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셋업

14 이사를 마치고 데스크 다시 셋업했습니다

GILLEECE
16 2010

2020.11.02 18:09

이사를 마치고 데스크 셋업도 다시했습니다.

RGB스트립도 처음으로 붙혀봤는데 좀 애매하네요.

분위기 자체는 좋은데 하필 저놈의 오멘 데스크탑이 빨간 LED밖에 옵션이 없어 스트립 색을 빨간색 이외의 색으로 맞추면 매치가 안되네요. 덕분에 레이저 키보드 크로마도 붉은계열로... 사실 푸른계열을 좋아하는데요. 왜 궂이 LED등을 케이스 안에 몇개씩 설치해놓고 빨간색으로 고정을 해놨는지 참 ㅠㅠ


책상 밑 케이블 정리는 아직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아마 미루다 그냥 저리 살지않을까 싶네요.


셋업은 울긋불긋하게 되었지만 요즘 게임은 커녕 영화한편 재대로 볼 시간이 없네요.

아마 다시 게임을 할 수 있을 여유가 생길때 쯔음엔 하드웨어도 한번 갈아야할 만큰 긴 시간이 지나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용도나 그 자리에서 뭘 하든에 상관없이 데스크 셋업은 그 자체로 만족할 수 있음을 느낍니다.

시스템 사양 #1

CPU:

메인보드:

메모리:

디스플레이:

그래픽카드:

저장장치:

마우스:

키보드:

사운드기기:

파워서플라이:

운영체제:

케이스:

책상:

의자:

기타:

댓글: 16

데스크셋업

신고하기

신고대상


신고사유

투표 참여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