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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모든 시작은 이것으로 부터, 시작 되었다 !
소소하게 이걸 메인으로 사용해 게임을 거의 하지 않고,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했죠..
그 당시에는 순박했는데, 어쩌다 1st "대깨물"이 되었는지.. 으잉 !?
이거의 전 메인도 4770R 미니PC 였으니, 말 다했죠 !!!
흠. 흠.
아무튼.
머가리가 깨지는 힘 = 머깨력
1. RTX 5080 (TUF)
머깨력 = 100%
국내 발매 후에 퀘이사존 첫 글도 RTX 5080 글이었죠.
RTX 5080으로 방향을 정했고, 그로 인해 신경쇠약 등 저에게 디버프가 많이 걸려버렸습니다.
온라인 구입은 비싸게 구입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너무 참을 수 없어, 그 당시 용산에서 슬금슬금 벌벌떨면서 몰래몰래 RTX 5080 탐방 했습니다.
1st에 사용할 첫 빠따로 성능 괜찮은 글카 RTX 5080을 초창기에 구입하고 나서, 제가 엄청난 평온과 극락을 찾을 정도였으니 말이죠.
그래서, 고생한 만큼 애정도 많고 RTX 5090에 밀려 관짝에 들어가도 중고로 팔 마음이 전혀 없었으며 애틋한 마음이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
후에 2nd 소드 계획을 세워서, 결국 다시 부활에 성공 시켰죠. 후에엥~
2. RX 9070 XT (NITRO+)
머깨력 = 75%
그 당시 "듀얼 오리" 시기라서 퀘이사존에 지식을 쌓고 난 뒤, 1st 대계획 안에 확정으로 결정 된 두 가지 마법의 단어 !!
한 가지 ! "트리플 글카" 사용
두 가지 ! "지포스"와 "라데온" 병합
여러 시기를 걸쳐서, 야금야금 제 자금을 녹여 현재의 1st 완성형이 되었습니다.
으 ! 흠 !
RTX 5080을 가지고 있기에 저에게 걸린 디버프는 매우 약소했지만,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행복한 망상에 꽤 빠져있었죠. 에헷 ^^
RTX 5080을 구입한 매장에 늦었지만 RX 9070 XT를 부탁하여 국내 발매 첫 날에 방문하여 구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RTX 5080과 RX 9070 XT의 "듀얼 글카"와 "듀얼 오리"는 환상적으로 매우 잘 작동이 되었습니다.
TUF는 모든 것을 순응하듯 그 본디 모습으로 NITRO+를 받아들었고, NITRO+는 보답이라도 하는 듯이 안정적으로 TUF의 GAME Data를 잘 소화시켰습니다.
이 때가 가장 저에게 황금기 였던 거 같네요.
3. B70 (Arc Pro)
머깨력 = 50%
"KKM"님 ARC 글을 보고, 반신반의 상태로 B580의 성능에 그려려니 호감작을 점점 쌓긴 했지만.. 그 뭔가의 결정타가 부족했죠.
어느덧 인텔의 B770 불발로 B70으로만 국내에 발매되자, B70의 정보를 여기저기서 습득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쌓인 호감과 비호감이 제 머리 속에서 전쟁을 벌였죠.
한동안 정발로 나온 가격이 나름 합리적으로 보이지가 않아 비호감이 우세했지만..
그러다가 호감의 계략에 의해 판세를 "넾다" 뒤업었네요.
최고 할인율까지는 아니지만, 실제 보이는 금액보다는 좀 더 쌉니다.
B70은 순전히 게임용으로 바라보며 구입한 글카라 좀 많이 비싼 가격인 것 같지만 "넾다" 구입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올 해 후반기 "빅스마일데이"에 구입하려는 제 머깨력 판단도 있었지만, RAM 값 상승장에 울며 겨자먹기 였습니다.
현재는 여러 문제로 인해 이불을 살포시 덮어주며 잠에 들었지만, B70 부활력에 온 우주의 힘을 쏟고 있습니다.
과연 성공할 지는 저의 계획 안에 따라 달려있죠. 쩝..
4. RTX 5090 (ROG Astral WHITE)
머깨력 = 20%
UHD 16:9 풀옵션으로 게임을 즐기다가 "듀얼 글카"에서 RTX 5080 VRAM 15GB를 넘는 게임을 눈으로 봤기에 불안초조한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불안한 마음을 해결하기 위해 'RTX 5090으로 갈 수 밖에 없는가 !' 라며 되짚었고 갈팡질팡하다가 "마-"에 통보하고 마음이 평온한 상태에서 물색을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엔 조딱 하다가 문제점이 신경쓰여 고민 또 고민한 끝에 그 당시 최상위 아스트랄로 결정이 되었지만, 깜댕이 풍절..
쩔수 없이, 위풍당당한 흰댕이를 위해 카드 한도 초과를 저의 헌신으로 무통장 입금 당일 방문수령으로 극복하여 위풍당당하게 가져왔습니다.
RTX 5080 자리에 설치하였고, RTX 5090의 머깨력이 현저히 낮았기에 얼마 전의 최근까지 무의식적으로 RX 9070 XT을 편애하는 반복 패턴학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RTX 5090과 RX 9070 XT는 의기투합이 약하네요..
5. RX 7600M XT (ONExGPU 1)
머깨력 = 10%
제가 주도적으로 요청하여 제 힘이 아예 들지 않는 "일체형 eGPU" 입니다.
1st 초대 글카 회장으로 잘 사용하다가 사라졌다가 현재는 2nd에 붙었습니다.
2nd에 잘 살고 있는 RTX 5080 TUF와 상성이 굉장히 좋아서 DLSS X3 + AFMF 2.1 같은 공생도 잘 됩니다. ㅋ
명불허전 제 TUF 👍
결론은 머깨력 순위와 상관없이 제 모든 글카들을 애지중지 대해야겠습니다. ㅎㅎㅎ
유튜브 동영상,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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