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셋업

11 (비교적)누추한 저의 방을 소개합니다.

poya6820
29 763

2021.04.03 21:51

다른 분들에 비해 누추한 저의 방입니다.(귀여운 인형 모으는 걸 좋아해서 저 대신 후드라이언이 출연)

왼쪽에서부터 로캣 elo air와 직접만든 헤드셋 거치대 / 아래는 손목 보호대 입니다. 최근 손목이 많이 안 좋아져서요...

키보드는 abko hacker k660 입니다. 팜레스트도 직접 만들었어요. 마우스는 주 마우스로 로캣 카인 202 사용 중 입니다. 완전 인생 마우스... 그 옆엔 머블로 구매한 로그 케리스가 있네요.

모니터는 알파스캔 2790? 모델명이 기억이 안 납니다. (보조모니터는 형이 집을 비운 사이 저가 훔쳤습니다.) 패드는 qck heavy xxl 사용 중 입니다. qck heavy를 5년동안 사용 중이네요. 저감도 유저라 large 사용하다가 최근 xxl 구매해서 사용 중이네요.

모니터암은 2월에 입문한다고 ㄷㄱㅁㅋ에 올라온 단순개봉 nb f80과 특가떴던 nb h80 사용 중입니다. 개인적으론 f80이 더 마음에 드네요.

화살표 그려둔 턱이 너무 넓어서 암을 지지하는 나무 조각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f80, h80 둘 다 비슷하게 제조)

마우스, 헤드셋, 마우스패드 박스를 모아뒀습니다. 본체관련 박스는 옥상 창고에 모아뒀네요. (최근 장발로 기르고 있어 여러 모자는 덤으로 나왔습니다.)

대망의 본체! 케이스 정면도 나오게 찍을걸 그랬네요. 메쉬파이2 블랙 케이스 입니다. 후면에 있던 기본팬을 전면으로 옮겨 전면에 기본팬 3개 달았구요. 상단/후면/cpu 쿨러는 써멀테이크 pure 12 달아뒀습니다. cpu쿨러는 아예 바꾸고 싶었는데 상황이 애매해서 팬만 교체해줬네요. 뒤에 널부러진 선은 멀티탭박스를 만들어서 정리할 예정입니다. 왕복 3시간 원정가서 가져온 스트릭스가 영롱하군요. 램/시스템쿨러/cpu쿨러를 아우라싱크로 맞춰두었습니다. 색순환으로 해뒀는데 조만간 컨셉 맞춰서 조절할 듯 하네요. 지지대는 아크릴 판 나사로 묶어서 그냥 세워뒀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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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드래곤볼해서 조립했지만 3월부터 케이스 그래픽카드 시스템쿨러 램 ssd를 조금씩 높히기 시작해서 현재 사양이 되었네요.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퀘이사존 여러분께 도움도 많이 받았습니다. 도움 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컴퓨터는 맞춰뒀지만 취업 준비를 위해 공부하다보니 점점 공부할게 늘어나서 제대로 사용할 일이 없이 관상용으로만 두고 있네요.... 빨리 자리 잡고 게임하고 싶습니다.

시스템 사양 #1

CPU:

AMD 5600x

메인보드:

TUF b550-PRO

메모리:

OLOy Warhawk 16*2

디스플레이:

알파스캔 ???

그래픽카드:

rog strix

저장장치:

evo970plus / p5

마우스:

kain 202 / rog keris / g903 / rival 310

키보드:

hacker k660

사운드기기:

캔스톤

파워서플라이:

긱바 p850gm

운영체제:

windows 10 pro

케이스:

메쉬파이2

책상:

나무책상

의자:

이케아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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