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BYTE    
[GIGABYTE] AORUS 17X AZG AORUS MASTER 16 AM6H AORUS MASTER 18 AM8H AORUS 17X AZG GIGABYTE G6X
과거 유머 이미지 가운데, 인터넷 전송과 말을 타고 직접 하드를 옮기는 대결을 보신 분이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지역의 인터넷이 그만큼 느리다는 걸 풍자적으로 보여준 대결(?)인데, 이는 타지의 호텔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단순히 느리기만 하다면 오히려 다행일 겁니다. 중간에 뚝뚝 끊겨서 데이터가 손상되거나 전송에 실패하면 콘텐츠를 정상적으로 생산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편집팀이 컴퓨텍스 소식을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짐을 챙겨 대만까지 동행했습니다. 영상 편집은 많은 데이터를 다루고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만큼 아무 노트북이나 사용할 순 없는 노릇인데요. 고성능 GPU와 CPU를 탑재하여 쾌적한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와 더불어 라이브 스트리밍 등 일관된 성능이 필요한 곳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GIGABYTE] G5 KF5 2024 G5 MF5 2024
기사 제작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최근 스마트폰, 태블릿 PC 성능이 좋아지면서 일정 부분 노트북의 자리를 대체했다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사진 편집, 멀티태스킹 등 많은 부분에 있어서 노트북이 가지는 강점이 분명합니다. 그와 더불어 부스를 취재하며 촬영한 사진을 정리 취합하려면 아직은 태블릿 PC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그렇기에 지금까지도 장기간 출장을 갈 때면 노트북부터 챙깁니다. 다른 장비로도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유저 여러분께 신속하고 좋은 퀄리티의 기사를 보여드리기 위해선 기가바이트 노트북만큼 확실한 무기가 없습니다.
OWC    
[OWC] Thunderbolt4 Go Dock (10포트/썬더볼트4 Type C) 서린
타지에서 원활한 작업 환경을 만드는데 노트북만큼 확실한 방법은 없을 겁니다. 그럼에도 본래 작업 환경과 비교하면 아쉬울 수밖에 없는데요. 다른 건 다 차치하더라도 포트 확장성만큼은 참을 수가 없습니다. 뭘 연결하려 해도 USB 포트가 부족하거나 Type-C만 딸랑 하나 남아있으면 기존에 꽂아놨던 장치를 제거해야 합니다. 혹여나 실수로 작업 중이던 외장 SSD였거나, 뽑을만한 게 마우스밖에 남지 않았다면 금보다 소중한(사실 금이 더 소중하긴 합니다.) 시간을 허비할 수 있죠.
이럴 때 찾을 수 있는 해결 방법이 허브입니다. 비록 요즘 노트북에 포트 개수를 줄이고 있지만, 추가 확장성을 위해 넓은 대역폭을 자랑하는 포트를 하나씩은 제공하고 있습니다. OWC Thunderbolt4 Go Dock (10포트/썬더볼트4 Type C) 서린은 썬더볼트4 포트가 가진 넓은 대역폭을 이용해 10포트를 동시다발적으로 사용해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합니다. 그와 더불어 신뢰할 수 있는 하우징 디자인을 적용해 많은 정보를 처리해도 낮은 온도를 유지합니다. 라이브 스트리밍처럼 순간의 실수가 방송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에 믿고 맡길 수 있는 제품이죠. 본 허브는 리뷰로도 소개해 드린 바 있으니 아래 링크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OWC Thunderbolt4 Go Dock (10포트/썬더볼트4 Type C) 서린 리뷰 보러 가기
카멜   
[카멜] 프리즘 프리즘 CPM1530I 포터블 CPM1530IQT
듀얼 모니터는 늪과 같은 존재입니다. 한번 경험하면 광활한 작업 공간이 주는 편리함에 점령당해 다시 단일 모니터로 못 돌아오는데요. 다만, 노트북은 특수하게 설계한 제품이 아니라면 대부분 단일 모니터이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모니터를 따로 챙겨야 할까? 싶은 찰나, 정말로 모니터를 챙겨준 협력사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커다란 PC용 모니터는 아니고, 휴대하기 좋은 포터블 모니터입니다.
프리즘 프리즘 CPM1530I는 저렴한 가격에 15.6형 화면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포터블 모니터입니다. FHD이지만 서브 목적으로는 충분한 해상도입니다. 노트북 사용을 고려하여 USB-PD 패스스루를 지원해 USB Type-C 포트 하나를 희생하지 않아도 됩니다. 더 자세한 기능은 퀘이사존 리포트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멜 포터블 프리즘 CPM1530I 리포트 보러 가기
 
FHD 해상도가 아쉽다면 QHD 해상도에 10포인트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포터블 CPM1530IQT도 있습니다. 커버 케이스 등 많은 특징을 공유하면서도 더 넓은 해상도 덕분에 이것저것 많은 자료를 띄울 수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멀티 터치를 지원해 마치 태블릿 PC처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역시 퀘이사존 리포트를 통해 소개해 드린 바 있으니 제품과 관련된 상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카멜 프리즘 CPM1530IQT 리포트 바로 가기
APPLE     
[Apple] 아이폰 16 프로 1TB 데저트 티타늄 아이폰 16 프로 1TB 네추럴 티타늄 아이폰 16 프로 512GB 데저트 티타늄
스마트폰은 현대인의 동반자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많은 기능을 수행합니다. 특히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 16 프로는 뛰어난 카메라 성능 덕분에 웬만한 콘텐츠를 촬영하는데 부족함이 없는데요. 1/1.28인치 센서는 스마트폰에 탑재한 카메라임을 고려하면 큰 편에 속하며, 이런 사양을 바탕으로 컴퓨텍스의 부스를 생생하게 담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전문적인 카메라로는 여전히 데이터 전송 및 공유가 불편한데요. 아이폰은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하든 USB Type-C 케이블을 이용하든 원하는 방법으로 간단히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죠.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녹음 성능도 발군입니다. 애초에 잘 만든 영상이란, 예쁜 화면도 중요하지만 귀를 피로하지 않게 하는 소리도 중요합니다. 애플은 이런 중요성을 오래전부터 인지하고 있었으며, 아이폰에도 매번 뛰어난 마이크를 탑재해왔습니다. 컴퓨텍스 기사를 작성할 때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카탈로그를 참고해도 좋지만, 현지 담당자에게 듣는 생생한 정보가 많은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QM도 사람인 이상 이 많은 정보를 모두 기억하는 건 무리가 있습니다. 아이폰 녹음 기능은 뛰어난 음질을 제공하는 건 물론이고, 1시간이 넘는 녹음 내용을 번역부터 요약까지 해 수고를 덜어줍니다.
프롭스    
[프롭스] 차지고 프로-200 165W 20,000mAh 보조배터리
사진과 영상, 녹음 등 콘텐츠 제작을 위해 수많은 장비를 챙기다 보면 한 번쯤 배터리 이슈가 발생합니다. 저녁 즈음 배터리가 방전되거나, 미처 전날 충전하지 못해 오전부터 난처할 수 있는데요. 보조배터리는 이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훌륭한 보험입니다. 기왕이면 그저 용량만 큰 배터리보다는 휴대가 용이하고 빠르게 충전할 수 있도록 고속 충전을 지원하면 좋겠죠.
프롭스 차지고 프로-200는 합산 최대 165 W 출력까지 지원하는 고성능 보조배터리입니다. 고 출력을 바탕으로 꼭 야외가 아니더라도 실내에서도 콘센트가 너무 멀거나 이미 다른 장비로 사용 중이라면 급하게 대체하는 용도로도 충분합니다. 용량은 20,000 mAh(72 Wh)로 기내에 반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100 Wh를 넘기더라도 공항, 항공사에 신고하면 150 Wh까지 반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용량이 크면 휴대하기 불편할뿐더러, 많은 인원이 움직일 때는 출입국 시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100 Wh 이하 배터리를 추천합니다.
편의성 부분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빌트인 케이블을 제공해 깜빡하고 케이블을 챙기지 않았더라도 안심입니다. 그저 비상용 케이블이 아닌 단일 최대 100 W까지 가능하므로 노트북 등 많은 전력을 요구하는 장치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면에 내장한 디스플레이를 통해 현재 보조 배터리 잔량 및 몇 W를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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