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셋업

17 Razer + 사이버펑크 데스크 셋업

퀘이사존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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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 02:02

퀘이사존


지난번 올린 데스크 셋업에서 더욱 진화된, 레이저 셋업 V2라고 할까요.... 


지난 번 데스크 셋업에서 부족한 점과 아쉬운 것들을 조금씩 보완해서 여기까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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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셋업 사용시 보는 느낌입니당 


모니터는 알파스캔 AOC Q27G2S 사용중이고, 가격은 약 43만원정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이 가격대에 가장 좋은 모니터라는 생각이 드네요. IPS qhd 155 hz라 프레임이나 색감 등등 다방면에서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ㅎㅎ


마이크는 레이저 세이렌 미니 블랙 사용중이고, 암과 팝필터는 앱코 & 콕스 제품 사용하고 있습니다. 암&팝필터 합쳐도 3만원이 안돼서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본체로 사용하고있는 노트북은 레이저 블레이드 Gen 10 Base R70 모델입니다. 작년 겨울에 사서 아직까지 잘 쓰고 있네요 ㅎㅎ 중간에 캠 문제로 AS 받을 일이 있었는데 웨이코스 AS는 진짜 장난 아니더라구요... 정말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좋더라구요.


여튼 이렇게 보니....

화려한 조명이 저를 감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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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는 현재 헌츠맨 토너먼트 에디션 사용중입니다


이전에 블랙위도우 엘리트를 한동한 사용하다가 광축 모델 써보고 싶기도 했고, FPS 저감도 유저다보니 텐키가 계속 거슬리더라구요...


한동안 헌츠맨 토너먼트를 꾸준히 쓰다보니.. 예전의 블랙위도우 엘리트로 못돌아가겠네요....ㅠㅠ 

반응이 느린것도 그렇고, PBT 키캡 느낌이 너무 좋아서 자꾸 헌츠맨에 손이 갑니당


그리고 이번에 출시한 TKL 사이즈 팜레스트도 함께 사용중입니다

원래는 다른 팜레스트를 사용했는데.... 쿠션감이 정말 너무 좋아서 바꿔버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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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는 여전히 바실리스크 얼티메이트입니다.

인생 최애 마우스라 이거 말고 다른건 못잡겠어요


다른 마우스 잡으면 바람 피는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바실리스크는 그립테이프가 필수입니다

기본적인 그립감도 좋지만, 그립테이프 붙이고 난 뒤에는 마우스가 손에서 안떨어져요


진짜 진짜 (x1000) 강추합니당

손 크기 F10 이상, 팜그립 유저이신 분들은 하루 빨리 바실리스크로 갈아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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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하고 넘어갈 뻔 했는데, 마우스패드는 레이저 기간투스 XXL 사이즈와 L 사이즈, M 사이즈를 사용중입니다. M 사이즈는 노트북을 따로 사용할 때 주로 사용하고, 보통은 XXL 사이즈와 L 사이즈를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너무 아쉬운게.... 왜 골리앗투스는 L 사이즈의 마우스패드가 없는걸까요...? 저 사이즈에 조명까지 된다면 인기가 정말 많을텐데.... ㅠㅠ

M 사이즈는 게임하기에는 너무 작고...


퀘이사존


헤드폰과 거치대 역시 레이저 제품입니다.


블랙샤크 V2 pro와 베이스 스테이션 V2 제품인데, 베이스 스테이션의 경우 국내 정발로 95000원인가에 샀고, 블랙샤크 V2 pro는 국내에 너무 안들어와서 그냥 아마존에서 해외 직구로 샀습니다.


이것저것 할인해서 한 18만원인가에 샀는데 국내 가격이랑 비교해봤을 때 10만원 정도 차이가 나더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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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제가 블랙샤크 V2 pro 구매하기 전까지 게임용으로 사용했던 레이저 해머헤드 TWS 제품입니다. ANC 기능이 있어서 노트북 팬소음 간섭 없이 정말 편하게 사용했는데, 아무래도 블루투스라 그런지 노트북에서 사용할 때 끊김이 자주 일어나서 현재는 주로 핸드폰에 연결해서 사용중입니다.


다른 건 몰라도 컴플라이 폼팁이 너무 편해서 다른 팁을 쓸 생각이 안드네요... 


 (  아, 스피커는 야마하꺼였는데, 모델명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서 스킵할께요 :D  )


퀘이사존퀘이사존


늘 느끼는거지만... 

셋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명인 것 같습니다.


제가 현재 사용중인 조명은 샤오미 이라이트 스트립 2세대와 컬러 전구 3세대 제품입니다.

둘다 핸드폰 앱을 통해서 원격 제어와 색상 제어가 가능하기에 세트로 맞춰서 구입했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스트립은 리모컨으로 색상 조절만 가능하던 제품이었는데, 싸구려라 그런지 리모컨 작동 거리도 5cm인가 하고 조악한 느낌이 많이 났었습니다.


그래서 따로 원격 제어 가능한 조명 알아보던 중 필립스 휴의 하위 호환이라고 할 수 있는 샤오미 이라이트를 발견했고, 가성비가 굉장히 좋아서 아직까지도 잘 사용중이네요..


물론 레이저 시냅스로 한번에 관리하지 못하는 부분은 조금 아쉽긴 하지만...

전구 2개와 스트립 하나 가격을 다 합쳐도 10만원 선에서 정리가 가능하니... 가성비 면에서는 정말 최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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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립 조명 및 노트북 선정리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 노트북의 파워를 아래로 빼놓을 수가 없겠더군요.. 게다가 USB선이 워낙 많다보니...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 같습니다.


그래도 변명을 해보자면, 실제 사용할 때 보이는 선들은 일자와 직각으로 깔끔하게 정리해놓았으니 실 사용에 있어서는 정말 깔끔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보여서는 안되는 선들은 모두 노트북 거치대 뒷편으로...!


퀘이사존


마무리 짤은 녹색 뱀에 잡아먹힌 셋업입니다. 


의견이나 궁금한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용~~!


추천은 ♥♥♥♥

 감사합니당 ㅎㅎ

시스템 사양 #1

CPU:

메인보드:

메모리:

디스플레이:

알파스캔 AOC Q27G2S QHD IPS 155HZ

그래픽카드:

저장장치:

마우스:

Razer Basilisk Ultimate

키보드:

Razer Huntsman Tournament US

사운드기기:

Razer Blackshark V2 Pro & Hammerhead TWS Pro

파워서플라이:

운영체제:

케이스:

책상:

의자:

카멜 GC1

기타:

Razer BLADE 15 Base 10Gen R70 (SSD 512GB)

:

Razer Gigantus V2 (XXL)

:

Razer Gigantus V2 (L)

:

Razer Gigantus V2 (M)

:

Razer Base Station V2 Chroma

:

Razer Seiren Mini

:

Razer BLADE 15 Base 10Gen R70 (SSD 512GB)

:

ABKO MPA10

:

COX CBA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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