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S22R350

IPS 패널을 품은 작고 소중한 보조모니터

QM자격
174 2373 2020.09.16 15:17

 

 ▲ 칼럼 계속해서 이어보기 ▲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닌 모니터들이 우후죽순처럼 출시되며 그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는 곳이 바로 디스플레이 시장인데요. 더 넓은 색을 표현할 수 있거나, 더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하는 모니터들이 잇달아 소비자의 마음을 흔들어놓고 있습니다. 개성 있는 모니터가 다양하게 출시되면서 예비 구매자 입장에서는 선택지가 많아져서 좋긴 하지만 그만큼 후회 없는 선택을 하기 위해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는 하죠. 저 또한 무척 기다려온 모니터 출시 일자를 손에 꼽아 기다렸다가 구매한 적이 있는데요. 불과 몇 달 지나지 않아, 그보다 더 저에게 맞는 기능과 특징을 지니고도 가격이 비슷한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어 매우 배가 아팠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니터 기능이 분화되면서 다중 모니터 환경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는데요. 주 모니터로 넓은 색역이나 높은 주사율을 지원하는 모니터를 두고 보조용으로 비교적 크기가 작은 모니터를 두는 경우도 자연스럽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올라운더로 쓸 수 있는 크고 비싼 모니터 하나를 구비하는 것보다 공간만 충분하다면 적은 비용으로 목표하는 바를 쉽게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장 퀘이사존 갤러리 중 데스크셋업 게시판만 봐도 다양한 제조사 모니터를 용도에 따라 구성해두신 분을 많이 목도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칼럼에서 살펴볼 제품은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21.5형 화면, IPS 패널을 탑재한 S22R350입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화면 크기를 보아하니 아무래도 주 모니터보다는 보조 모니터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 같은데요. 24~27형 화면에 FHD 해상도에 익숙한 저로서는 꽤 낯설게 다가오는 크기입니다. 개인적으로 겉으로 보이는 21.5형 화면크기보다 더 의미 있게 다가오는 건 IPS 패널이 탑재되었다는 사실인데요. S22R350 모니터는 삼성전자의 몇 안 되는 IPS 패널 탑재 제품 중 하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줄곧 출시해온 커브드 형태 모니터가 아니라 평면 패널이라는 점도 인상 깊습니다. 자! 이제 커브드, VA 패널이 아닌 평면, IPS 패널을 탑재한 S22R350을 살펴보겠습니다.













아래부터는 주요 특징 소개가 이어집니다.

제품 사진과 화면 측정 결과는 이어지는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75Hz 주사율


모니터 주사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훨씬 부드러운 화면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빠른 반응 속도를 요구하는 FPS 게임이나 주변 장면이 빠르게 움직이는 TPS 게임 등에서 그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죠. 또한 높은 주사율은 모니터 주사율을 그래픽카드 FPS와 동기화하는 가변 주사율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폭이 넓어져 보다 넓은 구간에서 화면이 어긋나는 테어링(Tearing) 현상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가변 주사율 기술이 작동하는 범위가 48Hz부터 60Hz인 것과 48Hz부터 75Hz인 것을 비교하면 왜 주사율이 높아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죠.


삼성전자 S22R350 모니터는 최대 75Hz 주사율을 지원하며 일반적인 60Hz 모니터보다 같은 시간 동안 1.25배 더 많은 장면을 표시합니다. 같은 시간 동안 더 많은 화면을 보여줌으로써 훨씬 더 부드러운 느낌을 기대할 수 있죠. 75Hz 주사율은 HDMI 1.4 단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D-SUB 단자는 60Hz로 제한됩니다.








가변 주사율 기술


게임을 하다 보면 화면이 가로로 어긋나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는 그래픽카드가 출력하는 프레임(Frame)이 모니터가 보여줄 수 있는 주사율(화면 재생 빈도)보다 높거나 낮을 때 화면이 서로 동기화되지 않아 나타나죠. 계속해서 바뀌는 그래픽카드 프레임과 달리 모니터 주사율은 항상 고정되어 있으며 모니터가 일정한 간격으로 화면을 표시할 때 그래픽카드는 이전 프레임을 표시하거나 다음 프레임을 표시하기 때문입니다.


테어링을 방지하는 방법은 대표적으로 수직 동기화가 있는데, 이름 그대로 그래픽카드 프레임을 모니터 수직 주파수에 맞게 제한합니다. 덕분에 화면이 어긋나는 테어링 현상을 줄일 수 있고, 그래픽카드 성능을 제한해 전력 소모량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죠. 하지만 그래픽카드가 출력하는 프레임에 미세한 지연이 발생해 그래픽카드가 모니터 주사율에 맞춰 다음 프레임을 생성하기 위해 잠시 기다리게 됩니다. 그 순간 프레임이 반 토막 나는 스터터링(Stuttering)이 발생하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미세한 지연이 발생하는 과정에서 키보드나 마우스 입력이 모니터에 표시되는 데에 걸리는 인풋랙(Input Lag)도 늘어나게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 바로 가변 주사율 기술(VRR, Variable Refresh Rate)입니다. 가변 주사율 기술은 그래픽카드 프레임을 모니터 주사율에 맞추는 수직 동기화와 달리 모니터 주사율을 그래픽카드 프레임에 맞춰줍니다. 덕분에 테어링와 스터터링을 동시에 방지할 수 있죠. 하지만 가변 주사율 기술은 제품에 따라 적용 가능한 범위가 제한되어 있으며 이를 벗어나지 않아야 쾌적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AMD FreeSync 제어판 활성화 가능


가변 주사율 기술 중에서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가진 것은 AMD FreeSync입니다. FreeSync는 NVIDIA G-SYNC와 달리 별도 부품(G-SYNC 모듈)을 사용하지 않고 라이선스 비용도 내지 않아 비교적 저렴한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DisplayPort만 지원하는 G-SYNC와는 달리 FreeSync는 DisplayPort와 더불어 HDMI도 지원합니다. AMD FreeSync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MD FreeSync 알아보기<


삼성전자 S22R350 모니터는  HDMI 1.4 48Hz ~ 75Hz까지 FreeSync를 지원합니다.








눈 보호 모드


삼성전자 S22R350 모니터는 사용자의 시력 보호를 위한 눈 보호 모드를 제공합니다. 기능을 켜면 화면 색온도를 낮춰 화면을 조금 누렇게 보이게 하는데요. 이를 통해 장시간 노출시 눈에 해롭다고 알려진 청색광, 다시 말해서 블루라이트(Blue Light)를 경감시키게 됩니다. 특히 오랜 시간 동안 모니터 화면을 주시하는 PC 사용자에게 더욱 유용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단자 구성


삼성전자 S22R350 모니터는 AMD FreeSync, 75Hz 주사율을 지원하는 HDMI 1.4 1개, 6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D-SUB  1개를 제공합니다. 음성 신호를 출력하기 위한 3.5mm 오디오 출력 단자 1개가 제공되며 전원 공급 장치는 외부 어댑터를 사용합니다.








틸트 지원 스탠드


사람들은 저마다 체격이 다르고 서로 다른 책상과 의자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모니터를 책상 위에 두고 사용하다 보면 눈높이가 맞지 않을 수도 있는데요. 잘못된 자세로 오랜 시간 동안 PC를 사용하면 피로가 쉽게 발생하거나 거북목 현상이 우려되므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삼성전자 S22R350 모니터는 24° 앞뒤 각도 조절(틸트)을 지원합니다.






모니터 뒷면에는 75 x 75mm 규격 VESA 마운트가 제공돼 모니터 암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에이스럭스 ET ARM-B1(바로가기)과 같은 액세서리와 호환됩니다.








응답 속도


응답 속도는 화소가 켜고 꺼지는 시간으로 가장 보편적인 기준은 GTG(Gray to Gray)로 회색에서 회색으로 변하는 시간을 측정하고 이를 1/1,000초로 표기합니다. 응답 속도가 빠르면 빠를수록 움직이는 콘텐츠에 대한 잔상이 적게 발생하며 화면이 또렷하게 보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S22R350 모니터는 GTG 5ms 응답 속도를 지원하며 설정에서 응답 속도를 끌어올릴 수 있는 응답 시간 설정을 제공합니다. 기본 상태인 '표준'에서는 잔상이 존재하고 글자가 흐릿하게 보이지만, '가장 빠르게' 상태에서는 잔상과 선명도가 조금이나마 개선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가장 빠르게' 설정에서는 물체가 지나간 자리에 흔적이 남는 역잔상(고스팅, Ghosting)이 발생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에는 화소가 켜고 꺼지는 속도(GTW/WTG, GTB/BTG)를 살펴보겠습니다. 삼성전자 S22R350 모니터는 회색에서 하얀색으로 바뀌는 시간(GTW)은 양호하였으나 하얀색에서 회색으로 바뀌는 시간(WTG)은 약간의 잔상이 남았으며, 회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뀌는 시간(GTB)은 양호하였으나 검은색에서 회색으로 바뀌는 시간(BTG)은 비교적 잔상이 남았습니다.






퀘이사존 응답 속도 측정은 눈으로 가늠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결과를 보여드리고자 빠른 움직임으로 지나가는 물체를 따라 카메라(Sony a7R III, 셔터 속도 1/400s, 120fps 동영상 촬영)를 움직이며 촬영하는 패닝숏(Panning Shot) 기법을 사용했습니다. 측정 대상은 UFO Test로 알려진 웹사이트에서 Ghosting / Pursuit Camera 항목(배경색 Middle Gray, 간격 160 px, 속도 960 px/s)과 Chase Test 항목(배경색 #404040, Leading Color #ffffff, Trailing Color #000000, 간격 32 px, 속도 960 px/s)을 활용하였습니다.








인풋랙


인풋랙(Input Lag)은 키보드나 마우스와 같은 입력 장치 신호가 화면에 반영되는 시간으로 인풋랙이 적으면 적을수록 사용자가 입력한 신호에 대한 결과가 더 빠르게 보이므로 게임이 목적이라면 인풋랙이 적은 모니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인풋랙은 모니터 자체 성능도 중요하지만, 컴퓨터 하드웨어나 입력 장치 폴링 레이트(Polling Rate), 그리고 네트워크 환경이나 게임 종류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므로 쾌적한 환경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삼성전자 S22R350 모니터는 가변 주사율 기술 범위 내 환경(74 FPS 제한 + FreeSync ON)에서 평균 12.9ms, 가변 주사율 기술 범위를 벗어나는 환경(FPS 제한 없음 + FreeSync ON)에서 평균 11.2ms가 측정되었습니다. 가변 주사율 기술을 사용하지 않은 환경(FPS 제한 없음 + FreeSync OFF)에서는 평균 10.8ms, 게임 내부 프레임 제한 기능을 사용한 환경(74 FPS 제한 + FreeSync OFF)에서는 평균 10.9ms가 측정되었습니다.


75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모니터 1Hz 표시 시간이 약 13.3ms임을 고려하면 삼성전자 S22R350 모니터 인풋랙은 1Hz 정도 차이를 보여 무난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인풋랙은 컴퓨터 하드웨어 수준, 입력 장치 폴링 레이트, 네트워크 환경, 게임 종류 등 수많은 변수에 따라 천차만별로 다른 결과를 보여줄 수 있으니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퀘이사존 인풋랙 측정은 Ducky Pocket 키보드 Enter 버튼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 기능을 지정하여 입력이 감지되는 순간 = 키보드 스위치에 LED가 점등되는 순간부터 화면에 반응이 나타나는 때까지를 1초/1,000 프레임으로 초고속 촬영해 1 프레임 = 1ms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실제 사용 환경을 대변하기 위해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ounter-Strike: Global Offensive)를 선택했습니다. 안정적인 성능을 내기 위해 모든 설정은 최하로 조절하였고, 수직동기화(V-SYNC)는 해제하였으며, 네트워크 부하를 최소화하고자 이더넷 연결이 끊긴 오프라인 환경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화면 품질


삼성전자 S22R350 모니터는 1920 x 1080 FHD 해상도를 지원하는 21.5형(54.61cm) 크기 IPS 패널을 탑재했습니다. 퀘이사존 화면 측정 결과 Adobe RGB 77%, DCI-P3 82%, NTSC 76%, sRGB 96% 색상 영역을 지원하며 3가지 감마 설정을 제공합니다. 측정된 감마값 범위는 2.4(0.00) ~ 2.8(0.00)입니다. 흰색 화면 최대 밝기는 247.9㏅/㎡로 표기된 제품 사양(250㏅/㎡)보다 부족하며 검은색 화면 최저 밝기 0.08㏅/㎡, 최대 명암비 800 : 1이 측정되었고 최대 색온도는 7700K로 표준(6500K)보다 차가운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색상 밝기 균일성(왼쪽 위), 광도 밝기 균일성(오른쪽 위), 색상 정확도(아래)


색상 밝기 균일성은 최대 델타 E 5.6 이하, 광도 밝기 균일성은 최대 18% 이하가 측정되었으며 색상 정확도 오차는 델타 E 평균 0.81, 최대 5.18이 측정되었습니다. 화면 일부분에서 빛샘이 발견되었고 시야각은 눈에 보이는 왜곡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화소는 Red, Green, Blue 순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3 서브 픽셀 구조를 사용합니다.


퀘이사존 화면 측정 결과, 삼성전자 S22R350의 색상 영역은 sRGB 96%로 측정되었는데요. 이는 녹색 영역에서 sRGB 색역을 넘어서는 표현이 가능하지만 반대로 적색 영역에서 sRGB 표준보다 다소 좁은 결과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 화면 품질은 가격을 배제하고 생각한다면 조금 아쉬운 결과로, 화면 밝기와 명암비 모두 스펙시트에 기재된 값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단, 화면 밝기는 기본 설정에서는 250㏅/㎡보다 낮게 측정되었으나, 특정 OSD 설정 하에서는 250㏅/㎡를 상회하는 값을 보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외에, 값이 낮을수록 색상 오차가 적음을 의미하는 색상 정확도 테스트에서 델타 E 평균 0.81로 매우 정확한 색상 표현 능력을 보여주었고, IPS 패널의 고질적인 약점인 빛샘 현상 테스트에서도 상당히 양호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테스트 결과는 사용된 장비와 주변 환경에 따라 편차가 존재할 수 있으며, 퀘이사존에 입고된 1개 제품으로만 진행된 것이므로 같은 제품이더라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화면 측정 보러 가기<








'작은 고추가 더 맵다'라는 속담을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이는 몸집이 작은 사람이 체격이 좋은 사람보다도 더 뛰어난 모종의 무언가를 갖고 있을 때를 빗대어 표현하는 말입니다. 삼성전자 S22R350 모니터가 딱 그런 경우에 해당하지 않을까요? 물론 돈을 더 투자한다면, 더 좋은 화면 품질을 보여주는 모니터를 구매할 수 있겠죠. 하지만 메인으로 게이밍 모니터, 작업용 모니터를 이미 비치하고 있어 제한된 공간 안에서 적당한 크기의 서브모니터가 필요한 분께는 상당히 괜찮은 제품입니다. 즉, 공간 활용 측면에서의 이점을 바탕으로, 다른 모니터들이 감당할 수 없는 수요의 한 축을 충분히 파고들 수 있는 제품이 바로 S22R350 모니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성능 측면에서는 가격 측면에 대한 고려 없이 제품을 평한다면 약간 아쉬운 수준입니다. 퀘이사존 화면 측정 결과, 화면 밝기와 명암비 모두 스펙시트보다 떨어지는 결과를 보였고요. 화면 영역별로 같은 색상, 그리고 같은 광량을 균일하게 보여줄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색상 밝기 균일성 테스트, 광도 밝기 균일성 테스트에서도 각각 최대 델타 E 5.6 이하, 최대 18% 이하 수치가 측정되어, 영역별로 편차가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낮을수록 정확한 색상 표현이 가능함을 의미하는 색상 정확도 테스트에서 델타 E 평균 0.81로 매우 우수한 결과를 보였고 3 서브 픽셀 구조 채용으로 가독성 문제없이 선명한 화질로 텍스트를 볼 수 있단 사실을 위안 삼을 수는 있겠네요. 






삼성전자 S22R350 모니터는 칼럼 작성일 기준, 135,000원에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바로 위에서 말씀드렸지만, 가격을 생각하지 않고 스펙시트만 봐서는 22형 남짓 모니터에 지불하기는 다소 아까운 금액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디까지나 서브 모니터의 경계 안이라면 적당한 금액으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이 주안점이 될 테고, 그렇다면 S22R350 모니터는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QM 자격이었습니다.






이어지는 페이지를 통해

제품 사진과 화면 측정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퀘이사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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