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최근 방문 게시판
전체메뉴
알림을 확인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을 진행해주세요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2026.08.06 22:16
489
불칸 오늘 좀 힘들어서 이제서야 사진좀 올려봅니다.
3080TI 슈프림과 함께.. (당시에는 커보였을 슈프림...)
구성품이 알찬것이 뭔가 맘에 듭니다. 컬러풀 밀봉도 굿그래픽카드 받침대가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있네요 (안씀)LCD도 깔끔하게 포장이 잘되어있고
밀봉부터 패키지의 구성은 깔끔하니 좋다고 생각됩니다. 밀도 있는 스펀지들로 안전하게 구성도 잘했고, 엄청 화려한것은 없지만,
부족한것도 없는 괜찮은 구성
두께, 길이, 부족함 없어보입니다. 아주 묵직함.
기억이 가물가물 한데 4090 화이트 스트릭스보다 살짝 짧은것 같기도 한데
그냥 뭐 둘다 뚱땡이 같고 무거운것은 비슷한거 같습니다.
탈부착 LED도 추가로 주긴하는데 생각보다 그것은 이쁜거 같지는 않으며
상/옆/뒤 LED가 들어오지만 세워놓으니 뒤가 안보입니다. (아쉽)
외관의 케이스는 4090 화이트가 더 이쁜거 같습니다^^; LCD가 없는것은 아쉽지만..
하지만 불칸도 튼튼해 보인다(?) 화이트 불칸은 이뻣을거 같기도 하고.. 음 못봐서 모르겠습니다.
저를 힘들게 만든 주범중 하나 PCIe 5.0 케이블
길이도 쿨마보다 길고 (길어서도 문제였습니다 ㅠㅠ)
쿨마 4.0 케이블 170mm / 싸제 5.0 케이블 200mm
그리고 좌측 홀의 기준 위치가 다름이 가장 큰 문제 ㅠㅠ 우측만 쪼아놓고 조립.
그곳에 힘 받는거였다면 케이블을 포기했겠지만, 힘받는 위치가 아니어서 그냥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케이블 어느정도 구겨 놔야(?) 하는지 모르고 그냥 하려고 하다가 허리가 부러지는줄..;;(?)
몇번의 탈 부착후 (DP 2.1 문제 ㅠㅠ)
케이블을 적당히 눌러놓으니 적당하게 꺽여서 쿨마케이블과 동일한 위치로 장착이 가능해졌습니다.
5.0 케이블.. 힘들었습니다. ㅠㅠ
최종 완성본 걸래로 유리 대충 닦았더니 먼지가 너무 보이네요 (망...)
케이스가 엄청 크다 하여 조립이 편한것은 절대 아닌거 같습니다 케이스 한번 옮길때마다
진짜 허리가 뿌러진다는 표현이 딱 맞을정도로 무겁고, 청소 한번 할때마다 정말 죽을듯이 힘듭니다.
LCD는 일단 케이스 위에 놓았는데 어디다 자리를 잡을까 고민됩니다.
글을 쓰고 있는 이시간까지 프로그램도 설치하지 않았네요^^;
아 그리고 한가지 장점이 보이는데...
Asus 4090 화이트 스트릭스는 프로그램 설치하지 않으면 LED가 정말 싼마이 감성으로 돌았는데
불칸은 기본상태도 이쁘게 바뀌네요^^ 요건 또 좋네요.
3080ti 슈프림은 LED 존재감이 딱히 없었어서...
조용한 정도는 음.... 솔직히 셋다 저에겐 다 조용합니다.
고주파 역시 셋다 느끼기 어려웠고, 빅타워 케이스의 장점(?)일지 뽑기 운이 좋은것인지
아직까지는 심하다 싶은 제품은 만나보고 있지 않습니다.
PC로 게임을 많이 안하지만, 그래픽카드 한번씩 데리고 올때마다 점수놀이는 하게 됩니다.
요즘은 점수를 뭐로 보는지 모르겠어서 (관심이 많이 사그라 들었습니다.)그냥 아무거나 몇개 돌려보고 스샷 찍어봤습니다.
점수가 많이 안나왔을수 있는데,
9800x3d 아니라 285K 여전히 사용중이라서 그런것일수 있습니다^^;
작업하기 너무 좋은 CPU입니다.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작업하다 뻗으면 안되서 XMP 기본만 먹이고 오버클럭 1도 없습니다;
그~ 200S 인텔 보증 그거하나 켜놓고 사용, 지금까진 특별히 문제 없고
빠르고 좋습니다.
DP 2.1 모니터 호환이 빨리 좋아지길 바라며.. (ㅠ_ㅠ)이것 때문에 5080 가져왔더니 이게 안되되는 상황..... (망)
08-06
08-05
08-07
댓글: 11개
4.9k
05-22
54.4k
11-08
2
248
08-08
10
293
14
2.1k
613
6
196
172
459
3
204
182
4
306
5
233
750
8
651
13
181
151
264
11
232
1
213
177
12
1.3k
251
228
38
2.4k
490
388
487
454
145
413
신고하기
취소 작성완료
댓글: 1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