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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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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빅타워 위주로 사용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작은 게이밍 시스템을 선호하고 있네요.
CH260(약30L) - 9950X3D, 5090아스트랄, ATX파워, 3열 상단으로 올 3월에 조립 했습니다.
(5090 순정, 9950X3D 순정-PPT LIMIT 200W, 램 EXPO2, 팬속 기본, 펌프 최대, 실내 23도)
벤치나 게임으로 CPU 갈구고 순정 글카 600W 먹을때 CPU 73도, 글카 66도 정도 나옵니다. 출시 직후 사은품도 받으며 구매했고 전체적으로 맘에 들었지만 사이드 패널이 나사 방식인 점, 하단 필터, 파워에 따라 케이블 간섭은 개선됐으면 좋겠네요. 리안리 A3도 고려했으나 위 구성으로 하며 포기했습니다.
폼디T1(약9.9L) - 2년간 7950X3D,4090FE로 사용했습니다. 2열 짭수도 가능했지만 로우프로파일 공랭과 상단 30T 팬 2개에 CPU만 커옵 넣고 사용했네요. 글카 70도 미만, CPU는 7x도에 배그때 온도 튐으로 한번씩 8x도 찍더라구요. 5090FE를 샀다면 9800X3D에 SF1000으로 제한 걸고 폼디를 쭉 사용했을 것 같습니다.
프렉탈 테라(약10.5L) - 보유중이던 9600X와 로키(SFX-L)가 들어갔습니다. 구성에 따라 팬을 못 달거나 보통 1개. 최대 상,하단 1개씩 가능합니다. 폼디 보다 편의성은 좋았지만 호환, 범용성은 아쉬웠습니다.
더 접해본 건 A4-H2O 단물과 NR200P 노루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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