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 보이는 스탠드는 제공하지 않으며 연출을 위해 사용했습니다. 다만 5월 31일까지 구매자에 한정하여 사은품으로 증정합니다.
■ 43형, 아직 낯선 크기인데 괜찮네? 4K UHD 해상도는 이제 조금 익숙해지고 있지만 43형 모니터는 여전히 상대적으로 낯설다고 느낍니다. 32형 모니터도 무척 크다고 느끼는 저에게는 43형 크기는 시원한 화면을 넘어서서 광활하다고 느낄 만큼 거대했습니다. 커다란 화면 덕분에 PC 작업 중 어떤 콘텐츠를 소비하더라도 뭔가 달라진 것 같고 더 만족스럽다는 인식마저 생기더군요. 43형 화면 크기에 4K UHD 해상도가 만나니 물리적으로 넉넉한 작업 공간 탓에 업무를 보거나 휴식을 취할 때 모두 효율과 만족감을 모두 다 잡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 스마트 모니터를 스마트하게 만드는 것들에 대하여 게이밍 모니터가 게이밍 모니터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듯, 스마트 모니터 또한 그 존재 이유에 대한 합당한 설명이 필요하겠죠. 삼성전자 SMART M7 S43AM700 모니터는 기존에 만나본 모니터들과는 다른 특성을 보이는 제품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외부 기기를 연결하지 않고도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겠죠. 삼성전자 SMART M7 S43AM700 모니터는 Wi-Fi 5를 지원해 무선 인터넷 환경만 구축해준다면 넷플릭스, 유튜브 같은 OTT 서비스로 인기 있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 태블릿과 유선 연결 없이 스크린 미러링, Samsung DeX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유선이라는 장벽을 한풀 벗기고 나니 기존의 모니터와는 확실히 다르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 낯선 기능을 품은 모니터, 가격 경쟁력을 논하다 삼성전자 SMART M7 S43AM700 모니터의 출시가는 65만 원으로 섣불리 접근하기 쉬운 금액은 분명 아닙니다. 하지만 PC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OTT 서비스를 셋톱박스 없이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기기와 무선으로 쉽고 빠르게 연결할 수 있는 등 스마트 기능들을 탑재했다는 점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되겠죠. 43형 크기 자체는 작다고 보기 어려운 크기인 만큼 책상 공간이 여유롭지 않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러나 PC 모니터, 텔레비전을 동시에 대체할 수 있어 사용자 환경에 따라서는 겸용으로 사용한다면 공간 활용 면에서 오히려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32형 정도의 화면 크기에도 아쉬움이 남는 사용자라면 확연하게 큰 43형 크기 모니터는 '업글'했다는 느낌을 확실하게 안겨줄 수 있겠습니다. 특히, 실내조명, 태양광 충전까지 지원하는 최신 기술이 집약된 친환경 무선 리모컨까지 조작하게 된다면 더더욱 말이죠.
지금까지 QM자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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