 스팟"이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3GHz Infinity Fabric 버스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합니다.즉, Ryzen 7000 플랫폼에서 메모리 주파수가 반드시 가능한 높은 것은 아니지만 DDR5-6000 메모리는 이미 매우 높고 이 주파수에 도달할 수 있는 메모리는 너무 많지 않습니다. 안정성과 신뢰성 호환성 및 기타 문제로 인해 AMD가 정밀도를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후속 BIOS 업데이트는 더 빨라질 수 있으며 한두 번의 업그레이드가 있을 것이라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하드웨어에 미치고 유저들을 사랑하는 남자, 퀘이사존 최고운영자 QM갓지림입니다.본 뉴스는 해외 매체의 단순 번역본으로 퀘이사존의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지 않았음을 밝혀드립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신 소중한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원문 출처 mydrivers

  • 퀘이사존

    2022-08-13

    해외 매체의 기사를 번역한 것으로 오역과 의역이 있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AMD, 게임스컴 2022 참가 확인, 행사 종료 다음 날인 8월 29일에 Ryzen 7000 "Zen 4" 및 AM5 플랫폼 발표AMD는 올해 Gamescom에 참가할 것이라고 확인했으며 마침내 이벤트 기간 동안 공식 Ryzen 7000 "Zen 4" 및 AM5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AMD, 게임스컴 2022에서 Ryzen 7000 "Zen 4" CPU 및 AM5 플랫폼 발표에 대한 힌트 우리는 이전에 AMD가 Ryzen 7000 "Zen 4" 데스크탑 CPU 라인업과 해당 AM5 마더보드 플랫폼을 발표할 날짜를 공개하였습니다. 공식 NDA에 따르면 AMD는 8월 23일과 28일 사이에 개최될 이벤트 자체와 밀접하게 일치하는 8월 29일 오후 8시에 전체 세부 정보를 발표할 계획입니다.우리가 가진 정보에 따르면 AMD는 이번 달 말에 Ryzen 7000 "라파엘" 라인업의 사양과 가격에 초점을 맞추고 마더보드 제조업체가 제품의 예비 가격을 공개할 수 있는 제품 발표 이벤트를 개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이벤트에 관한 한, 8월 29일에 열릴 것이지만 2주가 지나야 Ryzen 7000 CPU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AMD Ryzen 7000 데스크탑 CPU 및 X670 마더보드 리뷰에 대한 엠바고는 2주 후인 9월 13일에 해제되고 9월 15일에 해당 제품에 대한 전체 소매 출시가 이어집니다. 출시 일정제품 발표: 2022년 8월 29일 오후 8시 ET / 2022년 8월 30일 오전 2시 CET / 오전 8시 TW 리뷰 엠바고: 2022년 9월 13일 오전 9시(동부 표준시) / 오후 3시(중부 유럽 표준시) / 오후 9시(TW) 판매 개시: 2022년 9월 15일 오전 9시 ET / 오후 3시 CET / 오후 9시 TWAMD 자체의 이전 유출에 따르면 시작 시 다음을 포함하는 4개의 SKU가 제공될 것으로 보입니다.AMD Ryzen 9 7950X AMD Ryzen 9 7900X AMD Ryzen 7 7700X AMD Ryzen 5 7600XAMD Ryzen 7000 '라파엘' 데스크탑 CPU '예비' 사양AMD의 600 시리즈 마더보드의 첫 번째 물결은 고급 X670E 및 X670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고 몇 주 후(10월/11월 경) B650E 및 B650 제품에 초점을 맞춥니다. 새로운 CPU는 Zen 3 코어에 비해 최대 8% IPC, >15% ST(싱글 스레드) 및 >35% MT(멀티 스레드) 성능 향상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는 완전히 새로운 Zen 4 코어 아키텍처를 특징으로 합니다. 또한 AMD는 최대 5.8GHz 주파수 제한, 170W TDP 및 230W PPT를 사용하는 차세대 CPU의 클록 속도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 자체에는 PCIe Gen 5.0 슬롯, Gen 5.0 M.2 지원, DDR5 메모리 지원(EXPO) 및 DirectStorage API에서 실행되는 새로운 SAS(Smart Access Storage) 펌웨어 제품군과 같은 최신 기술이 탑재됩니다. AMD Ryzen 'Zen 4' 데스크탑 CPU 예상 기능 최대 16개의 Zen 4 코어 및 32개의 스레드 싱글 스레드 앱에서 15% 이상의 성능 향상 완전히 새로운 Zen 4 CPU 코어(IPC / 아키텍처 개선) 6nm IOD의 새로운 TSMC 5nm 공정 노드 Zen 3 대비 와트당 25% 성능 향상 >35% 전체 성능 향상 vs Zen 3 8-10% IPC(클럭당 명령) 개선 vs Zen 3 LGA1718 소켓이 있는 AM5 플랫폼 지원 새로운 X670E, X670, B650E, B650 마더보드 듀얼 채널 DDR5 메모리 지원 최대 DDR5-5600 기본(JEDEC) 속도 28 PCIe 레인(CPU 전용) 105-120W TDP(상한 범위 ~17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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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퀘이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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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RUS DDR5 RGB 32GB

    2022-08-16

    AORUS DDR5 RGB 32GB 판매합니다. 22년 4월 29일 컴퓨존에서 구매하여 사용 중 이며 영수증 캡쳐해서 보내드립니다.현재 Z690 막시 히어로에서 6400 32-40-40-32로 실사 중이며, 사용된 모듈은 SK하이닉스 모듈입니다.세부 렘타는 완벽히 공부가 안돼 더 램오버 조아보진 않았습니다.현재 RGB모델은 국내에서 추가로 판매가 되지 않고 있는 제품이라 어로스 시스템 맞추시는 분들께 좋을 것 같습니다 :) 거래는 서울 당산역 인근에서 진행중이며 집앞까지 와주시면 네고가능합니다. 택배거래도 가능합니다.기타 문의사항은 번호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퀘이사존

    2022-08-15

    게시판 지저분해지게 자꾸 수정해서 올리게 되네요. ㅜㅜ지스킬 Gskill Trident Z5 DDR5 6,600Mhz CL34 (16Gb x2) 32Gb 램 판매합니다. 스크린 샷 영수증에서 보실 수 있듯이 2022년 8월 9일 구매품입니다. 서린 유통 국내 정식입니다. 고수율 메모리로 자신의 메인보드에 XMP 적용이 가능한지 반드시 확인 후 구매하셔야 합니다. 구매 후 반품 불가입니다. (해당 상품의 다나와 상품의견란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가급적 직거래를 원합니다. 직거래 장소는 1순위 인천 서구 불로동이며, 그 외 김포 고촌 행정복지센터와 서울 영등포 구청까지 가능합니다. 택배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네고 문의는 자제 바랍니다. (직거래 네고 요청 시 거래파기입니다.~)

  • 퀘이사존

    2022-08-15

    지스킬 Gskill Trident Z5 DDR5 6,600Mhz CL34 (16Gb x2) 32Gb 램 판매합니다. 스크린 샷 영수증에서 보실 수 있듯이 2022년 8월 9일 구매품입니다. 서린 유통 국내 정식입니다. 고수율 메모리로 자신의 메인보드에 XMP 적용이 가능한지 반드시 확인 후 구매하셔야 합니다. 구매 후 반품 불가입니다. (해당 상품의 다나와 상품의견란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가급적 직거래를 원합니다. 직거래 장소는 1순위 인천 서구 불로동이며, 그 외 김포 고촌 행정복지센터와 서울 영등포 구청까지 가능합니다. 택배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네고 문의는 자제 바랍니다. (직거래 네고 요청 시 거래파기입니다.~)

  • 퀘이사존

    2022-08-15

    MSI Z690 下 메인보드 배송비 포함 = 195,710(농협 / 롯데 /현대 아마존 위크 15% [최대 1만원-10,000] 할인)https://shop.danawa.com/pc/?controller=estimateDeal&methods=productInformation&productSeq=15614510 (제품설명-샵다나와)중요 정보https://quasarzone.com/bbs/qf_cmr/views/527860 = 메모리 정보 예시(질문게)※ 저렴하게 Z690 DDR5 셋팅하실분들만     가져가시면됩니다.질문은 질문게로 부탁드립니다핫딜만 찾아드리는 저도 "컴린이" 랍니다~!

  • 퀘이사존

    2022-08-15

    지스킬 Gskill Trident Z5 DDR5 6,600Mhz CL34 (16Gb x2) 32Gb 램 판매합니다. 스크린 샷 영수증에서 보실 수 있듯이 2022년 8월 9일 구매품입니다. 서린 유통 국내 정식입니다. 고수율 메모리로 자신의 메인보드에 XMP 적용이 가능한지 반드시 확인 후 구매하셔야 합니다. 구매 후 반품 불가입니다. (해당 상품의 다나와 상품의견란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가급적 직거래를 원합니다. 직거래 장소는 1순위 인천 서구 불로동이며, 그 외 김포 고촌 행정복지센터와 서울 영등포 구청까지 가능합니다. 택배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네고 문의는 자제 바랍니다. (직거래 네고 요청 시 거래파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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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퀘이사존

    2022-08-11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당신을 위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미디어 홍수에 빠져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교통의 발달로 직접 경험하는 게 과거보다 편리해졌지만, 통신 기술의 발달은 미디어를 통한 간접 경험을 압도적으로 늘려주었죠. 우리는 항상 새로운 미디어에 열광합니다. 미디어Media는 매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일상적으로는 매체를 통해 즐기는 여러 콘텐츠를 포함하는 넓은 의미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전통적인 미디어는 대중 매체Mass Media라 부르며 신문, 라디오, TV가 이에 속합니다. 이후 PC, 인터넷과 케이블 TV의 등장으로 뉴 미디어New Media 시대가 열려 사용자가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컴퓨터, 통신 기술의 발달과 뉴 미디어의 등장은 전통적인 문자, 사진, 영상 등 다양한 개별 콘텐츠가 서로 결합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진화하도록 이끌었습니다. 복합적인 미디어는 생산에 많은 자원이 투입되다 보니 컴퓨터 성능의 진화와 깊은 관련이 있지만, 생산이 아니라 소비에 초점을 맞춘다면 고사양 컴퓨터가 필요하지는 않죠.    현재 미디어 콘텐츠 소비는 VOD, OTT 서비스를 통한 스트리밍과 게임으로 양분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옥자, 오징어 게임 같은 OTT 서비스의 독점 콘텐츠는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만큼이나 파급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콘텐츠를 접하는 데는 IPTV 셋톱박스만 있더라도 충분할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게임은 어떨까요? 인기 온라인 게임 중에서는 내장 그래픽으로도 충분히 소화가 가능한 게임들도 있습니다. 게다가 NVIDIA GeForce NOW, Xbox Game Pass 등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통해 고사양 PC 없이도 충분히 많은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를 구매하는 모두가 고사양 시스템이 필요하진 않다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서 내장 그래픽만을 사용하더라도 충분하다는 거죠. 이런 용도로 사용하기에 AMD APU가 사랑받고 있지만, Intel 12세대 CPU 또한 적합합니다. 기본 내장된 UHD Graphics는 최신 그래픽카드와 비슷한 비디오 디코딩 능력을 가지고 있는 데다가, 캐주얼 게임을 즐기는 데에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12세대 CPU의 내장 그래픽을 활용한 시스템을 사용한다면 스트리밍을 통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게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내장 그래픽을 활용한 시스템을 구성하기에는 M-ITX 시스템도 크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그래픽카드를 장착하지 않다 보니, M-ITX 시스템을 구성하더라도 그래픽카드가 장착되는 걸 전제로 한 공간이 낭비되는 거죠. 미니 PC나 베어본 시스템을 구성한다면 크기를 더욱 줄일 수 있을 겁니다. 미니 PC와 베어본이라고 하면 한 기업이 떠오르는 데, 소형 폼팩터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ASRock이죠. 소개해드릴 ASRock DeskMini B660 에즈윈은 작은 크기를 자랑하는 미니 PC입니다. 게다가 Intel 12세대 CPU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시스템을 구축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메인보드 칩세트는 점점 입지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미세공정이 뒤떨어지던 과거에는 노스브리지와 사우스브리지 2개 칩세트가 메인보드에 올라가서 CPU를 보좌했습니다. 노스브리지에는 메모리와 확장슬롯을, 사우스브리지에는 저장장치나 I/O 포트 부와 CPU를 이어줬습니다. 시간이 흘러 인텔 1세대 코어 시리즈와 AMD 1세대 APU부터는 노스브리지 기능이 CPU에 통합되었고, 현재 메인보드에 올라가는 칩세트는 사우스브리지뿐입니다. 저전력 플랫폼에는 이 칩세트 기능과 그래픽까지 모두 칩 한 개로 통합된 SoC(System on Chip)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텔 B660 칩세트는 메인스트림 플랫폼용 600 시리즈 칩세트 중 중간 등급인 메인스트림에 해당합니다. 인텔 12세대, 엘더레이크를 위한 칩세트로 이전 세대인 B560과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가장 큰 변경 점이라면 칩세트에서 지원하는 PCI Express 버전이 4.0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칩세트 확장 슬롯은 물론 M.2 SSD까지 Gen4 규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B660 칩세트는 최대 SATA 포트 지원 수가 줄어들어서 별도 서드 파티 컨트롤러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SATA 포트를 4개까지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MD CPU를 사용하는 DeskMini는 검은색과 빨간색 패키지인데, DeskMini B660 패키지는 검은색과 파란색을 조합해서 Intel CPU를 사용하는 제품임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구성품으로 DeskMini B660 본체, 어댑터, 베사 마운트 키트, SATA 케이블 2개, 간단 사용 설명서, 고무 스탠드, 각종 나사와 USB 2.0 확장 케이블을 제공합니다.    어댑터 용량은 120 W(19 V × 6.32 A)입니다.     베사 마운트 키트는 75 mm와 100 mm 규격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키트를 사용하면 모니터 뒤에 제품 본체를 숨길 수 있습니다.    나사는 2 종류를 제공하는데, 왼쪽에 있는 큰 나사는 모니터, 오른쪽 작은 나사는 DeskMini와 연결할 때 사용합니다.    기본 제공되는 USB 2.0 확장 케이블을 통해 USB 포트 2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기존 DeskMini 시리즈 외형과 동일합니다. 제품 크기는 실측 기준으로 155 x 155 x 79 mm의 직육면체 형상입니다. ATX 규격 파워서플라이와 비슷한 크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상단, 측면, I/O 커버에 사각형 구멍이 무수히 뚫려 있어서 내부 공기 흐름을 돕습니다. 하지만 먼지 필터를 제공하지 않는 점은 아쉽네요. ASRock 제품이지만, 제품 어디에도 ASRock 로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전면 커버만 플라스틱 재질이며, 나머지는 모두 철입니다. 전면 커버에 사선으로 헤어라인 처리를 했네요.▲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동봉된 USB 2.0 확장 케이블은 제품 측면에 장착할 수 있습니다. 별매품인 Wi-Fi 확장 카드는 내부에 장착하고 제품 후면 상단의 동그랗게 뚫린 마개를 분리하고 고정하면 됩니다. 일부 고정식 확장 카드 커버를 가진 보급형 케이스와 같은 방식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제품 전면 좌측 상단에 전원 버튼, 우측 하단에 전면 I/O 포트가 있습니다. 전면 I/O 포트 구성은 위에서부터 마이크 입력, USB 3.2 Gen2x2 포트 1개(Type-C), USB 3.2 Gen2 포트 1개(Type-A), 오디오 출력입니다.    후면 I/O 포트 구성은 왼쪽부터 전원 입력, D-Sub 포트, USB 3.2 Gen2 포트 1개(Type-C, DiplayPort 1.4 Alternative 모드 지원), Displayort 1.4 1개, HDMI 포트 1개, USB 2.0 포트 2개, 기가비트 이더넷을 지원하는 RJ-45 포트, USB 3.2 Gen1 포트 2개입니다.    I/O 포트 후면에 걸쇠가 있는데, 자물쇠를 연결해서 분해와 도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베어본 제품이므로 CPU, 메모리, 저장장치는 제공되지 않으며 폼팩터는 M-ITX(17.0 × 17.0 cm)보다 작은 M-STX(14.0 ×14.7 cm)입니다. 최대 64 GB까지 확장할 수 있는 SO-DIMM DDR4 슬롯 2개, 전면에 PCI Express 5.0 ×4 NVMe SSD 슬롯 1개와 Wi-Fi 확장 카드 슬롯, 후면에 PCI Express 4.0 ×4 NVMe SSD 슬롯 1개를 지원합니다. 후면에 전용 SATA 포트 2개가 있는데, 동봉된 케이블을 사용해서 2.5" 저장장치 2개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CPU를 담당하는 Vcore 전원부에 작은 알루미늄 방열판을 제공합니다.    전원부는 3+1 페이즈로 PWM 컨트롤러는 onsemi NCP81530입니다. CPU를 담당하는 Vcore는 3 페이즈, 내장 그래픽 코어를 담당하는 VCCGT는 1 페이즈입니다. 모든 모스펫에 onsemi NCP302155(55 A)를 사용했습니다. 커패시터는 Panasonic 알루미늄 폴리머 제품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오디오 코덱은 Realtek ALC269, 이더넷 컨트롤러는 기가비트를 지원하는 Intel I219V를 사용했습니다.    후면에 나사 4개를 풀어주면 케이스에서 메인보드 베이를 슬라이드 방식으로 꺼낼 수 있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① CPU, 메모리, M.2 SSD 설치 방법은 일반적인 메인보드와 같습니다. 쿨러는 높이가 최대 47 mm로 제한됩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시스템을 구성한다면 Intel CPU 번들 쿨러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② 필요에 따라 메인보드 베이 후면에 2.5" 저장장치를 최대 2개까지 장착할 수 있습니다.③ 구성품으로 동봉된 상단 USB 2.0 확장 케이블을 고정합니다.④ USB 확장 케이블과 전원 버튼/작동 LED 케이블을 메인보드에 연결합니다. 사진상으로 왼쪽이 USB 확장 케이블, 오른쪽이 전원 버튼/작동 LED 케이블입니다.⑤ 조립이 완료된 메인보드 베이를 다시 케이스에 밀어넣고 배치 방향에 따라 고무 스탠드를 부착합니다.    초소형 PC라서 공간을 절약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하지만 결국 데스크톱이니 책상 위 공간을 차지하게 될 텐데, 이 공간마저도 절약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이어지는 내용은 베사 마운트 키트 장착 순서입니다. 먼저 작은 파츠를 DeskMini 본체에 장착합니다.    그리고 큰 파츠를 모니터 후면 베사 마운트 홀에 장착합니다.    마지막으로 DeskMini를 결합하고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주면 모니터 뒤에 숨길 수 있습니다!▲ Intel Core i5-12400 인텍앤컴퍼니(벤치마크 보러 가기)    Intel Core i5-12400 인텍앤컴퍼니는 6 코어 12 스레드 CPU로 PBP(Processor Base Power, 이전 명칭 TDP)가 65 W라서 ASRock DeskMini B660의 요구 조건을 충족합니다. 내장 그래픽으로 Intel UHD Graphics 730을 탑재하여, 최신 그래픽카드와 비슷한 비디오 디코딩 능력도 갖추었죠. 더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의 벤치마크를 참고해 주세요.    UEFI에서 쿨링팬 속도를 프리셋으로 제공합니다. 네모 표기한 부분의 Standard라고 적힌 칸을 누르면 Silent, Standard, Performance, Full Speed 4가지가 변환됩니다. 테스트에서는 이 4가지 설정 결과를 첨부하였습니다. FAN-Tastic Tuning을 클릭하면 CPU 온도에 따른 팬 속도 설정 그래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엘더레이크(Alder Lake)라는 코드명을 부여받은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다양한 특성을 지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변화를 꼽으라면 4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는데, 제조 공정 전환, 이기종 코어 도입, DDR5 도입, 마지막으로 PCIe 5.0 입니다.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인텔 7 공정을 적용했습니다. 인텔에서는 지난 2021년 7월에 진행한 아키텍처 데이 행사, 'Intel Accelerated'에서 제조 공정 명칭이 바뀐다고 소개한 바 있습니다. 예를 들어 Intel 10 nm Enhanced Super Fin으로 불리던 10 nm 제조를 염두에 둔 설계로 14 nm 백포팅을 했던 사례와 달리, 표현 그대로 이번에 진정한 제조 공정 전환을 이룹니다. 물론 모바일 프로세서에서는 이미 10 nm 제조 공정을 적용해 왔지만, 인텔 메인스트림 데스크톱 라인업에서는 최초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 이번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조금 독특한 코어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흔히 모바일에서 볼 수 있었던 big.LITTLE과 유사한 구조를 채용했기 때문입니다. 강력한 성능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P-Core(Performance Core)를, 높은 효율성을 기대하는 상황에서는 E-Core(Efficient Core)를 활용하게끔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P-Core로는 11세대에서 사용한 사이프러스 코브(Cypress Cove)보다 개선된 골든 코브(Golden Cove) 코어를, E-Core로는 그레이스몬트(Gracemont) 코어를 탑재했습니다. 말 그대로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설계 구조인 셈이기에, 아키텍처 개선과 더불어 우수한 성능 향상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내용은 DDR5 및 PCIe 5.0 도입입니다. 이번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에서는 플랫폼 확장과 최신 기술 지원에 힘을 쏟았다는 인상을 줍니다. 비록 16 레인에 그치기는 하지만 PCIe 5.0을 지원하고, 칩세트로부터 분배되는 PCIe 레인도 4.0+3.0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메모리는 DDR5와 DDR4를 모두 지원합니다만, 마더보드는 DDR5용 제품과 DDR4용 제품으로 나뉘기 때문에 선택이 필요합니다.     게임 성능 테스트는 인기 온라인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만 진행했습니다. FHD 보통 옵션 기준 10분 동안 평균 120 프레임 내외를 기록했는데, 팬속도 설정에 따라 차이가 크지는 않습니다. CPU 내장 그래픽을 활용해서 캐주얼 게임이나 인디 게임 정도는 즐기는데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어댑터 용량은 120 W이지만, 패키지 파워는 최대 75 W로 제한이 되어 있습니다. Intel의 전력 제한 정책을 준수하는 제품이라서 렌더링과 같이 부하가 많은 작업을 할 때, 150초 정도 지나면 패키지 파워가 65 W 수준으로 감소합니다.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확장 슬롯이 없어, B660 메인보드 칼럼과 같은 시스템에서 저장장치 슬롯 별 성능 비교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장장치 테스트는 성능 테스트와 같은 플랫폼에서 SSD만 변경하여 진행하였습니다. ▲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1번 슬롯은 최대 PCI Express 5.0 ×4, 2번 슬롯은 4.0 ×4로 작동합니다. 하지만, 테스트에 사용되는 삼성전자 980 PRO는 PCI Express 4.0 ×4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NVMe SSD이므로 두 슬롯에서 속도 차이가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SATA 포트 성능 테스트입니다. 모든 포트를 테스트하지는 않으며, 가장 첫 번째 숫자가 할당된 포트만 테스트했습니다. 삼성 870 EVO (500GB) 스펙에 가까운 읽기 560.75 MB/s, 쓰기 527.36 MB/s를 기록했습니다.    M.2 SSD 방열판을 기본 제공하지 않지만, 플라워 타입 CPU 쿨러만 장착할 수 있어서 SSD 냉각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SSD 온도 테스트 결과도 첨부했는데, CPU 쿨러를 통해 쿨링이 되지만 여전히 최대 온도가 90 ℃에 육박합니다. 아무래도 고속으로 작동하는 PCI Express 4.0 ×4 NVMe SSD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방열판을 사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소비전력/소음 측정에 쓰인 장비 (왼쪽: HPM-100 Wattman, 오른쪽: CR-152A) *테스트를 10분간 구동한 후 HWiNFO에 표기된 쿨링팬 RPM을 기준으로 쿨링팬을 설정하고 소음계를 제품에서 50 cm 이격 시켜 측정했습니다.소음원 사례별 소음 크기 (출처: 국가소음정보시스템)열화상 카메라 온도 측정   *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감지하여 대상 물체의 열 분포를 보여주는 카메라입니다. 같은 비접촉 방식인 열화상 온도계가 한 점의 온도만을 측정할 수 있지만, 열화상 카메라는 대상 물체 전체 온도를 동시에 측정하여 온도의 높고 낮음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한 쿨러는 Intel Core i5-12400에 동봉된 Laminar RM1입니다. CPU 렌더링 테스트와 게임 테스트 두 가지를 진행했는데, 쿨링팬 모드에 따라 온도 차이가 크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이런 미니 PC가 경험하지 못할 정도로 큰 부하를 주는 CPU 렌더링 테스트에서는 Full Speed 설정에서 68.5℃, 가장 조용한 Silent Mode에서는 71.3℃로 약 3℃ 차이에 그쳤습니다. 게임에서는 약 11℃로 격차가 더 커지긴 했지만, Silent Mode에서 조차 52.8℃밖에 되지 않으므로 Full Speed 설정보다는 저소음에 강점을 가진 Silent Mode 설정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작은 폼팩터 전문, ASRock!    작은 PC를 구성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이 제조사를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바로 ASRock이죠. 그 어느 제조사보다 많은 M-ITX 폼팩터 메인보드와 메인스트림 등급까지 출시한 원팬 그래픽카드는 작은 PC를 구성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작은 PC가 필요하다면 선택지는 미니 PC로 넘어가게 됩니다. ASRock DeskMini 시리즈는 공간 효율성을 중요시해서 미니 PC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입니다. Intel 12세대 CPU와의 조합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데 어려움이 없으니까요. 엄청나게 작은 크기와 더불어 베사 브래킷을 사용해 모니터 뒤에 숨길 수도 있죠. 평소 높은 성능이 필요하지 않고 데스크톱이 차지하는 공간이 신경 쓰여 작은 PC를 구매하는 걸 고려했다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준비물이 몇 가지 더 있어요.     공간 활용에 초점을 맞춘 베어본 미니 PC답게 여러 제약이 걸려있습니다. 대표적으로 6 코어 12 스레드인 Intel Core i5-12400을 장착한 테스트에서 확인했다시피 CPU 전력 제한이 강하게 걸려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메인보드나 게이밍 시스템이었다면 단점이었겠지만, 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목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아닙니다. 전력 제한이 걸려있어 Intel 번들 쿨러로도 전혀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저사양 게임은 물론 미니 PC가 경험할 일이 거의 없는 높은 부하를 주는 CPU 렌더링 테스트에서도 문제없는 온도입니다. 특히 Silent Mode로 설정하면 엄청난 저소음으로 구동되므로 굳이 헤드셋을 끼지 않고서도 영상이나 노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는데, 먼저 M.2 SSD 슬롯에 방열판을 기본적으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1번 슬롯은 미래에 출시될 Gen 5 NVMe SSD를 지원하고, 2번 슬롯은 Gen 4 규격입니다. 테스트를 통해 알 수 있듯 Gen 4 NVMe SSD는 히트싱크가 없는 상태에서 온도가 높은데, Gen 5 SSD는 그보다 더 뜨거워지리라는 예측이 많습니다. 그러니 이를 효과적으로 식혀주기 위한 방책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번들 방열판이 없어서 방열판이 기본 설치된 SSD를 사용하거나 별도 방열판을 구매해야 합니다. 다행이라면 M.2 SSD 위로 간섭이 생길 구조물이 없으므로 Intel 번들 쿨러만큼 높은 SSD 방열판도 무리 없이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Wi-Fi 확장 카드가 별매입니다. 미니 PC 특성상 유선보다는 무선으로 네트워크에 연결할 가능성이 높은데, 따로 구매해서 설치해야 합니다. Wi-Fi 카드는 블루투스 기능도 지원하므로 무선 마우스나 키보드까지 사용한다면 필수로 구매하는 게 좋습니다. 제품 특성을 고려하여 Wi-Fi 카드가 기본 구성품이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 내장 그래픽을 사용한 작은 컴퓨터가 필요하다. · 게임보다는 영상 콘텐츠를 즐기는데 주로 PC를 사용한다.  · 시스템 내부에 먼지가 쌓이는 게 싫다. · 조립에 수고스러움이 없는 완성된 미니 PC가 필요하다. 퀘이사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퀘이사존

    2022-07-29

    PCIe 4.0 ×4 NVMe SSD 작동 온도 알아보기하이엔드 NVMe SSD는 얼마나 뜨거운가?    PCIe 3.0 NVMe SSD는 최대 3,500 MB/s의 전송 속도를 보여줍니다. 이 속도도 충분히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다음 세대인 PCIe 4.0 NVMe SSD는 7,000 MB/s 넘나드는 고성능에 도달했습니다. 이렇게 성능이 급격하게 높아질 수 있었던 이유는 PCIe는 다음 버전이 등장할 때마다 대역폭이 2배로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이런 특성으로 인해 차세대 PCIe 5.0 NVMe SSD는 PCIe 4.0 대비 2배 높은 13,000 ~ 15,000 MB/s에 달하는 전송 속도를 보여준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PC 컴포넌트에서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하면 항상 따라붙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소비전력과 작동 온도를 살펴봐야 한다는 겁니다. 주요 컴포넌트인 CPU나 그래픽카드에서 신제품이 공개되면 언제나 빠지지 않는 얘기입니다. 이 얘기는 저장장치인 SSD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회전하는 플래터에 데이터를 기록하는 HDD와는 다르게, SSD는 반도체에 데이터를 저장합니다. SSD에도 컨트롤러가 있고, 데이터를 저장하고 읽을 때 관여합니다. SSD를 PC 시스템 전체에 비유하자면 컨트롤러는 CPU와 같은 위치죠. NVMe SSD는 PCIe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기에, SATA SSD보다 컨트롤러 온도가 빠르게 상승합니다. 이때 컨트롤러 온도가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기기의 손상을 막기 위해 성능을 제한하는 스로틀링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히트싱크를 기본 탑재한 모델도 출시하고 있으며, NVMe SSD를 사용할 때 히트싱크를 권장하고 있죠. 여기에다가 PCIe 4.0 인터페이스로 더 높은 성능을 보이니, 온도에 대한 걱정이 느는 것도 당연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PCIe 4.0 NVMe SSD는 작동 온도는 실제로 어떤 수준인 걸까요? 이번 칼럼에서는 시중에 출시한 PCIe 4.0 ×4 NVMe SSD를 대표하는 다섯 모델의 작동 온도를 살펴보려 합니다. 칼럼에서는 NVMe SSD 작동 온도를 직접적으로 비교하지 않고 있으니 이렇게 제품을 모아 결과를 비교하는 것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흥미로운 내용이 될 겁니다. PCIe 5.0 NVMe SSD가 곧 출시될 거란 소식도 들려오는 지금, 이전 세대가 될 PCIe 4.0 NVMe SSD의 양상을 살펴보는 것도 재밌겠죠.    테스트 사양은 일반적인 저장장치 테스트 시스템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 칼럼에서는 메모리를 표준 메모리로 고정했고, 작성일 기준 UEFI와 운영체제, 드라이버 버전을 최신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제이씨현시스템: PNY DDR5-4800 Performance 제이씨현(기사 링크)    PNY DDR5-4800 Performance 제이씨현은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에서 처음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 DDR5 규격 메모리입니다. 메모리 클록과 타이밍은 JEDEC 표준을 준수하며, PCB는 검은색으로 마감해서 어느 시스템에나 장착해도 조화롭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테스트 제품 5종 사양을 표로 비교해봤습니다. 비교군 모두 PCIe 4.0 ×4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캐시 메모리를 탑재한 하이엔드 제품입니다. 하이엔드 제품답게 대부분 제조사가 직접 설계한 컨트롤러를 사용했습니다. Seagate의 경우, PHISON PS5018-E18 컨트롤러를 사용했지만, 직접 커스텀한 펌웨어를 적용했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온도를 본격적으로 알아보기에 앞서 간단하게 성능을 짚어보겠습니다. 가장 대중적인 저장장치 종합 성능 벤치마크인 CrystalDiskMark입니다. 그래프는 0을 순차적으로 채우는 0Fill 테스트가 아닌, 임의의 값을 기록하는 Random 테스트 결과입니다.    데이터시트에 표기한 최대 사양을 확인할 수 있는 SEQ1M Q8T1에서 가장 높은 성능을 기록한 SSD는 SK하이닉스 Platinum P41 (1TB)였습니다. 다음으로는 Seagate 파이어쿠다 530 (1TB)가 위치했는데, 데이터시트 최대 읽기 속도인 7,300 MB/s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쓰기 속도는 오차 범위 이내입니다. 나머지 제품은 제조사 사양을 만족하는 성능을 보였습니다.    소비자들이 중요하게 살펴보는 RND4K Q1T1 결과 중 읽기 성능은 76.83 MB/s로 가장 낮은 마이크론 Crucial P5 Plus (1TB)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비슷한 양상입니다. 쓰기 성능에서는 Seagate 파이어쿠다 530 (1TB)가 가장 우수했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AS SSD Benchmark를 통해 측정한 점수입니다. 다른 결과도 중요하지만, 4K 성능 비중이 높은 벤치마크로 테스트 항목 중 4K와 4K-64Thrd 성능이 좋을 때 높은 점수로 이어집니다.    앞서 언급한 벤치마크 특성에 따라 가장 높은 총점을 기록한 SSD는 SK하이닉스 Platinum P41 (1TB)입니다. 4K, 512B IOPS 결과에서 가장 높은 성능을 보여준 건 Seagate 파이어쿠다 530 (1TB)였지만, 4K-64Thrd에서 SK하이닉스 Platinum P41 (1TB)가 가장 높은 성능을 보였고 결과적으로 높은 점수로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저장장치 칼럼에서 처음으로 보여드리는 3DMark Storage Benchmark입니다. 3DMark는 주로 그래픽카드 카드 성능을 분석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Storage Benchmark는 3DMark의 DLC 형태로 추가했는데, 이 벤치마크는 아직 대부분의 매체에서 주로 채택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하이엔드급 NVMe SSD를 모두 모아보았으니,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3DMark Storage Benchmark 점수를 포함해보았습니다.    AS SSD Benchmark 결과와 마찬가지로 SK하이닉스 Platinum P41 (1TB)가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습니다. 하위권에 위치한 제품은 마이크론 Crucial P5 Plus (1TB)와 삼성전자 980 PRO (1TB)였고, WD Black SN850 (1TB)와 Seagate 파이어쿠다 530 (1TB)는 비슷한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물론 앞서 설명한 것처럼 3DMark Storage Benchmark는 아직 대부분의 매체에서 주로 사용하진 않고 있으니, 참고하는 정도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저장장치 칼럼에서는 NVMe SSD의 작동 온도를 확인할 때 CMD 명령어를 통해 100 GB 크기의 더미 파일을 작성하고 이 파일을 계속 복사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번 칼럼에서도 동일한 방식을 활용해 NVMe SSD의 쓰기 속도 변화와 최대 온도를 파악해보고자 합니다. 히트싱크가 없는 기본 상태와 히트싱크를 붙인 두 가지 상태로 나누어 테스트했습니다.    첫 번째로 SK하이닉스 Platinum P41 (1TB)에서 100 GB 파일을 계속 복사하는 속도를 그래프로 확인해보겠습니다. SK하이닉스 Platinum P41 (1TB)은 늦게 하이엔드 NVMe SSD 시장에 진입했지만 앞서 진행한 기본 성능 테스트에서 알 수 있듯 기본기가 탄탄한 고성능 SSD입니다. 동급 1 TB 제품 기준에서는 가장 높은 최대 쓰기 속도를 지녔습니다. SK하이닉스 Platinum P41 (1TB)는 기본 상태와 히트싱크를 붙인 상태를 비교했을 때, 쓰기 속도 차이는 없었습니다.    쓰기 속도에 실질적인 차이는 없었지만, 온도는 꽤나 하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 Platinum P41 (1TB)는 HWiNFO에서 센서 2개를 확인할 수 있는데, 1번 센서는 NAND 플래시 메모리, 2번 센서는 컨트롤러 온도입니다. NAND 플래시 메모리를 기준으로 최대 15 ℃가 하락했고, 컨트롤러는 최대 23 ℃ 하락합니다.    테스트 진행 전 유휴 상태, 테스트를 시작한 지 10분이 경과한 때, 그리고 히트싱크를 장착하고 테스트를 시작한 지 10분이 경과한 때 열화상 카메라로 온도를 측정했습니다.    히트싱크가 없을 때 가장 높은 온도가 측정된 곳은 컨트롤러로, 최대 79.8 ℃입니다. 히트싱크는 SSD 위에서 발생하는 열을 흡수하므로, 얼마나 열을 흡수했는지 참고하기 위해 히트싱크 표면 온도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SK하이닉스 Platinum P41 (1TB)는 최대 47 ℃로 측정됐습니다.    이번에는 삼성전자 980 PRO (1TB) 결과를 살펴봅시다. 삼성전자 980 PRO (1TB)는 PCIe 4.0 ×4 인터페이스 초기에 출시한 제품이기 때문에, 다른 제품보다 오랜 시간 시장에서 검증을 거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980 PRO (1TB)도 히트싱크 유무와 무관하게 쓰기 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980 PRO (1TB)도 HWiNFO 센서를 2개 제공하는데, 역시 1번은 NAND 플래시 메모리이고 2번은 컨트롤러입니다. 히트싱크가 없을 때 컨트롤러 기준 최대 온도는 93 ℃에 달합니다. 메인보드 히트싱크를 장착하면 컨트롤러 온도는 70 ℃로 23 ℃ 하락하는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열화상으로 측정한 표면 온도에서 역시 컨트롤러 쪽 온도가 가장 높은 73.9 ℃로 측정됐습니다. 히트싱크 표면 온도는 49.1 ℃입니다.    Seagate 파이어쿠다 530 (1TB)는 마이크론의 176단 3D NAND 플래시 메모리를 사양한 고성능 SSD로 높은 내구성까지 지녀, 하드웨어 마니아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최대 쓰기 속도도 5,000 MB/s를 넘는 고성능을 보입니다. 하지만 히트싱크 유무에 따라 쓰기 속도에 차이가 발생합니다. 스로틀링 현상이 발생한 것이라 예측할 수 있는데, 아래에서 온도 변화를 확인하면 알 수 있을 겁니다.    Seagate 파이어쿠다 530 (1TB)는 앞서 살펴본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 모델과는 다르게 HWiNFO에서 확인 가능한 온도 센서값이 1개입니다. 히트싱크가 없는 상태에서 Seagate 파이어쿠다 530 (1TB)는 초기에 온도가 가파르게 상승합니다. 그러나 최대 75 ℃에서 온도는 더 이상 상승하지 않습니다. 위의 쓰기 속도 변화 그래프와 비교했을 때, 75 ℃에 달한 지점과 쓰기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하는 지점이 동일합니다. 이는 스로틀링 현상이 발생했음을 의미합니다. 반면 히트싱크를 붙이면 작동 온도는 최대 18 ℃ 하락한 57 ℃로 작동하고, 결과적으로 안정적인 쓰기 성능을 보여줍니다.    Seagate 파이어쿠다 530 (1TB)는 열화상 카메라 측정에서 컨트롤러 온도가 최대 82.6 ℃까지 상승했습니다. 스로틀링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여기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히트싱크를 붙였을 때 최대 표면 온도는 47.3 ℃입니다.    이번에는 마이크론 Crucial P5 Plus (1TB) 결과입니다. Crucial P5 Plus (1TB)는 앞서 살펴본 Seagate 파이어쿠다 530 (1TB)와 동일한 마이크론 176단 3D TLC NAND 플래시 메모리와 자체 설계 컨트롤러를 탑재한 마이크론의 하이엔드 NVMe SSD입니다. 최대 성능에서는 다른 제품보다 낮은 수치를 보여주긴 하지만, 국내 기준 공격적인 가격 정책으로 어필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Crucial P5 Plus (1TB)도 Seagate 파이어쿠다 530 (1TB)처럼 히트싱크 유무에 따라 쓰기 속도에 차이가 발생합니다.    마이크론 Crucial P5 Plus (1TB)은 히트싱크가 없는 상태에서 최대 77 ℃까지 상승했는데, 이 이상으로 온도가 더 상승하지 않는 대신 쓰기 속도가 하락하는 스로틀링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다른 SSD와 마찬가지로 히트싱크를 적용하면 최대 온도는 11 ℃ 하락해 안정적인 속도로 작동하게 됩니다. Seagate 파이어쿠다 530 (1TB)와 동일하게 HWiNFO에서 온도 센서값은 1개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마이크론 Crucial P5 Plus (1TB)는 유휴 상태에서 온도가 51.1 ℃로 낮진 않습니다. 테스트 시작 후 10분이 경과했을 때 SSD 온도는 최대 76.4 ℃로 측정되었고, 히트싱크를 장착했을 때의 표면 온도는 49 ℃로 나타났습니다.    마지막 SSD는 WD Black SN850 (1TB)입니다. Western Digital WD BLACK SN850도 삼성전자 980 PRO (1TB)와 함께 PCIe 4.0 ×4 NVMe SSD 초기에 출시한 제품으로, 오랜 시간 시장의 검증을 받은 하이엔드 제품입니다. 최근에는 히트싱크 모델에 리프레시를 더해 플레이스테이션5 공식 인증을 받을 정도로 게이머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WD Black SN850 (1TB)는 앞서 살펴본 두 제품과는 다르게 히트싱크 유무에 따른 속도 차이는 없었습니다.    WD Black SN850 (1TB)도 마찬가지로 HWiNFO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센서가 1개로, 히트싱크가 없는 상태에서는 최대 80 ℃, 히트싱크를 붙이면 최대 61 ℃까지 상승합니다. 히트싱크 유무에 따른 온도 차이는 약 19 ℃였습니다.    WD Black SN850 (1TB)는 테스트 10분 경과 시 컨트롤러 온도가 최대 71.9 ℃로 측정되었고, 히트싱크를 적용했을 때 표면 온도는 최대 45.7 ℃로 측정되었습니다. 앞에서 살펴본 다른 SSD들보다 히트싱크를 붙였을 때 히트싱크 표면 온도가 낮은 편입니다.    이제부터는 앞서 살펴본 다섯 제품의 성능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0분간 100 GB 파일을 계속해서 복사하는 테스트를 진행했을 때, 마이크론 P5 Plus (1TB)와 Seagate 파이어쿠다 530 (1TB)는 히트싱크가 없는 상태에서 스로틀링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다른 SSD는 온도가 높긴 했지만 스로틀링 현상이 발생하진 않았습니다. 히트싱크를 사용하면 온도가 낮아지며 스로틀링 현상이 사라지고, 모든 제품이 3,500 MB/s 내외의 평균 쓰기 속도를 보여줍니다.    100 GB 파일 복사를 10회 진행했을 때 1회당 평균 속도도 확인해봤습니다. 스로틀링이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제품이 30초 내외에 작업을 마쳤습니다. 제품별로 약간의 시간 차이는 있지만, 그 차이는 크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100 GB 파일을 10분간 복사했을 때 HWiNFO로 기록한 센서상 최대 온도와 10분이 경과했을 때 열화상 카메라로 측정한 최대 온도를 종합했습니다.    히트싱크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HWiNFO에서 대부분 80 ℃에 약간 못 미치는 온도를 기록했습니다. Seagate 파이어쿠다 530 (1TB)는 75 ℃, 마이크론 Crucial P5 Plus (1TB)는 77 ℃로 다른 제품보다 온도가 약간 낮았는데, 스로틀링 현상이 발생해서 더 이상 온도가 상승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히트싱크를 사용하면 모든 제품 온도가 HWiNFO 센서에서 60 ℃ 내외까지 큰 폭으로 하락합니다. 온도가 하락하면 일부 제품에서 발생하던 스로틀링 현상이 사라지니, 이 지점에서 PCIe 4.0 ×4 NVMe SSD는 히트싱크 사용을 권장하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열화상 카메라로 측정한 온도에서는 차이가 보이는 편입니다. 히트싱크가 없는 상태에서 최대 온도는 모두 컨트롤러 표면 온도입니다. 가장 높은 온도를 기록한 SSD는 82.6 ℃인 Seagate 파이어쿠다 530 (1TB)입니다. 반면에 가장 낮은 온도를 기록한 제품은 71.9 ℃인 WD Black SN850 (1TB)입니다. 열화상 카메라에서 측정한 온도 기준으로는 최대 온도와 최저 온도 차이는 10.7 ℃네요. 하지만 컨트롤러 설계에 따라 열화상 카메라로 측정한 표면 온도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히트싱크가 SSD에서 발생하는 열을 흡수하므로, 히트싱크 표면 온도도 함께 측정했습니다. 히트싱크 표면 온도는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모든 제품이 40 ℃대 후반으로 비슷한 수준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열화상 카메라로 측정한 최대 온도 대비 평균 쓰기 속도를 확인해봤습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1 ℃당 쓰기 속도란 느낌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스로틀링 현상이 발생한 Seagate 파이어쿠다 530 (1TB)와 마이크론 Crucial P5 Plus (1TB)를 제외하고는 비슷한 양상입니다. 히트싱크 장착 후 측정한 표면 온도를 기준으로 쓰기 속도를 나누었을 때, 삼성전자 980 PRO (1TB)가 가장 낮은 69.21이었습니다. 수치상으로 작게는 2.1에서 많게는 8.04의 차이가 존재하는데요. 다만 이 수치는 평균 쓰기 속도를 최대 온도로 나눈 값이기에, 이 그래프가 SSD 성능을 모두 나타낸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결괏값에 대해서는 참고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모두 뜨겁더라    PCIe 4.0 ×4 NVMe SSD를 대표하는 하이엔드 모델 5개를 모아 100 GB 파일을 계속 복사하는 테스트를 진행했고, HWiNFO 센서와 열화상 카메라로 최대 온도와 평균 쓰기 속도를 확인했습니다. 일부 제품에서는 스로틀링 현상이 발생했고, 스로틀링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작동 온도는 모두 높은 편이었습니다. 열화상 카메라로 온도를 측정하면 최대 온도에 차이가 존재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히트싱크로 SSD를 덮었을 때 제품별 히트싱크 표면 온도에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PCIe 4.0 하이엔드 제품들은 각자 특성이 있겠지만, 계속된 쓰기 부하 상황에서는 결국 모두 작동 온도가 높다고 결론 지을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모두 뜨거운 작동 온도를 기록한 SSD들이지만 하이엔드 제품이니 성능 얘기가 빠질 수 없죠. 100 GB 파일 평균 쓰기 속도나 시간에서는 모든 제품이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온도를 확인하기 전 진행한 기본 성능 테스트에서 전체적으로 좋은 점수를 얻은 SSD가 있었다면, 바로 SK하이닉스 Platinum P41 (1TB)입니다. 100 GB 파일 계속 쓰기에서 스로틀링이 발생하지 않기도 했습니다. SK하이닉스 Platinum P41 (1TB)은 이번 칼럼에서 살펴본 다섯 제품 중에서는 가장 늦게 출시했습니다. 출시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소비자의 궁금증을 자아내던 제품이었죠. 출시가 늦어 아쉬울 순 있었지만 늦게 출시한 만큼 최신 NAND 플래시 메모리와 함께 성능을 잘 다듬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히트싱크를 사용하세요    앞서 정리한 것처럼 테스트에서 측정한 작동 온도는 모두 뜨겁기 때문에 우열을 가리기가 어렵습니다. 일부 제품은 스로틀링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는데, 그렇다고 스로틀링이 발생하지 않은 SSD의 작동 온도가 우려스럽지 않은 건 아닙니다. 일반 소비자용 NVMe SSD의 경우, SSD 제조사에서 작동 온도를 70 ℃ 이내로 명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칼럼에서 테스트 시스템인 ASUS PRIME Z690-P에서 제공하는 번들 히트싱크를 탑재하고 온도를 확인했습니다. 히트싱크가 없을 때보다 작동 온도는 큰 폭으로 하락했고, 모든 제품이 작동 온도 범위인 70 ℃ 이내로 들어왔습니다. 최근 메인보드는 웬만한 엔트리 등급이 아니고서는 대부분 히트싱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CIe 4.0 ×4 NVMe를 사용한다면, 특히 쓰기에 집중된 작업을 진행한다면 특별한 이유가 있지 않고서는 히트싱크 사용을 강력하게 권장하고 싶습니다. 다른 선택지라면 히트싱크를 기본 제공하는 모델을 구매하거나, 저렴한 알루미늄 히트싱크라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더 나아가 PCIe 5.0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NVMe SSD가 올해 출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13,000 MB/s에 가까운 최대 성능에 달할 것이라는 루머도 존재하죠. 이 시기에 맞춰 쿨링 설루션을 제조하는 기업에서는 새로운 M.2 SSD를 냉각할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히트파이프를 삽입한 거대한 높이의 히트싱크라던가 일체형 수랭 방식의 CPU 쿨러와 통합된 M.2 SSD 히트싱크 같이, 지금까지 살펴보지 못했던 제품들입니다. PCIe 4.0 하이엔드 제품으로 온도를 확인했을 때 모두 높은 온도를 보였으니, PCIe 5.0에서는 더 뛰어난 냉각 방식이 필요하다는 걸 자연스럽게 예상할 수 있습니다.▲ 왼쪽: Thermalright HR-09 2280 PRO / 오른쪽: TeamGroup AIO Cooler with Support for PCIe 5.0 NVMe SSDs 퀘이사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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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자세한 제품 사진, UEFI 설정 화면 보러 가기 게임 컨트롤러를 무선으로    게임 컨트롤러는 게임 환경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어줍니다. 사실 제가 이런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콘솔보다는 PC에 미쳐있는 사람이고 게임은 오직 키보드와 마우스로만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넘어 강박관념이 가슴 깊숙이 박혀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꼭 하고 싶었던 게임이 콘솔로만 출시되었고 콘솔은 게임 컨트롤러를 사용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울며 겨자 먹기로 손에 쥐어본 컨트롤러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마우스나 키보드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손에 착 감기는 감촉과 진동은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이제는 PC에서도 액션 게임이나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은 컨트롤러를 사용해서 즐기고 있습니다.    게임 컨트롤러는 점점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전용 통신 방식으로 콘솔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범용 규격인 블루투스를 통해 PC는 물론 스마트폰에서도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유선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기는 했지만, 무선과 유선은 엄청난 차이가 있죠. 무선 마우스를 한 번 쓰면 유선을 다시 쓰기 어려운 일과 비슷합니다. PC에서 게임 컨트롤러를 무선으로 사용하려면 블루투스 수신 기능이 있어야 합니다. 만 원도 안 되는 비용으로 블루투스 동글을 구매하면 해결되지만, 동글은 소중한 USB 포트를 점유합니다. 메인보드에서 기본으로 지원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생각보다 많은 메인보드가 이 기능을 지원합니다. 사실 고가형 메인보드라면 거의 다 지원하죠. Wi-Fi 카드를 통해서 말입니다. Wi-Fi 카드는 데스크톱에 무선 인터넷을 가능케 하고 추가로 블루투스 동글 역할도 합니다. 옛날에 이런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저는 블루투스 동글을 구매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Wi-Fi 카드가 탑재된 메인보드를 쓰면서 저 같은 실수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이엔드 메인보드가 아니어도 Wi-Fi 카드를 기본 탑재한 메인보드가 있는데, 이번에 소개해드릴 ASRock B660M Pro RS/ax D4 디앤디컴이 여기에 속합니다. ASRock Pro 시리즈는 대표적인 엔트리~메인스트림 브랜드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Wi-Fi 카드를 기본 탑재해서 무선 인터넷은 물론 게임 컨트롤러를 비롯한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할 수 있죠. 과연 게임을 즐기기에 적합한 구성을 갖췄는지 살펴봅시다.    메인보드 칩세트는 점점 입지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미세공정이 뒤떨어지던 과거에는 노스브리지와 사우스브리지 2개 칩세트가 메인보드에 올라가서 CPU를 보좌했습니다. 노스브리지에는 메모리와 확장슬롯을, 사우스브리지에는 저장장치나 I/O 포트 부와 CPU를 이어줬습니다. 시간이 흘러 인텔 1세대 코어 시리즈와 AMD 1세대 APU부터는 노스브리지 기능이 CPU에 통합되었고, 현재 메인보드에 올라가는 칩세트는 사우스브리지뿐입니다. 저전력 플랫폼에는 이 칩세트 기능과 그래픽까지 모두 칩 한 개로 통합된 SoC(System on Chip)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텔 B660 칩세트는 메인스트림 플랫폼용 600 시리즈 칩세트 중 중간 등급인 메인스트림에 해당합니다. 인텔 12세대, 엘더레이크를 위한 칩세트로 이전 세대인 B560과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가장 큰 변경 점이라면 칩세트에서 지원하는 PCI Express 버전이 4.0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칩세트 확장 슬롯은 물론 M.2 SSD까지 Gen4 규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B660 칩세트는 최대 SATA 포트 지원 수가 줄어들어서 별도 서드 파티 컨트롤러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SATA 포트를 4개까지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매뉴얼, 드라이버 디스크, SATA 케이블 2개, I/O 실드, Wi-Fi 안테나 2개, M.2 SSD용 스페이퍼 1개, 고정 나사 2개입니다.    매뉴얼이 상당히 두꺼운데, 한국어를 비롯한 다양한 언어가 한 번에 적혀있기 때문입니다. 각 언어당 할당된 페이지 수가 적긴 하지만, 많은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메인스트림 등급이라 필요한 정보만 담고 있어 문제 될 분량은 아닙니다.    사실 드라이버 디스크는 네트워크가 연결된 환경이라면 그다지 필요가 없습니다. ADI(Auto Driver Installer) 기능 덕분이죠. ASRock 메인보드는 바이오스 안에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윈도우를 설치하면 네트워크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설치되고, 바탕화면 아래에 드라이버 설치 여부를 묻는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이 메시지에서 '네'를 누르면 메인보드에 필요한 기본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설치해주는 ADI 기능이 실행됩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드라이버 디스크를 사용하거나 메인보드 홈페이지에 가지 않아도 드라이버를 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이전 세대까지는 PRO 시리즈도 스틸레전드처럼 은색 방열판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최신 세대부터 스틸레전드 브랜드의 차별성을 위해서인지 검은색으로 바뀌었습니다. 다소 심심해진 셈인데, 대신 기판과 방열판에 회색으로 포인트를 줘서 단색으로 마무리되는 사태를 피했습니다.    확장 슬롯은 3개입니다. 주로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는 최상단 슬롯은 CPU에 연결되어 PCI Express 4.0 x16으로 작동합니다. 아래 슬롯 2개는 칩세트에 연결되며, 3.0 x1과 3.0 x4(x16 모양)입니다. 저장장치는 M.2 SSD 2개, SATA 4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CPU 소켓 아래 M.2 슬롯은 PCI Express 4.0 x4 방식까지 사용할 수 있고, 칩세트 방열판 아래 슬롯은 PCI Express 3.0 x4와 SATA방식을 지원합니다. SATA M.2 SSD를 장착하면 SATA 0번 포트가 비활성화됩니다.    쿨링팬은 메모리 슬롯 오른쪽 위에 2개, M.2 SSD 방열판 왼쪽에 1개, 메인보드 하단에 2개까지 총 5개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RGB LED 핀헤더는 총 4개입니다. 메모리 슬롯 왼쪽에 5 V ARGB 3핀 2개, 메인보드 하단에 12 V RGB 4핀과 5 V ARGB 각각 1개씩입니다.    온보드 RGB LED는 메인보드 오른쪽 하단 뒷면에서 점등합니다. 소자가 노출되어 직접 보면 눈부시지만, 뒷면에서 점등하므로 케이스에 설치하면 강렬한 간접광이 됩니다.    I/O 포트 구성은 왼쪽부터 USB 2.0 2개, PS/2 콤보, HDMI 2.1, DisplayPort 1.4, Wi-Fi 안테나 커넥터, USB 3.2 Gen1 4개, GbE LAN, 오디오 포트입니다. ▲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전면 USB는 총 7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24핀 전원 커넥터 아래에 USB 3.2 Gen1 1개(최대 2개 포트 지원), USB 3.2 Gen1 Type-C 1개, 최하단 PCI Exress x16슬롯 아래 USB 2.0 2개(최대 4개 포트 지원)입니다. 추가로 TB1이라고 적힌 핀헤더가 있는데, ASRock에서 별도 출시한 Thunderbolt 확장 카드에 연결할때 사용합니다.▲ 메인보드 전면 패널 연결법 영상     시스템을 조립한다면 피해 갈 수 없는 산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케이스 전면 패널 케이블을 메인보드에 연결하는 일입니다. 전원 버튼, 리셋 버튼, 각종 LED 등등... 다행히 요즘 나오는 메인보드는 모두 규격화되어있으므로 제조사마다 핀 배열이 다르지는 않습니다. 하나만 마스터하면 모든 메인보드를 조립할 수 있다는 뜻이죠. 전면 패널 케이블 연결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퀘이사존에서 제작한 영상 하나로 문제점을 해결해보세요.▲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전원부 방열판은 CPU 소켓 위, 왼쪽 두 부분으로 나뉘며 히트파이프로 연결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M.2 SSD 최상단 슬롯에만 방열판을 기본 제공합니다. 방열판을 사용할 때는 파란색 필름을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전원부는 7+1페이즈 구성이며, PWM 컨트롤러는 Richtek RT3628AE입니다. 모스펫은 sinopower SM4508NH(48 A,High-Side) 2개와 SM4373NA(78 A, Low-Side) 2개로 구성됩니다. 커패시터는 AP-CON 5K 시리즈 솔리드 폴리머 모델입니다.    인텔 코어 i7-12700F와(12코어 20스레드)로 CPU 렌더링 테스트와 게임 구동 시 클록 변화 및 전원부 온도를 테스트했습니다. 부하는 Blender 렌더링 테스트와 사이버펑크 2077(FHD 해상도, 울트라 프리셋)을 10분간 구동했습니다. 실내 온도는 26℃±0.5℃로 유지했습니다. 메인보드 UEFI 설정은 그래픽카드 Resizable BAR 활성화를 제외하면 기본 설정입니다.    ASRock 메인보드는 전력 제한을 간단하게 올릴 수 있는 BFB(Base Frequency Boost) 기능을 지원합니다. 원래 전력 제한을 해제하려면 설정해야 하는 항목이 여러 개지만, BFB는 이를 프리셋으로 만들어서 OC Tweaker 탭 가장 앞으로 빼놓았습니다. 테스트는 기본 설정과 BFB를 140 W까지 해제한 두 가지를 진행했습니다.    엘더레이크(Alder Lake)라는 코드명을 부여받은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다양한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변화를 꼽으라면 4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는데, 제조 공정 전환, 이기종 코어 도입, DDR5 도입, 마지막으로 PCIe 5.0 입니다.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인텔 7 공정을 적용했습니다. 인텔에서는 지난 2021년 7월에 진행한 아키텍처 데이 행사, 'Intel Accelerated'에서 제조 공정 명칭이 바뀐다고 소개한 바 있습니다. 예를 들어 Intel 10 nm Enhanced Super Fin으로 불리던 10 nm 제조 공정은 '인텔 7'으로, 향후 7 nm로 예상하는 제조 공정은 '인텔 4'로 불리는 식입니다. 이전 세대인 11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가 10 nm 제조를 염두에 둔 설계로 14 nm 백포팅을 했던 사례와는 달리, 표현 그대로 이번엔 진정한 제조 공정 전환을 이룹니다. 물론 모바일 프로세서에서는 이미 10 nm 제조 공정을 적용해 왔지만, 인텔 메인스트림 데스크톱 라인업에서는 최초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 이번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조금 독특한 코어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흔히 모바일에서 볼 수 있었던 big.LITTLE과 유사한 구조를 채용했기 때문입니다. 강력한 성능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P-Core(Performance Core)를, 높은 효율성을 기대하는 상황에서는 E-Core(Efficient Core)를 활용하게끔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P-Core로는 11세대에서 사용한 사이프러스 코브(Cypress Cove)보다 개선된 골든 코브(Golden Cove) 코어를, E-Core로는 그레이스몬트(Gracemont) 코어를 탑재했습니다. 말 그대로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설계 구조인 셈이기에, 아키텍처 개선과 더불어 우수한 성능 향상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내용은 DDR5 및 PCIe 5.0 도입입니다. 이번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에서는 플랫폼 확장과 최신 기술 지원에 힘을 쏟았다는 인상을 줍니다. 비록 16 레인에 그치기는 하지만 PCIe 5.0을 지원하고, 칩세트로부터 분배되는 PCIe 레인도 4.0+3.0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메모리는 DDR5와 DDR4를 모두 지원합니다만, 마더보드는 DDR5용 제품과 DDR4용 제품으로 나뉘기 때문에 선택이 필요합니다.     ASRock B660M Pro RS/ax D4는 전력 제한이 CPU 기본 설정을 따라가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기본 설정에서는 인텔 코어 i7-12700F의 Processor Base Power(이전 명칭: TDP)인 65 W로 제한됩니다. 렌더링 테스트 결과를 보면 초반 몇 초만 P-Core 클록이 4.5 GHz를 유지하고 바로 3.2 GHz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게임은 렌더링 테스트처럼 CPU 부하가 크지 않아서 급격한 클록 저하는 없지만, 클록이 요동치는 현상이 있습니다. BFB 140 W로 설정하면 이런 현상이 모두 사라져서, 렌더링과 게임 테스트 모두 클록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열화상 카메라 온도 측정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감지하여 대상 물체의 열 분포를 보여주는 카메라입니다. 같은 비접촉 방식인 열화상 온도계가 한 점의 온도만을 측정할 수 있지만, 열화상 카메라는 대상 물체 전체 온도를 동시에 측정하여 온도의 높고 낮음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M.2 SSD 슬롯 테스트는 PCI Express 4.0 x4 NVMe SSD인 삼성 980 PRO (1TB)로, SATA 포트는 삼성 870 EVO (500GB)로 진행합니다. OS는 삼성 980 PRO (1TB)에 설치하며, 드라이버와 테스트 프로그램 외의 별도 소프트웨어는 설치하지 않습니다.     위 테스트 시스템은 메인보드 플랫폼이 바뀔 때까지 칩세트 별로 똑같이 유지됩니다. 드라이버, OS 버전 역시 업데이트 없이 똑같이 유지하며, 메인보드는 UEFI 기본 설정으로 테스트 됩니다.    삼성 980 PRO (1TB)를 메인보드 M.2 SSD 각 슬롯에 장착하여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SSD 슬롯 번호는 원래 제조사마다 붙이는 이름이 있으나, 임의로 위에서부터 번호를 부여하여 그래프를 볼 때 혼동이 없게 했습니다.    1번 슬롯은 PCI Express 4.0 x4, 2번 슬롯은 3.0 x4로 작동하여 속도에 차이가 발생합니다. 다른 메인보드와 비교해서 1번 슬롯 성능이 가장 낮지만, 퍼센트로는 1%가 채 안 돼서 오차 범위 정도의 미미한 차이입니다.    SATA 포트 성능 테스트입니다. 모든 포트를 테스트하지는 않으며, 가장 첫 번째 숫자가 할당된 포트만 테스트했습니다. 삼성 870 EVO (500GB) 스펙에 가까운 읽기 559.51 MB/s, 쓰기 525.53 MB/s를 기록했습니다.    BootRacer 테스트를 10번 연속 실행한 후 평균값을 측정한 결과입니다. 메인보드 UEFI 설정은 기본으로, BootRacer를 제외한 모든 시작 프로그램을 비활성화했습니다. 비교군 B660 메인보드 중 느린 편인 20.406초의 부팅 속도가 측정되었습니다. 다만 가장 빠른 제품과 비교해도 3초 남짓밖에 되지 않습니다.      메인보드에서 기본 제공하는 M.2 SSD 히트싱크가 얼마나 온도를 낮춰줄 수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위 사진은 M.2 SSD 장착 후, 히트싱크 서멀패드 상태입니다. 사진상으로 모든 부품에 잘 밀착함을 알 수 있습니다.    SSD 부하는 CMD 명령어를 통해 100GB 파일을 디스크에 쓰고 지우는 방식입니다. 이를 10분간 연속 실행한 후, HWiNFO로 평균, 최대 온도를 추출했습니다. 삼성 980 PRO (1TB)는 2개의 온도 센서값을 제공합니다. 1번은 NAND, 2번은 컨트롤러 온도입니다. 방열판을 설치하면 최대 온도 기준으로 NAND는 15℃, 컨트롤러는 16℃가 떨어집니다.■ 혹시 블루투스 동글 찾고 계세요?    게임 컨트롤러는 Xbox One 3세대부터, 플레이스테이션은 듀얼쇼크 4부터 PC와 블루투스로 무선 연결할 수 있습니다. 메인보드에 블루투스 동글이라는 수신기를 구매해서 설치하면 되지만, USB 포트를 차지해서 USB 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골치 아픈 일이죠. 하지만 메인보드에 Wi-Fi 카드가 설치되어 있다면 고민이 해결됩니다. Wi-Fi 카드에서 블루투스 수신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ASRock B660M Pro RS/ax D4는 제품명에 ax가 있는데 Wi-Fi 카드가 기본 설치되어 있음을 뜻합니다. 굳이 데스크톱에서 무선 네트워크를 쓰지 않는다고 해도 게임 컨트롤러나 블루투스 이어폰 등을 사용한다면 매우 유용한 장치입니다.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바로 가격입니다. 같은 메인보드에 무선 네트워크 카드만 번들로 판매하는 제품이 약 17만 원인데, ASRock B660M Pro RS/ax D4는 약 20만 원입니다. 소비자가 따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고는 하지만, 3만 원이라는 가격 차이는 많은 고민을 하게 합니다.■ 4등분의 B660M Pro RS    ASRock B660M Pro RS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제품은 총 4종류입니다. 이전에도 Wi-Fi 카드 유무로 같은 이름의 두 가지 제품이 출시되는 경우가 있어서 특별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 세대에서 이런 경향이 두드러지는데, 메모리 두 종류를 동시에 지원하는 과도기이기 때문입니다. 이전 DDR3에서 DDR4로 전환되던 시기에는 일부 엔트리 모델만 DDR3로 출시되고 대부분이 DDR4였던 상황과 대비됩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DDR5 메모리가 출시 초기에 비정상적으로 비싸고 물량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가장 판매량이 많은 엔트리~메인스트림 메인보드는 DDR4 지원 모델이 먼저 나오고 최근에 DDR5 메모리 가격이 안정화되자 DDR5 메모리 파생형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ASRock B660M Pro RS는 위에 나열한 상황이 모두 적용되어서 DDR4, DDR4에 Wi-Fi 카드 기본 탑재, DDR5까지 3종류 파생형이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DDR4 모델에 Wi-Fi 카드을 별도로 동봉해주는 제품까지 추가되어 무려 4종류가 되었습니다. 하드웨어에 익숙한 소비자는 비슷한 가격대의 약간 다른 기능을 가진 메인보드를 입맛대로 선택할 수 있으니 좋겠지만, 이제 막 입문하는 단계라면 이름이 비슷한 제품이 여러 개라 오히려 혼동될 여지가 큽니다. 혼동되지 않게 ASRock에서 네이밍을 확실하게 해주어야 했었던 사안인데, 그렇게 하지 않고 중구난방으로 같은 이름을 사용했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코어 i7까지는 오케이    일부 메인보드 제조사는 메인스트림 등급부터 소비자의 요구와 상관없이 CPU 전력 제한을 최대로 풀어서 최고 성능을 발휘하도록 합니다. CPU 성능이 높아지니 분명 좋은 일이지만, 반대로 CPU와 메인보드 전원부 온도가 높아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는 '내 CPU는 왜 이렇게 뜨겁지?'라는 혼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이는 등급이 낮은 제품일수록 두드러집니다. 값비싼 메인보드를 구매하는 소비자는 어느 정도 컴퓨터가 익숙하고 그에 맞춰 CPU 쿨러도 좋은 걸 구매합니다. 하지만 메인스트림을 구매하는 소비자는 컴퓨터가 생소하고 저가형 쿨러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할 겁니다. 결국 온도가 높아지는 불상사가 발생하겠죠.    ASRock 메인보드는 메인스트림 등급까지 CPU 기본 전력 제한을 따라가도록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제조사가 초보자는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전력 제한 해제 옵션을 배치해 놓은 데 비해, ASRock은 이를 BFB(Base Frequency Boost)라는 프리셋으로 만들어서 바로 앞으로 빼놨습니다. 소비자의 특징을 고려한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컴퓨터 초보는 메인보드 등급에 맞는 저렴한 쿨러를 사용해도 지장이 없고, 컴퓨터에 막 익숙해진 소비자나 전문가는 간단하게 프리셋으로 지정된 전력 제한 옵션을 사용해서 CPU 성능을 높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BFB 기능을 확인하기 위해 인텔 코어 i7-12700F를 장착하고 테스트했습니다. BFB 옵션을 최고 수치인 140 W까지 풀었음에도 CPU 렌더링 테스트에서 전원부 온도가 80℃가 채 안 됩니다. 게임에서는 그보다 낮은 65.5℃로 측정되었습니다. 코어 i7 급까지는 문제없는 온도지만, 코어 i9 급 CPU를 설치하면 이보다 온도가 높아질 테니 전원부 온도를 충분히 식힐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거나 BFB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가장 최신 바이오스 버전인 2.02에서 몇 가지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가장 눈에 띄는 게 차세대 CPU 지원입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어떤 CPU인지 표기되어있지는 않지만, 누구나 인텔 13세대 CPU라는 걸 짐작할 수는 있죠. 인텔 600시리즈 메인보드는 차세대 CPU 지원이 기정사실화 되어있긴 하지만, CPU 출시 전에 바이오스를 배포해서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인 소비자는 미리 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블루투스 기기를 자주 사용한다. · CPU 전력 제한을 간단하게 풀고 최고 성능으로 쓰고 싶다. · 쓰던 DDR4 메모리를 그대로 활용하고 싶다.  · 저렴한 Wi-Fi 카드나 블루투스 동글을 따로 사서 쓰겠다. · 일체형 I/O 실드가 적용된 메인보드를 사겠다. 퀘이사존의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메인보드 마더보드 엘더레이크 애즈락 에즈락 블루투스 와이파이 무선인터넷 B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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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자세한 제품 사진, UEFI 설정 화면 보러 가기ASUS PRIME의 위치    ASUS는 브랜드의 중요성을 가장 먼저 깨달은 PC 컴포넌트 제조사입니다. 게이밍 브랜드라는 단어 자체가 생소하던 2006년에 Republic Of Gamers(ROG)를 론칭했습니다. ASUS가 하이엔드 게이밍 브랜드라는 개념을 가장 먼저 정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이엔드 게이밍 브랜드 시장을 선점한 데 이어서 인텔 200 시리즈 칩세트에서는 ROG 외 브랜드들에 대격변이 일어납니다. STRIX가 ROG의 하위 브랜드로 편입되고, ROG와 어깨를 나란히 하던 SABERTOOTH는 TUF GAMING으로 이름을 바꾸며 메인스트림 등급으로 위치가 조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엔트리~퍼포먼스 등급을 맡고 있던 제품들은 PRIME이라는 브랜드로 통일되었습니다.ASUS Motherboard Segmention (출처: ASUS ROG)    위 사진은 인텔 400 시리즈 칩세트 이후로 정립된 ASUS 메인보드 브랜드 등급별 위치를 나타낸 인포그래픽입니다. PRIME은 다양한 등급의 제품을 가지고 있었기에 ROG STRIX와도 일정 부분을 공유할 만큼 스펙트럼이 넓었습니다. ProArt가 크리에이터, 전문가용 브랜드로 출시되기 이전까지 PRIME은 전문가용 제품까지 포함했기 때문이죠. 가장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범용적인 활용성에 목적을 둔 브랜드였던 PRIME은 이제 엔트리~메인스트림으로 그 영역이 축소되었습니다.    새로운 이름을 얻고, 영역이 축소되는 복잡한 역사를 가진 PRIME은 외형 또한 급격하게 바뀐 브랜드입니다. PRIME 메인보드의 과거를 살펴보면 브랜드로 정립되기 이전, 2010년을 전후로 황토색 기판과 별 특색 없는 슬롯 컬러에서 검은색 기판과 시원한 파란색 슬롯, 히트싱크로 큰 변화를 이루었습니다. 이후 인텔 8~9 시리즈 칩세트에서 금색으로, 인텔 100 시리즈 칩세트에서는 은색과 흰색으로 포인트 컬러가 바뀌었습니다.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는 특유의 은색 히트싱크는 블랙과 화이트, 어떤 시스템에도 잘 어울리는 색상입니다. ROG, ROG STRIX에서는 밝은 색상의 메인보드 출시에 인색한 ASUS가 하위 등급인 PRIME에서는 꾸준히 은색과 흰색을 사용해서 밝은 색상을 조합하려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선택하고 있기도 합니다.    정리하면 PRIME은 기본에 충실한 구성을 갖추고 그 어떤 컴포넌트와 조합하더라도 문제가 없다고 평가할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과연 ASUS의 기본기는 어떨지, Intel Core i9-12900KF와 같은 고성능 컴포넌트를 장착하더라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을지 ASUS PRIME Z690-P WIFI D4 인텍앤컴퍼니를 통해 확인해보시죠.    메인보드 칩세트는 점점 입지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미세공정이 뒤떨어지던 과거에는 노스브리지와 사우스브리지 2개 칩세트가 메인보드에 올라가서 CPU를 보좌했습니다. 노스브리지에는 메모리와 확장슬롯을, 사우스브리지에는 저장장치나 I/O 포트 부와 CPU를 이어줬습니다. 시간이 흘러 인텔 1세대 코어 시리즈와 AMD 1세대 APU부터는 노스브리지 기능이 CPU에 통합되었고, 현재 메인보드에 올라가는 칩세트는 사우스브리지뿐입니다. 저전력 플랫폼에는 이 칩세트 기능과 그래픽까지 모두 칩 한 개로 통합된 SoC(System on Chip)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텔 Z690 칩세트는 메인스트림 플랫폼용 600 시리즈 칩세트 중 최상위 모델입니다. 인텔 12세대, 엘더레이크를 위한 칩세트로 이전 세대인 Z590과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가장 큰 변경 점이라면 칩세트에서 지원하는 PCI Express 버전이 4.0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칩세트 확장 슬롯은 물론 M.2 SSD까지 Gen4 규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는 소소하게 업그레이드된 정도이며, SATA 포트 지원 수가 늘어나서 SATA 포트를 6개만 지원하는 Z690 메인보드라면, SATA M.2 SSD를 사용한다고 SATA 포트가 비활성화하는 불상사가 줄어들었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구성품으로 간단 사용자 설명서, 사용자 설명서, 드라이버 디스크, M.2 SSD 높이 조절용 고무 패드, M.2 스페이서와 나사 3쌍, I/O 실드, Wi-Fi 안테나, SATA 케이블 2개를 제공합니다.▲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은색과 흰색이 상징인 PRIME 시리즈답게 은색 히트싱크와 기판의 흰색 무늬가 눈에 띕니다. 히트싱크는 별다른 도색 없이 유광 마감과 헤어라인 처리로 금속 재질 본연의 느낌을 잘 살려냈습니다. 원래 PRIME 메인보드 중 높은 등급에는 흰색 I/O 커버를 제공하기도 했는데, 인텔 600 시리즈 메인보드 중 가장 높은 등급임에도 제공되지 않는 점은 아쉽습니다. ATX 폼팩터임에도 가로 길이가 보통 메인보드보다 1cm 짧은 23.4cm입니다. 따라서 케이스에 장착할 때 나사를 6개만 사용하면 되니까 조립 전에 스탠드오프 배치에 신경 쓸 필요가 있겠네요.    확장 슬롯은 5개인데, PCI Express ×16 형상 슬롯이 4개입니다. 주로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는 최상단 슬롯은 CPU에 연결되어 PCI Express 5.0 ×16으로 작동합니다. 아래 슬롯들은 칩세트에 연결되며 ×16 형상을 하고 있지만, 4.0 ×4 1개, 3.0 ×4 2개입니다. PCI Express ×1 슬롯은 칩세트에 연결되어 3.0으로 작동합니다. 저장장치는 총 7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M.2 SSD 슬롯은 3개로 모든 슬롯이 최대 PCI Express 4.0 ×4로 작동하며 최하단 슬롯에서는 SATA M.2 SSD를 지원합니다. SATA 포트는 총 4개인데, PCB에 수직으로 장착하는 방식인 점은 아쉽습니다.     I/O 포트 구성은 왼쪽부터 PS/2 콤보, USB 2.0 포트 2개, DisplayPort 1.4, HDMI 2.1 포트, USB 3.2 Gen2 포트 1개(Type-A), USB 3.2 Gen2x2 포트 1개(Type-C), 2.5 GbE를 지원하는 RJ-45 이더넷 커넥터, USB 3.2 Gen1 포트 2개(Type-A), 오디오 포트, Wi-Fi 안테나 커넥터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PWM 쿨링팬 커넥터는 6개이며 CPU 소켓 상단 방열판 위에 2개, 메인보드 24핀 주전원 커넥터 위에 1개, CPU 소켓 아래 1개, 메인보드 하단에 2개로 구성됩니다. 전면 USB 헤더 구성은 USB 2.0 헤더 2개(헤더 당 2포트 지원), USB 3.2 Gen1 헤더 2개(헤더 당 2포트 지원), USB 3.2 Gen1 Type-C 헤더 1개인데, USB 3.2 Gen2x2 Type-C 헤더가 아닌 점은 아쉽네요. RGB LED 헤더는 메모리 슬롯 오른쪽과 메인보드 우측 하단에 12V RGB LED 헤더와 5V ARGB 헤더가 1쌍씩 있습니다.▲ 메인보드 전면 패널 연결법 영상    시스템을 조립한다면 피해 갈 수 없는 산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케이스 전면 패널 케이블을 메인보드에 연결하는 일입니다. 전원 버튼, 리셋 버튼, 각종 LED 등등... 다행히 요즘 나오는 메인보드는 모두 규격화되어있으므로 제조사마다 핀 배열이 다르지는 않습니다. 하나만 마스터하면 모든 메인보드를 조립할 수 있다는 뜻이죠. 전면 패널 케이블 연결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퀘이사존에서 제작한 영상 하나로 문제점을 해결해보세요.▲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히트싱크 재질은 알루미늄이며, CPU 소켓 좌측, 상단 전원부와 최상단 M.2 SSD 슬롯, Z690 칩세트에 제공됩니다.     전원부는 14+1페이즈 구성으로 PWM 컨트롤러는 DIGI+ VRM ASP2100입니다. 전원부 모스펫은 Vishay SiC654(50 A)  Dr.MOS 14개와 SiC 643(60 A) Dr.MOS 1개를 사용했으며 커패시터는 FPCAP 5K 시리즈와 AP-CON 5K 시리즈 솔리드 폴리머 모델입니다.    Intel Core i9-12900KF(16코어 24스레드)로 CPU 렌더링 테스트와 게임 구동 시 클록 변화 및 전원부 온도를 테스트했습니다. 기본 설정과 P-Core 5.1 GHz, E-Core 4.1 GHz(CPU Core Voltage: 1.265 V, Load Line Calibration: 6)로 오버클록 한 테스트를 첨부했습니다. 부하는 Blender 렌더링 테스트와 사이버펑크 2077(FHD 해상도, 울트라 프리셋)을 10분간 구동했습니다. 실내 온도는 26℃±0.5℃로 유지했습니다.     LLC(Load Line Calibration, 로드 라인 캘리브레이션)란 CPU에 부하가 걸리기 시작할 때 전압 강하 폭을 줄이기 위해 설계된 기능입니다. VRM(Voltage Regulating Module) 기능의 일부로, CPU가 고부하 작업에 들어갈 때 전압을 좀 더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도입됐습니다. 오버클록을 진행할 때 사용자가 원하는 전압 수준을 유지하려면 이 설정을 조절할 필요가 있어, 오버클록 적용 시에 중요한 기능입니다. 오버클록을 지원하는 메인보드 제품에 한해 UEFI 설정 화면에서 사용자가 그 수준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제품마다 수준을 표기하는 방식이 다르니 매뉴얼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UEFI 설정에서 모든 설정은 기본으로 둔 채 CPU 코어 전압은 1.30 V, P-Core 45, E-Core 35배수를 입력하고 LLC 옵션을 수정했습니다. 부하 테스트는 블렌더 렌더링을 5분간 진행했으며, 유휴 상태와 부하 상태에서의 전압은 HWiNFO, VCore 항목에 표기된 min, max, avg 값을 표기했습니다.    엘더레이크(Alder Lake)라는 코드명을 부여받은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다양한 특성을 지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변화를 꼽으라면 4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는데, 제조 공정 전환, 이기종 코어 도입, DDR5 도입, 마지막으로 PCIe 5.0 입니다.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인텔 7 공정을 적용했습니다. 인텔에서는 지난 2021년 7월에 진행한 아키텍처 데이 행사, 'Intel Accelerated'에서 제조 공정 명칭이 바뀐다고 소개한 바 있습니다. 예를 들어 Intel 10 nm Enhanced Super Fin으로 불리던 10 nm 제조를 염두에 둔 설계로 14 nm 백포팅을 했던 사례와 달리, 표현 그대로 이번에 진정한 제조 공정 전환을 이룹니다. 물론 모바일 프로세서에서는 이미 10 nm 제조 공정을 적용해 왔지만, 인텔 메인스트림 데스크톱 라인업에서는 최초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 이번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조금 독특한 코어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흔히 모바일에서 볼 수 있었던 big.LITTLE과 유사한 구조를 채용했기 때문입니다. 강력한 성능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P-Core(Performance Core)를, 높은 효율성을 기대하는 상황에서는 E-Core(Efficient Core)를 활용하게끔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P-Core로는 11세대에서 사용한 사이프러스 코브(Cypress Cove)보다 개선된 골든 코브(Golden Cove) 코어를, E-Core로는 그레이스몬트(Gracemont) 코어를 탑재했습니다. 말 그대로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설계 구조인 셈이기에, 아키텍처 개선과 더불어 우수한 성능 향상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내용은 DDR5 및 PCIe 5.0 도입입니다. 이번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에서는 플랫폼 확장과 최신 기술 지원에 힘을 쏟았다는 인상을 줍니다. 비록 16 레인에 그치기는 하지만 PCIe 5.0을 지원하고, 칩세트로부터 분배되는 PCIe 레인도 4.0+3.0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메모리는 DDR5와 DDR4를 모두 지원합니다만, 마더보드는 DDR5용 제품과 DDR4용 제품으로 나뉘기 때문에 선택이 필요합니다.    ASUS PRIME Z690-P WIFI D4는 UEFI 기본 설정에서 전력 제한이 해제되어있습니다. 따라서 UEFI 기본 설정에서 Intel Core i9-12900KF를 장착하고 렌더링 테스트를 진행했을 때 평균 패키지 파워가 205.2 W로 높게 측정되었습니다. P-Core 5.1 GHz, E-Core 4.1 GHz로 오버클록 한 렌더링 테스트에서는 패키지 파워가 약 10% 높아진 223.5 W로 측정되었습니다. 게임 테스트에서도 양상은 비슷해서 두 설정 사이 10% 내외 차이가 발생합니다.열화상 카메라 온도 측정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감지하여 대상 물체의 열 분포를 보여주는 카메라입니다. 같은 비접촉 방식인 열화상 온도계가 한 점의 온도만을 측정할 수 있지만, 열화상 카메라는 대상 물체 전체 온도를 동시에 측정하여 온도의 높고 낮음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M.2 SSD 슬롯 테스트는 PCI Express 4.0 x4 NVMe SSD인 삼성 980 PRO (1TB)로, SATA 포트는 삼성 870 EVO (500GB)로 진행합니다. OS는 삼성 980 PRO (1TB)에 설치하며, 드라이버와 테스트 프로그램 외의 별도 소프트웨어는 설치하지 않습니다.     위 테스트 시스템은 메인보드 플랫폼이 바뀔 때까지 칩세트 별로 똑같이 유지됩니다. 드라이버, OS 버전 역시 업데이트 없이 똑같이 유지하며, 메인보드는 UEFI 기본 설정으로 테스트 됩니다.    원래 제조사마다 M.2 SSD 슬롯에 붙이는 이름이 있으나, 임의로 위에서부터 번호를 부여하여 그래프를 볼 때 혼동이 없게 했습니다. ASUS PRIME Z690-P WIFI D4는 가장 위에 있는 1번 슬롯은 CPU, 2, 3번 슬롯은 칩세트에 연결됩니다.    M.2 SSD 속도를 테스트한 결과로 UEFI 버전은 테스트 당시 최신 버전으로 진행합니다. ASUS PRIME Z690-P WIFI D4 M.2 SSD 1번 슬롯에서 삼성 980 PRO (1TB)는 표기 스펙에 가까운 읽기 6,833.93 MB/s, 쓰기 4962.62 MB/s를 기록했습니다. 다른 제품들과 비교하면 느린 편이지만, 크게 차이 나는 속도는 아닙니다.    SATA 포트 성능 테스트는 모든 포트를 테스트하지는 않으며, 가장 첫 번째 숫자가 할당된 포트만 테스트했습니다. ASUS PRIME Z690-P WIFI D4는 첫 번째 포트 번호가 1번입니다. 삼성 870 EVO (500GB)는 스펙에 가까운 읽기 559.54 MB/s, 쓰기 526.15 MB/s를 기록했습니다.    BootRacer 테스트를 10번 연속 실행한 후 평균값을 측정한 결과입니다. 메인보드 UEFI 설정은 기본으로, BootRacer를 제외한 모든 시작 프로그램을 비활성화했습니다. ASUS PRIME Z690-P WIFI D4는 19.009초로 측정되었습니다. 대체로 ASUS 메인보드가 부팅 속도가 빠른 경향을 보입니다.    메인보드에서 기본 제공하는 M.2 SSD 방열판이 얼마나 온도를 낮춰줄 수 있는지 확인하는 온도 테스트입니다. 테스트 후, 방열판 서멀 패드 상태 사진을 첨부하여 얼마나 SSD에 잘 밀착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합니다. ASUS PRIME Z690-P WIFI D4는 서멀 패드가 눌린 상태를 보아 SSD에 잘 밀착함을 알 수 있습니다.    SSD 부하는 CMD 명령어를 통해 100 GB 파일을 디스크에 쓰고 지우는 방식입니다. 이를 10분간 연속 실행 후, HWiNFO로 평균, 최대 온도를 추출했습니다. PRIME Z690-P WIFI D4는 1번 슬롯에만 방열판을 제공하므로 이 슬롯에서만 테스트하였습니다. 삼성 980 PRO (1TB)는 2개의 온도 센서값을 제공하며, 1번은 낸드, 2번은 컨트롤러 온도입니다. M.2 SSD 방열판을 장착하면 낸드 최고 온도는 18℃, 컨트롤러는 28℃ 하락합니다. ▲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은색    ROG STRIX 메인보드처럼 PRIME 시리즈 또한 영문 이니셜로 등급이 나뉘는데, 상위 등급부터 A-P-K 순서입니다. 가장 상위 모델인 PRIME-A 시리즈는 흰색 I/O 커버를 제공하지만, P 시리즈는 은색 히트싱크가 그대로 드러난 디자인입니다. PRIME Z690-P는 등급상 I/O 커버가 없는데, 히트싱크 크기가 충분히 커서 큰 단점으로 느껴지진 않습니다. 은색 히트싱크는 엄청난 장점이 하나 있는데, 블랙, 화이트 그 어떤 시스템과 조합하더라도 잘 어울린다는 겁니다. 검은색 부품들 사이에서 크게 튀지 않으면서, 흰색 컴포넌트와 조합하더라도 잘 어울립니다.■ 듬직한 전원부    ASUS 메인보드 중 가장 범용적으로 쓰이고 오버클록을 지원하는 제품인 만큼 렌더링 테스트와 게임 테스트에서 전원부가 얼마나 버텨줄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게이밍이나 크리에이터를 표방하는 다른 브랜드들과 다르게 어떤 용도로 쓰이더라도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게 PRIME 브랜드의 목표이기 때문이죠. 전원부에 사용한 50 A Dr.MOS와 큼직한 전원부 히트싱크는 듬직하게 느껴집니다.     16 코어 24 스레드인 Intel Core i9-12900KF를 장착하고 블렌더 렌더링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가 인상적입니다. UEFI 기본 설정에서 전력 제한이 해제되어 있음에도 54.6℃라는 낮은 온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버클록 테스트에서도 얼마 차이 나지 않는 57.0℃였고요. 보통은 히트싱크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은 CPU 소켓 위쪽 전원부 온도가 높은데, 테스트 결과 양쪽 전원부의 온도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히트파이프를 장착하지 않았음에도 온도가 균일한 점을 보면 전원부 배치와 히트싱크 설계가 잘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범용성에 신경을 썼지만...    PRIME Z690-P는 은색 히트싱크를 사용해서 어떤 시스템에나 잘 어울리고, 전원부 구성도 든든해서 범용적으로 쓰기 괜찮은 제품입니다. 하지만 눈에 띄는 단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먼저 최근 메인보드는 본체에 고정된 일체형 I/O 실드를 등급에 상관하지 않고 적용하는 편인데, 분리형 I/O 실드인 점은 아쉽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보다 저렴한 경쟁사 Z690 메인보드에서도 모든 M.2 SSD 슬롯에 히트싱크가 제공되는데, PRIME Z690-P 시리즈에는 최상단 슬롯에만 제공됩니다. 마지막으로 SATA 포트 4개가 모두 PCB와 수직이라는 점입니다. 주로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는 최상단 PCI Express 5.0 ×16 슬롯과 거리가 있기는 하지만 최하단 PCI Express 슬롯에 길이가 긴 확장 카드를 장착한다면 간섭이 발생할 수도 있어서 눕혀줬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흰색 시스템에 사용할 밝은 메인보드를 찾는다. ·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믿을만한 메인보드를 찾는다. · 사용하던 DDR4 메모리를 유지하고 싶다. · 무선 네트워크나 블루투스 장치를 사용한다.  · 깔끔한 일체형 I/O 실드 메인보드가 좋다 · 만 원 더 주고 ASUS TUF Z690을 사겠다.  퀘이사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메인보드 마더보드 ASUS 에이수스 아수스 PRIME 프라임 WIFI DD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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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자세한 제품 사진, UEFI 설정 화면 보러 가기 공간의 압박    우리는 평생 한 가지 압박에 시달리며 살아갑니다. 바로 공간에 대한 압박입니다. 대체 이게 뭔 뚱딴지같은 소리인지 의아하신 분이 있다면 아래 설명으로 무릎을 탁 치게 될 겁니다. 먼저 지금 앉아있는 자리 주변을 둘러보세요.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 컴퓨터 본체가 있을 겁니다. 분명 모니터를 여러 개 두면 한 번에 많은 창을 띄워놓을 수 있을 텐데 자리가 부족해서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분이 있겠죠. 바로 이게 공간의 압박입니다. 좀 더 큰 냉장고나 세탁기를 사고 싶은데 자리가 좁아서, 방이 좁아서, 집이 좁아서 놓지 못하는 일도 같은 이치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좀 더 큰 공간에서 살고 싶어 합니다. 원룸에 살면 투룸이, 투룸에 살면 더 방이 많은 집이, 결국 마당이 있는 복층 집에 살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누구나 그럴 수는 없습니다. 사람이 살 수 있는 땅이 한정되어 있고, 대한민국 한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서울 근처에 살고 싶어 하니까요. 그래서 같은 공간에 많은 사람이 살 수 있도록 건물을 하늘 높이 짓기 시작해서 아파트가 등장했습니다. 우주는 무한하다고들 하는데, 작은 지구에서, 작은 도시 근처에 모여서 살기 위해 스스로 제약을 걸어놓고 있습니다. 너무나 슬픈 일이죠.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도시를 벗어나 교외로 나가면 좋겠지만, 직장에서 너무 멀고 인프라가 부족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적용하기에는 어렵겠네요. 좁은 공간에서 최대한의 효율을 발휘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낭비되는 공간 없이 딱딱 맞춰 나오는 빌트-인(Built-in), 붙박이 가구나 가전기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모니터는 스탠드 없이 모니터 암이나 벽에 붙이면 되겠네요! 가장 중요한 본체는 크기를 최대한 줄이면 해결됩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게 미니 PC입니다. 요즘 하드웨어는 작으면서 성능 좋은 제품들이 많으므로 부담도 적습니다.    이런 시스템에 빠질 수 없는 게 일반 소비자용으로 가장 작은 Mini-ITX 폼팩터 메인보드입니다.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미니 PC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지출이죠. 그렇다면 저렴한 Mini-ITX 메인보드를 찾으면 될 일입니다. ASRock H610M-ITX/ac D4 에즈윈이 여기에 쏙 들어맞는 제품입니다. 엔트리 등급 칩세트인 H610과 가성비로 유명한 제조사인 ASRock이 만나면 모르긴 몰라도 저렴하면서 괜찮은 제품일 겁니다. 과연 작은 크기에서 가성비를 챙겼을지 칼럼으로 확인해봅시다.    메인보드 칩세트는 점점 입지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미세공정이 뒤떨어지던 과거에는 노스브리지와 사우스브리지 2개 칩세트가 메인보드에 올라가서 CPU를 보좌했습니다. 노스브리지에는 메모리와 확장슬롯을, 사우스브리지에는 저장장치나 I/O 포트 부와 CPU를 이어줬습니다. 시간이 흘러 인텔 1세대 코어 시리즈와 AMD 1세대 APU부터는 노스브리지 기능이 CPU에 통합되었고, 현재 메인보드에 올라가는 칩세트는 사우스브리지뿐입니다. 저전력 플랫폼에는 이 칩세트 기능과 그래픽까지 모두 칩 한 개로 통합된 SoC(System on Chip)가 사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텔 H610 칩세트는 메인스트림 플랫폼용 600 시리즈 칩세트 중 가장 등급이 낮습니다. 인텔 12세대, 엘더레이크를 위한 칩세트로 이전 세대인 H510과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상위 칩세트와는 달리 PCI Express 4.0을 지원하지는 않지만, H510과 비교하여 레인 수가 늘어났고, 칩세트 자체에서 USB 3.2 Gen2를 사용할 수 있게 개선되었습니다.  ▲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매뉴얼, 드라이버 디스크, SATA 케이블 2개, Wi-Fi 안테나 2개, I/O 실드, M.2 SSD 고정 나사 1개입니다.    매뉴얼이 상당히 두꺼운데, 한국어를 비롯한 다양한 언어가 한 번에 적혀있기 때문입니다. 각 언어당 할당된 페이지 수가 적긴 하지만, 제품 자체가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엔트리 등급이라 설명할 내용이 적어서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오히려 한글로 적혀있어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엔트리 등급 메인보드 자체가 디자인적으로 돋보이기 힘들지만, 이 제품은 거기에 Mini-ITX라는 작은 크기로 인해 정말 단순한 외형을 하고 있습니다. 방열판에 그 흔한 제조사 로고도 없으며 서버용 메인보드처럼 뾰족뾰족한 은색입니다. 기판에 회색을 도색해놓긴 했지만, 기판이 작고 방열판과 연계가 안 되어 있어서 티가 잘 안납니다.    확장 슬롯은 Mini-ITX 폼팩터답게 1개뿐입니다. PCI Express 4.0 x16 규격이라 최신 그래픽카드를 사용해도 성능 하락은 없습니다. 저장장치는 최대 5개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역시 1개뿐인 M.2 SSD 슬롯은 PCI Express 3.0 x4와 SATA 방식을 모두 사용할 수 있고 SATA 포트는 4개입니다. DDR4 메모리 슬롯에는 단일 32 GB 메모리 2개를 장착해서 최대 64 GB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쿨링팬은 CPU 보조 전원 위에 1개, CPU 소켓 오른쪽 위에 2개까지 총 3개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Mini-ITX 폼팩터는 가로세로 길이가 17 cm밖에 되지 않아서 일반 사용자용 메인보드 중 가장 작은 크기입니다. 거기에 엔트리 등급 특성상 가성비 게이밍 미니 PC나 작은 업무용 시스템을 만들기에 좋습니다.    I/O 포트 구성은 왼쪽부터 HDMI 2.1, DisplayPort 1.4, PS/2 콤보, USB 3.2 Gen1 2개, GbE LAN, USB 2.0 2개, Wi-Fi 안테나 커넥터, 오디오 포트입니다. ▲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전면 USB는 총 4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24핀 전원 커넥터 아래에 USB 3.2 Gen1 1개(최대 2개 포트 지원), SATA 포트 아래에 USB 2.0 1개(최대 2개 포트 지원)입니다. USB 2.0 핀헤더와 케이스 전면 핀헤더가 붙어있는데, 왼쪽이 USB 핀헤더입니다. 케이블 연결 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메인보드 전면 패널 연결법 영상     시스템을 조립한다면 피해 갈 수 없는 산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케이스 전면 패널 케이블을 메인보드에 연결하는 일입니다. 전원 버튼, 리셋 버튼, 각종 LED 등등... 다행히 요즘 나오는 메인보드는 모두 규격화되어있으므로 제조사마다 핀 배열이 다르지는 않습니다. 하나만 마스터하면 모든 메인보드를 조립할 수 있다는 뜻이죠. 전면 패널 케이블 연결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퀘이사존에서 제작한 영상 하나로 문제점을 해결해보세요.    메인보드 방열판은 CPU 소켓 왼쪽 전원부와 칩세트 방열판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심플한 은색이며, 전원부 방열판은 표면적을 넓히기 위해 물결 형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전원부는 5+1페이즈 구성이며, PWM 컨트롤러는 Richtek RT3628AE입니다. 모스펫은 Vishay SiC654 50 A DrMOS, 커패시터는 AP-CON 5K 시리즈 솔리드 폴리머 모델입니다.    인텔 코어 i5-12400F(6코어 12스레드)로 CPU 렌더링 테스트와 게임 구동 시 클록 변화 및 전원부 온도를 테스트했습니다. 부하는 Blender 렌더링 테스트와 사이버펑크 2077(FHD 해상도, 울트라 프리셋)을 10분간 구동했습니다. 실내 온도는 26℃±0.5℃로 유지했습니다.    ASRock 메인보드에는 전력 제한을 간단하게 올릴 수 있는 BFB(Base Frequency Boost) 기능을 지원합니다. 원래 전력 제한을 해제하려면 설정해야 하는 항목이 여러 개지만, BFB는 이를 프리셋으로 만들어서 OC Tweaker 탭 가장 앞으로 빼놓았습니다. 테스트는 기본 설정과 BFB를 100 W까지 해제한 두 가지를 진행했습니다.    엘더레이크(Alder Lake)라는 코드명을 부여받은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다양한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변화를 꼽으라면 4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는데, 제조 공정 전환, 이기종 코어 도입, DDR5 도입, 마지막으로 PCIe 5.0 입니다.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인텔 7 공정을 적용했습니다. 인텔에서는 지난 2021년 7월에 진행한 아키텍처 데이 행사, 'Intel Accelerated'에서 제조 공정 명칭이 바뀐다고 소개한 바 있습니다. 예를 들어 Intel 10 nm Enhanced Super Fin으로 불리던 10 nm 제조 공정은 '인텔 7'으로, 향후 7 nm로 예상하는 제조 공정은 '인텔 4'로 불리는 식입니다. 이전 세대인 11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가 10 nm 제조를 염두에 둔 설계로 14 nm 백포팅을 했던 사례와는 달리, 표현 그대로 이번엔 진정한 제조 공정 전환을 이룹니다. 물론 모바일 프로세서에서는 이미 10 nm 제조 공정을 적용해 왔지만, 인텔 메인스트림 데스크톱 라인업에서는 최초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 이번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는 조금 독특한 코어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흔히 모바일에서 볼 수 있었던 big.LITTLE과 유사한 구조를 채용했기 때문입니다. 강력한 성능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P-Core(Performance Core)를, 높은 효율성을 기대하는 상황에서는 E-Core(Efficient Core)를 활용하게끔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P-Core로는 11세대에서 사용한 사이프러스 코브(Cypress Cove)보다 개선된 골든 코브(Golden Cove) 코어를, E-Core로는 그레이스몬트(Gracemont) 코어를 탑재했습니다. 말 그대로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설계 구조인 셈이기에, 아키텍처 개선과 더불어 우수한 성능 향상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내용은 DDR5 및 PCIe 5.0 도입입니다. 이번 12세대 인텔 코어 시리즈에서는 플랫폼 확장과 최신 기술 지원에 힘을 쏟았다는 인상을 줍니다. 비록 16 레인에 그치기는 하지만 PCIe 5.0을 지원하고, 칩세트로부터 분배되는 PCIe 레인도 4.0+3.0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메모리는 DDR5와 DDR4를 모두 지원합니다만, 마더보드는 DDR5용 제품과 DDR4용 제품으로 나뉘기 때문에 선택이 필요합니다.     ASRock H610M-ITX/ac D4는 전력 제한이 CPU 기본 설정을 따라가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기본 설정에서는 인텔 코어 i5-12400F의 Processor Base Power인 65 W로 제한되어 일정 시간 이후, 최대 그 수준으로 작동합니다. 대신 BFB를 100 W로 설정하면 그보다 높아져서 렌더링 테스트에서 73 W로 작동합니다. 게임은 렌더링 테스트보다 부하가 낮아서 두 설정 모두 47 W 정도로 작동합니다.    클록 변화도 패키지 파워와 비슷한 양상으로 움직입니다. 기본 설정으로 두면 렌더링 테스트에서 클록이 3.8 GHz까지 떨어지고, BFB 100 W로 설정하면 4.0 GHz를 꾸준히 유지합니다. 반면 게임에서는 패키지 파워가 65 W를 넘지 않으므로 두 설정 모두 클록이 4.0 GHz를 유지합니다.열화상 카메라 온도 측정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감지하여 대상 물체의 열 분포를 보여주는 카메라입니다. 같은 비접촉 방식인 열화상 온도계가 한 점의 온도만을 측정할 수 있지만, 열화상 카메라는 대상 물체 전체 온도를 동시에 측정하여 온도의 높고 낮음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M.2 SSD 슬롯 테스트는 삼성 980 PRO (1TB)로, SATA 포트는 삼성 870 EVO (500GB)로 진행합니다. OS는 삼성 980 PRO (1TB)에 설치하며, 드라이버와 테스트 프로그램 외의 별도 소프트웨어는 설치하지 않습니다.     위 테스트 시스템은 메인보드 플랫폼이 바뀔 때까지 칩세트 별로 똑같이 유지됩니다. 드라이버, OS 버전 역시 업데이트 없이 똑같이 유지하며, 메인보드는 UEFI 기본 설정으로 테스트 됩니다.    ASRock H610M-ITX/ac D4의 M.2 SSD 슬롯은 1개뿐이며, PCI Express 3.0 x4 규격이라 삼성 980 PRO (1TB)의 성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절반 정도의 성능만 측정됩니다.    SATA 포트 성능 테스트입니다. 모든 포트를 테스트하지는 않으며, 가장 첫 번째 숫자가 할당된 포트만 테스트했습니다. 삼성 870 EVO (500GB) 스펙에 가까운 읽기 560.04 MB/s, 쓰기 526.57 MB/s를 기록했습니다.    BootRacer 테스트를 10번 연속 실행한 후 평균값을 측정한 결과입니다. 메인보드 UEFI 설정은 기본으로, BootRacer를 제외한 모든 시작 프로그램을 비활성화했습니다.■ 공간을 절약하라    ASRock H610M-ITX/ac D4는 인텔 12세대 CPU를 지원하는 일반 소비자용 Mini-ITX 메인보드 중 가장 저렴합니다. 가성비 미니 PC를 위해 이만한 제품이 또 없습니다. 누구나 게임만 하기 위해 컴퓨터를 구매하지는 않습니다. 인터넷만 하기 위해, 영상 감상을 위해, 공부를 위해 구매한다면 성능보다는 가격이 중요합니다. CPU 내장 그래픽으로 4K 디스플레이 2개를 사용할 수 있으니 이런 목적이라면 충분한 제품이죠.    게이밍 미니 PC를 꾸민다고 해도 부족할 건 없습니다. 메인보드에서 최대한 절약하고 CPU와 그래픽카드에 집중하는 구성이라면 가장 저렴한 Mini-ITX 메인보드라는 특징이 다시 빛을 발하니까요. Wi-Fi 카드가 기본 탑재되어 컴퓨터에 전원과 디스플레이 케이블만 연결하고 키보드, 마우스, 인터넷까지 무선으로 사용하면 선정리를 깔끔하게 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동글을 따로 구매하지 않고 게임 컨트롤러를 사용할 수도 있고요.■ 투박함 속에 숨겨진 튼튼함    엔트리 메인보드면 칩세트 방열판만 달린 게 일반적인데, 크기가 작기 때문인지 전원부 방열판도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전원부 부품도 엔트리치고는 호화로운데, 50 A DrMOS를 사용해서 작은 크기에서 최대한의 효율을 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는 테스트 결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PU 렌더링 테스트에서 인텔 코어 i5-12400F를 사용했을 때 전원부 후면 온도가 60 ℃가 되지 않을 정도로 낮게 측정되었습니다. 부하가 큰 렌더링 테스트 결과이므로 평범하게 게임만 한다면 상위 CPU를 사용하는 데도 문제가 없겠죠. 실제 게임 테스트에서 렌더링 테스트보다 낮은 약 50 ℃로 측정되어서 예상을 뒷받침해 줍니다.  · 저렴한 인텔 12세대 CPU 지원 Mini-ITX 메인보드를 찾는다. · 가성비 좋은 미니 PC를 꾸밀 때 쓸 메인보드가 필요하다. · 메인보드에서 무선 인터넷과 블루투스를 지원해야 한다.  · 후면 USB 포트가 5개 이상 있어야 한다. 퀘이사존의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메인보드 마더보드 엘더레이크 애즈락 에즈락 ITX H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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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퀘이사존

    2022-08-16

    22.04.12 조기 전역 후 드림컴 조립을 위해서 발품 뛰며 열심히 드래곤볼을 모았습니다.7~8월 한 달 동안 쿠팡 알바도 뛰며 열심히 돈을 모으며 부품을 사들였습니다.시스템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CPU - I7-12700KVGA - GALAX RTX 3090Ti EX GAMER BLACK OC D6X 24GBM/B - ASUS PRIME Z690-ARAM - G.SKILL DDR5-6000 CL30 TRIDENT Z5 RGB J 실버 패키지(32GB(16GBx2))SSD - SK하이닉스 Platinum P41 M.2 NVMe(1TB)PSU-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1050W 80PLUS GOLD 230V EU 풀모듈러 화이트케이스 - LIAN LI PC-O11D evo             - LIAN LI PC-O11D evo 버티컬 GPU 킷쿨러 - 3RSYS SOCOOOL CSI 360 ARGB(WHITE)          - 3RSYS SOCOOOL CSI-TUBE 330 ARGB+PLASTI DIP시스템팬 - LIAN LI UNI FAN AL120 WHITE(3PACK+7ea)케이블 - LIAN LI STRIMER PLUS V2 RGB 24핀 케이블총합 : 약  4,455,000\조립은 제가 했습니다.(조립 1회 경험有 <<사실상 컴린이 ㅋㅋㅋ...)'부품도 큰 돈 들이고 샀는데 이런 부품들 또 언제 만져보나!' 싶어서 직접 유튜브나 인터넷 참고 안하고 설명서보고 무식하게 부딛혀봤습니다.하루만에 조립 다 끝냈습니다. (선정리까지 10시간 30분 소요..)화이트 감성을 노리고 있어서 플딥 스프레이로 글카 도색을 진행하려는데 백플 풀다가 귀찮아져서 그냥 마스킹 꼼꼼히하고 그대로 도색했는데 다행히 안 새어들어가고 무사히 도색이 되었습니다!대충 오버하고 대충 안정화보고 실사용은 오늘부터 해보네요..준비하는 과정부터 조립 후 실사용까지 힘들었지만.. 유익했습니다!덕분에 컴퓨터 관련 지식도 늘고 관심도 늘었습니다.가끔 헷갈리거나 문제있었던건 질문글을 올렸었는데 답변 잘 해주셔서 쉽게 해결했습니다!(감사합니다 (_ _))아래는 세팅 후 사진입니다!화이트 LED로 세팅하려고 했는데 글카는 12V RGB여서 색을 화이트로 그대로 설정하면 붉은기가 돌더군요. 그래서 눈으로 대충 맞춰줬습니다.(사진으로 보시는 것보다 색이 서로 더욱 비슷합니다.)ㄴLED세팅 후ㄴ정면ㄴ측면ㄴ대충 최고점결론 : 고주파음 없고 뿔딱 없고 모두 양품으로 잘 왔습니다. 성공!감사합니다!

  • 퀘이사존

    2022-08-15

    나눔글 4개 올리고 방금 대상자분들 선정하여 보내드렸습니다.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1. 엑셀시트로 추출하여 그룹을 3개로 로 나누어 그룹인원에 맞게 주사위를 굴림2.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 그룹을 분리, 주사위를 굴려 대상자가 없으면 아래 그룹까지 포함하여 주사위 범위를 다시 산정하여 굴림3. 주로 조건에 부합하는 분들이 상위 그룹에 위치, 숨겨진 보너스로 ROG 좋아하시는분들 가산점 있었음, 나눔해주셨던 분들도 있어서 가산점 있었음. 최상위 그룹에 있던분들은 주사위 범위 1정도의 가산점이 있었음.4. USER_ 로 시작하는 아이디는 아쉽게도 최하위 그룹에 속하였습니다.위의 3가지를 기준으로 전부 주사위를 굴려서 결정했습니다. 렘에서만 2회차의 주사위 굴림이 있었고 나머지 3가지 품목은 1회차에서 당첨자가 결정되었습니다.1) 터프 650W 파워그룹 등급 무작위로 1. 1명 // 2,105명  // 3 .99명1회차 시도로 당첨자 결정2) ROG Throne 헤드셋 거치대그룹 등급 무작위로1. 13명 // 2. 15명 //3.28명1회차 시도로 당첨자 결정3) 권바 아케이스 조이스틱그룹 등급 무작위로1. 33명 // 2.10명 // 3.44명1회차 시도로 당첨자 결정4) 킹스톤 DDR5렘 16G X 2개그룹 등급 무작위로1. 2명 // 2. 73명 // 3. 56명2회차 시도로 당첨자 결정착불로 보내드린다 했는데, 전부 선불택배 혹은 직접수령 가능하신분은 직접수령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나눔 은근히 재미있네요.

  • 2022-08-15

    약 구매하면 5년 이상은 사용 하려고 합니다cpu는 i5-12400f 로 가려고 하는데 ddr4로 가는게 맞을까요 ddr5로 가는게 맞을까요?

  • 퀘이사존

    2022-08-14

    2022 4 27 퀘이샤존 * 네이버 쇼핑 Asus모니터 판매 라이브 이벤트 Q-Stage에 직관 갔다가 1등 당첨되서 얻은 Kingston Fury DDR5 16G * 2 CL40-40-40 1.25V XMP 렘입니다.이떄가서 Pg32uqx를 하나 더 업어왔었지요. 안쓰고 방치하느니 퀘이샤존 유저 분들한테 돌려주는것이 맞다고 생각하여 나눔합니다.조건1. 바로 실사용 하시거나, 드레곤볼의 최종 단계에 있으신 분들중 DDR5 렘 사용하실 예정이 있으신분. 2. 신청 등급 제한 없음.3. 수령후 일주일안에 퀘이샤존에 인증 해주셔야 합니다.4. 퀘이샤존 이벤트 상품이라 배송후 '모든'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5. 덤으로 몰래 끼워드릴 Jonsbo SSD M.2 방열판을 같이 처리하셔야할 운명을 받아드리실수 있으신분.6. 당첨후 8 / 16 24:00 까지 답변이 없으실 경우 다시 나눔할 예정입니다.위에 조건을 확인하시고 필요하신분은 신청하시면 됩니다.배송비용을 잘못 적어놔서 착불로 정정합니다.

  • 2022-08-12

    음.. 그래픽 카드를 바꾼다? -> 파워도 바꿔야한다... -> 스터터링 및 병목 생각 하니.. 라이젠 7000번대나 인텔 13세대 가야하고....-> ddr5 도 가야하네.. -> 보드도 바꿔야하네.. -> 아.. 맞다.. gpu 업그레이드는? 모니터 업그레이드도 필수... -> 아 맞다 발열... 수냉 크라켄 .. 시스템팬 녹투아... -> 케이스도 바꿔야 됨...  발열 순환 개선 해야지...-> 아 이왕 지른거.. 모션 데스크 이케아껄로? -> 의자도.. 허먼밀러.. 또는 에르고 휴먼 v2 pro? .. -> 스피커도 불편해... 제네렉? 음.. kef?? 노이만???-> 아 맞다.. 외장 dac.. motu m.2? id4? 음 ?? 30만원? ??--> 이 ㅆㅂ..  퀘이사존은 사행성 사이트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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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퀘이사존

    2022-06-20

    >힌트 및 제품 보러가기<1. 퀘이사존 이벤트는 퀘이사존과 협력사가 함께 회원 여러분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입니다.2. 이벤트 참여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를 참고 바랍니다.3. 개인 정보 부정확, 미입력 등의 사유로 발송에 지장이 있는 경우 당첨 취소됩니다.4. 발송 정보 기준은 당첨 쪽지 발송 전으로, 이 이후의 정보 변경은 반영되지 않습니다.5. 멀티 계정 생성/​참가 행위 및 유사 불공정 행위 금지합니다.5. 이벤트 및 필드테스트로 수령한 제품은 판매 가능합니다.<<<킹스톤 FURY DDR5-5200 CL40 Beast 16GB 당첨자>>><<<문화상품권 1만원 권 당첨자>>>

  • 퀘이사존

    2022-06-07

    >인텔 i9-12900KS 제품 정보 보러가기<선정 인원: 3명모집 기간: 06월 07일 ~ 06월 12일선정 발표: 06월 14일제품 발송: 06월 14일 이후작성 기한: 제품 발송 후 7일 이내※체험단 필수 미션1. 인텔 코어 i9-12900KS 프로세서를 소개해주세요.(외관, 특장점 등)2. 제공된 CPU를 통해 게임, 사진 및 영상 편집, 스트리밍 등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리뷰해 주세요.(벤치마크 프로그램을 이용한 테스트 포함)3. 구매 링크 기재 : http://prod.danawa.com/info/?pcode=16756757※SNS 리뷰작성 시 2가지 문구를 반드시 넣어주세요.1. Youtube 영상옵션 > 세부정보 > 옵션더보기 > 추가옵션에서 "유료 프로모션 박스 체크"2. 영상 소개란 맨 앞에 "본 사용기는 주관사와 퀘이사존 체험단 행사를 통해 작성하였습니다." 문구 기입3. 모든 플랫폼(ex.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 등) 영상 제목 맨 앞에 [광고]문구 기입 또는 영상 본문 중간과 끝에[유료 광고 포함] 문구 3초씩 노출 ※제품 강조사항1. 업계 최초 DDR5 PCle 5.0 지원2. IPC가 개선된 새로운 성능 하이브리드 아키텍쳐, P 코어와  E 코어 3. 최대 16개 코어 24스레드, 인텔 스레드 디렉터신청 방법:필수 사항1. 필드테스트 진행 계획2. 필드테스트 완료 후 등록 예정 사이트선택 사항1. 동일한 제품군 필드테스트 진행 이력2. 유튜브 동영상 가능 여부위 내용 작성 후 반드시 댓글+신청 버튼으로 댓글을 작성하셔야 신청됩니다.1. 개인 정보 부정확, 미입력 등의 사유로 발송에 지장이 있는 경우 선정 취소됩니다.2. 발송 정보 기준은 당첨 쪽지 발송 전으로, 이 이후의 정보 변경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3. 이벤트 및 필드테스트로 수령한 제품은 판매가 가능합니다.4. 작성된 체험기는 최소 2곳 이상 등록 작성하셔야 합니다.5. 필드테스트 작성 후 URL을 ([email protected])로 보내셔야 합니다.6. 필드테스트를 작성하지 않거나 내용이 불성실할 경우 제품이 회수될 수 있습니다.7. 필수키워드 [엘더레이크, 인텔12세대, i9-12900KS, 스페셜 에디션] 와 본 포스팅은 (주)인텔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문구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8. 그 외 필드테스트에 관한 내용은 이미지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협력사 선정<<마리에탕 본인 요청으로 취소달달초임인주니>>추가 선정<<톡깽이

  • 퀘이사존

    2022-04-29

    ※ 해당 제품의 특가 가격 기준은 4월 28일 오후 5시 30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라이브 스트리밍 보러가기◀■ 제품 및 수량: 초고사양 패키지 - 3개(Intel Core i9-12900KS + ASUS ROG MAXIMUS Z690 APEX 인텍앤컴퍼니 + ASUS ROG STRIX RTX 3080 Ti O12G GAMING OC +KINGSTON FURY DDR5-5200 CL40 Beast 패키지 32GB (16GB X 2))■ 판매가: 4,230,000원 → 2,590,000원■ 배송비: 무료(제주 도서지역은 3,000원)■ 기간: 4월 29일  22시 ~ 4월 30일 00시 10분■ 발표: 퀘이사존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진행 ■ 배송 일정: 입금 확인 후 순차 발송◇ 5월 4일까지 입금하지 않으면 취소됩니다.◇ 구매자와 입금자 이름이 다르면 발송이 지연됩니다.◇ 배송은 협력사 및 택배사 사정에 따라 지연될 수 있습니다.1. 본 특가/예판은 추첨 방식으로 진행됩니다.2. 특가/예판 참여에는 포인트(상단 참여포인트 참조)가 필요합니다.3. 특가/예판 입금 계좌는 선정자에게 퀘이사존 쪽지로 안내되며, 별도 연락은 드리지 않습니다.4. 퀘이사존 닉네임이 아닌 실명으로 입금해야 합니다. 입금 확인 및 배송 문의는 상단에 기재된 협력사 연락처로 문의 바랍니다.5. 택배 요금 선불의 경우 특가/예판 금액 + 안내된 배송비를 함께 입금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착불 처리되거나 발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6. 실명 + 연락처 + 주소 누락 시 명단에서 제외되며 신청 후 주소를 등록해도 취소됩니다. 반드시 신청 전에 해당 내용을 기입해 주세요.7. 신청 시점 기준으로 회원 정보에 입력된 연락처, 주소로 발송되며, 신청 후 회원 정보를 수정해도 반영되지 않습니다.8. 특가/예판 참여를 위한 멀티 계정 생성, 부적절한 포인트 파밍, 기타 불공정 행위를 엄격하게 금지하며, 적발 시 위반 사항에 맞게 제재 처리합니다.9. 특가/예판 제품은 차익을 남기기 위한 목적으로 되파는 행위를 강력히 금지합니다. 이와 같은 행위/유사 행위 적발 시 영구 제재 처리합니다. 차익에 대한 기준은 배송비 요소까지 고려하여 판단합니다. -> 예: 특가/예판에서 배송비 포함 10만 원에 제품 구입 후, 차후 판매 시 배송비 별도 10만 원 제품 판매 불가, 배송비 선불 포함 10만 원 판매는 인정.10. 특가/예판은 수령 전 타인 양도 금지하며, 적발 시 제재 처리합니다.※ 위 사항을 숙지하지 않아 발생되는 모든 일에 대해 퀘이사존 혹은 협력사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특가/예판에 참여하면 본 내용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다양한 오픈마켓을 모두 검색해서 최저가를 찾는 일은 상당한 어려움이 따릅니다. 일부 카드사의 중복 할인 쿠폰이나 신규 가입 혜택, 적립금 등 여러 가지 추가 요소를 파악하여 최저가 기준을 산출하는 과정은 시간 소요도 큽니다. 또한, 제품 가격에 대한 특정 조건이 변동되거나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달라지는 가격 유동성까지 고려할 경우 조사 과정 자체가 물리적인 한계에 봉착합니다.     따라서, 퀘이사존은 아래 열거한 다나와 외 5곳의 오픈마켓으로 조사 대상을 한정하고, 특가 등록 전 담당 QM이 직접 조사 후 가장 저렴한 오픈마켓 가격 기준으로 판매가 할인율을 고지합니다. 1. 특가/예판 게시판 등록 가능 조건■ 등록 조건: 등록 시점 기준, QM이 직접 6개 몰을 대상으로 가격 조사 후 최저가 대비 5% 이상 저렴한 경우에 한정하여 등록-> 등록 시점 기준이며, 5% 이상 할인율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 등록하지 않습니다.■ 조사 대상 마켓: 다나와, 네이버, 롯데온, 쿠팡, G마켓, 11번가 ■ 최저가 기준: 다나와 - 현금 최저가, 오픈마켓 - 카드 및 쿠폰할인 적용 최대 할인 금액(누구나 다운로드 가능한 쿠폰 기준)-> 시장 상황상 비정상적인 가격 혹은 특수 상황일 경우 위 조사 조건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2. 섬네일 표기 정책■ 취지: 할인율, 예판 등 등록 게시물 성격에 따른 섬네일 적용으로 유저 편의성 강화 ■ 섬네일 표기 정책: ↓아래 이미지 참고 ※ 할인율 5~19% 구간은 최저가 대비 '할인율'을 섬네일 라벨 표기※ 할인율 20% 이상일 경우 ‘특가’로 명시하여 섬네일 라벨 표기 ※ 0원 특가는 ‘공짜’로 섬네일 라벨 표기 ※ 예약 판매는 ‘예판’으로 섬네일 라벨 표기

  • 퀘이사존

    2022-04-15

    ※ 해당 제품의 특가 가격 기준은 22년 4월 15일 오후 18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킹스톤 FURY DDR5-5200 CL40 Beast 패키지 칼럼 보러가기◀▶킹스톤 FURY DDR5-5200 CL40 Beast 패키지 제품 보러가기◀■ 제품 및 수량 :  킹스톤 FURY DDR5-5200 CL40 Beast 패키지 (32GB(16Gx2)) - 3개■ 판매 가격 : 392,340원 → 203,000원■ 배송 요금 :  무료(제주 도서지역은 3,000원 추가)■ 진행 기간 : 4월 15일 ~ 4월 21일 ■ 당첨자 발표 : 4월 25일■ 배송 일정 : 입금 확인 후 발송◇ 4월 27일까지 입금하지 않으면 취소됩니다.◇ 구매자와 입금자 이름이 다르면 발송이 지연됩니다.◇ 배송은 협력사 및 택배사 사정에 따라 지연될 수 있습니다.1. 본 특가/예판은 추첨 방식으로 진행됩니다.2. 특가/예판 참여에는 포인트(상단 참여포인트 참조)가 필요합니다.3. 특가/예판 입금 계좌는 선정자에게 퀘이사존 쪽지로 안내되며, 별도 연락은 드리지 않습니다.4. 퀘이사존 닉네임이 아닌 실명으로 입금해야 합니다. 입금 확인 및 배송 문의는 상단에 기재된 협력사 연락처로 문의 바랍니다.5. 택배 요금 선불의 경우 특가/예판 금액 + 안내된 배송비를 함께 입금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착불 처리되거나 발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6. 실명 + 연락처 + 주소 누락 시 명단에서 제외되며 신청 후 주소를 등록해도 취소됩니다. 반드시 신청 전에 해당 내용을 기입해 주세요.7. 신청 시점 기준으로 회원 정보에 입력된 연락처, 주소로 발송되며, 신청 후 회원 정보를 수정해도 반영되지 않습니다.8. 특가/예판 참여를 위한 멀티 계정 생성, 부적절한 포인트 파밍, 기타 불공정 행위를 엄격하게 금지하며, 적발 시 위반 사항에 맞게 제재 처리합니다.9. 특가/예판 제품은 차익을 남기기 위한 목적으로 되파는 행위를 강력히 금지합니다. 이와 같은 행위/유사 행위 적발 시 영구 제재 처리합니다. 차익에 대한 기준은 배송비 요소까지 고려하여 판단합니다. -> 예: 특가/예판에서 배송비 포함 10만 원에 제품 구입 후, 차후 판매 시 배송비 별도 10만 원 제품 판매 불가, 배송비 선불 포함 10만 원 판매는 인정.10. 특가/예판은 수령 전 타인 양도 금지하며, 적발 시 제재 처리합니다.※ 위 사항을 숙지하지 않아 발생되는 모든 일에 대해 퀘이사존 혹은 협력사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특가/예판에 참여하면 본 내용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퀘이사존 이벤트/특가/예판 규정(신입 회원 필독)https://quasarzone.com/bbs/qe_sale/views/114983    다양한 오픈마켓을 모두 검색해서 최저가를 찾는 일은 상당한 어려움이 따릅니다. 일부 카드사의 중복 할인 쿠폰이나 신규 가입 혜택, 적립금 등 여러 가지 추가 요소를 파악하여 최저가 기준을 산출하는 과정은 시간 소요도 큽니다. 또한, 제품 가격에 대한 특정 조건이 변동되거나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달라지는 가격 유동성까지 고려할 경우 조사 과정 자체가 물리적인 한계에 봉착합니다.     따라서, 퀘이사존은 아래 열거한 다나와 외 5곳의 오픈마켓으로 조사 대상을 한정하고, 특가 등록 전 담당 QM이 직접 조사 후 가장 저렴한 오픈마켓 가격 기준으로 판매가 할인율을 고지합니다. 1. 특가/예판 게시판 등록 가능 조건■ 등록 조건: 등록 시점 기준, QM이 직접 6개 몰을 대상으로 가격 조사 후 최저가 대비 5% 이상 저렴한 경우에 한정하여 등록-> 등록 시점 기준이며, 5% 이상 할인율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 등록하지 않습니다.■ 조사 대상 마켓: 다나와, 네이버, 롯데온, 쿠팡, G마켓, 11번가 ■ 최저가 기준: 다나와 - 현금 최저가, 오픈마켓 - 카드 및 쿠폰할인 적용 최대 할인 금액(누구나 다운로드 가능한 쿠폰 기준)-> 시장 상황상 비정상적인 가격 혹은 특수 상황일 경우 위 조사 조건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2. 섬네일 표기 정책■ 취지: 할인율, 예판 등 등록 게시물 성격에 따른 섬네일 적용으로 유저 편의성 강화 ■ 섬네일 표기 정책: ↓아래 이미지 참고 ※ 할인율 5~19% 구간은 최저가 대비 '할인율'을 섬네일 라벨 표기※ 할인율 20% 이상일 경우 ‘특가’로 명시하여 섬네일 라벨 표기 ※ 0원 특가는 ‘공짜’로 섬네일 라벨 표기 ※ 예약 판매는 ‘예판’으로 섬네일 라벨 표기

  • 퀘이사존

    2022-04-08

    ※ 해당 제품의 특가 가격 기준은 4월 8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PNY XLR8 DDR5-6200 CL42 MAKO 칼럼 보러가기 ◀▶ PNY XLR8 DDR5-6200 CL42 MAKO 제품 정보 보러가기 ◀■ 제품 및 수량: PNY XLR8 DDR5-6200 CL42 MAKO - 20개■ 판매가: 346,000원 → 299,000원■ 배송비: 무료(제주 도서지역은 3,000원)■ 기간: 4월 8일 20시 00분 ~ 4월 17일 23시 59분 ■ 배송 일정: 입금 확인 후 순차 발송◇ 선착순 특가의 입금 관련 상세한 사항은 당첨자 한해서 쪽지로 발송되오며,쪽지 내 안내되는 기한까지 입금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됩니다.◇ 구매자와 입금자 이름이 다르면 발송이 지연됩니다.◇ 배송은 협력사 및 택배사 사정에 따라 지연될 수 있습니다.1. 본 특가/예판은 선착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2. 특가/예판 참여에는 포인트(상단 참여포인트 참조)가 필요합니다.3. 특가/예판 입금 계좌는 선정자에게 퀘이사존 쪽지로 안내되며, 별도 연락은 드리지 않습니다.4. 퀘이사존 닉네임이 아닌 실명으로 입금해야 합니다. 입금 확인 및 배송 문의는 상단에 기재된 협력사 연락처로 문의 바랍니다.5. 택배 요금 선불의 경우 특가/예판 금액 + 안내된 배송비를 함께 입금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착불 처리되거나 발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6. 실명 + 연락처 + 주소 누락 시 명단에서 제외되며 신청 후 주소를 등록해도 취소됩니다. 반드시 신청 전에 해당 내용을 기입해 주세요.7. 신청 시점 기준으로 회원 정보에 입력된 연락처, 주소로 발송되며, 신청 후 회원 정보를 수정해도 반영되지 않습니다.8. 특가/예판 참여를 위한 멀티 계정 생성, 부적절한 포인트 파밍, 기타 불공정 행위를 엄격하게 금지하며, 적발 시 위반 사항에 맞게 제재 처리합니다.9. 특가/예판 제품은 차익을 남기기 위한 목적으로 되파는 행위를 강력히 금지합니다. 이와 같은 행위/유사 행위 적발 시 영구 제재 처리합니다. 차익에 대한 기준은 배송비 요소까지 고려하여 판단합니다. -> 예: 특가/예판에서 배송비 포함 10만 원에 제품 구입 후, 차후 판매 시 배송비 별도 10만 원 제품 판매 불가, 배송비 선불 포함 10만 원 판매는 인정.10. 특가/예판은 수령 전 타인 양도 금지하며, 적발 시 제재 처리합니다.※ 위 사항을 숙지하지 않아 발생되는 모든 일에 대해 퀘이사존 혹은 협력사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특가/예판에 참여하면 본 내용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퀘이사존 이벤트/특가/예판 규정(신입 회원 필독)https://quasarzone.com/bbs/qe_sale/views/114983    다양한 오픈마켓을 모두 검색해서 최저가를 찾는 일은 상당한 어려움이 따릅니다. 일부 카드사의 중복 할인 쿠폰이나 신규 가입 혜택, 적립금 등 여러 가지 추가 요소를 파악하여 최저가 기준을 산출하는 과정은 시간 소요도 큽니다. 또한, 제품 가격에 대한 특정 조건이 변동되거나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달라지는 가격 유동성까지 고려할 경우 조사 과정 자체가 물리적인 한계에 봉착합니다.     따라서, 퀘이사존은 아래 열거한 다나와 외 5곳의 오픈마켓으로 조사 대상을 한정하고, 특가 등록 전 담당 QM이 직접 조사 후 가장 저렴한 오픈마켓 가격 기준으로 판매가 할인율을 고지합니다. 1. 특가/예판 게시판 등록 가능 조건■ 등록 조건: 등록 시점 기준, QM이 직접 6개 몰을 대상으로 가격 조사 후 최저가 대비 5% 이상 저렴한 경우에 한정하여 등록-> 등록 시점 기준이며, 5% 이상 할인율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 등록하지 않습니다.■ 조사 대상 마켓: 다나와, 네이버, 롯데온, 쿠팡, G마켓, 11번가 ■ 최저가 기준: 다나와 - 현금 최저가, 오픈마켓 - 카드 및 쿠폰할인 적용 최대 할인 금액(누구나 다운로드 가능한 쿠폰 기준)-> 시장 상황상 비정상적인 가격 혹은 특수 상황일 경우 위 조사 조건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2. 섬네일 표기 정책■ 취지: 할인율, 예판 등 등록 게시물 성격에 따른 섬네일 적용으로 유저 편의성 강화 ■ 섬네일 표기 정책: ↓아래 이미지 참고 ※ 할인율 5~19% 구간은 최저가 대비 '할인율'을 섬네일 라벨 표기※ 할인율 20% 이상일 경우 ‘특가’로 명시하여 섬네일 라벨 표기 ※ 0원 특가는 ‘공짜’로 섬네일 라벨 표기 ※ 예약 판매는 ‘예판’으로 섬네일 라벨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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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에어

  • 퀘이사존

    2021-11-08

    ▲ 인텔 최강의 메인스트림! 12900K 최고의 조합을 찾아라! 집중 탐구 LIVE!(DDR4, DDR5, Win10, Win11, 크리에이티브, 게이머까지..!) 드디어 공개된 엘더레이크과연 최적의 세팅은 무엇일까?크리에이터와 게이머의 입장에서집중 탐구해 보겠습니다★ 11월 12일 (금요일) 밤 10시 ★FHD에서 4K까지!DDR5 6,200MHz까지!세대별 성능 편차 외에도실제 시장 가격을 반영한 메리트 분석!하드웨어 커뮤니티 최초 라이브스트리밍 론칭!퀘이사존은 IT 업계를 선도합니다■ 방송 주최: 퀘이사존 | QUASARZONE ■ 방송 시간: 2021년 11월 12일 금요일 오후 10시 시작, 11시  종료 예정■ 방송 URL: https://youtu.be/Kn2_WihUhPI■ 후원사: intel■ 진행: QM지림, QM벤치, QM볼타■ 벤치마크: QM슈아■ 실시간 이벤트 신청 방법: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 실시간 시청자 경품 ☆intel Core i9-12900K (1명)※ 해당 실시간 이벤트 경품은 당첨 시 제세공과금 납부가 필요합니다이벤트 신청 시간: 2021-11-12 오후 10시 00분 부터 오후 10시 40분까지※ 분쟁 원인이 될 수 있는 댓글의 경우 이벤트 참여 권한이 박탈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과 특정 기업에 대한 무분별한 칭찬/비방 댓글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정보가 등록되어있지 않은 경우는 당첨이 무효가 되고 재추첨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본 방송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 규정을 절대 준수하지 않습니다.인텔 발송(제세공과금 납부 필요)퀘이사존 발송

  • 퀘이사존

    2021-11-04

    ▲ 지금까지 이런 라이브는 없었다! 1,000만 원의 특가 상품이 걸린 미친 특가!! 홈쇼핑!(컴디씨 사장님.... 계속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i9-12900K + ASUS Z690 APEX게이   밍 완본체 3대 0원 특가!이런 라이브면 매일 할 수 있어!바쁘긴 개뿔! 주 7일 방송 썁가능!게이   밍 완본체 1호CPU: Intel 12th Gen i9-12900KM/B: ASUS ROG MAXIMUS Z690 APEX 인텍앤컴퍼니RAM: OLOY BLADE DDR5-4800 CL40 32G (16Gx2)SSD: SK Hynix Gold P31 M.2 NVMe 1TBVGA: 미제공CASE: 마이크로닉스 GX1-PUNCH 강화유리P/S: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1050W 80PLUS GOLD 230V EV 풀모듈러 C/C: Thermaltake TOUGHLIQUID 360 ARGB Sync게이    밍 완본체 2호CPU: Intel 12th Gen i9-12900KM/B: ASUS ROG MAXIMUS Z690 APEX 인텍앤컴퍼니RAM: OLOY BLADE DDR5-4800 CL40 32G (16Gx2)SSD: SK Hynix Gold P31 M.2 NVMe 1TBVGA: 미제공CASE: 마이크로닉스 GM-1 TRANSFORM (블랙)P/S: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1050W 80PLUS GOLD 230V EV 풀모듈러 C/C: Thermaltake TOUGHLIQUID 360 ARGB Sync게이   밍 완본체 3호CPU: Intel 12th Gen i9-12900KM/B: ASUS ROG MAXIMUS Z690 APEX 인텍앤컴퍼니RAM: OLOY BLADE DDR5-4800 CL40 32G (16Gx2)SSD: SK Hynix Gold P31 M.2 NVMe 1TBVGA: 미제공CASE: Thermaltake View51 강화유리 ARGB SNOW EDITIONP/S: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1050W 80PLUS GOLD 230V EV 풀모듈러 C/C: Thermaltake TOUGHLIQUID 360 ARGB Sync★ 11월 11일 (목요일) 밤 10시 ★빼빼로 데이 따위!오늘부터 11월 11일은 컴디씨 데이다!여러 번 물어봤지만 진짜로 하겠다던 바로 그 방송!이러다가 컴디씨가 망하기는 개뿔! 구매로 혼내주면 되지!하드웨어 커뮤니티 최초 라이브스트리밍 론칭!퀘이사존은 IT 업계를 선도합니다■ 방송 주최: 퀘이사존 | QUASARZONE ■ 방송 시간: 2021년 11월 11일 목요일 오후 10시 시작, 11시 종료 예정■ 방송 URL: https://youtu.be/l1QOTr_zzP8■ 후원사: 컴디씨■ 진행: QM지림, QM볼타■ 특별게스트: 컴디씨 이덕호 대표■ 미친 특가 구매 신청 방법: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 본 방송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 규정을 절대 준수하지 않습니다.

  • 퀘이사존

    2021-11-02

    ▲ 차세대 도미네이터! CORSAIR VIP KIT 최초공개! LIVE!(크~ 이게 바로 싱싱한 DDR5 흑도미?!) DOMINATOR PLATINUM RGB DDR5In a Class of its Own국내에 단 1개밖에 없는 CORSAIR VIP KIT범선 마니아라면 절대 본방 사수!★ 11월 9일 (화요일) 밤 10시 ★새로운 플랫폼의 시작!DOMINATOR PLATINUM RGB!CMT32GB5M2B5200C38DDR5 5,200MHz (PC5-41600) C38 1.25V하드웨어 커뮤니티 최초 라이브스트리밍 론칭!퀘이사존은 IT 업계를 선도합니다■ 방송 주최: 퀘이사존 | QUASARZONE ■ 방송 시간: 2021년 11월 9일 화요일 오후 10시 시작, 11시 종료 예정■ 방송 URL: https://youtu.be/PGoHElj-AIE■ 후원사: 컴스빌■ 진행: QM지림, QM볼타■ 방송 구성: QM볼타■ 실시간 이벤트 신청 방법: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 실시간 시청자 경품 ☆CORSAIR VIP KIT BOX (1명)CORSAIR K100 RGB (1명)CORSAIR BackPack (10명)CORSAIR Toolkit (10명)이벤트 신청 시간: 2021-11-09 오후 10시 00분 부터 오후 10시 40분까지※ 분쟁 원인이 될 수 있는 댓글의 경우 이벤트 참여 권한이 박탈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과 특정 기업에 대한 무분별한 칭찬/비방 댓글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정보가 등록되어있지 않은 경우는 당첨이 무효가 되고 재추첨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 본 방송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 규정을 절대 준수하지 않습니다.CORSAIR Toolkit (10명)CORSAIR BackPack (10명)CORSAIR K100 RGB (1명) CORSAIR VIP KIT BOX (1명)

온에어 3건 더보기

종합DB

  • 2022-08-04

    모든 하드웨어는 순정상태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해상도는 3440x 1440 기준으로 해봤는데 적당하게 잘나왔나요.

  • 퀘이사존

    2022-08-03

    CPU : i7-12700KF P 52 / E 41 / 캐시 44(P-Core 1.28v LLC3 / E-Core Auto / SA 1.0v / CPU VDDQ 1.45v / CPU VDD2 1.38v)RAM : 6800MHz 32-40-40-30-298(VDD 1.5v / VDDQ 1.47v / VPP 1.8v)M/B : Z690 유니파이-X(BIOS : A.62U2)

  • 퀘이사존

    2022-08-02

    12700KF + 3080 10G LHR 동일 사양 Rank 1 CPU : P 52 / E 41 / 캐시 43(Core 1.26v LLC3 / SA 1.0v / CPU VDDQ 1.45v / CPU VDD2 1.38v)RAM : 6800MHz 32-40-40-30-298(VDD 1.5v / VDDQ 1.47v / VPP 1.8v)VGA : 코어 +160 / 메모리 +1600 / 전력 116% 온도 : 56도

  • 퀘이사존

    2022-08-02

    12700KF + 3080 10G LHR 동일 사양 Rank 1 CPU : P 52 / E 41 / 캐시 43(Core 1.26v LLC3 / SA 1.0v / CPU VDDQ 1.45v / CPU VDD2 1.38v)온도 : 56도RAM : 6800MHz 32-40-40-30-298(VDD 1.5v / VDDQ 1.47v / VPP 1.8v)VGA : 코어 +125 / 메모리 +1500 / 전력 116%온도 : 57도

  • 퀘이사존

    2022-08-02

    12700KF + 3080 10G LHR 동일 사양 Rank 4CPU : P 52 / E 41 / 캐시 43(Core 1.26v LLC3 / SA 1.0v / CPU VDDQ 1.45v / CPU VDD2 1.38v)온도 : 48도RAM : 6800MHz 32-40-40-30-298(VDD 1.5v / VDDQ 1.47v / VPP 1.8v)VGA : 코어 +145 / 메모리 +1600 / 전력 116%온도 : 5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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