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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질문

  • 퀘이사존

    2022-08-16

    이번에 갓 군대를 전역한 청년입니다.컴알못이라 그래픽카드가 사양에 따라서 돌릴 수 있는 게임이 다르다 정도만 아는 정도 인데요워해머 토탈워나 호라이즌 제로던 같은 게임이 하고 싶어서 그래픽 카드를 바꾸려고 합니다.혹시나 해서 현재 컴퓨터 사양 등을 캠쳐 해서 올리구요 나무위키랑 유튜브 검색을 통해서 "Geforece 6600XT" 나  "Geforece 6650XT" 가 가성비가 좋다고 해서 사려고 하는데 그냥 사서 교체하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컴잘알 분들의 많은 도움을 원합니다. 꾸벅

  • 2022-08-16

    그냥저냥 적당히 벌고 적당히 쓰는 흑수저 30대입니다.평생을 가성비 따지면서 살아오다 보니 특가 기준으로 봤을떄 6600xt가 3060을 바르고(더쌈에도)6800xt가 3070을 바르고(비슷한 가격대에서) 하는 데이터들을 보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라데온이 사고 싶습니다.컴퓨터 만질지 모르면 사지 말라는 말이 있기에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컴맹은 아니라는 표현으로컴퓨터 조립은 할지 알고/기본 램오버는 최근에 해봤으며/바이오스 업데이트정도는 할지 알고/ 30년 컴퓨터 쓰면서 컴닥터 같은 곳의 힘을 빌려본 적은하드웨어적 점검외에는 없었습니다.솔직히 말씀드려 게임은 쌀먹 용도 외에는 하지 않으며, 역시 굳이 고사양pc를 맞춰보고 싶은 욕구는가상화를 배워 앞으로의 쌀먹에 도움이 되고 아주 가끔은 깔지도 모르는(할리는 없음) 고사양게임의쩌는 그래픽을 보며 감상에 젖고 싶을 뿐입니다.(*쌀먹에 대해 비난하실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솔직하게 털어놓으니 매를 때리는 기분으로 조언해주세요)결론 : 초고사양 게임은 즐길리는 없고 오딘/리니지 등의 쌀먹을 하고있고 앞으로 나올게임도 준비한다 쳤을때애초에 라데온은 부적합한지 / 아니면 위의 식견정도로는 수많은 문제의 봉착할테니 맘편히 엔당을 구매하라는 등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라데온당 여러분 저에게 힘을 실어주세요 괜찮다고....)그냥 쓰다말용도 6600xt / 한번은 좋은거 쏘보자 6800xt 생각중입니다.cpu도 5800x  / 12600k .... 고민입니다 사실...

  • 퀘이사존

    2022-08-15

    제가 세팅한값입니다A)여름용 2697 / 1075mV / 2200메모리 / 전력제한10%이러면 65도대 나옵니다 B) 겨울용 2750 / 1075mv /2200메모리/전력제한 20%2팬 하급모델이라  온도가 높아서요

  • 2022-08-15

    5600x + 6600xt 제품입니다.http://www.e-himart.co.kr/app/goods/goodsDetail?goodsNo=0018610696&fromShop=enuri&utm_source=enuri&utm_medium=PRICE&utm_campaign=enuri가성비 좋은 거 같은데 바로 사도 될까요?

  • 그래픽카드

    6600XT RSR 적용시..

    2022-08-15

    선명효과를 올리고 낮추고에 프레임 영향이있나요?현재 90으로 해놨습니다기본이 80인가는 좀 뿌연거같아서요

토론/질문 4,208건 더보기

뉴스

  • 퀘이사존

    2022-08-15

    별생각 없이 계속 gtx960으로만 롤만 돌리고 쓰고 있었는데다른 게임좀 하려니까 도저히 못 참겠어서 드디어 바꿨습니다가격도 어느정도 내려왔고 나중에 60라인 나오려면 한참 기다려야 해서 지금 구매 했습니다원래는 6600xt로 쓸까 생각해서 구매도 해놨는데 dlss나 rt기능 생각하니까 그냥 엔비디아로 가는게 좋겠더라구요제품명은  GIGABYTE 지포스 RTX 3060 Ti EAGLE OC V2 D6 8GB 피씨디렉트 입니다3 이렇게 케이스 같은걸로 보호되어 있어서어디 눌릴까 걱정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이렇게 m사이즈 보드에 딱 맞아서작은 본체 시스템 구성하시는 분이 사시면 좋을꺼 같네요 본체 키면 불이 들어오는데저는 이런거 신경안쓰는 편이지만그래도 있으니 좋네요제로팬 기능이 있어서 온도 낮을땐 안돌아가서팬 수명도 지킬 수 있고 여러모로 기본기는 탄탄한 제품입니다

  • 퀘이사존

    2022-08-15

    가성비 pc를 구성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이 돈이죠.한정된 돈으로 최상의 pc를 꾸며야 할 때 제일 많이 고민 되는 것이 가격 대비 제품의 성능과 as일 것입니다.그러한 pc를 구성할 때 CPU와 보드, SSD에는 어느 정도의 자금을 투자 하지만 파워, 램 등은 최대 가성비를 낼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시장에 여러 가성비 파워가 있지만 그 중 하나인 잘만 MegaMax 600w 80PLUS STANDARD 파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이 제품은 80PLUS 인증급 파워로 가성비를 챙겼으며, 각종 해외 인증 및 국내인증을 획득한 품질 신뢰성을 바탕으로 출시 후 2년 6개월 이상 수 많은 소비자들을 통해 안정성을 입증 받았습니다.잘만 제품을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는 예~전 하스웰 가성비 pc를 구성할 때 조립했던 잘만 파워인 LE스리즈를 아직까지 잘 돌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LE는 제조사가  Hui Cheng이고 MegaMax는 Shenzhen Jiumeng이라 다르긴 하지만 잘만에서 제공하는 파워이기 때문입니다.1. 패키징우선 제품의 패키징을 보겠습니다.짙은 남색을 주조색으로 사용해서 신뢰성을 주게끔 디자인이 되어있네요.저렴한 가격대의 제품 패키징으론 준수하다 생각됩니다.박스에는 제품의 특징과 국가별 코드 중 어떤 것이 적용된 제품인지를 알 수 있게해줍니다.내부는 스폰지 등으로 꽉찬 보호를 기대하셨겠지만 대부분의 저렴한 가성비 제품들은 조촐하게 구성되어있죠.위 제품도 비슷한데 그래도 중요한 메인 부품쪽은 뽁뽁이로 감싸 충격완화(?)를 시켜주긴 합니다.구성품은 파워, 전원선, 설명서, 케이블 타이, 고정나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잘만 브랜드쪽엔 보호필름이 붙어있습니다. 나사는 원가절감을 위해서인지 은색 나사가 들어있습니다. 본품과 같은 블랙 색상으로 넣어줬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파워 상당에 위치한 팬은 HDB(Hydro Dynamic Bearing)유압식 베어링 탑재된 120mm 쿨링 팬이며,제품은 ATX 정격출력 600W +12V 싱글레일 제품입니다.사이즈는 140x150x86mm로 ATX 표준규격이라 케이스를 가리지는 않습니다.개인적으론 멋스럽게 생겼다 생각하는 옆면인데 케이스 구조에 따라 안보일 수 있겠네요.^^또한 80PLUS STANDARD 인증된 제품으로 최대효율 85%이상을 보증해준다고 합니다.이제 케이블을 살펴보겠습니다.메인 커넥터만 슬리빙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조립시 편리함을 준다고 하는데 실제 조립해보니 선이 하나라서 예전보단 편하긴 하더군요.(요즘 나오는 파워는 대부분이 슬리빙 처리를 하긴하죠.)약간의 충격을 받은 cpu 파워 커넥터입니다.8+4핀으로 조립시 4+4+4보단 조립된 상태의 보드에 끼우기가 정말 편리하긴 한데 설명서를 읽지 않거나 초보가 이 제품을 본다면 뭐가 cpu 커넥터인지 헷갈릴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500w에는 cpu 커넥터라고 표시가 되어 있다는 글을 봤는데 600w에선 왜 빠진 것인지 조금 의문이긴합니다.다음은 SATA 및 IDE 커넥터 입니다.SATA 6개, IDE 4핀 4개, FDD 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다음은 대망의 PCIE 8핀(6+2)핀인데요 1개의 케이블 내 y 자로 2개 구성되어 있습니다.이 제품 사용하면서 PCIE 선에서 가장 큰 만족감을 얻었는데요.처음에 그냥 보면 통짜로 보이는데 2핀 부분을 밀면 사진처럼 나오게 되어있습니다.8핀에 결착 시 미리 결합하여 8핀 통짜처럼 조립할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하더군요.많은 파워 제품을 만져본 것은 아니지만 이런 형식은 처음봐서 상당히 충격적 이였고 너무 만족했습니다.조립 시 편리해야 한다는 점도 있는데 그걸 잘 살린 포인트 같습니다.2. 조립이제 파워를 테스트 해보기 위해 조립을 해보겠습니다.조립할 시스템 환경은 아래와 같습니다.인텔 10세대 104003RSYS Socoool RC400MSI MPG Z490 게이밍엣지 WIFIHP ddr4-3600 CL18 V6 (8x2)AMD RX 6600XT RED마이크론 크루셜 MX500 SSD (512GB) Western Digital WD BLUE 7200/64M (WD10EZEX, 1TB) 아이구주 해치6여기 빈 곳이 새로운 파워가 들어갈 공간입니다.기존 제품이 전부 장착된 상태로 조립을 해봤습니다.미들타워 케이스임에도 하드가 설치되어 있지만 상당히 여유롭게 들어가는 모습이네요.선정리는 남자의 선정리로....그래도 튀어나오는 부분 없이 잘 들어갑니다.동봉된 케이블 타이나 고무줄을 이용하시면 좀 더 깔끔하게 정리 하실 수 있을겁니다.메인보드와 쿨러가 장착되어 있는 좁은 공간 사이로 장착한 cpu 커넥터 입니다.모듈러 파워나 다른 파워들은 4+4로 되어있어 붙여서 장착하기 엄청 힘든데 이건 8핀 하나가 통으로 되어있어 장착하기 너무 편했습니다.전체적인 장착을 끝내고 작동시킨 상태입니다.3. 성능테스트는 어쎄신 크리드 오디세이 벤치마크와  3D마크를 사용했습니다.여러번 테스트를 거쳤고, 출렁임 없는 출력을 내어주었습니다.이번 테스트를 거치면서 놀라웠던 점은 부하가 걸리는 구간임에도 파워에서 소음이 거의 없다싶이 하더군요.케이스 오픈 상태에서도 부하가 걸리는 그래픽카드의 쿨링 소리만 날 뿐 파워에선 어떠한 소리도 들을 수 없었습니다.녹화를 통해 공유해보고자 했는데 그래픽카드의 소음이 크게 녹음되면서 의도와는 다르게 표현될 거 같아 차후에 현장과 같은 상태로 녹음되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사용한 기간동안 느낀 점은 의도치않게 저소음 시스템을 구축한듯한 느낌입니다.대부분 저가형 파워를 낮은 용량으로 구성하고 그래픽카드를 좀 갈구다(?)보면 파워에서도 팬이 도는 소음과 함께 소리가 커지곤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 조용하네요.동사 LE500에 rx570과 하스웰로 파스를 테스트할 때는 소음이 있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없습니다.왜 잘만에서 이 제품을 소개할 때 온도가 낮아지고 더 조용해졌다고 표현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5만원 이내에 600w 제품 중 무상 6년 as 보장하고 저소음까지 되는 MegaMax파워!!이정도면 추천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구매 링크 #컴퓨터파워추천 #파워서플라이 #컴퓨터파워 #가성비파워 #조립컴퓨터파워추천

  • 퀘이사존

    2022-07-10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마이크로닉스에서 새롭게 출시한 GX2-뉴런 메쉬 미들타워 케이스입니다.   마이크로닉스 GX2-뉴런 메쉬 미들타워 케이스는 서버급 케이스 구조를 가진 독특한 제품으로  측면 강화유리 패널에 쿨링팬을 장착하여 시스템 내부의 쿨링을 개선하고 내부에 8개의 HDD 케이지를  탈부착하여 다양한 시스템 빌드가 가능한 구조로 보통의 미들타워와는 다른 느낌이 있는데요.   리뷰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리뷰~ Start!!         패키지 & 스펙 정보           마이크로닉스 GX2-뉴런 메쉬 미들타워 케이스 패키지는 제품의 아웃라인 외형과 심플한 모델명이  인쇄된 전면과 제품의 스펙이 인쇄된 후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측면에는 제품의 모델명과 컬러를  구분하는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제품은 전면 배젤이 메쉬로 되어있는 메쉬제품과 강화유리도 되어있는 글라스로 구분되며 컬러는  블랙 / 화이트 / 스페이스 그레이로 구분하고 있는데 필자가 리뷰하는 제품은 메쉬 /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입니다.  [   제품의 스펙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품 살펴보기    마이크로닉스 GX2-뉴런 메쉬 미들타워 케이스의 360도 회전 뷰 모습입니다. 전면 공간이 널널한 미들 타워 케이스 디자인에 8개의 HDD 케이지는 내장하고 있어 저장 장치를 많이  사용하는 서버급 케이스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강화유리 사이드 패널에 120mm 쿨링팬을 추가하여  내부 쿨링을 보완하고 있는 게 특징입니다.   케이스 내부를 자세히 살펴보면... 케이스는 메인보드 영역과 파워서플라이 영역으로 구분되는 챔버 디자인으로 하단부에는 파워서플라이  라벨이 노출될 수 있는 구조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케이스 뒤쪽은 8개의 PCI 슬롯과 RGB 120mm 쿨링팬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케이스 상단과 전면은  120mm/140mm 쿨러 3개 그리고 수랭쿨러 장착 시 전면의 경우 HDD 케이지를 제거하여  120/240/280/360mm 라디에이터 장착이 가능합니다. 전면에 수랭쿨러 장착은 라디에이터 사이즈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장착이 가능한데요. 360mm 수랭쿨러의 경우는 케이스 내부 전면의 HDD 케이지를 모두 제거하고 샤시 안쪽에 부착하는  형태만 사용할 수 있으며, 240/280mm 수랭쿨러의 경우 전면의 HDD 케이지를 모두 제거하고 안쪽에  장착하는 방법 또는 전면 샤시를 샌드위치로 하여 라디에이터를 안쪽에 쿨러를 바깥쪽에 장착하여  HDD 케이지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단 또는 전면에 수랭쿨러를 사용하는 경우 워터 호수의 유연성에 따라 HDD 케이지 분리해야  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메인보드가 장착되는 샤시면은 M-ATX에서 ATX 규격에 최적화되어 있지만 E-ATX 장착 시 전면의 HDD  케이지 제거가 필요할 거 같네요. 제품 스펙 정보를 기준으로 보면 그래픽카드는 최대 395mm, PSU 최대 350mm, CPU 쿨러 최대 160mm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HDD 케이지를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래픽카드는 약 285mm, HDD 케이지를  제거 샤시 내부의 쿨링팬만 장착 시 최대 395mm, HDD 케이지를 제거하고 수랭쿨러를 장착했다면  약 380mm 정도가 최대치가 될 거 같네요. 측면의 강화유리 패널은 하단부를 가리는 위치에 120mm 쿨링팬 2개가 장착되어 있는데  강화유리 패널을 절반만 사용한 게  아니라 쿨링팬이 장착되는 공간을 타공 처리하여 사용한 게  인상적이네요.  사진으론 잘 보이지 않지만 쿨링팬이 위치한 전면부에는 먼지 필터가 장착되어 있고요. 강화유리 패널의 앞뒤에는 철제 프레임이 부착되어 전면 샤시에 고정과 뒤면 샤시에 손나사를 이용하  고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반대편 철재 사이드 패널의 경우도 공기 유입을 지원하는 타공홀과 고무자석을 이용한 먼지 필터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샤시 뒷면을 살펴보면 상단과 중앙 그리고 하단 부에 케이블 정리에 용이한 케이블 정리 홀과  샤시 뒤쪽에 부착된 SSD 가이드, 케이스 내부를 통해 뒤쪽으로 나오는  I/O 패널의 케이블, 하단의 HDD  가이드와 파워서플라이 공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가 받은 제품에는 하단부에 HDD 베이의 가이드가 누락이 되어 사진으로 노출되지 않지만,  HDD 가이드는 SSD와 HDD를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으며 총 2개의 가이드로 구성되어  샤시 뒷면에 SSD 가이드와 하단의 HDD 베이를  SSD 최대 4개, HDD 조합 시 HDD 2개, SSD2개 또는  HDD 1개, SSD 3개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하단부의 HDD 베이는 고정형으로 파워서플라이 사이즈에 따라 케이블 정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파워서플라이가 장착되는 공간의 위치한 먼지 필터는 보통의 제품과 다르게 플라스틱 가이드가 사용되어  탈부착이 쉬운게 강점이네요. 케이스 상단의 모습입니다. 고무자석이 사용된 먼지 필터가 사용되어 탈부착이 쉬우며 샤시는 120mm/140mm 쿨러와 수랭쿨러  장착이 가능한 구조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마이크로닉스 GX2-뉴런 메쉬 미들타워 케이스 전면 배젤은 메쉬 디자인과 하단부의 인쇄된 모델명  그리고 공기 유입을 위한 타공홀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로고가 너무 작아서 아쉽더라고요. 절반 정도 키웠으면 딱 좋았을 거 같다는.... 전면에 배젤을 제거하면 샤시에 부착된 먼지 필터와 120mm RGB LED 팬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면의 배젤 모습과 내부 모습. 배젤의 내부에는 120mm 또는 140mm 쿨러 2개 정도를 수납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어  앞서 설명드린 대로 수랭쿨러 장착 시 샤시를 샌드위치 방식으로 하여 장착 시 돌출된 쿨러는  배젤 내부로 수납이 가능합니다. 전면 메쉬 이외에도 배젤 하단부와 측면의 타공홀을 통해 공기 유입이 가능하기에 다양한 시스템 빌드 시  공기 유입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거 같네요. 전면 I/O 포트를 살펴보면.... 전원 스위치 / 리셋 스위치 / LED 라이팅 스위치 / HD AUDIO / USB 2.0 / USB 3.0 포트 2개 / USB-C 포트로  알차게 구성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입니다.          시스템 조립      마이크로닉스 GX2-뉴런 메쉬 미들타워 케이스 구성품으로는 사용 설명서와 다양한 나사와 케이블 타이로  구성되어 있고요. 메인보드를 지지하는 스탠드오프를 장착 또는 해제할 수 있는 전용 툴을 제공하고 있는 게 특징입니다. 사진을 촬영을 위해 색깔이 다른 구성으로 촬영하였고요. 실제 제공되는 자재는 위의 전체 사진에 나오는  검정색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조립에 사용된 시스템 제원은 아래와 같습니다. ▷ CPU : AMD 라이젠 5-4세대 5600X (버미어) ▷ CPU 쿨러 : ARCTIC Freezer A35 A-RGB AMD CPU 쿨러 ▷ M/B : ASUS TUF Gaming B550-PRO 메인보드 ▷ RAM : G.SKILL DDR4 16G 25600 CL14 Flare X (8Gx2) AMD 전용 ▷ VGA : XFX 라데온 RX 6600 XT MERC 308 BLACK D6 8GB ▷ SSD : 시게이트 바라쿠다 120 500GB SSD (OS)                          ADATA LEGEND 740 M.2 NVMe 500GB (DATA) ▷ 파워 서플라이 :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50W 80PLUS GOLD 풀모듈러 화이트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GX2-뉴런 메쉬 미들타워 케이스는 파워서플라이 케이블을 케이스 내부로 넣고 가이드가  부착된 파워서플라이를 결합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전면 내부의 HDD 케이지는 HDD 전용 나사(둥근 헤드로 된 짧은 나사)를 이용하여 HDD를 케이지에  결합하고 케이스 샤시에 고정하는 형태인데요. 전적으로 케이스 내부 샤시와 HDD 케이지의 구멍을 맞춰서 조립하는 형태라 상황에 따라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뒷면 샤시와 사이드 패널이 닫기는 공간이 약 23mm 내외로 케이스 내부의 8개의 HDD 케이지를  모두 사용하는 경우 SATA 케이블 및 전원 케이블이 중첩되어 부피가 늘어나는 부분을 감안하시고  조립하셔야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손나사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탈부착이 가능한 SSD 가이드 모습. 시스템 조립 모습입니다. 조립에 사용된 XFX 6600XT MERC 모델은 280mm가 안 되는 제품이라 샤시 내부의 HDD 케이지를  제거하지 않고 장착할 수 있었지만 시스템 조립 시 조금 타이트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시스템 조립을 하면서 가장 고민을 했던 강화유리 사이드 패널의 쿨링팬 연결 문제..... 보통의 경우 강화유리 사이드 패널을 맨 마지막이 닫는 형태로 조립이 마무리되지만 마이크로닉스  GX2-뉴런 메쉬 미들타워 케이스의 경우는 강화유리 사이드 패널을 장착하고 뒷면에 사이드 패널을  맨 마지막에 닫는 형태의 조립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전면의 쿨링팬 커넥터 연결 때문인데요.  쿨링팬을 샤시 내부에서 처리할 수 없기에 케이블을 뒤쪽으로 넘겨 마무리를 하게 되는데 유지 보수를  위해서 강화유리 패널을 분리하더라도 쿨링팬을 연결한 케이블로 인하여 뒤쪽의 사이드 패널도 같이  분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기네요. 케이스 뒷면의 조립 모습.  앞서 설명드린 것과 같이 샤시 내부의 HDD 게이지 사용에 따라 샤시 앞쪽 부분의 케이블이 복잡하고  정리될 수 있기에 가급적 플랫 케이블이 사용되는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플랫 케이블이라고 부피가 해결되는 게 아니지만 약간은 도움이 되거든요. 메인보드 ARGB SYNC를 지원하지 않지만 자체 컨트롤 기능을 이용하여 변화가 가능한 RGB 표현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전면의 경우 먼지 필터와 배젤의 메쉬 구조를 거치면 광량이 조금 줄어드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LED 효과 버튼을 이용하여 표현되는 다양한 LED 효과를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마이크로닉스 GX2-뉴런 메쉬 미들타워 케이스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마이크로닉스 GX2-뉴런 메쉬 미들타워 케이스는 기존의 케이스가 제시하지 못했던 강화유리 사이드 패널에  쿨링팬을 적용하여 케이스 내부의 온도 그리고 그래픽카드의 온도를 낮춰주는 효과를 제공하며  서버급 제품에서나 볼 수 있는 샤시 내부의 8개의 HDD 장착이 가능한 케이지를 제공하여 많은 저장 장치  사용과 쿨링 효과가 필요한 분들에게 최적화된 케이스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PC 케이스는 사용자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데 필자가 느끼는 마이크로닉스 GX2-뉴런 메쉬 미들타워  케이스에서 아쉬운 점이라면 강화유리 패널의 쿨러의 연결 방식을 IDE 4핀을 이용한 직접 연결 방식이 아닌  샤시에 금속핀을 이용한 접점 방식을 활용하는 형태였다면, 하단 HDD 베이가 앞/뒤로 움직일 수 있는  구조였다면 하는 점입니다.   제품 디자인이 워낙 독특하여 노멀한 사용자가 사용하기엔 과하고 하드한 유저에겐 환영할 만한 요소가  많은 제품이기에 마이크로닉스 GX2-뉴런 메쉬 미들타워 케이스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리뷰의 내용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거라는 말씀을 전하며 리뷰를 마칩니다.   계속해서 신박한 제품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 이 사용기는 (주)한미마이크로닉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사용기입니다. "   #마이크로닉스 #GX2 #뉴런메쉬 #미들타워케이스 #마닉 #뚜비뚜비뚜뚜바 #idsam209

  • 퀘이사존

    2022-06-19

    이제는 보급형이 된 600W ~ 가성비 파워 명가 마이크로닉스 ~ 80 PLUS Standard 파워 ~ 화이트 색상의 화이트 케이블 ~ 화이트와 민트 색상이 잘 어우러진 ~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600W 화이트 ! ​  파워 서플라이는 컴퓨터를 구성하는 필수적인 중요 부품입니다. 파워가 없다면 우리의 PC는 전력을 공급 받지 못해 구동하지 못할 것입니다. 파워는 전기를 공급 받아 컴퓨터 부품들이 사용하는 12V, 5V등의 전압으로 변경하여 공급해 줍니다. 따라서 파워 서플라이가 이 기능을 제대로 해주지 못한다면, 컴퓨터 부품들은 제대로 된 전력을 공급 받지 못하고 오동작 혹은 고장이 날 수 있습니다. 그럼 이런 중요한 파워 서플라이를 선택할 때 우리가 고려해야 할 사항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1. 전력을 선택 해야 합니다.  파워 서플라이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정격출력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파워 서플라이를 검색해 보면 모델명에 *대부분 포함되어 있는 것이 정력 출력입니다. 이전의 컴퓨터 시스템을 구성하는 요소들 중 전력량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것은 CPU였지만, 최근 몇년간 그래픽카드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그래픽카드가 전력량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품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컴퓨터 시스템을 전부 구성하고 CPU와 그래픽 카드의 전력량을 확인하고 파워서플라이를 정해야 합니다.  * 모든 제품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 예전에는 이런 맹점을 이용하여 정격출력이 높은 것처럼 착시 효과를 보여준 모델들도 있었습니다. (일명 뻥파워) ​ 2. 규격인증 여부에 대해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파워 서플라이들은 대부분 80PLUS 인증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규격은 현존하는 파워 서플라이 효율에 관한 인증 중 가장 신뢰도가 높은 인증으로 일반적으로 20%, 50%, 100% 전력 사용 구간에서 전환 효율이 얼마나 나오는지에 대한 지표를 등급으로 표기한 것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Standard 등급부터 시작해서 Bronze, Silver, Gold, Platinum, Titanium까지 총 6가지의 등급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보통 일반적으로는 Standard 규격만 있어도 사용하는데 매우 적합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시스템을 구성하기 적합합니다.  높은 등급의 파워는 대체로 효율이 높다는 것이고 그만큼 열로 손실되는 에너지가 적기 때문에 발열에도 우수하고 소음에 유리합니다. 다만 그런 고등급의 파워는 가격이 매우 비싸기 때문에, 강력한 성능을 위해 그래픽 카드를 크로스파이어나 SLI로 구성하거나, CPU, RAM을 오버클럭하는 일부의 사람들이 주로 사용합니다. ​ 3. 제조사와 모델명으로 검색해서 이슈가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파워 서플라이 제조사는 수십개입니다. 아무리 싸고 저렴한 파워서플라이를 찾는 중이더라도, 파워 서플라이 제조사에 대해서 한번만 확인해 보고 구매를 해야 할 것입니다. 보통 이름이 있는 제조사를 선택한다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것이지만, 제조사나 모델에 따라 문제가 있었던 경우가 있으니 꼭 확인해 보고 구매하셔야 합니다. ​ 4. 기타 사항들...  파워 서플라이도 메인보드처럼 크기에 대한 규격이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크기는 ATX, M-ATX(SFX), TFX입니다.  그리고 케이블 연결 부분은 일체형, 풀모듈러, 세미 모듈러 방식이 있습니다. 일체형 파워는 보편적으로 가장 많은 파워 서플라이로 모든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어 분리할 수가 없어 시스템 구성할 때 선정리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풀모듈러 방식의 파워는 모든 케이블이 분리되어 있어 필요한 케이블만 연결하면 되기 때문에 선 정리를 하는데 있어 깔끔하고 편리합니다. 세미 모듈러 방식은 일반적으로 메인보드 전원인 24핀만 일체형이고 나머지는 모듈러 방식입니다.  마지막으로 외관, 색상등도 고려 사항입니다. 예전에는 케이스 안 쪽에 꼭꼭 숨어 있는 파워 서플라이였지만 이제는 케이스에 따라 종종 밖으로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 특히 최근에는 파워 서플라이 제품들도 많아지고 다양한 색상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여 (특히 화이트 색상) 파워 서플라이의 외관도 고려할 요소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  이제 파워서플라이의 기본적인 것에 대해 알아봤으니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600W 80PLUS 230V EU 화이트 제품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 ​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600W 화이트 모델은 Box부터 정말 예쁜 화이트와 민트로 어우러진 디자인입니다. 파워 서플라이 색상과 동일한 색상으로 Box도 정말 마음에 드는 디자인입니다. 측면에는 파워 서플라이 케이블 종류와 전력 In/Out Put 정보가, 바닥면에는 제품의 특장점들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  Box를 열어보면 화이트 색상의 파워 서플라이와 설명서가 있고, 화이트 케이블은 검은 박스로 덮혀 있습니다. 이 파워 서플라이는 일체형 케이블이기 때문에 연결되어 있고, 파워 코드도 같이 들어 있습니다. ​  파워 서플라이는 BOX와 같이 화이트 색상에 민트 색상으로 디자인 되어 있어 정말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일체형이지만 케이블이 화이트 색상일라 화이트 컨샙으로 시스템을 꾸미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제가 화이트 컨셉으로 컴퓨터를 맞추고 싶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 화이트 색상 제품들만 보면 더 마음이 좋네요. ㅎ ​ 메뉴얼에 나오는 것과 같이 Main Board로 연결되는 20+4 PIN 하우징이 1개, CPU 연결되는 8+4+4 PIN 1개, PCI-E 6+2 PIN 2개, SATA 6개, IDE 4개가 있습니다. ​ 이번 파워 서플라이를 테스트 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시스템을 구성했습니다. ======================================================= CPU : Ryzen5 5600X CPU Cooler : CA-50 Sparrow Main Board : Tuf Gaming B550 PLUS RAM : OLOy Warhawk Platinum SE 3200MHz CL14 GPU : AMD Radeon 6600XT Power :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600W 화이트 Case : 갤럭시 갤라즈 EX-01 ======================================================= ​  시스템을 구성해 보면 화이트 케이스에 화이트 파워에 화이트 케이블까지 정말 잘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 그럼 제가 서두에 적은 파워 서플라이 선택하는 기준으로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600W 화이트 제품을 리뷰해 보겠습니다. ​ 1. 600W인 이 제품은 대부분의 보급형 PC에 모두 사용될 정도로 범용적입니다. 최근 CPU와 그래픽 카드의 전력량이 많이 상승하기는 했지만, 600W면 NVDIA 그래픽카드는 RTX 3060Ti, AMD 그래픽카드는 RX 6650XT까지는 사용가능합니다. 시스템을 구성하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그 윗등급도 사용은 가능하지만 권장 파워 용량은 저정도 수준입니다.) ​ 2. 이 제품은 80 PLUS STANDARD 규격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실제 검증 테스트에서는 BRONZE급 에너지 효율을 보여주는 가성비 좋은 파워입니다. (제품 표시 규격이 올라가면 가격이 올라갑니다.) 따라서 저가에 고성능의 파워를 사용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좋은 점입니다. ​ 3. 마이크로닉스는 우리나라 파워 서플라이 제조사로 가성비 있는 파워를 많이 만들어 내며 우리들에게 많이 익숙한 브랜드입니다. 또한 Classic II 제품군은 마이크로닉스 파워 서플라이 중 주력 라인업으로 가장 인기 있는 제품군입니다. 수년간 다나와 인기 상품 상위 라인으로 자리하며 그 성능은 이미 여러 차례 증명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4. 이 제품은 ATX 크기의 파워 서플라이로 일체형 케이블에 색상은 케이블과 하우징까지 모두 화이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이 정말 예쁩니다. ​  마지막으로 Test 진행 결과입니다. 30분동안 OCCT를 이용해 풀로드 상태로 계속 돌렸으나 12V와 5V 전압 모두 변동이 없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제품 내부에는 고가형 파워에 많이 사용되는 105℃ 캐패시터를 사용해 높은 내구성과 안정성을 지녀 수명도 길고 제품 내부 온도에도 안정적입니다. ​  일반적으로 컴퓨터 파워 서플라이 회사 중 가장 잘 알려져 있는 마이크로닉스에서 신제품으로 출시한 Classic II 풀체인지 600W 화이트 모델은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가성비 모델입니다. 좋은 가격으로 600W의 전력을 공급하는 안정적인 모델임과 동시에 화이트 시스템에 매우 잘 맞는 색상을 지니고 있습니다. ​ 그래픽 카드 기준으로 RTX 3060Ti나 RX 6650XT 이하 등급의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시고, 화이트 케이스를 바탕으로 한 화이트 시스템을 구성하실 분들에게 매우 강추드립니다. ​ ​ 본 사용기는 (주) 한미마이크로닉스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 퀘이사존

    2022-05-19

       AMD Radeon RX 6000 가격 하락 HardwareUnboxed의 최신 Newegg GPU 가격 보고서에 따르면 AMD Radeon RX 6000이 NVIDIA RTX 30 시리즈보다 실제로 더 저렴합니다.미국 최대 소매업체 중 하나인 Newegg의 현재 가격을 기반으로 한 최신 보고서를 발표한 HardwareUnboxed는 MSRP(제조업체 권장 소매가격)가 서서히 표준이 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두 브랜드 모두 한 달 동안 비슷한 가격 변동(6~8% 감소)을 볼 수 있지만 AMD의 제안은 이제 거의 MSRP 수준입니다. Radeon RX 6000 카드의 평균 가격은 이제 MSRP보다 5% 더 높으며, 일부 카드는 MSRP(RX 6900XT/6600XT/6500XT)로 소매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RX 6800 시리즈는 여전히 최대 31% 더 높은 가격(RX 6800)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RX 6800 모델이 아니었다면, 전체 시리즈의 평균 가격 인플레는 2.4%, RX 6800XT가 포함되지 않았다면 0.1%에 불과했을 것입니다.Newegg의 AMD Radeon RX 6000 가격, 출처: HardwareUnboxed GeForce RTX 30 카드의 월간 가격도 평균 6% 하락했지만 NVIDIA 카드의 MSRP는 전체 스택에서 여전히 24% 높습니다. 어제 언급했듯이 NVIDIA는 중급에서 저가형 GPU에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GPU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이제 NVIDIA는 GTX 1630이라는 새로운 모델을 출시해야 합니다.Newegg의 AMD Radeon RX 6000 가격, 출처: HardwareUnboxed NVIDIA가 곧 전략을 바꿀 것으로 예상해야 하며, 이는 가격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소문이 사실이라고 가정할 때 지포스 RTX 40 시리즈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는 특히 중요합니다. HardwareUnboxed의 비디오는 또한 독자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이전 세대 시리즈의 중고 시장을 살펴봅니다.하드웨어에 미치고 유저들을 사랑하는 남자, 퀘이사존 최고운영자 QM지림입니다.본 뉴스는 해외 매체의 단순 번역본으로 퀘이사존의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지 않았음을 밝혀드립니다.여러분들이 남겨 주신 소중한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뉴스 검색과 번역 작업에 많은 공이 듭니다. 무단으로 긁어가지 마십시오. 반복될 시 대응합니다. 원문 출처 VideoCard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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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딜

  • 2022-08-13

    6700xt 구매합니다.연휴간 광주직거래 가능했으면 좋겠고연휴끝나고 타지역 택배거래 희망합니다모델, 사용기간에따라 40~43 희망합니다6600xt도 가격괜찮으면 구입하겠습니다

  •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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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퀘이사존

    2022-08-09

    완본체에서 떼어낸 6600xt 사파이어 입니다. 채굴 그런게 가능 한 그래픽카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그런거 하지 않았구 롤 정도 했던거같습니다. 완본체로 사서 박스는 존재하지않고 시리얼로 생산 확인 가능하다는데 알려주시면 확인 해드릴게요 . 가운데 사진찍다가 ..어이없게 기스같은게 생겼는데 그래서 생각했던거보다 만원 빼봤어요 ..흡연은 안하고 동물은 키우고있습니다 근데 뜯어보니 털같은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먼지도 안쌓여있고 아마 케이스를 많이 열지 않아서 그런거같습니다. 인천 직거래를 하고싶어요 미추홀구에 거주중이고 문자주시면 주소 찍어드릴게요.

  • 2022-08-07

    22년 4월이후 노채굴 노하자 영수증 풀박제품만 구매합니다6600 25 듀얼/이글6600xt 35 겜오씨프로, 퀵, 머큐리, 레드데빌, 팬텀 등2060 12g 28 생각중입니다댓글 후 문자보내주세요

  • 2022-08-06

    안녕하세요6600xt / 6700xt 삽니다연락주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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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퀘이사존

    2021-09-15

    ▲ 너의 잠재력은 어디까지? ASUS DUAL RX 6600 XT 영상ASUS DUAL 라데온 RX 6600 XT O8G OC D6 8GB너마저 가격이 미쳐 날뛰는 구나        안녕하세요. QM벤치입니다. 또 그래픽카드를 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영상 촬영 당시만 해도 분명 70만 원대였는데, 지금 보니 80만 원대를 기록하고 있네요? 애초에 70만 원 대도 비싼 가격인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후...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도 저와 별반 다르지 않은 생각이실 겁니다. 더군다나 RX 6600 XT는 메인스트림급인데 말이죠. 메인스트림이 뭐겠습니까? 시장의 주류, 즉 가장 많이 팔리는 등급을 뜻하는데, 애초에 메인스트림이란 말의 뜻이 무색해진 현실입니다.    아무튼, 여러분들께서 다 아시는 얘기는 뒤로하고, 제품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에는 라데인이 주인공인 만큼, 언더볼팅과 오버클록을 통해 원래도 좋았던 효율을 더욱더 향상시키는 내용을 담아보았습니다. 사실 RX 6600 XT 자체로도 160W TBP에 RTX 3060보다 뛰어난 성능(레이트레이싱 성능 제외)을 제공하기 때문에, 갈구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론, RTX 3060 Ti 성능보다는 아래고, 굳이 비교하면 RTX 2070 SUPER와 유사한 성능을 제공하죠. 특히 FHD 유저라면, 최상의 선택 중 하나로 보이고, QHD 해상도도 눈높이를 살짝 낮춘다면 충분히 커버 가능한 성능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 담겨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퀘이사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X6600XT RX6600 6600XT ASUS 라데온 AMD

  • 퀘이사존

    2021-09-03

    ▲ 자세한 제품 사진 보러 가기▲ ASUS DUAL 라데온 RX 6600 XT O8G OC 8GB 영상적당한 그래픽카드 없나~?       저는 과불여불급(過不如不及)이란 한자성어를 좋아합니다. 과유불급(過猶不及)과 비슷하지만 조금 다릅니다. 과유불급은 정도의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으므로 중용의 자세를 지녀야 한다는 뜻이고, 과불여불급은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만 못하다"라는 뜻으로, 과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말입니다. 비록 지어낸 이야기지만 과불여불급을 잘 보여주는 사례가 있습니다. 바로 "흥부와 놀부"인데요. 놀부는 부(富)에 대한 지나친 욕심으로 제비 다리를 일부러 부러뜨리고, 결국 도깨비로 인해 집안이 풍비박산 나버렸죠. 모자랐던 흥부의 삶보다 비참해진 것입니다. 실제 사례로 커뮤니티에서 드립(말장난)을 2절, 3절까지 무리하게 하는 경우도 이에 해당하겠네요.    그래픽카드를 고를 때도 과불여불급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혹자는 경제적으로나 성능 면으로나 RX 6900 XT가 과하지 않은 사양일 수 있지만, 혹자에겐 경제적으로 부담되고 지나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맞지 않는 무리한 구매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수도 있죠.         그래픽카드 제조사는 많은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도록 적당한 성능에 성능 대비 가격이 좋은 메인스트림 등급을 내놓곤 합니다. AMD에서는 RX 6600 XT가 해당하죠. 최근 출시한 라인업인 만큼, 다양한 RX 6600 XT 모델이 퀘이사존에 입고되고 있는데요, 오늘 알아볼 제품은 ASUS DUAL 라데온 RX 6600 XT O8G OC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적당한 성능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Axial-Tech가 적용된 듀얼 쿨링팬 제품으로, 100 mm x 2 구성입니다. 엔트리 등급 그래픽카드는 무채색인 경우가 많은데요, 이번 제품도 마찬가지네요. 전체적으로 진한 검은색을 사용했고, 전면부와 알루미늄 백플레이트 표면에 헤어라인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눈에 띄는 장식 없이 심플합니다.▲ 영상 출처 : ASUS    Axial-Tech 팬은 블레이드 끝 부분이 가이드로 이어져 있습니다. 이 원형 가이드가 위의 영상처럼 공기를 모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공기가 넓게 퍼지지 않고, 집중적으로 쿨링하는 구조네요.        브래킷을 제외한 실측 길이는 240 mm, 너비는 131 mm, 제품 두께는 2.5 슬롯입니다. 출력 포트는 DisplayPort 1.4a 3개, HDMI 2.1을 1개 지원합니다.     6 mm 히트파이프 3개가 통과하는 히트싱크가 GPU, 메모리, 전원부를 쿨링합니다. 백플레이트를 분리하면 전면 슈라우드도 함께 탈거되는 구조입니다. 슈라우드가 비교적 쉽게 분리되므로 그래픽카드를 분해하여 청소하는 분은 편할 것 같네요. ▲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ASUS 자체 설계 기판으로 전원부는 8+2페이즈입니다. 모스펫은 Vishay SiC654A 50A Power Stage를, 커패시터는 AP-CON 5K 시리즈 솔리드 폴리머 모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간 여러 이유로 하이엔드 라인업을 제대로 출시하지 못해왔던 AMD였지만 최근에는 조금 다른 행보를 보였습니다. RDNA 2 아키텍처를 적용한 일명 빅 나비(Big Navi) 그래픽카드는 더 크고 아름다워진 코어를 바탕으로 경쟁사 지포스 RTX 30 시리즈를 위협하는 3D 성능을 보여줍니다. RDNA 1 아키텍처를 채용한 RX 5000 시리즈가 여러 방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일부 드라이버 문제나 이슈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었는데요. 이번 RX 6000 시리즈는 기존 아키텍처를 개선하고 더욱더 강력한 성능을 내포할 수 있도록 많은 부분에서 변화를 주었습니다.    똑같은 7 nm 제조공정을 활용하면서도 부스트 클록은 RX 5000 시리즈보다 훨씬 높아졌고, 메모리는 GDDR6 모듈을 채용해서 더욱더 빠르게 작동합니다. 게다가 혁신적으로 바뀐 부분이 있는데, 바로 ROP 변경과 Infinity Cache 탑재입니다. 그간 AMD 그래픽카드는 FLOPS 계산에 의해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여겨짐에도 불구하고 ROP가 발목을 잡는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습니다. 실제로 AMD는 보수적인 숫자로 ROP를 유지해오기도 했죠. 하지만 이번 세대에서는 무려 128개라는 숫자를 투자했습니다. 게다가 128MB Infinity Cache를 탑재하면서 대역폭에 대한 높은 효율을 갖추는 데에도 성공했습니다. 실제로 RDNA 2 아키텍처는 메모리 버스가 256-bit이기 때문에 고해상도에서 성능이 발목을 잡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컸습니다. 하지만 별도 캐시 메모리를 갖추면서 이런 단점을 상쇄시켰고, 성능 하락 폭을 최소화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최상위 제품인 라데온 RX 6900 XT는 5,120 SP와 GDDR6 16GB VRAM, 128 ROP를 갖추어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발휘합니다. RA 유닛 역시 80개를 갖추고 있지만, 레이트레이싱 면에서는 성능이 다소 아쉬운 게 사실인데요. 그럼에도 AMD 역시 레이트레이싱 분야로 본격적인 진출을 했다는 점에서는 높게 평가할 만합니다. 레이트레이싱도 여러 분야로 나눌 수 있는데, 섀도(Shadow) 영역에 대한 성능은 괜찮은 편이니, 레이트레이싱을 지원하는 게임에 따라서는 우수한 그래픽과 괜찮은 성능을 모두 챙길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ASUS DUAL RX 6600 XT OC 8GB의 GPU-Z 정보입니다. 이 제품은 표기상 부스트 클록이 2,593 MHz로 RX 6600 XT 기본 부스트 클록(2,589 MHz)보다 4 MHz 높습니다.      테스트에서는 추가적인 오버클록을 적용한 결과도 첨부했습니다. 코어 클록은 210 MHz, 메모리 클록은 800 MHz(유효 클록 1,600 MHz)를 추가로 인가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오버클록을 적용할 때 중요하게 여기는 파워 타깃(파워 리밋)은 20%만큼 높일 수 있어 최대로 올렸습니다. 퀘이사존에 입고된 한 개 제품의 오버클록 결과이므로 모든 제품이 이 정도로 오버클록 된다고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날 TV나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각종 영상물(영화, 드라마, 광고 등)에는 다양한 컴퓨터 그래픽, 우리에게 익숙한 용어로 CG가 첨가됩니다. CG를 사용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현실적인 여건(촬영 조건, 환경, 기후, 가상 생명체나 물체 등)이나 배우에게 들어가는 비용, 위험성(폭발과 같은 고난도 스턴트 등)과 같은 복합적인 문제를 해소할 목적이 큽니다. 하지만 현실과 동떨어진 품질로 CG를 삽입한다면 몰입감을 해치고 조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최대한 현실과 비슷하게 만드는 게 중요한데, 현실성을 더해주는 CG 요소 중 하나는 바로 레이트레이싱(Ray Tracing, 광선 추적)입니다.  레이트레이싱은 표현 그대로 광선, 즉 빛을 발하는 물체로부터 발산하는 빛이 어떤 경로로 이동하는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빛을 추적하는 게 어떻게 현실감을 주는지 궁금하실 수 있는데, 레이트레이싱이 접목됨으로 인해 가장 두드러지게 보이는 표현 차이 중 하나는 바로 사물 반사입니다. 그간 일반적인 게임에서는 유리나 금속 재질과 같은 사물에 반사되는 물체를 미리 렌더된 화상으로 대체하거나 여러 기법을 이용해 눈속임해 왔습니다. 레이트레이싱은 매우 높은 시스템 성능을 요구해왔고, 비교적 최근까지도 실시간 렌더링에는 상당한 제약이 뒤따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NVIDIA에서 RT 코어를 탑재하면서부터는 얘기가 달라졌습니다. 레이트레이싱 처리를 위한 전용 RT 코어가 탑재되면서 레이트레이싱 성능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었고, 후발주자로 따라온 AMD 역시 레이트레이싱을 앞으로 게임 산업을 이끌어갈 중요 기술로 받아들이고 RA(Ray Accelerator) 코어를 탑재하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더 현실에 가까운 그래픽을 표현하고자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이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게이머 입장에서는 사양을 깎아 먹는 주원인으로 여겨 이를 잘 활용하지 않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레이트레이싱 처리를 위한 성능은 더욱더 가속화될 테고, 머지않은 시점에서는 진정한 의미로 누구나 레이트레이싱 옵션을 활성화해서 조금 더 현실적인 그래픽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 레이트레이싱 테스트 분야에서는 3DMark Port Royal 테스트와 레이트레이싱 지원 게임 성능을 함께 측정해보았습니다.레이트레이싱 & RTX 소개 칼럼 보러 가기 언리얼 레이트레이싱 테크 데모 영상​* FE: Founders Edition | Ref.: Reference 게임 그래프 0.1%, 1% Low Framerate란?(눌러서 펼치기)     일반적인 FPS 측정 툴은 1초라는 시간 간격을 두고 FPS 수치를 기록합니다. 이는 우리가 흔히 FPS 레이트로 보는 수치가 FPS, 즉 초당 프레임 수(Frame per Second)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FPS 수치로 프레임을 기록할 경우 FPS 수치가 간헐적으로 떨어지는 끊김 현상, 스터터링(Stuttering)을 제대로 체크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임에서 FPS 수치는 60 FPS 이상을 가리키고 있지만, 낮게 느껴지는 현상이 여기에서 기인합니다. 이런 순간적인 FPS 드롭을 감지해내기 위해서는 PresentMon 계열 툴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NVIDIA에서 새롭게 제공하는 FrameView나 AMD에서 제공하는 OCAT 역시 PresentMon 계열 FPS 측정 도구입니다. PresentMon과 같이 FPS 타임을 기록할 수 있는 툴을 이용하면 벤치마크를 진행하는 동안 생성되는 모든 FPS를 기록할 수 있으며, 이렇게 측정된 원시 값(RAW Data)을 활용해 조금 더 원론적인 의미의 FPS 수치를 다양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0.1%나 1% 같은 수치는 이렇게 측정해낸 모든 FPS 수치를 백분위로 환산했을 때 하위 0.1% 및 1%에 해당하는 수치를 기록한 값입니다. 0.1% Low Framerate는 게임을 즐기면서 체감할 수 있는 FPS 드롭 수치, 1% Low Framerate는 일반적인 FPS 측정 툴이 잡아내는 최소 FPS 수치라고 이해한다면 그래프를 읽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NVIDIA Founders Edition(파운더스 에디션)에 대해 NVIDIA 파운더스 에디션의 평가를 다시 내려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파운더스 에디션=레퍼런스로 여기고 있었는데요. 20 시리즈에서 이례적으로 파운더스 에디션에 플라워 타입 쿨링 설루션, 팩토리 오버클록을 적용하고 출시가보다 높은 가격을 책정하면서 이런 고정관념에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최신인 30 시리즈에 이르러서는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독특한 쿨링 설루션과 미려한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전원부는 이전 세대부터 레퍼런스라고는 보기 어려울 정도로 강화됐고요. NVIDIA 지포스 RTX 30 시리즈 파운더스 에디션은 웬만한 서브 밴더 그래픽카드보다 높은 게임, 쿨링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파운더스 에디션을 NVIDIA 자체 비레퍼 모델로 보아도 손색없는 수준이 되었다고 해도 무리는 아닙니다.​소음 측정에 쓰인 장비 (CR-152A)소비 전력 측정에 쓰인 장비 (왼쪽: HPM-100 Wattman, 오른쪽: NVIDIA PCAT 장비 소개 기사 링크)* 사이버펑크 2077(QHD, ULTRA 옵션)을 10분간 구동한 후 최댓값입니다.* 사이버펑크 2077(QHD, ULTRA 옵션)을 10분간 구동한 후 GPU-Z에 표기된 최대 RPM을 기준으로 쿨링팬을 설정하고 소음계를 그래픽카드에서 20cm 이격 시켜 측정했습니다.소음원 사례별 소음 크기 (출처: 국가소음정보시스템)열화상 카메라 온도 측정   *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감지하여 대상 물체의 열 분포를 보여주는 카메라입니다. 같은 비접촉 방식인 열화상 온도계가 한 점의 온도만을 측정할 수 있지만, 열화상 카메라는 대상 물체 전체 온도를 동시에 측정하여 온도의 높고 낮음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칠흑 같이 어두워    이번 제품은 일부분을 제외하고 진한 검은색으로 둘러 싸여 있습니다. 한 가지 색으로 깔끔하게 통일되어 있어 마음에 드네요.  백플레이트에는 타공홀이 있지만, 과하지 않고 절제된 느낌입니다. 보통 브래킷을 보면, 뭉뚝한 히트파이프 끝부분이 보이는데요, ASUS DUAL RX 6600 XT에서는 측면에서 히트파이프가 보이는 구조입니다. 메인보드에 직접 장착 시, 측면에서 보이는 히트파이프가 단점일 수 있겠네요.■ 소음을 내주고 온도를 취한다    팩토리 오버클록이 적용되어 있지만, 부스트 클록이 레퍼런스 클록보다 4 MHz(0.2 % O.C)밖에 높지 않아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레이트레이싱을 제외하면 대체로 RTX 3060을 앞서는 성능인데, 큰 차이는 아닙니다. 하지만 같은 가격에 레이트레이싱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RX 6600 XT가 매력적이네요.     쿨링 테스트 결과, GPU와 전원부 온도 모두 50℃대로 준수합니다. 오버클록을 해도 거의 같은 온도인 점이 인상적이네요. 그러나 팬 소음이 45.1 dBA로, 메인스트림 등급치고는 소음 수치가 높은 편입니다. 온도가 높지 않으니 소음이 신경 쓰이는 분들은 팬속을 수동으로 조금 낮게 고정하고 사용하셔도 좋겠네요. 퀘이사존의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AMD 암드 에이엠디 Radeon 라데온 레이디언 ASUS 아수스 에이수스 아서스 RX6600XT 6600XT 라데온6600XT Radeon6600XT DUAL 듀얼

  • 퀘이사존

    2021-08-23

    ▲ 자세한 제품 사진 보러 가기메인스트림 그래픽카드 대령이요~       그래픽카드는 엔트리, 메인스트림, 퍼포먼스 등 여러 등급으로 나뉩니다. 그 중 메인스트림 등급은 가격 대비 성능이 좋아 제조사에서 가장 많은 수요를 기대하는 제품입니다. 8월 11일, 드디어 AMD에서도 메인스트림 등급의 그래픽카드 라데온 RX 6600 XT를 출시했습니다. 경쟁사인 NVIDIA는 메인스트림 등급인 지포스 RTX 3060을 이미 2월 25일에 출시했죠. NVIDIA보다 약 6개월 정도 늦었지만, 퀘이사존 벤치마크 결과, 전반적으로 RTX 3060보다 높은 성능을 자랑했습니다.     6600 XT의 MSRP는 $379로, RTX 3060보다 $50 더 높은데요. 실제 국내 판매가는 칼럼 작성일 기준 인터넷 쇼핑몰 최저가가 양쪽 모두 약 73만 원 정도로,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가격 대비 성능은 6600 XT가 메리트 있지만, 그래픽카드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메인스트림 등급치곤 비싼 가격이죠.    가격이 안정화되길 바라며, 오늘은 ASRock 라데온 RX 6600 XT CHALLENGER D OC 8GB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로 전 칼럼에서 ASRock RX 6600 XT 3종을 다뤘는데요, 이번에는 다른 두 제품은 제쳐두고, 하나의 제품만 집중 분석해보겠습니다.   ▲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올블랙 컬러의 무난한 디자인입니다. 슈라우드의 높낮이를 다르게 하고, 일부에 패턴 장식을 넣어 단조로움을 없애려는 느낌입니다. 전면 위아래에는 V자 모양으로 유광 검은색이 칠해져 있는데, 거울처럼 사물이 반사되어 보입니다. 쿨링팬은 100 mm 2개로 상당히 큰 편입니다. 백플레이트는 흰색 사선이 그어져 있고, 별다른 장식은 없습니다. 특이하게도 백플레이트가 방열판 전체가 아닌 PCB 기판까지만 가리고 있습니다.       브래킷을 제외한 실측 길이는 269 mm, 너비는 130 mm, 제품 두께는 2 슬롯입니다. 출력 포트는 DisplayPort 1.4a 3개, HDMI 2.1을 1개 지원합니다.         6 mm 히트파이프 2개가 GPU, 메모리, 전원부를 한 번에 쿨링합니다.  ▲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ASRock 자체 설계 기판으로 전원부는 8+2페이즈입니다. 모스펫은 ON Semiconductor NCP302045 40A Power Stage, NCP302155 55A Power Stage를, 커패시터는 AP-CON 5K 시리즈 솔리드 폴리머 모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간 여러 이유로 하이엔드 라인업을 제대로 출시하지 못해왔던 AMD였지만 최근에는 조금 다른 행보를 보였습니다. RDNA 2 아키텍처를 적용한 일명 빅 나비(Big Navi) 그래픽카드는 더 크고 아름다워진 코어를 바탕으로 경쟁사 지포스 RTX 30 시리즈를 위협하는 3D 성능을 보여줍니다. RDNA 1 아키텍처를 채용한 RX 5000 시리즈가 여러 방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일부 드라이버 문제나 이슈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었는데요. 이번 RX 6000 시리즈는 기존 아키텍처를 개선하고 더욱더 강력한 성능을 내포할 수 있도록 많은 부분에서 변화를 주었습니다.    똑같은 7 nm 제조공정을 활용하면서도 부스트 클록은 RX 5000 시리즈보다 훨씬 높아졌고, 메모리는 GDDR6 모듈을 채용해서 더욱더 빠르게 작동합니다. 게다가 혁신적으로 바뀐 부분이 있는데, 바로 ROP 변경과 Infinity Cache 탑재입니다. 그간 AMD 그래픽카드는 FLOPS 계산에 의해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여겨짐에도 불구하고 ROP가 발목을 잡는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습니다. 실제로 AMD는 보수적인 숫자로 ROP를 유지해오기도 했죠. 하지만 이번 세대에서는 무려 128개라는 숫자를 투자했습니다. 게다가 128MB Infinity Cache를 탑재하면서 대역폭에 대한 높은 효율을 갖추는 데에도 성공했습니다. 실제로 RDNA 2 아키텍처는 메모리 버스가 256-bit이기 때문에 고해상도에서 성능이 발목을 잡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컸습니다. 하지만 별도 캐시 메모리를 갖추면서 이런 단점을 상쇄시켰고, 성능 하락 폭을 최소화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최상위 제품인 라데온 RX 6900 XT는 5,120 SP와 GDDR6 16GB VRAM, 128 ROP를 갖추어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발휘합니다. RA 유닛 역시 80개를 갖추고 있지만, 레이트레이싱 면에서는 성능이 다소 아쉬운 게 사실인데요. 그럼에도 AMD 역시 레이트레이싱 분야로 본격적인 진출을 했다는 점에서는 높게 평가할 만합니다. 레이트레이싱도 여러 분야로 나눌 수 있는데, 섀도(Shadow) 영역에 대한 성능은 괜찮은 편이니, 레이트레이싱을 지원하는 게임에 따라서는 우수한 그래픽과 괜찮은 성능을 모두 챙길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ASRock 라데온 RX 6600 XT CHALLENGER D OC 8GB의 GPU-Z 정보입니다. 이 제품은 표기상 부스트 클록이 2,593 MHz로 RX 6600 XT 기본 부스트 클록(2,589 MHz)보다 4 MHz 높습니다.      테스트에서는 추가적인 오버클록을 적용한 결과도 첨부했습니다. 코어 클록은 210 MHz, 메모리 클록은 800 MHz(유효 클록 1,600 MHz)를 추가로 인가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오버클록을 적용할 때 중요하게 여기는 파워 타깃(파워 리밋)은 20%만큼 높일 수 있어 최대로 올렸습니다. 퀘이사존에 입고된 한 개 제품의 오버클록 결과이므로 모든 제품이 이 정도로 오버클록 된다고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날 TV나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각종 영상물(영화, 드라마, 광고 등)에는 다양한 컴퓨터 그래픽, 우리에게 익숙한 용어로 CG가 첨가됩니다. CG를 사용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현실적인 여건(촬영 조건, 환경, 기후, 가상 생명체나 물체 등)이나 배우에게 들어가는 비용, 위험성(폭발과 같은 고난도 스턴트 등)과 같은 복합적인 문제를 해소할 목적이 큽니다. 하지만 현실과 동떨어진 품질로 CG를 삽입한다면 몰입감을 해치고 조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최대한 현실과 비슷하게 만드는 게 중요한데, 현실성을 더해주는 CG 요소 중 하나는 바로 레이트레이싱(Ray Tracing, 광선 추적)입니다.  레이트레이싱은 표현 그대로 광선, 즉 빛을 발하는 물체로부터 발산하는 빛이 어떤 경로로 이동하는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빛을 추적하는 게 어떻게 현실감을 주는지 궁금하실 수 있는데, 레이트레이싱이 접목됨으로 인해 가장 두드러지게 보이는 표현 차이 중 하나는 바로 사물 반사입니다. 그간 일반적인 게임에서는 유리나 금속 재질과 같은 사물에 반사되는 물체를 미리 렌더된 화상으로 대체하거나 여러 기법을 이용해 눈속임해 왔습니다. 레이트레이싱은 매우 높은 시스템 성능을 요구해왔고, 비교적 최근까지도 실시간 렌더링에는 상당한 제약이 뒤따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NVIDIA에서 RT 코어를 탑재하면서부터는 얘기가 달라졌습니다. 레이트레이싱 처리를 위한 전용 RT 코어가 탑재되면서 레이트레이싱 성능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었고, 후발주자로 따라온 AMD 역시 레이트레이싱을 앞으로 게임 산업을 이끌어갈 중요 기술로 받아들이고 RA(Ray Accelerator) 코어를 탑재하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더 현실에 가까운 그래픽을 표현하고자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이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게이머 입장에서는 사양을 깎아 먹는 주원인으로 여겨 이를 잘 활용하지 않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레이트레이싱 처리를 위한 성능은 더욱더 가속화될 테고, 머지않은 시점에서는 진정한 의미로 누구나 레이트레이싱 옵션을 활성화해서 조금 더 현실적인 그래픽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 레이트레이싱 테스트 분야에서는 3DMark Port Royal 테스트와 레이트레이싱 지원 게임 성능을 함께 측정해보았습니다.레이트레이싱 & RTX 소개 칼럼 보러 가기 언리얼 레이트레이싱 테크 데모 영상​* FE: Founders Edition | Ref.: Reference 게임 그래프 0.1%, 1% Low Framerate란?(눌러서 펼치기)     일반적인 FPS 측정 툴은 1초라는 시간 간격을 두고 FPS 수치를 기록합니다. 이는 우리가 흔히 FPS 레이트로 보는 수치가 FPS, 즉 초당 프레임 수(Frame per Second)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FPS 수치로 프레임을 기록할 경우 FPS 수치가 간헐적으로 떨어지는 끊김 현상, 스터터링(Stuttering)을 제대로 체크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임에서 FPS 수치는 60 FPS 이상을 가리키고 있지만, 낮게 느껴지는 현상이 여기에서 기인합니다. 이런 순간적인 FPS 드롭을 감지해내기 위해서는 PresentMon 계열 툴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NVIDIA에서 새롭게 제공하는 FrameView나 AMD에서 제공하는 OCAT 역시 PresentMon 계열 FPS 측정 도구입니다. PresentMon과 같이 FPS 타임을 기록할 수 있는 툴을 이용하면 벤치마크를 진행하는 동안 생성되는 모든 FPS를 기록할 수 있으며, 이렇게 측정된 원시 값(RAW Data)을 활용해 조금 더 원론적인 의미의 FPS 수치를 다양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0.1%나 1% 같은 수치는 이렇게 측정해낸 모든 FPS 수치를 백분위로 환산했을 때 하위 0.1% 및 1%에 해당하는 수치를 기록한 값입니다. 0.1% Low Framerate는 게임을 즐기면서 체감할 수 있는 FPS 드롭 수치, 1% Low Framerate는 일반적인 FPS 측정 툴이 잡아내는 최소 FPS 수치라고 이해한다면 그래프를 읽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NVIDIA Founders Edition(파운더스 에디션)에 대해 NVIDIA 파운더스 에디션의 평가를 다시 내려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파운더스 에디션=레퍼런스로 여기고 있었는데요. 20 시리즈에서 이례적으로 파운더스 에디션에 플라워 타입 쿨링 설루션, 팩토리 오버클록을 적용하고 출시가보다 높은 가격을 책정하면서 이런 고정관념에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최신인 30 시리즈에 이르러서는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독특한 쿨링 설루션과 미려한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전원부는 이전 세대부터 레퍼런스라고는 보기 어려울 정도로 강화됐고요. NVIDIA 지포스 RTX 30 시리즈 파운더스 에디션은 웬만한 서브 밴더 그래픽카드보다 높은 게임, 쿨링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파운더스 에디션을 NVIDIA 자체 비레퍼 모델로 보아도 손색없는 수준이 되었다고 해도 무리는 아닙니다.​소음 측정에 쓰인 장비 (CR-152A)소비 전력 측정에 쓰인 장비 (왼쪽: HPM-100 Wattman, 오른쪽: NVIDIA PCAT 장비 소개 기사 링크)* 사이버펑크 2077(QHD, ULTRA 옵션)을 10분간 구동한 후 최댓값입니다.* 사이버펑크 2077(QHD, ULTRA 옵션)을 10분간 구동한 후 GPU-Z에 표기된 최대 RPM을 기준으로 쿨링팬을 설정하고 소음계를 그래픽카드에서 20cm 이격 시켜 측정했습니다.소음원 사례별 소음 크기 (출처: 국가소음정보시스템)열화상 카메라 온도 측정   *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감지하여 대상 물체의 열 분포를 보여주는 카메라입니다. 같은 비접촉 방식인 열화상 온도계가 한 점의 온도만을 측정할 수 있지만, 열화상 카메라는 대상 물체 전체 온도를 동시에 측정하여 온도의 높고 낮음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짧은 백플레이트    전면부와 백플레이트 모두 검은색에 무난한 디자인입니다. 그래픽카드를 수직 장착한다면 상관없지만, 측면에서 보이는 구리 히트파이프가 올블랙 감성을 깨는 느낌입니다. 히트파이프의 색상이 은색이거나 슈라우드로 가렸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백플레이트는 방열판 전체를 덮지 않아 방열판 일부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데요. 외관상 깔끔해 보이진 않지만, 노출된 방열판으로 쿨링팬 바람이 바로 통과하여 램을 쿨링하는 의외의 효과가 있었습니다. 낮은 전력 소모량에 따라 방열판 두께도 그리 두껍지 않아서 무게가 628g밖에 되지 않습니다.■ 메인스트림 성능은?    ASRock 3종 칼럼에서는 3DMark 성능만 확인해보았는데요, 이번에 게임 성능에서도 RTX 3060보다 앞서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 제품은 팩토리 오버클록이 적용되어 있는데, 레퍼런스 클록보다 부스트 클록이 4 MHz밖에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레퍼런스 클록일 때와 차이가 미미하네요. 그리고 바로 위 등급인 RX 6700 XT와 성능 차이가 큰 편인데요. 라인업을 더 촘촘히 하기 위해 6600 XT와 6700 XT 사이의 그래픽카드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쿨링 성능은 GPU 코어 온도가 최대 65℃, 소음 수치는 41.4 dBA로 평범합니다. ■ 디앤디컴의 다이나믹케어 서비스    당연한 이야기지만, 소비자는 사후 지원(A/S, After Serviece)이 좋은 제품을 선호합니다. 자신의 과실이 아니더라도 제품에 이상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특히 그래픽카드 같은 값이 비싼 제품일수록 사후 지원에 신경을 더 쓸 수 밖에 없죠. 오늘 소개해드린 ASRock 그래픽카드는 디앤디컴에서 유통합니다. 디앤디컴은 위의 사진처럼 다이나믹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대표적인 6가지 서비스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고객 과실까지 무상 수리를 지원한다는 점은 특히 매력적이네요. 퀘이사존의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ASRock 애즈락 에즈락 애즈록 에즈록 AMD 암드 에이엠디 Radeon 라데온 레이디언 RX6600XT 6600XT 라데온6600XT Radeon6600XT CHALLENGER 챌린저 챌린져 첼린저 첼린져

  • 퀘이사존

    2021-08-20

    ▲ 자세한 제품 사진 보러 가기RX 6600 XT 삼총사 등장    이번 2020 하계 도쿄 올림픽, 재밌게 보셨나요? 코로나로 인해 이번 올림픽을 건너뛰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요. 다행히 올해 개최되어, 선수들이 전 세계에 자신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우상혁 선수가 출전한 높이 뛰기 경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비인기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신기록을 가뿐히 넘기고, 내로라하는 선수들과 겨뤄 당당히 4위를 기록했죠. 물론, 이 부분도 인상적이지만, 해설자의 말이 잊히질 않습니다. 육상 기록은 모래사장에 그린 그림과 같다고 하는데, 이 말은 즉, 육상 선수들은 일취월장하여 과거 신기록이 금세 깨진다는 의미입니다.     하드웨어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정말 좋다고 생각했던 제품들이 점점 잊히고, 더 좋은 성능의 제품들이 그 자리를 차지합니다. 그중 그래픽카드는 어느새 NVIDIA RTX 30 시리즈, AMD 라데온 6000 시리즈까지 발전하여, 이전작들 보다 높은 성능을 뽐내고 있습니다.    NVIDIA RTX 30 시리즈의 가장 낮은 라인업은 RTX 3060, AMD 라데온 6000 시리즈에서는 RX 6700 XT이었습니다. 전자는 메인스트림 등급이 맞지만, 후자는 퍼포먼스 등급에 가까웠죠. 그래서 AMD는 지난 8월 11일, 메인스트림 등급의 라데온 RX 6600 XT를 출시했습니다. RX 6700 XT가 다소 과하다고 느꼈던 소비자에겐 환영할만한 소식이죠.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도 RX 6600 XT 칩세트를 사용합니다. 바로, ASRock에서 출시한 세 종류의 그래픽카드인데요. 각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알아보겠습니다. ▲ 좌측부터 CHALLENGER D, CHALLNGER Pro, Phantom Gaming.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패키징 박스 크기는 왼쪽부터 36.5 x 21.6 x 6.5 (cm), 39.5 x 22.8 x 11.2 (cm), 40 x 23 x 11.5 (cm)입니다. 3팬 모델 박스 크기는 같다고 봐도 되겠네요. CHALLENGER 박스의 앞면에는 제품 사진이 있어 미리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hantom Gaming에는 제품 사진이 없고, PG로고가 크게 박혀있습니다. ▲ 좌측부터 CHALLENGER D, CHALLNGER Pro, Phantom Gaming.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전면부는 세 제품 모두 검은색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CHALLENGER Pro는 CHALLENGER D를 옆으로 늘린 모습입니다. CHALLENGER 모델의 공통점은 무채색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반면, P.G(Phantom Gaming)는 쿨링팬 위아래로 빨간 사선 장식을 4개 배치하여 포인트를 줬습니다. 또한, 중앙 쿨링팬만 반투명합니다.   ▲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P.G의 측면과 중앙 쿨링팬에서는 RGB LED가 점등됩니다. 중앙 쿨링팬이 반투명해서 RGB LED를 효과적으로 반사합니다. CHALLENGER 모델은 RGB LED가 없습니다. ▲ 좌측부터 CHALLENGER D, CHALLNGER Pro, Phantom Gaming.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왼쪽의 CHALLENGER D 모델은 다른 두 제품과는 다르게 백플레이트가 짧아 방열판 일부가 보입니다. 뒤에서도 쿨링팬이 훤히 보이네요. 백플레이트 장식을 보면, CHALLENGER 모델은 흰색 사선이, P.G에는 빨간색 사선이 그어져 있습니다. 검흰, 검빨 모두 잘 어울리는 조합이네요. ▲ 좌측부터 CHALLENGER D, CHALLNGER Pro, Phantom Gaming.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듀얼 쿨링팬인 CHALLENGER D의 쿨링팬 크기는 100 mm, 3팬인 CHALLNGER Pro와 P.G는 90 mm로 구성됩니다. CHALLENGER D모델은 쿨링팬 아래로 튀어나온 히트파이프가 보이네요. ▲ 좌측부터 CHALLENGER D, CHALLNGER Pro, Phantom Gaming. 사진을 누르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셋 모두 보조전원 8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측면에는 RADEON 문구가 공통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방열판을 보면, CHALLENGER 모델은 히트파이프가 구리색인데, P.G는 은색으로 도금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방열판 색상과 비교해 구리색이 너무 튀는 느낌이네요.  그간 여러 이유로 하이엔드 라인업을 제대로 출시하지 못해왔던 AMD였지만 최근에는 조금 다른 행보를 보였습니다. RDNA 2 아키텍처를 적용한 일명 빅 나비(Big Navi) 그래픽카드는 더 크고 아름다워진 코어를 바탕으로 경쟁사 지포스 RTX 30 시리즈를 위협하는 3D 성능을 보여줍니다. RDNA 1 아키텍처를 채용한 RX 5000 시리즈가 여러 방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일부 드라이버 문제나 이슈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었는데요. 이번 RX 6000 시리즈는 기존 아키텍처를 개선하고 더욱더 강력한 성능을 내포할 수 있도록 많은 부분에서 변화를 주었습니다.     똑같은 7 nm 제조공정을 활용하면서도 부스트 클록은 RX 5000 시리즈보다 훨씬 높아졌고, 메모리는 GDDR6 모듈을 채용해서 더욱더 빠르게 작동합니다. 게다가 혁신적으로 바뀐 부분이 있는데, 바로 ROP 변경과 Infinity Cache 탑재입니다. 그간 AMD 그래픽카드는 FLOPS 계산에 의해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여겨짐에도 불구하고 ROP가 발목을 잡는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습니다. 실제로 AMD는 보수적인 숫자로 ROP를 유지해오기도 했죠. 하지만 이번 세대에서는 무려 128개라는 숫자를 투자했습니다. 게다가 128MB Infinity Cache를 탑재하면서 대역폭에 대한 높은 효율을 갖추는 데에도 성공했습니다. 실제로 RDNA 2 아키텍처는 메모리 버스가 256-bit이기 때문에 고해상도에서 성능이 발목을 잡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컸습니다. 하지만 별도 캐시 메모리를 갖추면서 이런 단점을 상쇄시켰고, 성능 하락 폭을 최소화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최상위 제품인 라데온 RX 6900 XT는 5,120 SP와 GDDR6 16GB VRAM, 128 ROP를 갖추어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발휘합니다. RA 유닛 역시 80개를 갖추고 있지만, 레이트레이싱 면에서는 성능이 다소 아쉬운 게 사실인데요. 그럼에도 AMD 역시 레이트레이싱 분야로 본격적인 진출을 했다는 점에서는 높게 평가할 만합니다. 레이트레이싱도 여러 분야로 나눌 수 있는데, 섀도(Shadow) 영역에 대한 성능은 괜찮은 편이니, 레이트레이싱을 지원하는 게임에 따라서는 우수한 그래픽과 괜찮은 성능을 모두 챙길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ASRock 라데온 RX 6600 XT 3종의 GPU-Z 정보입니다. 왼쪽부터 표기상 부스트 클록이 2,593 MHz, 2,602 MHz, 2,607 MHz입니다. RX 6600 XT 기본 부스트 클록(2,589 MHz)보다 4 MHz, 13 MHz, 18 MHz 높습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추가적인 오버클록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파워 타깃(파워 리밋)은 세 제품 모두 20%만큼 높일 수 있습니다. 오늘날 TV나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각종 영상물(영화, 드라마, 광고 등)에는 다양한 컴퓨터 그래픽, 우리에게 익숙한 용어로 CG가 첨가됩니다. CG를 사용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현실적인 여건(촬영 조건, 환경, 기후, 가상 생명체나 물체 등)이나 배우에게 들어가는 비용, 위험성(폭발과 같은 고난도 스턴트 등)과 같은 복합적인 문제를 해소할 목적이 큽니다. 하지만 현실과 동떨어진 품질로 CG를 삽입한다면 몰입감을 해치고 조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최대한 현실과 비슷하게 만드는 게 중요한데, 현실성을 더해주는 CG 요소 중 하나는 바로 레이트레이싱(Ray Tracing, 광선 추적)입니다.  레이트레이싱은 표현 그대로 광선, 즉 빛을 발하는 물체로부터 발산하는 빛이 어떤 경로로 이동하는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빛을 추적하는 게 어떻게 현실감을 주는지 궁금하실 수 있는데, 레이트레이싱이 접목됨으로 인해 가장 두드러지게 보이는 표현 차이 중 하나는 바로 사물 반사입니다. 그간 일반적인 게임에서는 유리나 금속 재질과 같은 사물에 반사되는 물체를 미리 렌더된 화상으로 대체하거나 여러 기법을 이용해 눈속임해 왔습니다. 레이트레이싱은 매우 높은 시스템 성능을 요구해왔고, 비교적 최근까지도 실시간 렌더링에는 상당한 제약이 뒤따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NVIDIA에서 RT 코어를 탑재하면서부터는 얘기가 달라졌습니다. 레이트레이싱 처리를 위한 전용 RT 코어가 탑재되면서 레이트레이싱 성능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었고, 후발주자로 따라온 AMD 역시 레이트레이싱을 앞으로 게임 산업을 이끌어갈 중요 기술로 받아들이고 RA(Ray Accelerator) 코어를 탑재하기 시작했습니다.  조금 더 현실에 가까운 그래픽을 표현하고자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이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게이머 입장에서는 사양을 깎아 먹는 주원인으로 여겨 이를 잘 활용하지 않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레이트레이싱 처리를 위한 성능은 더욱더 가속화될 테고, 머지않은 시점에서는 진정한 의미로 누구나 레이트레이싱 옵션을 활성화해서 조금 더 현실적인 그래픽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 레이트레이싱 테스트 분야에서는 3DMark Port Royal 테스트와 레이트레이싱 지원 게임 성능을 함께 측정해보았습니다.레이트레이싱 & RTX 소개 칼럼 보러 가기 언리얼 레이트레이싱 테크 데모 영상​* FE: Founders Edition | Ref.: Reference 게임 그래프 0.1%, 1% Low Framerate란?(눌러서 펼치기)     일반적인 FPS 측정 툴은 1초라는 시간 간격을 두고 FPS 수치를 기록합니다. 이는 우리가 흔히 FPS 레이트로 보는 수치가 FPS, 즉 초당 프레임 수(Frame per Second)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FPS 수치로 프레임을 기록할 경우 FPS 수치가 간헐적으로 떨어지는 끊김 현상, 스터터링(Stuttering)을 제대로 체크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임에서 FPS 수치는 60 FPS 이상을 가리키고 있지만, 낮게 느껴지는 현상이 여기에서 기인합니다. 이런 순간적인 FPS 드롭을 감지해내기 위해서는 PresentMon 계열 툴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NVIDIA에서 새롭게 제공하는 FrameView나 AMD에서 제공하는 OCAT 역시 PresentMon 계열 FPS 측정 도구입니다. PresentMon과 같이 FPS 타임을 기록할 수 있는 툴을 이용하면 벤치마크를 진행하는 동안 생성되는 모든 FPS를 기록할 수 있으며, 이렇게 측정된 원시 값(RAW Data)을 활용해 조금 더 원론적인 의미의 FPS 수치를 다양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0.1%나 1% 같은 수치는 이렇게 측정해낸 모든 FPS 수치를 백분위로 환산했을 때 하위 0.1% 및 1%에 해당하는 수치를 기록한 값입니다. 0.1% Low Framerate는 게임을 즐기면서 체감할 수 있는 FPS 드롭 수치, 1% Low Framerate는 일반적인 FPS 측정 툴이 잡아내는 최소 FPS 수치라고 이해한다면 그래프를 읽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NVIDIA Founders Edition(파운더스 에디션)에 대해 NVIDIA 파운더스 에디션의 평가를 다시 내려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파운더스 에디션=레퍼런스로 여기고 있었는데요. 20 시리즈에서 이례적으로 파운더스 에디션에 플라워 타입 쿨링 설루션, 팩토리 오버클록을 적용하고 출시가보다 높은 가격을 책정하면서 이런 고정관념에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최신인 30 시리즈에 이르러서는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독특한 쿨링 설루션과 미려한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전원부는 이전 세대부터 레퍼런스라고는 보기 어려울 정도로 강화됐고요. NVIDIA 지포스 RTX 30 시리즈 파운더스 에디션은 웬만한 서브 밴더 그래픽카드보다 높은 게임, 쿨링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파운더스 에디션을 NVIDIA 자체 비레퍼 모델로 보아도 손색없는 수준이 되었다고 해도 무리는 아닙니다.​소음 측정에 쓰인 장비 (CR-152A)소비 전력 측정에 쓰인 장비 (왼쪽: HPM-100 Wattman, 오른쪽: NVIDIA PCAT 장비 소개 기사 링크)* 사이버펑크 2077(QHD, ULTRA 옵션)을 10분간 구동한 후 최댓값입니다.* 사이버펑크 2077(QHD, ULTRA 옵션)을 10분간 구동한 후 GPU-Z에 표기된 최대 RPM을 기준으로 쿨링팬을 설정하고 소음계를 그래픽카드에서 20cm 이격 시켜 측정했습니다.소음원 사례별 소음 크기 (출처: 국가소음정보시스템)■ 생김새, 어떤 차이가?    앞서 ASRock에서 출시한 RX 6600 XT 삼총사를 만나보았는데요, CHALLENGER 모델끼리는 팬의 개수를 제외하면 외관상 차이가 거의 없었지만, CHALLENGER와 Phantom Gaming 사이에서 서로 다른 특징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우선, CHALLENGER 제품은 전면부가 무채색으로만 이뤄져 있지만, P.G(Phantom Gaming)는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죠. 금속 백플레이트도 검흰 조합, 검빨 조합으로 서로 달랐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RGB LED 유무인데요, P.G에서만 RGB LED가 점등됩니다. 소비자의 RGB 선호도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지겠네요.■ ASRock 3종 성능비교    3DMark성능 테스트에서는 ASRock RX 6600 XT CHALLENGER D OC모델을 순정 상태와 레퍼런스 클록(2,589 MHz)으로 낮춘 후 비교군에 넣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그래픽카드 3종 모두 팩토리 오버클록이 적용되어 있어 레퍼런스 클록보다 소폭 높은 성능을 기록했습니다. 셋 중 Phantom Gaming의 성능이 가장 좋고, 그다음으로 CHALLENGER 3팬, CHALLENGER 2팬 순입니다.    쿨링 테스트 결과, 오늘 다룬 ASRock 제품 중 3팬 모델은 소음에 민감한 소비자를 끌어들이기 충분해 보입니다. CHALLENGER PRO는 GPU 코어 최대 온도가 59℃에, 소음 수치는 34.6 dBA입니다. 상당히 조용한데요, P.G 모델은 같은 온도에 소음 수치가 무려 29.8 dBA로, 30이 채 되지 않습니다. 이처럼 그래픽카드 소음이 30 dBA 아래인 경우는 좀처럼 보기 힘듭니다. 그에 비해 2팬인 CHALLENGER D 제품은 65℃에 40.7 dBA입니다. 각각 따로 놓고 본다면 나쁘지 않은 수치지만, 3팬 성능과 비교해보니 아쉽게 느껴지네요.  퀘이사존의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ASRock 애즈락 에즈락 애즈록 에즈록 AMD 암드 에이엠디 Radeon 라데온 레이디언 RX6600XT 6600XT 라데온6600XT Radeon6600XT CHALLENGER 챌린저 챌린져 첼린저 첼린져 PHANTOMGAMING 팬텀게이밍 PG

  • 퀘이사존

    2021-08-14

    RX 6600 XT - PCIe 4.0 vs. PCIe 3.0 벤치마크과연 PCIe 3.0 시스템에서는 제성능을 못내는 걸까?    안녕하세요. QM벤치입니다. 현재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으로부터 바로 며칠 전, AMD는 라데온 RX 6600 XT 8GB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RDNA2 아키텍처 기반의 RX 6000 시리즈 중 막내이자, 현실적인 가격대로 메인스트림급 성능을 가진 모델입니다. 이는 QM슈아님의 퀘이사존 RX 6600 XT 벤치마크에서도 자세히 확인했고요. 하지만 당시 벤치마크에서 다루지 못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PCIe 버전에 따른 성능 차이인데요.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RX 6600 XT가 퍼포먼스~하이엔드급 모델과 달리 PCIe 레인이 x8로 제한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PCIe 배속에 따른 성능 차이는 x1 또는 x4까지 내려가는 수준이 아닌 이상, 생각보다 그 차이가 드라마틱 하지 않다는 것을 우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PCIe 4.0도 아닌 대역폭 지원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PCIe 3.0 플랫폼을 사용 중이라면? 아무리 RX 6600 XT가 메인스트림급 그래픽카드라 하더라도 염려가 됩니다. 그도 그럴 것이 고성능 그래픽카드의 경우 일반적으로 PCIe 4.0 x16 환경이 이상적인데, RX 6600 XT를 PCIe 3.0 환경에서 사용한다면 PCIe 4.0 x16 대비 대역폭은 무려 1/4 수준에 그치게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긴급하게 정밀한 검증을 거쳐, 추가 벤치마크 테스트 자료를 여러분께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PCI Express 버전에 따른 대역폭 차이(데이터 출처: 위키피디아)RX 6600 XT를 PCIe 3.0 플랫폼에서 사용할 경우 대역폭은 약 8 GB/s 수준에 그친다. 결국 PCIe 4.0 x4 환경과 동일한 수준인 것.    위 표를 참고하면, AMD 라데온 RX 6600 XT의 PCIe x8 배속 제한이 어째서 이슈가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만약 PCIe 4.0 플랫폼 사용자라면, PCIe 3.0 x16 환경과 동일한 대역폭 수준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메인스트림급 그래픽카드의 태생적인 성능을 감안하면, 큰 변수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PCIe 3.0 사용자라면 x8 제한으로 인해 고작 PCIe 2.0 x16 또는 PCIe 4.0 x4에 해당하는 대역폭 수준에 머물러, 그래픽카드가 제 성능을 내지 못할 것이라는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본 벤치마크 역시 바로 이 지점에 집중하여 PCIe 4.0 x8 환경과 PCIe 3.0 x8 환경을 다양한 시나리오를 적용하여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10종 게임 그리고 3종 해상도, 나아가 평균 FPS뿐만 아니라 1% Low 프레임레이트framerate 데이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RX 6600 XT - PCIe 4.0 vs. PCIe 3.0 벤치마크 시스템 사양    퀘이사존 그래픽카드 벤치마크 시스템은 빅나비(Navi 20 GPU) RX 6800 시리즈 출시를 기점으로 AMD 라이젠 플랫폼을 사용합니다. 라이젠 5000 시리즈 프로세서 출시로 인해, 최강 게이밍 플랫폼은 이제 인텔이 아닌 AMD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는 테스트 시점 기준 최신 버전인 AMD Adrenalin 2020 Edition 21.8.1 버전을 사용하였습니다. 그 외 윈도우 10, 마더보드 UEFI 및 시스템 드라이버 모두 최신 빌드 버전을 사용하였습니다.▲ 대원 CTS 제공: AMD 라이젠 7 5800X(8C/16T) ※ 벤치마크(링크)     CPU는 AMD 라이젠 7 5800X로 선정하였습니다. 높은 게이밍 성능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라이젠 5000 시리즈 중에서도 상급 게이밍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라이젠 5000 시리즈는 부스트 클록 알고리즘 개선과 함께 실제 게이밍 구동 시 적용되는 클록이 상당히 높아져, 게이밍 성능 향상 목적으로는 오버클록 효용성이 극히 낮습니다. 그러나 벤치마크에서는 유동적으로 변하는 CPU 클록 주파수 변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코어 4.7 GHz OC 설정으로 고정하여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대원 CTS 제공: ASUS TUF Gaming X570 PRO (Wi-Fi)     X570 칩세트 기반, ASUS TUF Gaming X570 PRO (Wi-Fi) 모델입니다. 3800 MHz 메모리 오버클록 및 IF 1:1 동기화도 문제가 없었으며, 전원부 온도 또한 나쁘지 않은 녀석입니다. 특히 AMD가 발표한 스마트 액세스 메모리Smart Access Memory 활성화를 위해서는 500 시리즈 마더보드가 필수이기도 하죠. 동일한 모델은 아니지만 ASUS TUF Gaming X570 PLUS (Wi-Fi) 제품은 QM센스가 칼럼을 진행하였으며, 좋은 평가를 받기도 하였습니다.(링크)▲ 서린씨앤아이 제공: G.SKILL TRIDENT Z ROYAL DDR4-3,200 MHz CL14 16GB x2     일명 보석 메모리로 통하는 지스킬 트라이던트 Z 로열 시리즈. 이제는 모르는 분들을 찾기 힘들 정도로 유명한 제품입니다. 최초 해당 제품이 등장했을 때는 특유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녹아든 화려한 보석 RGB LED가 충격적이기까지 했죠. 벤치마크에 사용된 메모리와 클록은 다르지만 QM슈아의 최신 트라이던트 Z 로열 칼럼(링크)을 통해 성능과 외형의 진면목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벤치마크에 사용된 모델은 3200 MHz CL14 모델이었으나 3800 MHz CL16까지 무리 없는 설정이 가능하였습니다. 현재 라이젠 5000 시리즈는 일부 2 슬롯 기반 마더보드를 제외하면 3800 MHz(IF: 1900 MHz)가 실질적인 한계 설정으로 파악됩니다.▲ 서린씨앤아이 제공: PATRIOT VIPER VPN100 M.2 NVMe 2TB(기사 링크)     벤치마크 시스템은 수십 종 게임을 한꺼번에 테스트해야 하기 때문에, 고용량 SSD는 필수입니다. 특히 최신 게임은 100 GB를 넘어 200 GB를 초과하는 용량을 보이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준비한 SSD가 바로 PATRIOT 바이퍼 게이밍VIPER GAMING 저장장치, VPN100 NVMe 2TB 모델입니다. 용량도 용량이지만, 알루미늄 방열판을 기본 장착하고 있다는 점에서 발열로 인한 스로틀링 걱정을 한시름 놓게 됩니다. 또한, 해당 제품은 QM달려가 냉철한 시각으로 분석한 칼럼도 등록되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이크로닉스 제공: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1050W 80PLUS GOLD 230V EU 풀모듈러(기사 링크)     최신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소비전력은 과거 250W 수준에서 벗어나 높게는 350W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일부 RTX 3090 비레퍼런스 모델은 전력 제한 해제 시 약 500W 에 달함) 따라서 고용량 파워서플라이는 필수라 할 수 있겠죠. 특히 AMD가 발표한 풀칩 빅나비 GPU를 탑재한 RX 6900 XT는 파워서플라이 권장 출력을 850W로 표기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 이하 출력을 가진 파워에서도 충분히 구동은 가능하나, 파워에 가해지는 로드율, 그리고 팬소음까지 고려하면 권장 출력 이상의 파워를 사용하는 것이 쾌적합니다. 벤치마크 시스템에 사용된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제품은 준수한 골드 등급 효율에 팬리스 모드 온/오프 스위치 제공, 풀모듈러 구성, 우수한 전압 유동폭 등 여러모로 테스트 시스템에 적합한 요건을 갖춰 선정하였습니다.▲ RX 6600 XT - PCIe 4.0 vs. PCIe 3.0 벤치마크에 동원된 게임 목록 "퀘이사존 벤치마크는 세계 최고의 데이터 신뢰성을 지향합니다. 따라서 현시점의 제품 성능을 최대한 현실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최신 게임 타이틀을 테스트에 대거 투입합니다. 물론, 최신 게임뿐만 아니라 유저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게임, AAA급 게임으로서 대표성을 지니는 타이틀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서 구성합니다." ※ 벤치마크 데이터 참고 사항 정리■ RX 6600 XT는 MBA(Made By AMD: 레퍼런스) 모델이 존재하지 않아, 파워컬러 제품으로 테스트■ 파워컬러 RX 6600 XT 레드데빌 기본 클록으로 진행(클록 조정 X)■ AMD 드라이버 제어판은 기본 설정(텍스처 필터링 등의 요소에서 Tweak 적용 X)■ 테스트 게임 구동 외에 불필요한 윈도우 프로세스/프로그램은 종료 상태■ 3종 해상도 테스트 순서는 모든 게임에 대해 동일하게 적용하여 진행-> 테스트 해상도 순서가 달라질 경우 VRAM 데이터 갱신 변수로 인해 변인 통제에 불안 요소가 커짐■ 테스트 데이터는 3회 반복 후 평균값을 도출하여 최종 데이터에 반영(회차별 데이터 엑셀 첨부)■ 평균 FPS와 1% Low framerate 값을 함께 도출하여 분석■ 매 테스트 시작 시점의 GPU 온도는 동일 수준을 유지하도록 환경 조성(부스트 클록 변인 통제)    먼저 평균 FPS에 한정하여 결과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3종 해상도 중 가장 큰 성능 차이를 보여준 것은 역시나 FHD 해상도입니다. 단일 프레임 렌더링에 필요한 GPU 부하가 낮기 때문에 그만큼 더 많은 프레임을 생성해내기 때문이죠. 데이터 전송이 더 빈번하게 일어나게 됩니다. 이런 조건에서는 CPU 성능이 큰 변수가 되기도 하는데, PCIe 대역폭 차이 역시 고해상도보다는 저해상도에서 더 큰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10개 게임 평균은 비록 1.6% 차이에 그치지만, 포르자 호라이즌 4와 로스트아크와 같은 게임에서는 약 6%에 달하는 차이를 보이기도 합니다.    QHD 해상도로 넘어오면 FHD와 달리 게임별 성능 차이가 좁혀지게 됩니다. 즉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PCIe 대역폭 차이라는 변수는 영향력이 줄어든다는 뜻이죠.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스트아크의 경우 약 4%에 달하는 성능 차이를 보여줍니다. 특이하게도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FHD에서는 별 차이가 없다가 QHD 해상도에서 약 3% 성능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그러나 한 가지 더 고려 사항이 있는데, 바로 게임 자체 벤치마크의 고유 특성입니다. 다양한 게임들이 매 테스트마다 성능 편차를 보이기는 하나,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의 경우 유독 그 경향이 큰 편에 속하는 게임입니다. 3회 평균값이기 때문에 참고할 만한 가치는 있으나, 타 게임 대비 데이터 균일성 면에서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것을 감안해야 합니다. 어쨌든 결과적으로 QHD 해상도 10종 게임 평균 성능 차이는 1.05%로 나타났습니다.    마지막으로 4K/UHD 해상도에서의 테스트 결과입니다. 그리고 그래프는 역시나 3종 해상도 중 가장 분별력이 낮은 양상으로 나타납니다. 자연스러운 결과이기도 하고요. 한 땀 한 땀 렌더링 작업 자체에 GPU 부하가 너무 큰 나머지 PCIe 데이터 전송률, 즉 대역폭 차이로 인한 성능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경우 약 3%에 달하는 성능 차이를 보여주는 데, 이는 게임 자체의 특성을 염두에 두면 이해가 됩니다. 출시된 지 오래된 게임이기도 하고, VULKAN API 업데이트로 최적화가 굉장히 뛰어나 4K/UHD 해상도에서 수백 FPS를 기록하기 때문이죠. 심지어 RX 6600 XT 성능으로 100 FPS를 훨씬 초과하는 성능을 기록하는 게임입니다. 그 외 FHD/QHD 해상도에서 상대적으로 성능 차이가 크게 나타났던 로스트아크 역시 4K 환경에서는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결국 최종 평균 성능 차이는 0.68% 수준으로 PCIe 환경에 따른 성능 차이는 평균 FPS 한정, 큰 의미를 발견할 수 없습니다.    앞선 그래프에서 평균 FPS를 기반으로 분석했다면, 이번에는 1% Low framrate 값으로 성능 차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FHD 해상도인데요. 평균 FPS와 달리 PCIe 버전에 따른 성능 차이가 좀 더 극적으로 나타납니다. 특히 포르자 호라이즌 4와 로스트아크는 무려 10%를 초과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로스트아크는 AMD 라데온과 궁합이 잘 맞지 않기도 하고, 게임 특성상 테스트 환경 조성에 따른 편차가 제법 크다는  특징이 있지만, 이를 감안해도 차이가 큽니다. 또한 테스트 경험상 일관된 데이터로 신뢰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포르자 호라이즌 4에서도 제법 큰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은 의미가 큽니다. 다만, 여전히 다수의 게임들에서는 FHD 해상도임에도 성능상 큰 차이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10종 게임 평균값은 3.46% 차이인데 이는 게임 2개가 하드캐리 한 결과물로 해석해야 합니다.    다음은 QHD 해상도입니다. 그리고 굉장히 부자연스러운 데이터가 보입니다. 바로 로스트아크입니다. 앞서 FHD 그래프 분석에서도 언급했듯, 게임 자체의 특성으로 인해 데이터 신뢰성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것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그 외의 게임에서는 비교적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 성능 차이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4K/UHD 환경입니다. 4K 해상도는 중구난방 날뛰는 로스트아크도 얌전하게 만들어주는 해상도입니다. 하지만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와 레인보우 식스 시즈에서 오히려 저해상도 영역보다 성능 차이가 커졌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레인보우 식스 시즈는 매우 큰 성능 차이를 보여주는 데, 덕분에 평균값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그 외 다수 게임은 저해상도 대비 성능 차이가 좁혀진 양상입니다.■ PCIe 4.0 vs. PCIe 3.0 성능 차이는 '전반적으로' 크지 않다 -> RX 6600 XT의 PCIe 배속이 8배로 제한된 것은 분명 아쉬운 요소. 그러나 PCIe 4.0 vs. PCIe 3.0으로 접근했을 때 일부 게임을 제외하고는 성능 차이가 크지 않다. 이는 RX 6600 XT의 근본적인 연산 성능 자체가 메인스트림급에 그치기 때문이며, 만약 더 높은 성능의 그래픽카드로 테스트를 진행했다면 더 큰 성능 차이를 낼 수 있었을 것.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게임에서는 분명한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PCIe 4.0 플랫폼 환경에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PCIe 대역폭에 따른 성능 차이는 좁혀진다-> 자연스러운 결과이다. 가장 높은 해상도인 4K/UHD 환경에서는 FHD의 4배에 달하는 해상도로 렌더링 작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단일 프레임 렌더링 작업에 대한 GPU 부하가 매우 커질 수밖에 없다. 결과적으로 PCIe 대역폭 차이라는 변수는 최종 성능(=FPS: Frame per second)에 대한 관여도가 낮아진다. 다만 여기에도 예외는 있었는데 바로 레인보우 식스 시즈. ■ 일부 게임에서 무시하지 못할 수준의 성능 차이 확인 -> 사실 전체 게임 평균값으로 접근하면 성능 차이가 크지 않은 것이 사실이나, 유독 일부 게임에서는 성능 차이가 크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FHD 해상도에서의 포르자 호라이즌 4와 로스트아크가 있으며, 4K 환경의 레인보우 식스 시즈를 꼽을 수 있다. 특히 레인보우 식스 시즈는 평균 FPS보다 1% Low 영역에서 매우 큰 차이를 보여준다. ■ PCIe 대역폭 차이는 최소 FPS 영역에 더 큰 영향을 준다-> 편의상 최소 FPS로 표현했지만, 정확히 말하면 하위 1% 구간에 해당하는 프레임 분포도, 1% Low framerate 값에서 더 큰 성능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즉 PCIe 대역폭에 따른 성능 차이는 평균 FPS보다 최소 FPS 영역에서 성능 차이가 크게 난다는 것. PCIe 대역폭 스케일링 테스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앞으로도 1% Low 영역을 관심 있게 지켜보는 것이 좋다. ■ 과연 실제 게이밍 체감 성능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 -> 로스트아크를 제외하고, 성능 차이가 크게 나타나는 경우는 주로 높은 FPS를 기록하는 환경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고주사율 모니터 사용자라면 체감 성능에 미세한 차이를 느낄 수는 있을 것. 물론 이마저도 예민한 사람 기준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게임에서는 큰 차이라고 보기 힘들다. 포르자 호라이즌 4의 경우 FHD 해상도에서 1% Low framerate 값이 제법 큰 차이로 나타나기는 했으나, 무려 150~170 FPS 영역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체감 성능 차이로 이어지기란 힘들다.우리의 벤치마크는 계속될 것이다늘 그랬듯이퀘이사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X6600XT 6600XT 6600 XT RX 6600 라데온 AMD 그래픽카드 VGA 글카 벤치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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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4

    솔직히 업무에도 딱히 필요없고 퇴근하고 운동갔다가 씻고 게임좀 하다가 침대 누워서 휴대폰으로 유튜브 1시간 정도 보다가 잠들고는 하는데 최근에 생각지도 못한 40만원이라는 공돈이 갑자기 생겼거든요.태블릿 한 대를 가지고 싶은 욕구가 뿜뿜해가지고 갤럭시탭 s7 fe 49만원에 나왔길래 결제 해놓고 하루 종일 생각해봤는데 "이게 정작 나한테 필요할까?" 이 생각이 들어서 취소했는데 이번엔 아이패드 미니를 검색하고 있네요.허 참.. 이걸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차라리 6600xt 중고로 처분하고 가지고 있는 돈 더해서 상위 기종으로 넘어갈 수도 있고.. 

  • 2022-07-25

    3090 - 1499$ / 1,968,187원3080Ti – 1199$ / 1,574,287원3080 - 699$ / 917,787원3070Ti – 599$ / 786,487원3070 - 499$ / 655,187원3060Ti - 399$ / 523,887원3060 - 329$ / 431,977원3050 – 249$ / 326,937원6900XT - 999$ / 1,311,687원6800XT - 649$ / 849,511원6800 - 579$ / 760,227원6700XT - 479$ / 628,927원6600XT – 379$ / 497,627원6600 – 329$ / 431,977원6500XT – 199$ / 261,287원1$ = 1313.00₩궁금해서 그러는데 msrp 시세대로라면 부가세 포함이 아닌거죠??? 그리고 저 가격이 비레퍼 가격인가요 아님 레퍼가격인가요??만약 그래픽카드 구입할시 저 가격에 구매하면 득템한가격인가요?? 

  • 퀘이사존

    2022-07-25

    안녕하세요, 그동안 많은 회원님들 덕분에 2개월여 작업과 인내 끝에 커수를 완성해서 잠시나마 내용에 대해 공유 드려보고자 합니다..원래 셋업 된 제 공간 입니다써멀테이크 Core P8 케이스에 5950X와 3090 쿠단이 안착되어 있고Riing Quad 120mm 팬 18개가 달린 제 기준에선 공랭 끝판 시스템이라 자부했지만(엄밀히 따지면 CPU는 울트라 리퀴드 짭수라 공랭은 아니지만요 ㅜㅜ....)뭔가 허전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허전.... 그것은 수냉항상 머리속에 꿈으로만 그려오던 커수그래 이참에 커수 함 만들어 보자!!!..그래서 5월 경  Core P8 에 간단하게?! 셋업이 가능한 커수 키트와 그에 따른 구성품을 찾아구입을 했습니다뒤에서 다시 언급하지만 저런식의 패키지는 절대 구입하지 마세요..배송료만 90불 주고 울트라 초특급 배송으로 4일만에 도착...하나씩 부속들을 까보는데 뭔가 이상합니다CPU 워터블록이 암만봐도 X570 보드에 들어갈 모양이 아닌거였죠..한참을 들여다본 끝에 알게 됐습니다그것이 AM4 소켓용이 아닌 LGA 1700 소켓용이었다는것을.......결국 강제 업그레이드 아니 옆그레이드를 하느냐 재주문 후 또 기다리느냐선택에 기로에서 하나를 선택했습니다..저의 선택은 결국 갈때까지 가보자 였고그렇게 하나씩 삽질을 위한 여정을 시작 했습니다..이참에 허세어빠가 진심을 다하면!이라는 스스로의 모토를 삼아..QL 120 팬들과 그 팬들을 엮어줄 3개의 커맨드코어XT 그리고 든든하게 뒷받침해줄 1600i 입니다여기까지 봤을때 대충 짐작 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이 정도 작업이면 기존 케이스에서 AMD 시스템을 걷어내서 새로운 부품들로 채운다는게얼마나 많은 공수가 들어가는지 아실 겁니다..그래서 똑같은 써멀테이크 Core P8 케이스를 하나 더 주문했습니다(허세어 빠인데 왜 케이스는?.. 이라고 물으신다면 제 아무리 허세어를 좋아라 한다지만크기 여하 불문하고 극악의 선정리를 요구하는 좁디좁은 공간 때문입니다)..결국 5월 당시 제가 선택한 부품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새 케이스를 받고 하나씩 결착 해나가면서....하아...그리즐리 익스트림 써멀 33g 사악한 가격임에도 정말 쥐똥만큼 들어있습니다...도미 활어회도 장착해주기전에 한컷 찍어봅니다올 블랙도 아니고 올 화이트도 아닌 블랙과 화이트가 적절히 배치된 컬러를 선호하다 보니 유사 가격대의 128gb 램으로 맞추느냐64gb지만 더 높은 클럭으로 구성하느냐 선택지를 무참히 깨고 눈물의 화이트로구입했습니다 ㅜㅜ......익스트림한 곰녀석을 아낌없이 펴 발라주고....Z690 막시무스 익스트림에 DIMM 슬롯에 들어갈 4테라 파이어쿠다 2장을 레이드로 장착해주고....연이어 보드 M.2 직결 슬롯에는 같은 파이어쿠다 2테라를 2개 장착 해줬습니다슬롯이 하나 더 존재하지만 거기에도 SSD를 장착하면 2번 PCIE 슬롯을 못쓰기에깔끔하게 포기. 여기에서 만족합니다....다음은 커스텀으로 요청한 두께 40mm 라디에이터 2개입니다내부는 부식 방지를 위해 순수 구리로 외부는 블랙앤화이트를 위해 알루미늄 블랙 소재로480mm 라디와 360mm 라디를 주문했습니다둘다 480mm 로 주문하려 했지만 슈퍼빅타워 P8 케이스일지라도 간섭이 생기더군요..라디에 블랙 앤 화이트를 위해 QL120 화이트 팬들을 장착해주고....기본적으로 QL120 뿐만이 아니라 모든 3팩  패키지의 팬들이 허브가 동봉되어있지만해당 허브들은 연결도 귀찮고 전원도 독립적, 데이터케이블도 모두 독립적으로 연결해줘야 하는데그 모든 귀차니즘을 타파해주는게 이 커맨드 코어 XT 입니다....커맨드코어 1개당 5개의 팬을 연결 해주고, 온도 센서를 꼽아준 뒤우선 1개만 케이스에 안착해봅니다후면은 마그네틱이라 그냥 찰싹 붙습니다....이제는 구시대의 유물이 되버린 커세어 노드 프로 (일명 LED 스트립바) 입니다요즘 트랜드는 면발광 이라 이런 도트형 LED는 사라지고 있지요그럼에도 이 녀석을 구입한 이유는....플레이트에 기본적으로 장착된 argb 스트립보다 모든 조명을 커세어 Icue 하나로 제어하기 위해노드 프로를 깔아주었습니다....Core P8 사이즈에 걸맞는 플레이트입니다 크기에 한번, 무게에 두번 놀랐네요. 역시나 기본 제공되는 DDC 펌프 대신 GRANZON GMF 펌프를 추가 구입해서 교체해줬습니다..저는 처음 커수를 접하면서 준비기간 1개월, 부품 구입과 대기, 작업시간 2개월총 3개월여가 소요 됐는데..제가 정의하는 커수는 이렇습니다....'여기에 있는 봉지 다 까면 이기는 게임'....'그런데 저게 전부가 아니야 또 있어' ....'저기 있는 아크릴 다 썰어내면 이기는 게임'...초보 중에 왕초보인 입장에서 제가 내린 커수의 정의는 그러했습니다피팅 한봉 한봉 깔때마다 저걸 어제 다 까나...남더라도 많이 구입해야지! 그런데 너무 많이 구입했나? 남으면 나눔해야지별의 별 생각을 다 했습니다....제가 사용한 피팅의 컬러는 총 4개Black : 라디나 유량계등의 일반적인 파츠용도Red : 출수 구 쪽 피팅 용도Blue : 입수 구 쪽 피팅 용도Gold : Kudan을 위한 피팅 용도..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피팅을 조이기 시작합니다....수로를 만들기 위해 대충 가늠해보고'여 썰고.. 딱.. 여 썰고..'..쉬울줄 알았던 아크릴 성형과 절단....아크릴 커팅을 위한 대표적 공구죠!저는 한번 쓰고 장롱행으로 보냈습니다....아크릴 각도 성형과 절단을 위한 대표적 공구죠!두번쓰고 장롱행으로 보냈습니다..저 공구들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이미 사전 공부를 통해 PMMA와 PETG 에 대한 개념은 알고 있었지만이론과 실전은 다르죠50cm 아크릴 3~4개는 날려먹고 나서야 감을 잡았습니다....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어라는 생각으로 도전 도전 도전....하지만 돌아오는 피드백은 실패 실패 실패....그래서 도구의 힘을 빌리기로 합니다직쏘를 꺼내든거죠작업시간과 실패확률이 비약적으로 줄어 들었습니다..하지만 사진에 보이는것처럼 고열로 인해 직쏘날에 아크릴 분진이 녹아 붙고절단면 역시 고르지 못합니다....위에 두 직쏘 날은 이번 작업 겸 테스트 겸 구입 한 보쉬 날입니다첫번째 118AF 날은 스텐/특수 용도의 날인데 아크릴 따위는 닿자마자 댕강 날립니다절단면도 고르게 잘리지만커다란 단점은 날릴때 잘못 대면 그냥 날리는게 아니라 아크릴을 부시면서 날립니다두번째 101A 날은 아크릴 전용 날이라 아크릴을 손상 시키지도 않고고열로 인한 분진이 들러 붙지도 않습니다하지만 역시나 단점은... 절단면이 고르지 않고 써는 시간이 좀더 소요가 됩니다..즉, 두 날의 특장점을 고루 파악해서 요소에 맞게 사용을 해야 했습니다....절단면 후처리는 리머 대신 야스리로 갈아 내줍니다사진처럼 물집을 넘어서 터질때까지 말이죠....익숙해지기 시작하니 단순 90도 꺾임을 넘어서 두번, 세번 연속 꺾기도 되더군요저렇게 사이즈에 맞게 성형 해놨는데 절단 과정에서 깨지면 정말 다 엎어버리고 싶죠..여기에서 저와 같은 초보 분들이 유의해야할 사항이일반 커팅기로 고르게 한방에 잘리면 십중팔구 PMMA가 아닌 PETG 입니다..PETG가 나쁜건 아니지만......열성형 면에서 pmma 보다 빡십니다저렇게 엿가락처럼 늘어지는걸 보고 지금 당장은 모양이 이쁘게 잘 나왔다 하더라도실사용 과정에서 온도가 상승하면 분명 수로에 영향을 줄 수 있겠다라는 판단이 들더군요..응? 그런데 나는 petg를 주문한적이 없는데???..여러개 아크릴을 구입하실때 초보분들은 한번 더 유의 해서 봐야 합니다판매자가 교묘하게 pmma와 petg를 섞어서 보냅니다(처음은 실수겠지 했는데 두번째 주문했을때 동일한 문제가 있다는건  더이상 실수라 볼 수 없죠)....구분법이 저마다 다르고 고수님들은 단번에 알아 채시겠지만저 같은 초보들은 정말 잘라보기 전까진 이게 pmma 인지 petg인지 모르겠더군요.그나마 단면층의 색상을 보고 나중에서야 조금씩 구분이 됐습니다제일 우측의 진한 푸른녀석이 petg 입니다....그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수로를 하나씩 완성 해나가기 시작합니다....수평계를 가지고 맞춰가며 수로를 잡고, S 자 성형도 해가며 장착이 가능해졌습니다...하지만 새로운 시련이 있었으니.....보드와 플레이트간의 간격이 정말 손가락 하나 딱 들어가는 사이즈 입니다.메인보드 24핀 커넥터 연결은 물론이고 각종 선들을 위한 홀더를 거대한 막시무스 익스트림이 다 틀어 막아버린 탓에 선을 당췌 어디로 빼야 할지 좌절에 좌절...ㅜㅜ....안되면 되게 화나..저의 모토입니다..이제와서 보드를 바꿀수도 플레이트를 바꿀수도 어떠한 선택지도 없습니다커수가 왜 커수인가..사용자의 취향과 기호에 따라 완성시킨 시스템. 그게 커스텀 아닌가....좌절 할 시간에 어떻게 처리를 하는게 지금 순간 가장 최선의 방법인지 계속 움직여야 했습니다결국 수로 폭파!..거기에 모든 부품 다시 탈거!....흑 ㅜㅜ..... 여기까지 오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였는데 ㅜㅜ.......혹시 몰라 바닥에 물티슈를 잔뜩 깔아 주었습니다..왜 깔았냐고요?....선정리를 위한  홀더의 크기를 단 1mm 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직쏘로 절단 했습니다자르고 또 자르고...그리고 야스리로 절단면 후처리. 절연테잎 처리까지 한 다음..다시 재 조립....드디어 손가락이 들어갈 만큼의 틈이 보입니다!..저 10mm의 공간 확보를 위해 몇일을 날렸는지 ㅜㅜ......커수 작업 중 가장 힘든 순간 중 하나였던거 같습니다...이제 당시  아직 국내에는 들어오지 않은 리안리 스트리머 V2 버전 24핀 케이블과 8핀 트리플, 8핀 더블을 꺼내 들고....저 작은 틈으로 어찌어찌 해서 24핀 케이블이 꼽힙니다 ㅜㅜ...이 아무것도 아닌 일이 어찌나 행복하던지 ㅜㅜ......하지만 곧 또 다른 난관을 만나게 됩니다.제가 사용할 GPU는 RTX 3090 쿠단.그냥 pcie 1번 슬롯에 가로 또는 라이저로 꼽게 될 경우막시무스 익스트림의 아름다운 LED와 LCD 디스플레이가 모두 가려버립니다..그럴거면 그냥 히어로를 구입했고, 철판 자르는 중노동을 할 이유가 없지요..그래서 쿠단을 케이스 바닥면에 배치 계획을 잡았습니다..하지만 기본 제공된 PCIE 4.0 케이블 길이는 턱없이 짧았고....60cm 길이의 PCIE 4.0 케이블로 대체 해줬습니다.파워 뒷공간으로 케이블 잡아 빼고 자리 잡는데 반나절 걸린듯 싶습니다....3090 쿠단을 사용할 계획이지만,  차마 쿠단에는 워터블록을 입히지 못하겠고GPU 워터블록이라는걸 한번은 입혀보고 싶기도 하고..그나마 저렴한 6600xt를 구입해 전용 워터블록을 입혀줬습니다6600 따위에 워터블록이라니.. ㅜㅜ....6600 작업을 끝내고 슬쩍 쿠단을 올려 봅니다쿠단 순정 헤드에 달린 퀵디....퀵디 하나의 12만원 실화냐....6600 따위도 수로가 지나가는데 쿠단을 공랭으로 돌리면 섭하죠..쿠단의 원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 커수와 연결이 되는 방법을 2주간 검색또 주문 제작 후 3주여를 기다려 저 물건을 받았습니다..배송료, 관세포함 35만원 .......이제 하나하나 속도를 내가며 장착해봅니다웨스턴디지털 블랙 10테라 하드를....후면에 간단하게 장착해주고....쿠단 간지에 맞는 한정판 리밋 에디션 피팅을 장착해주고....어느덧 '와씨 이 봉지를 언제 다 까냐' 했던 피팅류들이빈봉지만 남긴채 수량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오직 단 하나의 선홀더만 사용이 가능했기 때문에 선정리는 정말 극악이었네요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하나하나 밸크로로 잡아가며 마음도 부여잡고.....하지만 홀더 하나로 모든 선을 다 빼낸다라는게 너무 큰 곤욕이었네요....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작업해나가니 제가 원하던 구상대로 그림이 나오고..이제는  입수 구와 출수 구 라인을 잘라 필터도 달아주는 여유까지 가지게 됐네요....대망의 점등!!..다 만들어 놓고 펌프가 돌지 않아 당황했었지만 많은 고수님들의 도움으로해결을 하고 ㅜㅜ..... . 커수 작업 중 데스크를 교체하기로 마음 먹고 두가지 작업을 동시 병행했습니다 12년여전 와이프가 사준 1800mm 데스크.... 추억이 많이 깃들었는데.. . . . . 무거운 기존 데스크탑을 치우고, 이제 선정리가 남았습니다 지옥의 선정리.. . . . . 이걸 걷어내는게 문제가 아니라 새 데스크탑이 만들어진 후 다시 결선 하고 정리 할 생각하니 앞이 깜깜합니다 . . . . 일단 케이블들은 정리하면서 밤이 되서야 철거 완료! 깨끗해진 데스크.. 잘가 ㅜㅜ...... . . . . 다음날 방문기사님이 오셔서 설치 된 새로운 B사의 모션 데스크! (설치하시던 중 커수 작업 중이던 PC와 기존 PC를 보고 업자냐고 물으시던....) . . . . 모션 데스크 사면 다들 한번씩 해보죠? 사실상 쓸일 없는 높이! . . 작업 중이던 커수 PC를 올려놓고 마저 작업! -------------------------------------------------------------------- 여기까지가 커수 작업과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 . 이어서 . . . . 새로운 PC와 데스크를 맞이했으니 전경샷 한번 박아주고 . . 이제는 온전하게 허세어!  그래서 컬러 동기화도 시원한 바다색으로 모두 시켜줬습니다 . . . . 기존 데스크 대비 200mm 넓어진 주문제작 2000mm 사이즈 힘들게 작업한 커수이니 만큼 기존처럼 일반적인 본체 배치가 아니라 대놓고 본체 내부가 보이도록 배치 했습니다 . . . . 스트림덱도 RGB에 맞게 유료 아이콘으로 덕질을 좀 해주고 14K 모니터 역시 메인 모니터와 동일하게 배경화면을 블랙펄로 바꿔줬습니다 . . . . 아이콘 따위에 20달러 현질을 하다니... . . . . 이번 커수 PC의 핵심은 바로 디스플레이입니다 보드에 달린 OLED와 CPU 쟈켓에 LCD, 그리고 유량/온도계등을 제외한 본체에 총 3개의 독립적인 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고 . . . . AIDA64를 통해 시스템 모니터링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 모니터 위에는 허세어에 맞는 액세서리가 붙어있는데 . . . . 네 블랙펄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단번에 어떤 병인지 아실겁니다 . . . . GPU 워터블록 하단에도 당연 모니터링 디스플레이가 들어가고 . . . . 블랙펄이 달린 모니터 때문에 가려진 녀석이지만, 뒤에서 블랙펄 이미지를 띄우고 버텨주고 있는 펌프 모니터링 모니터입니다 . . . . 7인치 모니터 베이스에는 주문제작한 무한의 세계... 계속 보다보면 어지러운 패널로 구성이 되어있고 . . 당연히 모니터링 외에도 정말 모니터이기 때문에 영상이나 게임들을 띄울 수 있습니다 (그럴일은 없지만...) . . . . 이 모니터는 주문제작 한 패널 뒤에 숨어있다가, 파워를 키는 순간 전동으로 올라옵니다 블랙펄과 함께 말이죠! . . . . .. 반대로 전원을 끄면 디스플레이는 내려가고, 위에서 언급한 펌프 모니터링용 디스플레이가 보여지게 됩니다 . . . . 이런 조막만한 LCD와 OLED! 노안이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이제 이 녀석들을 볼일은 없을겁니다 . . 이번에는 레드로 동기화! 14인치 모니터 옆 3.5인치 모니터도 역시 모니터링용 디스플레이입니다 이 디스플레이들과 스트림덱이 올라간 스탠드는 조금 특별한 녀석인데요 . . . . 너비 1200mm 라는 광활한 사이즈의 와이파이, 블투 모듈이 기본 내장되어있어 기본 보급형 보드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스탠드만으로도 와이파이, 블투가 가능해집니다 . . 거기에 무선충전과 HELLO 지문인식 기능은 덤입니다 지문인식은 매우 우수합니다 10번 찍어서 9.8번 인식하는 수준. 즉, 거의 제로에 수렴합니다 . . . . 레드 동기화 중 일부 패널이 색 전환을 못따라오네요 10웨이 RGB 허브만 3개를 쓰고있는지라 간헐적으로 저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 . . . 지난 데스크셋업 소개 시와 또 달라진 점. 좌측 벽면에 32인치 스마트TV를 달아 주었습니다 물론, RGB 환자이니 색 동기화는 기본적으로 적용 해주고 . . . . 요런 배치 구도라 PC를 하다가 살짝 의자를 돌려 TV 또는 유튭을 볼 수도 있고 콘솔 게임을 띄울 수도 있습니다 돌비 애트모스를 위해 그나마 저렴한 사블의 스테이지 360 스피커를 선택해줬네요 . . . . 지난 시스템과 달리 보드를 제외한 모든 기기가 커세어이다 보니 드디어 Nexus가 빛을 발합니다 모든 걸 icue로만 제어를 할 수 있으니 너무  편하네요 . . 유일하게 RGB 제어가 안되는 사운드블라스터 GC7 사운드카드 네요 ㅜㅜ . . 여기까지 생애 첫 커수를 작업해본 40대 유부의 데스크 셋업 소개 였습니다 . . 그동안 도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맛점 하시기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QM볼타님에 의해 2022-07-27 22:48:13 데스크셋업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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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퀘이사존

    2021-09-08

    이벤트 참여 방법제공되는 보기 중 기간에 지정된 제품을 찾아주세요.1) 해당하는 날짜의 보기 5개를 모두 클릭한다.2) AMD Ryzen 5 5600x 제품 및 GIGABYTE 라데온 RX 6600XT 제품이 어디에 숨어있는지 체크한다.3) 해당하는 보기를 비밀 댓글로 작성이벤트 기간 : 9월 8일 ~ 9월 14일당첨자 발표 : 9월 16일경품 발송일 : 9월 16일 이후이벤트 경품 : 컬쳐랜드 문화상품권 PIN 1만원권 (7명)※ 이벤트 참여 주의사항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정상적인 이벤트 진행을 위해 댓글에 정답 및 검색 URL 등을 공개적으로 남기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벤트 참여를 방해하는 행위를 발견하면, 불이익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퀘이사존 이벤트 안내 사항​1. 퀘이사존 이벤트는 퀘이사존과 후원사가 함께 회원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이며,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개인 정보(이름, 연락처, 주소)가 반드시 기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개인 정보가 기입되지 않은 회원은 당첨 되었더라도 이벤트 대상에서 자동 제외됩니다.2. 퀘이사존 이벤트 당첨을 위한 멀티 계정 생성/​참가 행위 및 유사 불공정 행위는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제보/로그 분석을 통한 적발 시 사이트 이용이 제한됩니다.3. 댓글 등록 시 ​회원 간의 무분별한 비방/호칭 욕설은 허용하지 않으며, 댓글 등록 시 홍보 목적을 위한 내용, 특정 단체(업체) 비방 및 허위 사실 유포는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위 규칙을 어길 경우 댓글 삭제/활동 제한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퀘이사존

    2021-09-01

    이벤트 참여 방법제공되는 보기 중 기간에 지정된 제품을 찾아주세요.1) 해당하는 날짜의 보기 5개를 모두 클릭한다.2)   AMD Ryzen 5 5600x 제품 및 GIGABYTE 라데온 RX 6600XT 제품이 어디에 숨어있는지 체크한다.3) 해당하는 보기를 비밀 댓글로 작성이벤트 기간 : 9월 1일 ~ 9월 7일당첨자 발표 : 9월 9일경품 발송일 : 9월 14일 이후이벤트 경품 : 컬쳐랜드 문화상품권 PIN 1만원권 (7명)※ 이벤트 참여 주의사항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정상적인 이벤트 진행을 위해 댓글에 정답 및 검색 URL 등을 공개적으로 남기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벤트 참여를 방해하는 행위를 발견하면, 불이익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퀘이사존 이벤트 안내 사항​1. 퀘이사존 이벤트는 퀘이사존과 후원사가 함께 회원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이며,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개인 정보(이름, 연락처, 주소)가 반드시 기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개인 정보가 기입되지 않은 회원은 당첨 되었더라도 이벤트 대상에서 자동 제외됩니다.2. 퀘이사존 이벤트 당첨을 위한 멀티 계정 생성/​참가 행위 및 유사 불공정 행위는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제보/로그 분석을 통한 적발 시 사이트 이용이 제한됩니다.3. 댓글 등록 시 ​회원 간의 무분별한 비방/호칭 욕설은 허용하지 않으며, 댓글 등록 시 홍보 목적을 위한 내용, 특정 단체(업체) 비방 및 허위 사실 유포는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위 규칙을 어길 경우 댓글 삭제/활동 제한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퀘이사존

    2021-08-23

    이벤트 참여 방법제공되는 보기 중 기간에 지정된 제품을 찾아주세요.1) 해당하는 날짜의 보기 5개를 모두 클릭한다.2) AMD Ryzen 5 5600x 제품 및 GIGABYTE 라데온 RX 6600XT 제품이 어디에 숨어있는지 체크한다.3) 해당하는 보기를 비밀 댓글로 작성이벤트 기간 : 8월 23일 ~ 8월 29일당첨자 발표 : 8월 31일경품 발송일 : 9월 1일 이후이벤트 경품 : 컬쳐랜드 문화상품권 PIN 1만원권 (10명))※ 이벤트 참여 주의사항을 반드시 읽어주세요.※ 정상적인 이벤트 진행을 위해 댓글에 정답 및 검색 URL 등을 공개적으로 남기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벤트 참여를 방해하는 행위를 발견하면, 불이익 조치를 할 예정입니다.퀘이사존 이벤트 안내 사항​1. 퀘이사존 이벤트는 퀘이사존과 후원사가 함께 회원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이며,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개인 정보(이름, 연락처, 주소)가 반드시 기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개인 정보가 기입되지 않은 회원은 당첨 되었더라도 이벤트 대상에서 자동 제외됩니다.2. 퀘이사존 이벤트 당첨을 위한 멀티 계정 생성/​참가 행위 및 유사 불공정 행위는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제보/로그 분석을 통한 적발 시 사이트 이용이 제한됩니다.3. 댓글 등록 시 ​회원 간의 무분별한 비방/호칭 욕설은 허용하지 않으며, 댓글 등록 시 홍보 목적을 위한 내용, 특정 단체(업체) 비방 및 허위 사실 유포는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위 규칙을 어길 경우 댓글 삭제/활동 제한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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